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9. 20.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2.09. 01:35:22   조회: 103   추천: 4
영상글: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향기가 아름답기 때문이
      아니라 그 향기를 맡으며 당신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른봄에 피는 동백과 진달래가 보고 싶은 것은
      그 꽃이 너무도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당신이 그 꽃을 들고 날 찾아오시기 때문입니다.

      따스한 봄날이 그리운 것은 아지랑이 피는 때문이 아니라
      당신과 같이 누워서 하늘을 바라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들꽃들이 푸른빛을 내는 들녘이 그리운 것은
      새싹이 푸르게 빛나고 있음이 아니라
      당신의 밝은 미소랑 잘 어울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오랫동안 기다리던 봄날도 당신이 계시기에
      내게는 그리움이고 내게는 사랑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친구의 소중함

      너무 바쁜 사람과는 친구하지 마라.
      돌아가신 지인이 병상에서 동생에게 한 말입니다.
      임종을 앞두고
      친구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셨던 모양입니다.

      왜 그런 말씀을 남겼을까요?
      세계적인 갑부 월마트의 창업자 '샘 월튼'이 죽을 때
      생을 잘못 살았다고 후회를 했습니다.
      임종이 가까워져 자신의 삶을 돌아보니 그에겐 친구라고
      부를 수 있는 사람이 없었던 겁니다.

      돈이 암만 있으면 뭐 하겠습니까.
      곁에 친구가 없다면 참으로 불행한 삶입니다.
      어쩌면 가족보다 더 가까운 사이가 친구입니다.

      '톨스토이'가 쓴
      '이반 일리치'의 죽음을 보더라도 그렇습니다.
      임종을 앞둔 이반 일리치가 괴로웠던 건 용변을 볼 때마다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불쾌하고 견디기 힘든 이 일을 도와 주는 건
      하인인 게라심 이었습니다.

      이반 일리치가 생각할 때 그의 처지를 이해하고 진심으로
      그를 가엾게 여기는 사람은 게라심 한 명뿐이었습니다.
      그가 잠자러 갈 생각도 잊은 채 곁에서 지켜 주는 게라심에게
      미안함을 표하자 게라심은 솔직하게 이렇게 얘기했습니다.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죽습니다.
      그러니 제가 당신을 위해서 수고 좀 못하겠습니까?"

      이반 일리치에겐 게라심 같은 인물이
      자기 곁에 있다는 것에 큰 위안을 받았습니다.
      얼마 전 '워렌 버핏'의 일화가 매체에 보도되었습니다.
      미국 내브래스카 대학에 다니는 여대생이
      경제전문지 포춘이 주최한 '여성과 일'이라는 주제의 강연회에서
      세계적인 부호 워런 버핏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위치에서 과거에 배운 교훈들을 돌아볼 때
      성공을 어떻게 정의하겠습니까? "
      버핏은 주저하지 않고 대답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성공이란 원하는 것을 많이 얻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내 나이가 되면 말입니다.
      당신이 사랑해 줬으면 하는 사람이 당신을 사랑해 주면,
      그게 성공입니다.

      당신은 세상의 모든 부를 다 얻을 수도 있고
      당신 이름을 딴 빌딩들을 가질 수도 있겠죠.
      그러나 사람들이 당신을 생각해 주지 않으면
      그건 성공이 아닙니다.

      " 버핏은 이어서 자신이 이런 생각을 갖게 된
      배경을 덧 붙였습니다.

      "오마하에 벨라 아이젠버그란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폴란드계 유대인으로 제2차 세계대전 때
      아우슈비츠 수용소에 수감된 경험이 있었죠.
      그녀가 세상을 떠나기 몇 년 전 어느 날 나를 보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워렌, 나는 친구를 사귀는 게 매우 더뎌요.
      왜냐하면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속으로
      이렇게 질문하거든요.
      저 사람들은 나를 숨겨줄까, 하고 말예요.
      당신이 70세나 75세가 됐을 때 주위에 당신을 숨겨 줄 만한
      사람들이 많다면 성공한 거예요.
      반대로 아무도 당신이 어떻게 되든 신경 쓰지 않는다면,
      돈이 얼마나 많든 전 상관 안 해요.
      그러면 당신은 성공하지 못한 거예요."

      학교를 같이 다녔거나 나이가 비슷해야 친구가 되는 건 아닙니다.
      나이 차가 있어도 가치관이 같으면 가능합니다.
      워렌 버핏은 빌 게이츠가 그보다 25세나 어려도 친구라고 부릅니다.
      심지어 성이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습니다.

      작가 '유안진'이 쓴 수필 '지란지교를 꿈꾸며'를 보면 친구관계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지란지교 ( 芝蘭之交)란
      지초(芝草)와 난초(蘭草)의
      사귐이라는 뜻으로,
      벗 사이의 높고
      맑은 사귐을 이르는 말)

      사람이 자기 아내나 남편, 제 형제나 제 자식하고만
      사랑을 나눈다면 어찌 행복해 질 수 있으랴.
      영원이 없을수록 영원을 꿈꾸도록 서로 돕는
      진실한 친구가 필요하리라.

      그가 여성이어도 좋고 남성이어도 좋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좋고 동갑이거나 적어도 좋다.

      다만 그의 인품은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깊고 신선하며, 친구와 인생을
      소중히 여길 만큼 성숙한 사람이면 된다.

