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1. 21.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8.15. 02:20:46   조회: 363   추천: 3
영상글: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로 물들고 싶습니다.
      자연스레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닮으려 애쓰지 않아도
      어느새 그를 닮아있는 내가 보입니다.
      행동 사고방식 말투
      성격 습관 그리고 식성까지.

      함께 있으면
      마치 거울을 보는 듯 합니다.
      가끔 놀란 적도 있습니다.
      그런 때면.
      서로 바라보곤 그저 웃습니다.
      닮아가는게 신기해서라기보단
      서로에게로 물들어간다는게
      너무도 행복해서입니다.

      나는 그에게
      그는 나에게
      많은걸 옮겨 담아 놓았습니다.
      둘이 함께 있기만 했는데도
      어느결에 그렇게 되어 버렸습니다.

      내 슬픔도 그의 몫이 되었고...
      그의 기쁨은 그냥 덤으로 얻습니다.

      그로 인해 생기는게 많습니다.
      행복 기쁨 눈물 번민
      그리움 외로움 고통
      아픈 것도 있지만
      기꺼이 받아 들입니다.

      그를 사랑하면서 배우게 된 것도 많습니다.
      배려 인내 초탈 침묵 포기
      그래서 고맙습니다.

      그도
      내게로 물들었다면
      이 모든 것들을

      이미 다 가졌으리라 봅니다.

      서로에게로
      물 들어가는 사랑
      나는 그것을
      아름다운 전염이라 부르렵니다.

      언제까지나
      그렇게 전염되어 있고 싶습니다

      출처 : 작가미상

      영상 제작 : 동제






      긍정과 부정

      항상 부정적인 사람과
      항상 긍정적인 사람은 시작이 다르고 끝이 다르다.

      부정에는 부정적 마음으로 시작되어
      부정의 얼굴 표정이 나오고
      부정의 말이 나오며
      부정의 행동이 나오게 된다.

      결과적으로 부정하는 삶은 부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긍정에는 긍정하는 마음으로 시작되어
      긍정의 얼굴표정이 나오고
      긍정의 말이 나오며
      긍정의 행동이 나오게 된다.
      결과적으로 긍정하는 삶은 긍정적인 결과를 낳는다.

      성공하고 싶은가?
      지긋지긋한 가난에서 벗어나 경제적 독립과 시간의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절대 좋지 않은 감정표현을
      입밖에 내지 않아야 하며, 남을 헐뜯고 시기 질투하지 말며,
      해보지도 않고 안 된다는 식의 부정적
      마인드를 쓰레기통에 버려라.

      무엇이든 잘 될 것이라는 무한긍정과 확신이 정답이다.
      성공자는 무얼 해도 성공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과 확신이 있다.

      부정적인 사람은 평생 불쌍해지며,
      긍정적인 사람은 평생 행복해진다.
      그 선택은 지금의 당신에게 달려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인맥관리 18계명

      1. 지금 힘이 없는 사람이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나중에 큰 코 다칠 수 있다.

      2. 평소에 잘해라.
      평소에 쌓아둔 공덕은 위기 때 빛을 발한다.

      3. 네 밥값은 네가 내고 남의 밥값도 네가 내라.
      기본적으로 자기 밥값은 자기가 내는 것이다.
      남이 내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 마라.

      4. 고마우면 고맙다고, 미안하면 미안하다고 큰 소리로 말해라.
      입은 말하라고 있는 것이다.
      마음으로 고맙다고 생각하는 것은 인사가 아니다.
      남이 네 마음속까지 읽을 만큼 한가하지 않다.

      5. 남을 도와줄 때는 화끈하게 도와줘라.
      처음에 도와주다가 나중에 흐지부지하거나 조건을 달지 마라.
      괜히 품만 팔고 욕먹는다.

      6. 남의 험담을 하지 마라.
      그럴 시간 있으면 팔굽혀펴기나 해라.

      7. 회사 바깥 사람들도 많이 사귀어라.
      자기 회사 사람들하고만 놀면 우물안 개구리가 된다.
      그리고 회사가 너를 버리면 너는 고아가 된다.

