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20. 02. 26.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2.01. 22:25:10   조회: 277   추천: 1
영상글: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 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 인해 아름다운 삶의 향기
      마음껏 느낄 수 있게 하소서.

      살아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 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 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에 인연이 있어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행복한 나날 되게 하시고

      끝까지 같이할 수 있는 지켜 줄 수 있는
      마지막 사랑이 되게 하소서.

      앞으로 살아감에 있어 그 어떤 일도
      지금에 마음처럼 변하지 않고
      사랑이 밑바탕 되어 미움이 싹트려 할때

      더욱 용서하는 마음 더욱 사랑 할 수 있는
      마음되게 하시고

      같이한 세월이 많으면 많아질수록
      눈빛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사랑의 향기 가득한 연인으로 살게 하소서.

      진정한 사랑이란?
      흐르는 눈물을 닦아 주는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하는 것임을 항상 잊지않게 하소서.

      이 세상에 사랑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마음까지 적셔오는 따뜻해져 오는 훈훈한

      아름다운 참 사랑이 무엇인지
      진정 일깨워 줄 수 있는 의미 깊은 사랑 되게 하소서.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사랑하나 되게 하소서.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사람이 따르는 리더

      도산 안창호 선생이 미국에서 공부를 하던 시절에 학비를 벌기 위해서
      큰 저택의 청소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안창호 선생은 자신이 맡은 구역을 넘어서까지 청소를 했으며
      손이 닿지 않는 곳을 청소하기 위해서 도구를 만들 정도로
      최선을 다해 노력했습니다.
      이 모습을 우연히 보게 된 집 주인이 안창호 선생을 불러 말했습니다.

      “당신은 청소부가 아니라 신사입니다.
      당신 같은 사람에게는 돈이 아깝지 않소. 약속한 시급의 2배를 주겠소. ”

      안창호 선생의 이런 성실한 태도는 어떤 상황에서도 정직해야
      한다는 평소의 신념에서 나왔습니다.
      안창호 선생은 정직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목숨이 걸려 있더라도 거짓을 말해선 안 됩니다.
      성실을 잃었다면 참회하십시오.
      거짓과 협잡에서 모든 불신과 불행이 생깁니다.
      우리나라를 망친 것도 바로 거짓과 협잡입니다.”

      자신이 하는 말을 지키기 위해 스스로 최선을 다하며 실천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안창호 선생을 따랐습니다.
      성실을 말하기보다 성실을 실천하십시오.
      반드시 복되고 형통할 것입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 내가 맡은 일은 언제나 솔선수범 하십시오.




          영상제작 : 동제





      당신은 아직 피지 않았다

      우리는 모두 인생이라는 경기를 뛰는 선수다.
      돈을 많이 벌었다는 것이
      명예를 높이 쌓았다는 것이
      공부를 많이 했다는 것이
      인생에서의 승리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내 안의 가능성과 잠재력으로
      인생이라는 경기에서 성실히 임했다는 자부심이다.
      아직 원하는 곳에 도달하지 못했더라도
      아직 되고자 하는 사람이 되지 못했더라도
      계속 걸어가는 법만은 잊지 말아라.

      아직 그대 안에 꽃피지 않은
      가능성이 남아 있다.
      천천히, 그대 안의 가능성을 펼쳐라.

      출처 : 존 맥스웰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중에서







      천재의 식사

      상대성 원리로 유명한 아인슈타인은 학창시절 학교 성적은 그리 좋지 못했고,
      훗날 학자로 유명해지기 전까지 상당히 궁핍한 삶을 살았습니다.
      특히 젊은 시절은 매우 가난해서 주로 빵 한 조각과 물 한잔으로
      끼니를 해결하곤 했습니다.

      어느 날, 아인슈타인이 식사를 하고 있는데, 그의 친구들이 방문했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초라한 식탁을 본 친구들은 깜짝 놀랐습니다.
      "아니 고작 빵 한 조각과 물 한 잔이 식사의 전부란 말인가.
      이렇게 힘들었다면 우리에게 얘기하지 그랬나."

      그러자 아인슈타인은 미소를 띠며 말했습니다.
      "무슨 소리인가. 나는 지금 만찬을 즐기는 중이네.
      자 보게나. 나는 지금 소금, 설탕,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달걀에 물까지
      곁들여서 식사하는 중이라네. 게다가 좋은 손님들까지 있으니...
      이만하면 훌륭한 만찬 아닌가?"

