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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1. 19.  전체글: 785  방문수: 2527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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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64*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67*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99*
785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6701183
784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28751074
783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2576977
782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2514941
781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2458916
780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23721014
779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2537891
778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2567958
777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24401049
776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2540998
775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29501109
774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31281104
773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27851127
772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27341014
771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29731166
770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28741140
769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26971187
768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27811090
767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26181058
766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27051119
765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26881155
764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27591141
763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27191146
762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27591092
761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27721153
760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27541105
759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26621109
758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26961101
757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27521177
756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30741061
755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2635990
754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27421060
753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26151000
752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27051177
751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27891136
750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26661178
749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28361129
748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26071054
747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27561119
746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25671033
745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26621186
744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25991184
743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24741091
742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26081117
741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25031200
740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24001018
739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26791176
738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25161088
737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24701069
736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27941300
735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6731051
734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5261112
733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404966
732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5121116
731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6731123
730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4101029
729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3831024
728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4841056
727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5621144
726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7161174
725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5781086
724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5901095
723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581951
722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4981025
721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4361020
720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4251019
719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4551125
718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6631110
717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4611043
716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4751055
715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391148
714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2323931
713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2131973
712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2177918
711 상념김대방2011.05.20.2159912
710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23931064
709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2156912
708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21781093
707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2180870
706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2170942
705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2344975
704 짚신 짝김대방2011.05.06.21531010
703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2163997
702 마음김대방2011.05.05.22281059
701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24681009
700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2284930
699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2270935
698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2190958
697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2235975
696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1168208
695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345997
694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5541136
693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2197911
692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2132852
691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2182855
690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2212893
689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2247903
688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22861029
687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22711251
686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21671023
685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2206979
684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2076879
683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2133914
682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21401241
681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21591061
680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21421037
679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22051080
678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24621051
677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25991039
676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2172988
675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2183962
674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2201891
673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22471080
672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2217951
671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2174953
670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2146887
669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2298927
668 그대가김명자2011.06.03.2150988
667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23101015
666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236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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