      8. 불필요한 논쟁을 하지 마라.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9. 회사 돈이라고 함부로 쓰지 마라.
      사실은 모두가 다 보고 있다.
      네가 잘 나갈 때는 그냥 두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그 이유로 잘린다.

      10. 남의 기획을 비판하지 마라.
      네가 쓴 기획서를 떠올려 봐라

      11. 가능한 한 옷을 잘 입어라.
      외모는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
      할인점 가서 열 벌 살 돈으로 좋은 옷 한 벌 사 입어라.

      12. 조의금은 많이 내라.
      부모를 잃은 사람은 이 세상에서 가장 가엾은 사람이다.
      사람이 슬프면 조그만 일에도 예민해진다.
      2∼3만원 아끼지 마라.
      나중에 다 돌아온다.

      13. 수입의 1퍼센트 이상은 기부해라.
      마음이 넉넉해지고 얼굴이 핀다.

      14. 수위 아저씨, 청소부 아줌마에게 잘해라.
      정보의 발신지이자 소문의 근원일뿐더러,
      네 부모의 다른 모습이다.

      15. 옛 친구들을 챙겨라.
      새로운 네트워크를 만드느라 지금 가지고 있는 최고의
      재산을 소홀히 하지 마라.
      정말 힘들 때 누구에게 가서 울겠느냐?

      16. 너 자신을 발견해라.
      다른 사람들 생각하느라 너를 잃어버리지 마라.
      일주일에 한 시간이라도 좋으니 혼자서 조용히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17.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지금 네가 살고 있는 이 순간은 나중에
      네 인생의 가장 좋은 추억이다.
      나중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마음껏 즐겨라.

      18. 아내(남편)를 사랑해라.
      너를 참고 견디니 얼마나 좋은 사람이냐?







      먼저 보여 주세요

      하나뿐인 자식을 위해 평생 모은 돈을 써버린
      할아버지의 노후는 너무나도 초라했습니다.
      몇 푼 안 되는 노령연금을 쪼개 쓰는 할아버지는 친구들
      만나기도 눈치가 보여 자주 외출도 못 합니다.

      오래 전 이민 갔던 친구가 잠시 귀국하던 날 할아버지는 그 친구와
      잠시나마 회포를 풀고 싶었지만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차마 떨어지지 않는 입으로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아범아. 혹시 10만 원 빌려 쓸 수 있겠니?"

      아들은 한숨을 쉬며 말했습니다.
      "아버지, 손자가 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가요.
      애들에게 쓸 돈도 항상 모자란 것 알고 계시잖아요."

      아들은 마음에는 걸렸지만 어쩔 수 없다고 자기합리화하며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하고 출근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 모습을 보다 못한 며느리가 시아버지에게 몰래
      용돈을 드려 외출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 날 저녁 퇴근한 아들은 회사에서 좋지 않은 일이 있어
      기분이 나빴습니다.
      그런데 아직 유치원생인 아이가 밖에서 흙장난이라도 했는지
      꼬질꼬질 한 모습으로 거실에서 돌아다녀 더욱 짜증이 났습니다.

      "여보. 애가 이렇게 더러운데 왜 아직도 씻기지 않고 있었어?"

      아내가 조용히 말했습니다.
      "아들 애지중지 키워봤자, 어차피 나중에
      자기 자식 돌보느라고 우리는 신경도 안 쓸 거예요.
      그렇게 보고 듣고 배우며 자라니까요.
      그러니 저도 이제는 애한테만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살려고요."

      남편은 아침에 자신이 아버지에게 했던 행동이
      기억나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영상 제작 : 동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마음에서 고마우면 고맙다고 말하자.
      마음에서 미안한 느낌이 들 때는 미안하다고 말하자.

      고맙지만 쑥스러워 고맙다는 말을 못하면,
      상대방이 섭섭해한다.

      미안한데 쑥스러워 미안하다는
      사과를 하지 않으면 불신이 생긴다.

