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7. 16.  전체글: 879  방문수: 2538883
영상글
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48*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45*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771*
879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6731185
878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28841074
877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2584980
876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2521942
875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2468917
874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23781015
873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2546891
872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2574961
871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24521051
870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25471000
869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29591110
868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31401104
867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27931129
866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27421014
865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29791167
864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28771142
863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27001187
862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27861091
861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26241058
860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27101119
859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26891155
858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27711142
857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27241146
856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27681096
855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27821155
854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27591106
853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26661111
852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27031101
851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27591180
850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30811061
849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2641990
848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27541061
847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26301001
846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27191177
845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27951138
844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26791178
843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28411130
842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26111055
841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27661120
840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25761035
839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26691186
838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26021186
837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24781092
836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26151119
835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25081200
834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24091018
833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26831178
832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25231090
831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24781071
830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28001301
829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6781052
828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5281112
827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407968
826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5161118
825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6801126
824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4121034
823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3881024
822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4901057
821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5671145
820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7201177
819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5841087
818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5971095
817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586955
816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5001027
815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4401022
814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4281020
813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4591127
812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6681110
811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4691045
810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4791055
809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421150
808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2328932
807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2139973
806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2181918
805 상념김대방2011.05.20.2162912
804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24031067
803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2161914
802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21871093
801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2183870
800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2175942
799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2348975
798 짚신 짝김대방2011.05.06.21591011
797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2172997
796 마음김대방2011.05.05.22321059
795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24811009
794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2291931
793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2274936
792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2193959
791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2242975
790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1174208
789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351997
788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5611136
787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2206911
786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2137852
785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2187856
784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2219894
783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2257903
782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22911029
781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22801252
780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21761024
779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2210979
778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2079880
777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2136914
776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21451241
775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21651062
774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21471037
773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22061081
772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24701053
771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26051040
770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2186988
769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2191962
768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2206893
767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22521082
766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2224951
765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2178953
764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2151887
763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2309927
762 그대가김명자2011.06.03.2153990
761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23171016
760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2371939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