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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8. 10.  전체글: 1018  방문수: 260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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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174*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362*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116*
1018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7301214
1017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29691102
1016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26731016
1015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2602970
1014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2544944
1013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24531036
1012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2631910
1011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2652999
1010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25341097
1009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26271021
1008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30221146
1007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32151127
1006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28641166
1005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28081038
1004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30411194
1003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29441174
1002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27851216
1001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28591108
1000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26941086
999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27921141
998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27671189
997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28471156
996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28051186
995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28391115
994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28491183
993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28221132
992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27461132
991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27631118
990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28441209
989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31441084
988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27161010
987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28341092
986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26951030
985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27751202
984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28611165
983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27501202
982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29161153
981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26921073
980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28251147
979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26561059
978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27341217
977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26741206
976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25491122
975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26981150
974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25851231
973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24801044
972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27561221
971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25831117
970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25461107
969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28701344
968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7701093
967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5731151
966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466997
965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5831151
964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7401165
963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4821063
962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4701049
961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5741102
960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6431188
959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8061211
958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6481106
957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6441139
956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665996
955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5781062
954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5111055
953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5041047
952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5291159
951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7281141
950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5361072
949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5581081
948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981171
947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2377955
946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21881005
945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2232941
944 상념김대방2011.05.20.2214929
943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24581094
942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2210938
941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22441110
940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2229903
939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2232970
938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2394999
937 짚신 짝김대방2011.05.06.22111044
936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22341021
935 마음김대방2011.05.05.22921081
934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25211037
933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2344956
932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2325963
931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2235978
930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23091002
929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1202208
928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4101030
927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6181157
926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2289937
925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2184881
924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2258872
923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2285922
922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2324925
921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23571053
920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23521286
919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22511053
918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22631004
917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2137895
916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2194930
915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22171272
914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22521100
913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22081058
912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22601106
911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25251085
910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26641064
909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22601018
908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2263996
907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2269934
906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23251114
905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2288980
904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2255982
903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2204913
902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2366959
901 그대가김명자2011.06.03.22041030
900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23621043
899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2449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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