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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9. 11. 14.  전체글: 894  방문수: 2562070
영상글
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37*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04*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914*
894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6871193
893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29171082
892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2624989
891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2560948
890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2501925
889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24111018
888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2586901
887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2609971
886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24911065
885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25821008
884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29821118
883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31761109
882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28231136
881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27691021
880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30071174
879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29021149
878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27361196
877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28161095
876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26511063
875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27471123
874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27221163
873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28051145
872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27531157
871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28011099
870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28151162
869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27871115
868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27021115
867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27241106
866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27921189
865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31061070
864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2669997
863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27861070
862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26571012
861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27401185
860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28191147
859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27111186
858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28731137
857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26441063
856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27901128
855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26161039
854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26991196
853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26341193
852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25071102
851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26561128
850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25441211
849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24421026
848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27101184
847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25511098
846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25071079
845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28311320
844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7111066
843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5471122
842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433978
841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5431122
840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7121137
839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4521045
838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4181036
837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5291076
836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5981158
835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7581187
834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6151090
833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6171110
832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619964
831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5361036
830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4711034
829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4631029
828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4851136
827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6941114
826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4941053
825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5081067
824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671154
823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2341938
822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2158980
821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2191921
820 상념김대방2011.05.20.2178917
819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24221074
818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2176919
817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21991099
816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2197877
815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2192952
814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2358983
813 짚신 짝김대방2011.05.06.21751023
812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21931003
811 마음김대방2011.05.05.22531067
810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24971016
809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2302942
808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2287944
807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2208962
806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2268980
805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1188208
804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3701004
803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5861142
802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2244918
801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2160863
800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2219862
799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2245905
798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2289909
797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23091038
796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23111260
795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22031031
794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2230981
793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2104886
792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2156917
791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21751253
790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22031070
789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21701047
788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22301090
787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24881063
786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26231053
785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2221995
784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2222972
783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2231904
782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22851096
781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2251960
780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2208962
779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2172893
778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2327934
777 그대가김명자2011.06.03.2167998
776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23281026
775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2402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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