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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09. 21.  전체글: 894  방문수: 2556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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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17*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92*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66*
894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6861193
893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29081077
892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2613986
891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2545946
890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2490922
889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23991015
888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2573899
887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2595968
886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24791059
885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25741005
884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29781118
883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31671109
882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28151136
881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27641020
880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30011174
879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28941148
878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27271196
877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28081095
876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26391063
875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27371123
874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27121163
873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28021145
872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27491157
871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27951097
870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28031162
869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27801114
868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26981115
867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27181106
866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27821187
865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31041070
864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2664994
863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27781070
862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26481011
861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27351185
860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28131146
859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27011186
858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28641137
857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26361063
856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27851128
855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26031039
854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26891196
853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26221193
852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24981101
851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26411128
850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25321209
849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24351024
848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27061182
847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25451097
846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25021076
845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28241316
844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7051066
843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5421122
842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427978
841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5341122
840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7071135
839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4451042
838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4091029
837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5241072
836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5921150
835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7461185
834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6051089
833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6131107
832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613961
831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5311036
830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4591030
829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4511027
828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4781135
827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6871113
826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4861051
825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5011066
824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601153
823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2338937
822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2155980
821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2187921
820 상념김대방2011.05.20.2175917
819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24191074
818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2172919
817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21971099
816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2192877
815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2189952
814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2357983
813 짚신 짝김대방2011.05.06.21731023
812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21881003
811 마음김대방2011.05.05.22521067
810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24951016
809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2299942
808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2284944
807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2205962
806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2261980
805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1184208
804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3631001
803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5791140
802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2231915
801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2156860
800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2209860
799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2236903
798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2280908
797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23031036
796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22991256
795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21951028
794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2228981
793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2099886
792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2152916
791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21671249
790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21971067
789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21621045
788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22261090
787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24861062
786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26171052
785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2211990
784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2215970
783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2224902
782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22791092
781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2241958
780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2203960
779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2167893
778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2322932
777 그대가김명자2011.06.03.2163997
776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23251025
775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2397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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