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3. 22.  전체글: 845  방문수: 2532779
영상글
알림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914*
알림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15*
알림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607*
845 옛 기억에 흐르던 강김동원2010.03.20.26711183
844 커피향 같은 사랑 / 시 : 남낙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28.28801074
843 지금 이 순간뿐이야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1.07.22.2582977
842 아름다운 세상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7.18.2519941
841 너를 위하여 / 詩 : 박현진♣해바라기2011.07.11.2465916
840 그곳에 가고 싶네 / 시 : 반기룡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30.23751014
839 우산 되고 싶다 / 시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1.06.13.2542891
838 바람이 전하는 말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6.09.2574958
837 처음의 사랑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1.06.04.24461049
836 널 기다리는 동안은 / 시 : 송호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1.05.31.2545999
835 긴 이별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2.21.29541109
834 기다리는 까닭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25.31321104
833 가을날의 사랑 / 詩 : 정연숙♣해바라기2010.11.20.27901127
832 우리는 서로 사랑할 수 있습니다 / 시 : 용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7.27401014
831 내 작은 가슴에 / 詩 : 하영순♣해바라기2010.11.15.29771166
830 가을, 그대를 보내며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12.28751141
829 가을을 보내는 마음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11.10.26991187
828 아름다운 사람아 / 시 : 강애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1.07.27851090
827 풍경에 기대어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11.01.26221058
826 그대, 가을이었군요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27.27081119
825 시월의 전설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10.25.26881155
824 하루만의 위안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15.27651142
823 사랑하는 마음이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10.12.27211146
822 바람 부는 날의 풀 / 詩 : 류시화♣해바라기2010.10.09.27661094
821 강물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10.05.27751155
820 당신은 나의 희망입니다 / 안재동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26.27561105
819 가을 역에서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9.24.26651110
818 가을은 모른다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16.27021101
817 사랑의 그림자 / 詩 : 김선숙♣해바라기2010.09.13.27561178
816 이별 / 시 :오규원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9.30761061
815 바람의 주소로 띄우는 안부 / 詩 : 조용순♣해바라기2010.09.06.2637990
814 그리움이 짙어질수록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9.04.27491061
813 인생은 파도 타기다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9.01.26231000
812 오늘 살아서 나누는 사랑 / 詩 : 유리바다-이종인♣해바라기2010.08.30.27121177
811 꽃보다 아름다운 미소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25.27941136
810 구름에 쓴 편지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8.16.26721178
809 아내의 바다 / 시 : 이재현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8.10.28391129
808 내 인생 다 어디가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8.06.26101054
807 커피 한 잔의 행복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8.04.27601119
806 그리움은 그리움끼리 / 시 : 양현근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30.25721035
805 여름날의 꿈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7.28.26651186
804 이쯤에서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21.26001184
803 사랑하고부터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7.16.24761091
802 인생은 혼자라는 말 밖엔 / 詩 : 조병화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14.26111118