      어느 사람은 친구가 많다고 자랑을 하는데
      친구가 꼭 많아야 되는 것은 아닙니다.
      버핏이 인용을 했듯이 친구가 적더라도 그런 친구가 있어야 합니다.
      나에게도 친구가 몇 있습니다만 과연 그 친구들이
      나의 진정한 친구일까.
      생각하면 자신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그들에게 진정한 친구가 되려고 노력했을까?
      반문하니 그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직장생활을 할 때 친구에게 전화가 오면 바쁘다는 이유로
      그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경청해 주지 못했습니다.

      이제 시간이 있어 그와 통화를 하려 해도
      그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친구를 얻고 싶습니까?

      그러면 자신을 내려놓고 자신이 먼저 진정한 친구가 되려고
      노력을 하십시오.
      나이는 상관이 없을 것입니다.

      자주 만나지는 못해도 같은 하늘 아래 그와 숨을 쉬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서로 위로가 되고 마지막까지 남을
      그런 친구가 분명 있습니다.

      친구가 문득 그리운 계절입니다.
      쓸쓸함이 느껴지는 주말 친구 찾아 떠나보지 않으시렵니까?
      소중한 친구는 인생 최고의 보물입니다.
      우리 함께 보물찾기 여행을 출발합시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당신 마음이

      김용호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당신 마음이
      누구나 겪을 수 있는
      그런 위기를
      넘기지 못하고 불안 때문에
      아려야 한다는 것이 안쓰럽습니다.

      붙잡을 틈도 없이
      흐르는 시간 속에
      당신 입술사이에서 새어나오는
      "우리는 왜?"
      "이제 언제"라는 그 물음이
      무의미하게 기약 없는
      이별이 되고
      당신 마음이 아쉬움에
      머물 생각을 하니
      제 마음 또한 아립니다.





          영상제작 : 동제







      땅만 보고 산 인생

      미구그이 어느 소년이 길에서 5달러짜리 지폐를 주웠다.
      그는 그것을 줍고나서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
      행여 또 이런 있을까하여 땅만 쳐다보고
      다녀 그만 이것이 습관이 되고 말았다.

      그는 일생 동안 길에서 물건을 줍는데 큰 취미가 생겨 그가
      주운 것을 보면 단추가 29,519개, 머리핀이 54,172개와
      수천 개의 동전, 그 외에 수많은 자질구레한 것들을 많이 주웠다.
      그런데 그는 그런 것들을 줍느라고 푸른 하늘이나 지상의 꽃과
      새와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 기회를 많이 잃었다.

      그 일생이 결국 넝마주의 인생으로
      끝나고 만 것이다.

      어느 구두닦이 소년은 구두를 닦을 신발을 찾기 위하여 하루종일
      지나가는 사람들의 신발만 쳐다보았다.
      그는 그렇게 함으로 생계는 유지할 수 있었으나
      그 이상의 것을 쳐다 볼 기회를 잃었다.
      결국 그의 인생은 구두닦이로 마치지 아니하면 안되었다.

      사람은 무엇을 쳐다보고 사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결정된다.
      땅을 쳐다보고 사는 자는 땅의 것으로 살 것이요,
      하늘을 쳐다보고 사는 자는 하늘의 것으로 살 것이다.
      미래를 쳐다보고 사는 자는 미래에 올
      꿈과 소망으로 기쁨을 누릴 것이요.
      땅의 것만 바라보고 사는 인간은 저속해지고
      비열해지나 하늘의 것을 보는 인간은 거룩해진다.

      출처 : 작가 미상






      기적을 사야 하는데

      작은 시골 마을에 어렵게 세 식구가 사는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습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뿐이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이 집의 큰아이는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제발!”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모두 합해 7천6백 원이었습니다.
      소년은 그 돈을 들고 십 리 길을 달려 시내에 있는 약국으로 갔습니다.

      “아이고 얘야, 숨넘어갈라, 그래 무슨 약을 줄까?”
      숨이 차서 말도 못하고 가쁜 숨만 헉헉 몰아쉬는 소년에게
      약사가 다가와 물었습니다.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습니다.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어, 나도 몰라요. 수술해야 하는데 돈은 없고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야 하는데..."

      신사는 7천6백 원으로 기적을 사겠다는 소년의집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옮겨 수술까지 해 주었습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던 것입니다.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습니다.
      "수술비용은 7천6백 원입니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9. 20.  전체글: 894  방문수: 2555446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14*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89*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863*
879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1612
878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1111
877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291
876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121
875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021
874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951
873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931
872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921
871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851
870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941
869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181
868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991
867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041
866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041
865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071
864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3843
863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873
862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2922
861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754
860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564
859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115
858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3073
857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053
856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274
855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294
854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19.05.09.3442
853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352
852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582
851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612
850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482
849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182
848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161
847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351
846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454
845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244
844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304
843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065
842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005
841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813
840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054
839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155
838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194
837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734
836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1804
835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215
834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044
833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1952
832 꿈에 선미숙2019.04.21.3473
831 봄노래 선미숙2019.04.21.3773
830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2943
829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372
828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2042
827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112
826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262
825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152
824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1862
823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043
822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1932
821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662
820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451
819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582
818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1943
817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713
816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882
815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792
814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1882
81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462
812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282
811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642
810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1212
809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582
808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492
807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194
806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1023
805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092
804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172
803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883
802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153
801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53
800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754
799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952
798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882
797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1992
796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742
795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662
794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565
793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494
792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075
791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053
790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042
789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044
788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1034
787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934
786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514
785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093
784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1012
783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1152
782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1132
781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1182
780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22
779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832
778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731
77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822
776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3001
775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641
774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541
773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893
772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722
771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602
770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833
769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972
768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694
767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823
766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833
765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594
764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723
763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714
762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2123
761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3293
760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584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