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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9. 23.  전체글: 727  방문수: 25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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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5*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51*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09*
727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6511175
726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28571071
725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2554971
724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2497938
723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2447908
722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23581008
721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2527887
720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2557946
719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24261044
718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2527995
717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29301100
716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31131099
715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27701122
714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27191011
713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29561157
712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28561139
711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26791186
710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27641086
709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26011051
708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26881116
707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26731152
706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27411139
705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27021139
704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27431083
703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27441147
702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27411101
701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26491102
700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26861097
699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27411175
698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30581060
697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2618986
696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27311053
695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2602996
694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26921170
693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27721132
692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26551175
691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28201121
690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25921048
689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27471113
688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25531030
687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26531182
686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25851177
685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24591085
684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25951113
683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24931197
682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23861015
681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26681169
680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25031086
679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24561064
678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27791294
677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6571044
676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5131104
675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379960
674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5021109
673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6661119
672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3941023
671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3671015
670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4711046
669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5461140
668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7011169
667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5611079
666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5781090
665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569943
664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4861017
663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4251014
662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4171013
661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4471117
660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6491108
659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4551040
658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4641050
657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311145
656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2314928
655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2122970
654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2166913
653 상념김대방2011.05.20.2147907
652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23811059
651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2143910
650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21661086
649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2163866
648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2158940
647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2333973
646 짚신 짝김대방2011.05.06.21441007
645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2150992
644 마음김대방2011.05.05.22111055
643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24491006
642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2269926
641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2259932
640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2175954
639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2219973
638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1159207
637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335995
636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5451132
635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2188909
634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2118851
633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2170852
632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2200888
631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2240900
630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22781026
629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22561249
628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21571019
627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2194973
626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2066876
625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2119910
624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21291235
623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21391055
622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21271034
621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21911072
620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24501047
619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25851030
618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2162984
617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2165960
616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2193889
615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22371077
614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2202946
613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2160952
612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2136886
611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2283925
610 그대가김명자2011.06.03.2139986
609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22971011
608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2338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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