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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7. 17.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6.20. 02:08:06   조회: 339   추천: 5
영상글: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가슴속에
      넣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잊혀질 수 없는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입니다.

      가장 기억하고 싶지 않는
      사람도 존재합니다.

      자신에게 상처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피해를 준 사람입니다.
      자신에게 아픔을 준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합니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같이 대해주세요.

      이기적인 동기를 가지고 그
      들을 대하지 마세요.
      할 수만 있다면 그냥 베풀기로
      작정하세요.

      나를 잘해주는 사람에게만
      선대하는 일에 머물지 마세요.
      나를 잘 대해주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선대하세요.

      훗날 그들은 당신의
      호의와 사랑을 기억해낼 것입니다.
      당신을 가슴에 꼭 새기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되겠지요.

      다른 사람의 가슴 속에
      새겨질 수 있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다른 사람의 기억 속에
      유독 향기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잘못된 공명심

      오래전 미국 워싱턴포스트지에서 '지미의 세계'라는
      충격적인 기사를 발표했는데, 지미라는 흑인 어린이가 부모로부터
      날마다 마약을 투여 당하는 비참한 삶을 전했습니다.

      그 사건을 취재하고 기사를 쓴 자네트 쿠크(Janet Cooke)라는
      여기자는 그 흑인 아이의 고통을 너무도 생생하게 전달하였고
      많은 사람의 공분과 동정과 안타까움을 자아내었습니다.
      큰 반향을 얻은 이 기사로 인해 자네트 쿠크는
      퓰리처상을 받기에 이릅니다.

      '어린이 마약중독'이라는 사회적 문제를 다룬 이 기사로
      사람들은 지미를 부모로부터 보호해야 한다며 자네트 쿠크에게
      소재지를 알려 달라고 요청했지만, 그녀는 '취재원 보호'를
      이유로 들어 거부했습니다.

      결국, 포스트 지는 사건의 진상을 밝히도록 조사하게 되었고
      조사 결과, 그 기사가 모두 꾸며낸 것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었습니다.

      자네트 쿠크는 자신의 직속 상관이 워터게이트 사건의 특종으로
      일약 스타가 되는 것을 보고, 본인도 공명심이 생겨
      그런 일을 저지른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퓰리처상을 반납하고 엄청난 오명을 쓰고
      망신을 당해야 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존경받는 방법

      1. 진짜 비밀은 차라리 개에게 털어놓아라.

      2. 때로는 알면서 속아 주어라.

      3. 잘난 척 하면, 적만 생긴다.

      4. 지적은 간단하게, 칭찬은 길게 하라.

      5. 말은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기다린다.

      6. 사랑이라는 이름으로도 잔소리는 용서가 안 된다.

      7. 표정의 파워를 놓치지 말라.

      8. 소소한 변화에 찬사를 보내면 큰 것을 얻는다

      9. 말을 하기 쉽게 하지말고, 알아듣기 쉽게 하라.

      10. 흥분한 목소리 보다 낮은 목소리가 더 위력이 있다.

      11. 덕담은 많이 할수록 좋다.

      12. 농담이라고 해서 다 용서되는 것은 아니다.

      13. 두고두고 괘씸한 생각이 드는 말은 위험하다.

      14. 말을 독점하면 적이 많아진다.

      15. 작은 실수는 덮어주고 큰 실수는 단호하게 꾸짖는다.

      16. 지나친 아첨은 누구에게나 역겨움을 준다.

      17. 무덤까지 가져가기로 한 비밀을 털어놓는 것은 무덤을 파는 일이다.

      18. 쓴 소리는 단맛으로 포장해라.

      19. 험담에는 발이 달렸다.

      20. 단어하나 차이가 남극과 북극의 차이다.

      21. 말도 연습해야 나온다.

      22. 허세에는 한 번 속지 두 번 속지 않는다.

      23. 약점은 농담으로도 들추어서는 안 된다.

      24. 넘겨짚으면 듣는 사람 마음의 빗장이 잠긴다.

      25.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26. 무시당하는 말은 바보도 알아듣는다.

      27.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라.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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