      아인슈타인의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당한 말에 친구들은
      모두 미소를 지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명사십리에

      김용호

      명사십리 일렁대는 물줄기와
      별난 내 아름다운 추억들이
      함께 일렁인다.

      일순(一瞬)의 기억 층계 사이
      그리움은
      내 마음에 자리를 펴고 주저앉는다.

      땅만이 알고
      하늘만이 안
      내 사랑했던 그리운 사람
      이름석자를 명사십리에 적는다.

      기러기 떼 지난 허공엔 아무 흔적도 없다.
      내 마음에 자리를 펴고 반듯이
      둘러 앉자있어야 할 흐뭇함은 무형(無形)이다.

      내 마음 들여다보는 유익한 유형(類型)이 없어
      내 서러워서 남몰래 흘린
      내 눈물은 명사십리를 채울게다.




          영상제작 : 동제






      사랑의 치유능력

      사랑에는 능력과 치유하는 힘이 있습니다.
      미국에서 실제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어느 병원에서 한 산모가 쌍둥이를 조산으로 낳아서
      인큐베이터에 따로 따로 두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쌍둥이 동생의 심장이 안 좋아서
      숨이 고르지 못하고 점점 죽어가자, 의사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 때, 간호사가 “선생님 이왕에 며칠 있으면 죽을텐데
      제 형하고 같이 인큐베이터에 있게 하지요.”라고 말했답니다.
      병원법으론 안 되는 것이지만, 죽을 아이니까
      한 인큐베이터에 형과 동생을 나란히 눕혀 놓았답니다.
      그런데, 그 쌍둥이형이 오른손으로 동생의 목을
      감아주었고, 하루가 지나자 동생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조산아지만, 형이 동생을 사랑으로 포옹해 줄 때,
      놀라운 치유력이 발생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며칠 후에 건강해져 잘 살고 있다고 합입니다.
      이것이 사랑의 치유력입니다.
      사랑하고 사랑 받으면 건강해집니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REPLY 