      아이한테도 고맙다고 말하자.
      부모님에게도 고맙다고 말하자.
      친구에게도 고맙다고 말하자.
      고마우면 고맙다고 말로 표현하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알고 있지만, 마음속에만 생각하고 표현 못하는 이 말
      고맙다는 소리를 들으면 자랑스러운 마음이 생겨나고,
      감사하다는 말을 들으면 내 자신이 으쓱해지고,
      사랑한다는 말을 들으면 삶이 즐거워진다.

      마음속에만 자리잡고 표현하지 못했던 말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입으로 표현하자.

      삶이 즐거워지고,
      웃을 수 있는 지름길이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불만을 풀어주는 십계명

      ① 불평이나 문젯거리를 상대에게 즉시 말하라.
      마음에 오래 품고 있으면 오히려 자신을 해칠 가능성이 커진다.

      ② 불만은 단둘이만 있을 때 말하라.
      체면을 공개적으로 손상당해 좋은 사람은 없다. 당사자와 함께 해결하라.

      ③ 불만을 말하기 전에 이전에 감사했던 것을 몇 가지 말하라.
      불만이 있다면 반대로 만족도 있었을 것이다.
      우리들은 오늘 하루만 살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④ 말할 때는 1인칭으로 말하라.
      그를 탓하기보다는 나의 느낌을 말하라.
      그리고 나의 판단이 옳은 것인가 잘못된 것인가를 냉정하게
      판단해 줄 것을 요청하라.

      ⑤ 마음에 꺼리는 것을 정확히 지적해서 말하라.
      포괄적으로 대충 말하지 말고 불만스러웠던 그 지점을
      정확하게 짚어 말하라.
      그래야만 상대도 불만의 이유를 명확하게 파악하고 대답해 줄 것이다.

      ⑥ 그 사람의 행동을 다른 사람의 결점과 덧붙여 말하지 말라.
      한 사람의 행동은 그만의 것이다. 거기에는 분명 어떤 이유가 있다.

      ⑦ 한 가지 불평만 털어 놓으라.
      한꺼번에 수많은 것을 말할 때 기분 상하지 않을 사람은 없다.

      ⑧ 과거의 것은 말하지 말고 현재 문제만 이야기하라.
      일사부재리의 원칙을 지켜라. 지금의 불만만을 토로하라.

      ⑨ 해결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을 화내지 말고, 요구하지 않는
      태도로 제시하라.
      대안 없는 개선책이란 무의미하다.

      ⑩ 상대방의 견해와 감정을 꼭 듣도록 하라.
      자신의 판단에 허점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잊어선 안 된다.
      냉정하게 듣고 대처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영상제작 : 동제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21.  전체글: 785  방문수: 252799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73*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75*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07*
708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1662
707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312
706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213
705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162
704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252
703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843
702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982
701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952
700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902
699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643
698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163
697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273
696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22
695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382
694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12
693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342
692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24
691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03
690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43
689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681
688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42
687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691
686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782
685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03
684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92
683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62
682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263
681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32
680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53
679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63
678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973
677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32
676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072
675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892
674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072
673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41
672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22
671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02
670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53
669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62
668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22
667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22
666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02
665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52
664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33
663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064
662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15
661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44
660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35
659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124
658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265
657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095
656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045
655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14
654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045
653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93
652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52
651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933
650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554
649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93
648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784
647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033
646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023
64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625
644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04
643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085
64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14
641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834
640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45
63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786
638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54
637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15
636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704
635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33
634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333
633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12
632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022
631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172
630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24
629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23
628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725
627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633
626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054
625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753
624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176
623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995
622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075
621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026
620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25
619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24
618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95
617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916
616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805
615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3136
614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356
613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804
612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854
611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695
610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714
609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4106
608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984
607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4025
606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863
605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779
604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977
603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868
602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496
601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188
600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964
599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4145
598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545
597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455
596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935
595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454
594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263
593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133
592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4083
591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162
590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293
589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30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