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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07. 04.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3.20. 15:06:30   조회: 250   추천: 2
영상글:




      판단력이 부족하면

      판단력이 부족하면 결혼을 하고,
      이해력이 부족하면 이혼을 하며,
      기억력이 부족하면 재혼을 한다.

      30대 교수는 어려운 것을 가르치고,
      40대 교수는 중요한 것을 가르치고,
      50대 교수는 아는 것을 가르치고,
      60대는 기억나는 것을 가르친다.

      첫사랑이 잘 산다고 하면 배가 아프고,
      첫사랑이 못 산다고 하면 가슴이 아프고,
      첫사랑이 살자고 하면 골치가 아프다.


      영상제작 : 동제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세상

      서로가 서로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로 살아가고 있는지요.
      운명이라는 것은 그림자와 같아서 언제 우리들 삶에 끼어 들어
      서로를 갈라놓을지 모르기에 서로 함께 있을 때 그 소중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합니다.

      화는 언제나 거칠은 입에서 나와 마음을 병들게 하여
      악업의 원인이 되기에 항상 입을 조심하여 겸손해야 하며
      작은말 한 마디 라도 타인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항상 자신을 돌아보아야 합니다.

      타인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이 되려면
      먼저 타인을 소중히 해야 합니다.
      고뇌를 많이 느끼게 하는 세상입니다.
      참고 인내하지 않으면 서로 이별이 많을 수밖에 없는
      세상 인 듯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한세상 생각하면 한숨만 절로 나오는 세상
      하지만 아직은 마음 따뜻한 이들이 있기에
      살아 볼만한 세상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나 자신부터 작은 것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소설 '현자의 선물'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돈리라는 사람이 추운 겨울에 직업을 잃었습니다.
      먹고 살길이 막막했던 그는
      굶주림에 지쳐 할 수 없이 구걸에 나섰습니다.

      돈 많은 사람들이 드나드는 고급 식당 앞에 서서
      한 쌍의 부부에게 동정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보기 좋게 거절당했습니다.

      그때 함께 가던 여인이 남자가 퉁명스럽게 거절한 것을 알고
      이렇게 추위에 떠는 사람을 밖에 두고 어떻게 우리만 들어가
      식사를 할 수 있겠느냐며 1달러를 주었습니다.

      그녀는 "이 1달러로 음식을 사 드시고 용기를 잃지 마세요.
      그리고 당신이 직업을 곧 구하도록 기도할게요" 라고 말했습니다.

      돈리는
      "부인, 고맙습니다.
      부인은 나에게 새 희망을 주셨습니다.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러자 부인은
      "당신은 예수님의 떡을 먹는 것입니다.
      이 떡을 다른 사람에게도 나눠주기 위해 노력하세요" 라고
      다정히 말하고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돈리는 우선 1달러로 요기부터 하고 50센트를 남겼습니다.
      그때 마침 한 노인이 부러운 듯이 자신을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돈리는 남은 돈 50센트를 꺼내 빵을 사서 노인에게 주었습니다.
      이 노인은 빵을 조금 떼어먹다가 남은 빵 조각을 종이로 쌌습니다.

      돈리가
      “내일 먹으려고 합니까?”하고 묻자
      이 노인은
      “아닙니다.
      저 길에서 신문을 파는 아이에게 주려고 합니다.”

      노인이 소년에게 다가가 빵을 건네자
      이 아이는 좋아하며 빵을 뜯어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마침 길 잃은 강아지가 빵 냄새를 맞고
      꼬리를 치며 다가왔습니다.
      이 소년은 조금 남은 빵 부스러기를 개한테 주었습니다.

      소년은 기쁜 마음으로 신문을 팔러 뛰어갔고,
      노인도 일감을 찾아갔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나도 이렇게 있을 순 없지.”생각하는 순간
      강아지의 목에 걸린 목걸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돈리는 길 잃은 개의 목걸이에 적힌 주소를 보고
      주인을 찾아갔습니다.
      주인은 매우 고마워하며 10달러를 주었습니다.
      그러면서
      “당신같이 양심적인 사람을
      내 사무실에 고용하고 싶소,
      내일 나를 찾아오시오.”라고 말했습니다.

      드디어 돈리도 취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지나가는 한 여인의 1달러가 나누어지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었는지 모릅니다.

      나는 가진 게 없어서 남에게 줄 것이 없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요.

      돈리는 구걸하는 처지에서도 가진 바를 나눔으로써
      주님 주시는 기쁨과 복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굶주리는 사람, 가난한 이들을 위해
      가진 바를 나눌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무엇이든지 가지고만 있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지만
      나눌 때 소중한 가치를 발휘합니다.

      나눔은 행복의 시작이며 진정한 행복은
      나누어 줄 때 느끼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귀한 나눔은 사랑일 것입니다.

      주는 자, 나누는 자는 하늘에서
      더욱 큰 것으로 보상 될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23전 23승의 비결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은 23번을 싸워 전승했습니다.
      결코, 기적이 아니라 최적의 전략과 전술을 이용하여 '이길 수 있는 조건'을
      미리 만들어 놓고 싸웠기 때문입니다.

      칠천량 해전에서 조선 수군이 괴멸된 후
      다시 수군통제사가 된 이순신 장군은 빈손이나 다름없었습니다.
      하지만 피난민이나 패잔병들 그리고 노인들까지도 그를 도우려고 애썼습니다.
      그들은 목숨을 걸고서 일치단결해 용감하게 싸웠습니다.

      특히 '명량 대첩'으로 유명한 울돌목에서 왜선에 맞서 싸우게 됩니다.
      비록 13척의 배로 전장에 나서야 했던 조선 수군이었지만
      당당히 맞서 싸울 수 있었던 것은 묵묵히 그를 믿고 따라주었던
      부하들과 백성들의 '무한 신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23번의 전승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영상제작 : 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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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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