전체글 목록 2020. 02. 26.  전체글: 919  방문수: 2573751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078*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254*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989*
879 꽃샘바람 김수미김용호2020.02.25.521
878 비워내기 김수미김용호2020.02.25.471
877 꽃이 전하는 말 양현주김용호2020.02.25.391
876 바람의 길 양현주김용호2020.02.25.521
875 꽃을 닮은 그대는 김용호김용호2020.02.25.531
874 아픔이 되어 조경희김용호2020.02.25.581
873 아픔 뒤에 선미숙선미숙2020.02.25.571
872 홀로 된 뒤 선미숙선미숙2020.02.25.581
871 그리움으로 박소향김용호2020.02.19.1022
870 가슴에 담은 사랑 박소향김용호2020.02.19.1121
869 사랑하는 그대가 김용호김용호2020.02.19.711
868 행복 김용호김용호2020.02.19.741
867 친절한 인생 최정란김용호2020.02.19.771
866 애인 구함 최정란김용호2020.02.19.831
865 꽃이 피면 선미숙선미숙2020.02.19.792
864 고백 1 2 /두 편 선미숙선미숙2020.02.19.861
863 좋아해요 김용호김용호2020.02.03.1762
862 말은 하지 않았지만 김용호김용호2020.02.03.1621
861 또 오늘 선미숙선미숙2020.02.03.1601
860 바램 선미숙선미숙2020.02.03.1512
859 한 점 구름 이필종김용호2020.02.03.1241
858 산등성이 이필종김용호2020.02.03.1351
857 아름다운 소리 구연배김용호2020.02.03.1431
856 겨울 편지 구연배김용호2020.02.03.1481
855 그 해 겨울 선미숙선미숙2020.01.05.3333
854 첫눈 나리는 날 선미숙선미숙2020.01.05.3463
853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김용호2019.08.20.3474
852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김용호2019.08.20.2341
851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9.08.20.1781
850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김용호2019.08.20.1522
849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김용호2019.08.20.1431
848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김용호2019.08.20.1461
847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김용호2019.08.20.1412
846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8.20.1551
845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8.20.1311
844 마음 가꾸기 김용호2019.08.20.1611
843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8.20.1251
842 마음과 마음의 만남 김용호2019.08.20.1421
841 가슴에 감동을 주는 글 김용호2019.08.20.1141
840 사랑해서 좋은 사람 김용호2019.08.20.1201
839 이런 우리였으면 합니다 김용호2019.08.20.1221
83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6.01.4184
837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6.01.2963
836 같이 있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9.06.01.3102
835 가까이 다가가고픈 사람 김용호2019.05.17.3894
834 오늘은 당신의 연인이고 싶다 김용호2019.05.17.3854
833 사랑 처방전 하루 치 김용호2019.05.17.3285
832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9.05.17.5593
831 미소가 있는 아침 김용호2019.05.17.3193
830 사랑하는 사람이 주는 삶 김용호2019.05.17.3545
829 삶을 바꾼 말 한마디 김용호2019.05.17.3394
828 모녀 선미숙선미숙2019.05.09.3522
827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9.05.09.2912
826 나는 지금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5.09.2842
825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5.09.2672
824 5월의 그리움 김용호2019.05.09.2362
823 그대에게 줄 수 있는 것 김용호2019.05.09.2311
822 좋은 인연이 된다면 김용호2019.05.09.2501
821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김용호2019.04.29.2604
820 그냥 이라는 말의 의미 김용호2019.04.29.2334
819 참 풍경 같은 좋은 사람 김용호2019.04.29.2444
818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9.04.29.2266
817 아름다운 간격 김용호2019.04.29.2085
816 향기와 매력이 느껴지는 사람 김용호2019.04.29.1933
815 이제는 사랑을 김용호2019.04.29.2154
814 나중에 우리 만나면 김용호2019.04.29.2225
813 사랑의 향기 차 한잔할래요 김용호2019.04.29.2266
812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 김용호2019.04.29.1976
811 서로가 서로를 알아 간다는 건 김용호2019.04.29.2004
810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김용호2019.04.29.2396
809 우리는 마음부터 만났습니다 김용호2019.04.29.2174
808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4.29.2072
807 꿈에 선미숙2019.04.21.3583
806 봄노래 선미숙2019.04.21.3943
805 조용한 기다림 김용호2019.03.20.3093
804 주는 사랑 나누는 기쁨 김용호2019.03.20.2442
803 프로와 아마추어의 20가지 차이 김용호2019.03.20.2132
802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김용호2019.03.20.2312
801 행복한 얼굴 만들기 김용호2019.03.20.2462
800 성공을 위한 인맥관리 17계명 김용호2019.03.20.2372
799 보이는 게 다가 아닙니다 김용호2019.03.20.2003
798 우리가 기억해야할 단어 김용호2019.03.20.23410
797 좋은 친구 아름다운 당신 김용호2019.03.20.2042
796 때문에를 덕분에로 김용호2019.03.20.1702
795 가정에 꼭 있어야 할 10가지 김용호2019.03.20.2551
794 서로에게 사랑을 베풀라 김용호2019.03.20.1743
793 우리 중년들이 소망하는 것은 김용호2019.03.16.2123
792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 김용호2019.03.16.1855
791 소중하게 느끼는 만남 김용호2019.03.16.1982
790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김용호2019.03.16.1902
789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친구 김용호2019.03.16.2092
78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3.11.1722
787 이런 사람이 당신을 사랑하는 겁니다 김용호2019.03.11.1472
786 미소를 만들어 봅니다 김용호2019.03.11.1825
785 그대 곁에 머물 수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3.11.2022
784 가슴 한 곳에 그대가 있습니다 김용호2019.03.11.1782
783 이것이 바로 삶입니다 김용호2019.03.05.1592
782 마음의 꽃을 당신에게 김용호2019.03.05.1424
781 힘들어하는 그 누군가에게 김용호2019.03.05.1183
780 가난해도 마음은 풍요로운 사람들 김용호2019.02.28.1312
779 고운 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 김용호2019.02.28.1472
778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2.28.1093
777 친구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김용호2019.02.27.1243
776 내가 당신에게 행복이길 김용호2019.02.27.1073
77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9.02.27.997
774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9.02.27.1002
773 좋은 사람되는 요령 김용호2019.02.27.932
772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1]김용호2019.02.17.2303
771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972
770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842
769 알지 못했습니다 [1]김용호2019.02.10.1735
768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614
767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2305
766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1193
765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1102
764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1114
763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1186
762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1144
761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768
760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1173
RELOAD WRITE
1 [2] [3] [4] [5] [6] [7]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