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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5. 26.  전체글: 876  방문수: 2536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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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32*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34*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20*
876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6721183
875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28811074
874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2583979
873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2520941
872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2468917
871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23761014
870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2545891
869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2574958
868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24501049
867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2547999
866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29571110
865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31341104
864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27921127
863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27411014
862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29781166
861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28761141
860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26991187
859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27851091
858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26221058
857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27081119
856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26881155
855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27701142
854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27221146
853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27671095
852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27791155
851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27571105
850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26651110
849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27031101
848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27591179
847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30791061
846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2639990
845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27511061
844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26261001
843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27151177
842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27941136
841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26751178
840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28411129
839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26101054
838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27621119
837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25731035
836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26671186
835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26001184
834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24771091
833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26141119
832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25051200
831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24071018
830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26821177
829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25221088
828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24741070
827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27971301
826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6771051
825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5281112
824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406968
823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5151117
822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6781124
821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4121029
820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3881024
819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4891056
818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5661144
817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7171174
816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5811086
815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5961095
814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583953
813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5001027
812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4381021
811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4271020
810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4581126
809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6681110
808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4621044
807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4771055
806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411148
805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2328932
804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2136973
803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2179918
802 상념김대방2011.05.20.2162912
801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24011065
800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2161913
799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21841093
798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2182870
797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2174942
796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2348975
795 짚신 짝김대방2011.05.06.21591011
794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2169997
793 마음김대방2011.05.05.22311059
792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24771009
791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2288930
790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2273935
789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2192959
788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2241975
787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1172208
786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350997
785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5571136
784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2202911
783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2136852
782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2183856
781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2216893
780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2254903
779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22901029
778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22781251
777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21741023
776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2210979
775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2078880
774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2136914
773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21451241
772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21621061
771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21461037
770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22051080
769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24671051
768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26041039
767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2182988
766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2190962
765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2205891
764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22511080
763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2223951
762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2178953
761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2148887
760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2306927
759 그대가김명자2011.06.03.2151988
758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23151016
757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2369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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