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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5. 22.  전체글: 657  방문수: 250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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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556*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753*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121*
657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6441175
656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28511069
655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2548969
654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2494937
653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2442903
652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23541004
651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2524886
650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2554942
649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24201043
648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2522991
647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29281096
646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31071097
645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27641120
644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27161009
643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29411151
642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28501136
641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26751183
640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27591084
639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25941051
638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26831116
637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26701149
636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27361136
635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26991137
634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27381080
633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27401145
632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27401099
631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26421101
630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26781092
629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27351174
628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30581058
627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2615986
626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27201051
625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2597993
624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26901167
623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27681127
622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26491174
621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28141118
620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25851047
619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27401111
618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25491030
617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26501179
616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25751176
615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24511084
614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25921111
613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24911193
612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23811013
611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26611167
610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24971083
609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24531063
608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27721294
607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6531038
606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5061103
605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372959
604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5011106
603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6591118
602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3871021
601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3591014
600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4671046
599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5411137
598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6971168
597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5521077
596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5711089
595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561942
594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4821016
593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4161012
592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4091010
591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4371113
590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6441107
589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4471037
588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4581046
587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261144
586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2310927
585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2121970
584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2163912
583 상념김대방2011.05.20.2147906
582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23791059
581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2142910
580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21661086
579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2163866
578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2156937
577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2332973
576 짚신 짝김대방2011.05.06.21421007
575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2146990
574 마음김대방2011.05.05.22091055
573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24451004
572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2268926
571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2258932
570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2174954
569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2218973
568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1134205
567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326993
566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5411132
565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2183908
564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2113850
563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2166851
562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2196885
561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2235898
560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22731025
559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22521247
558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21521015
557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2190972
556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2063875
555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2116910
554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21261234
553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21351054
552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21231034
551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21851072
550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24461045
549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25791028
548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2159984
547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2162960
546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2190889
545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22331077
544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2200945
543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2156952
542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2132886
541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2282924
540 그대가김명자2011.06.03.2135985
539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22951011
538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2336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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