801 七 月 에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7.12.25041200
800 진정한 사랑이라면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7.09.24051018
799 그렇게 아파도 좋습니다 / 詩 : 김춘경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7.01.26811176
798 다시 파란 생각 / 詩 : 정기모♣해바라기2010.06.23.25221088
797 당신 마음이 참 좋았습니다 / 詩 : 이명분♣해바라기2010.06.16.24741069
796 밤 바다 앞에서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6.10.27971301
795 너에게 가는 길 /시 : 전영관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6.04.26771051
794 파도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5.31.25281112
793 달무리 / 詩 : 차영섭♣해바라기2010.05.26.2405967
792 五月은...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5.17.25151116
791 꽃 그리움 / 시. 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5.13.26781123
790 오늘은 좋은 날입니다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5.10.24121029
789 기다림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5.06.23881024
788 그대에게 가고 싶다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5.03.24891056
787 파문(波紋)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8.25641144
786 마음에 떠다니는 꽃잎 / 詩 : 카암♣해바라기2010.04.25.27171174
785 춘풍(春風)에 돛 달고 / 시.낭송 : 김춘경♣해바라기2010.04.22.25801086
784 이슬 / 詩 : 오광수♣해바라기2010.04.19.25951095
783 꽃과 바람의 사랑 / 詩 : 박장락♣해바라기2010.04.17.2583952
782 사랑할 수 있다면... / 詩 : 신해♣해바라기2010.03.02.25001025
781 바람의 전설 / 詩 : 전소민♣해바라기2010.02.18.24381020
780 겨울비 내리는 창가에 / 詩 : 김춘경♣해바라기2010.02.01.24271020
779 우체국에 가면 / 詩 : 장호걸♣해바라기2010.01.26.24581125
778 그대는 나의 샛별 / 詩 : 박 광호♣해바라기2010.01.16.26681110
777 석양 풍경 / 詩 : 청하 권대욱♣해바라기2010.01.11.24611044
776 하얗게 밤을 샌 고독은 물러나고 / 詩 : 바위와구름♣해바라기2010.01.02.24771055
775 그래서 가을은 / 詩 : 김 춘경♣해바라기2009.11.14.25411148
774 술잔속에 여인김대방2011.05.27.2328931
773 아름다운 상념김대방2011.05.27.2135973
772 상념에 마음김대방2011.05.20.2178918
771 상념김대방2011.05.20.2162912
770 보리밭 향기김대방2011.05.20.23991064
769 마음에 사랑김대방2011.05.14.2161913
768 마음에 뜻김대방2011.05.14.21841093
767 창 밖에 세월김대방2011.05.11.2182870
766 천관산 여인김대방2011.05.11.2174942
765 처갓집 기둥김대방2011.05.06.2348975
764 짚신 짝김대방2011.05.06.21581010
763 자주빛 사랑김대방2011.05.05.2167997
762 마음김대방2011.05.05.22311059
761 풀잎같은 꽃김대방2011.04.28.24741009
760 원앙에 술잔김대방2011.04.28.2286930
759 천년에 붉은 꽃김대방2011.04.26.2273935
758 고향에 뒷산김대방2011.04.26.2191958
757 대방 땅 여인김대방2011.04.25.2239975
756 세월의 노래김동원2016.01.26.1171208
755 오월에 본 하늘김동원2010.05.13.2347997
754 쉰 다섯살 의 동화김동원2010.03.26.25571136
753 아닌 것은 아니다 [1]김명자2012.09.20.2201911
752 두가지특효약김명자2011.08.22.2135852
751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김명자2011.08.22.2183855
750 어제처럼 오늘도 행복하면 좋겠습니다김명자2011.08.14.2215893
749 어느 노인(老人)의 유언장김명자2011.08.02.2254903
748 우리나라 3대 영웅김명자2011.07.29.22881029
747 서총장님! 당신 같은분이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합니다김명자2011.07.28.22761251
746 어느부모님의진실된고백김명자2011.07.23.21711023
745 늙으신 부모님김명자2011.07.21.2210979
744 꽃향기 같은 마음김명자2011.07.20.2077879
743 나의소원 나의꿈김명자2011.07.20.2134914
742 참다운 격려는 기적을 행한다김명자2011.07.20.21431241
741 나도늙으면이렇케되겠지김명자2011.07.20.21621061
740 직행이니까 그렇지김명자2011.07.19.21441037
739 3가지바보김명자2011.07.19.22051080
738 혀를다스리자김명자2011.06.23.24651051
737 패랭이꽃이 피었다김명자2011.06.23.26011039
736 생명전자 태양과의 만남김명자2011.06.13.2179988
735 삶에 대한 새로운 맛김명자2011.06.13.2188962
734 시작과 끝김명자2011.06.12.2204891
733 목숨이 1000개가 있다면김명자2011.06.11.22501080
732 세월 이길 장사 없습니다김명자2011.06.08.2222951
731 진정한 행복주의자는김명자2011.06.07.2178953
730 살아있는문김명자2011.06.04.2148887
729 살아있는자의꿈김명자2011.06.03.2305927
728 그대가김명자2011.06.03.2151988
727 행복한 인간관계김명자2011.06.02.23141015
726 친구! 네가 있어 늘 행복하다김명자2011.05.28.2368938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