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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1. 06. 18.  전체글: 1047  방문수: 272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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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좋은글모음 410가지*김용호2013.08.17.*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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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호2003.12.07.*
1047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1278
1046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1171
1045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1081
1044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1028
1043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996
1042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1088
1041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975
1040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1065
1039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1158
1038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1086
1037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1206
1036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1176
1035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1225
1034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1092
1033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1253
1032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1234
1031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1279
1030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1164
1029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1142
1028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1213
1027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1236
1026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1217
1025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1241
1024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1167
1023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1245
1022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1191
1021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1191
1020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1181
1019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1278
1018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1147
1017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1070
1016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1149
1015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1088
1014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1258
1013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1234
1012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1267
1011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1214
1010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1119
1009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1200
1008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1121
1007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1287
1006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1270
1005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1183
1004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1217
1003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1298
1002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1103
1001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1278
1000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1170
999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1175
998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1407
997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1146
996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1227
995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1066
994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1206
993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1229
992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1134
991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1103
990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1160
989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1250
988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1273
987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1163
986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1203
985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1048
984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1106
983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1109
982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1092
981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1221
980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1197
979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1138
978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1144
977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1234
976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1009
975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1050
974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997
973 상념김대방2011.05.20.984
972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1151
971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981
970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1175
969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951
968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1014
967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1049
966 짚신 짝김대방2011.05.06.1104
965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1086
964 마음김대방2011.05.05.1134
963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1091
962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1013
961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1026
960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1042
959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1064
958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211
957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1087
956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1215
955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983
954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923
953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929
952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973
951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984
950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1104
949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1349
948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1104
947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1062
946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955
945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991
944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1324
943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1164
942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1120
941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1168
940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1144
939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1119
938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1083
937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1047
936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975
935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1168
934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1030
933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1039
932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961
931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1007
930 그대가김명자2011.06.03.1091
929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1098
928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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