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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2. 24.  전체글: 634  방문수: 2479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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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367*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577*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7900*
634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6231164
633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28311063
632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2524964
631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2468933
630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2418894
629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2326995
628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2498874
627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2523930
626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23931037
625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2502986
624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29171093
623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30901091
622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27561114
621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27021000
620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29211142
619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28411127
618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26611180
617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27431078
616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25761043
615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26701109
614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26591144
613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27201130
612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26811127
611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27211069
610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27241137
609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27231097
608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26261094
607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26611090
606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27251165
605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30451047
604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2603978
603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27041049
602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2583980
601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26741160
600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27511123
599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26331165
598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28021114
597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25721040
596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27251101
595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25301021
594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26391175
593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25621166
592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24311074
591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25811104
590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24781181
589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23661005
588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26391156
587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24791077
586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24421052
585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27591283
584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6321033
583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4831094
582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354952
581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4821100
580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6391108
579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3741014
578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3431010
577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4501034
576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5261124
575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6761160
574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5351069
573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5551081
572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544938
571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4641008
570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3961000
569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3911006
568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4211105
567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6261096
566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4361031
565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4441041
564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141137
563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2284921
562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2091964
561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2141910
560 상념김대방2011.05.20.2132902
559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23581054
558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2130907
557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21551080
556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2150863
555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2138933
554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2326972
553 짚신 짝김대방2011.05.06.21281000
552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2132983
551 마음김대방2011.05.05.22001049
550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2433997
549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2255922
548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2240926
547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2159946
546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2205960
545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1065195
544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315987
543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5221126
542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2159906
541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2094844
540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2143846
539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2176876
538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2214894
537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22531019
536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22371239
535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21301010
534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2171964
533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2037869
532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2091905
531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20941225
530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21011048
529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21001025
528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21551064
527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24181037
526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25491022
525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2127976
524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2139953
523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2174882
522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22131069
521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2171939
520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2126942
519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2098878
518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2248917
517 그대가김명자2011.06.03.2117978
516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22591006
515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2308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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