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8. 12. 11.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7.11. 23:56:16   조회: 359   추천: 4
영상글: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미운 사람이 많을 수 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입니다.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아들의 사랑

      옛날 어느 나라에는 가벼운 죄를 범한 사람들에게
      거리에서 청소하게 하는 벌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그 나라의 수상이 마차를 타고
      죄인들이 청소하는 거리를 지날 때의 일이었습니다.

      거리를 지나던 수상은, 한 젊은이가 청소하는 죄인의
      거친 손에 입을 맞추고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죄인과 대화를 나누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죄인은 불순한 사상을 퍼트리고 있다는
      누명을 쓰고 체포된 정치범이었습니다.
      위험한 정치범과 긴밀한 대화를 나누는 청년을
      수상하게 생각한 수상은 호위병들에게
      그 청년을 체포하라고 했습니다.

      "왜, 죄수복을 입은 죄인에게 경의를 표하고 있었느냐?
      혹시 그자와 어떤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이냐?"

      수상은 체포된 청년을 계속해서 엄하게 심문했습니다.
      하지만 청년은 슬픈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사실 그분은 저의 아버지이십니다.
      아버지께서 지금은 죄수복을 입고 청소를 하고 있지만,
      저는 아버지께서 더 나쁜 처지에 놓이시더라도
      존경하고 사랑할 것입니다."

      청년에게 감동한 수상은 이런 아들을 길러낸 사람이라면
      아버지는 문제가 있는 사람이 아닐 거라 생각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철저한 재조사를 하게 되었고 아버지의
      억울한 누명을 풀어주게 되었습니다.

      영상 제작 : 동제







      결정했어 행복하기로

      오늘 나는
      많이 웃기로 했어요
      걱정 따윈 저 멀리 보내놓고
      아무 걱정도 없는 아이처럼
      방긋방긋 웃기로 했어요

      오늘 나는
      칭찬 한마디 아끼지 않기로 했어요
      만나는 사람마다 장점을 찾아
      기분 좋은 한마디 잊지 않기로 했어요

      오늘 나는
      행복하기로 했어요
      마음먹은 만큼 행복이 따라오니까요
      두 팔 가득 벌려 나에게 안기는 행복
      밀어내지 않기로 했어요

      오늘 나는
      선물하기로 했어요
      적당히 씩씩하고, 적당히 감성적이고,
      적당히 울보인 내게 예쁜 꽃다발을
      선물하기로 했어요

      내 삶은
      그 누가 살아주는 게 아니니까요
      내 방식대로 즐겁게 사는 것이
      지혜롭고 현명한 것이니까요

      출처 : 조미하 《결정했어 행복하기로》 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앞사람만 따라가다

      마라톤은 긴 시간 동안 자기 자신과 사투를
      벌여야 하는 힘들고 고독한 스포츠 경기중에 하나입니다.
      때로는 순위보다도 42.195㎞를 완주한 것에
      더 큰 의미를 두기도 하는 스포츠입니다.

      2013년 4월 28일.
      영국 선덜랜드에서 열린 마라톤 풀코스 경기에서 결승선에 들어온
      마라톤 선수 중 1명을 빼고는 5,000여 명이 실격처리 되는
      엉뚱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의 시작은 2위로 달리고 있던 선수가 지정된 코스를 잠시
      벗어나 달렸다가 다시 원래 코스로 돌아온 것이었습니다.

      2위 선수는 자신이 잘못 달렸다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2위 선수를 뒤쫓던 나머지 선수들도
      모조리 잘못된 코스로 달렸다는 것입니다.

      주최 측이 경로 표시를 확실하게 하지 않았다는 문제도 있었지만,
      아무 생각 없이 앞사람만을 따라가던 5,000명이 선수들은
      전체 42.195㎞에서 고작 264m를 덜 뛰게 되어
      결국 모두가 실격처리가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줄곧 선두를 달리고 유일하게 정확한 경로를 따라서
      간 마크 후드가 우승 및 유일한 완주자가 되었습니다.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Lionel Richie - Hello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때로 믿을 수 없고,
      앞뒤가 맞지 않고 자기중심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을 용서하라.

      당신이 친절을 베풀면 사람들은 당신에게
      숨은 의도가 있다고 비난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을 베풀라.

      당신이 어떤 일에 성공하면 몇 명의 가짜 친구와
      몇 명의 진짜 적을 갖게 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받기 쉬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직하고 솔직하라.

      오늘 당신이 하는 좋은 일이 내일이면 잊혀질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일을 하라.

      가장 위대한 생각을 하는 위대한 사람일지라도
      가장 작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의 총에 쓰러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생각을 하라.

      사람들은 약자에게 동정을 베풀면서도 강자만을 따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수의 약자를 위해 싸우라.

      당신이 몇 년을 걸려 세운 것이
      하룻밤 사이에 무너질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일으켜 세우라.

      당신이 마음의 평화와 행복을 발견하면
      사람들은 질투를 느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화롭고 행복하라.

      당신이 가장 최고의 것을 세상과 나누라.
      언제나 부족해 보일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것을 세상에 주라.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12. 11.  전체글: 762  방문수: 252288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31*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35*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429*
727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203
726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142
725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782
724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953
723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712
722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883
721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872
720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852
719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782
718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942
717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712
716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932
715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831
714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772
713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312
712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573
711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792
710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372
709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432
70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812
707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262
706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183
705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934
704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335
703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104
702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25
701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994
700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65
699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995
698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955
697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824
696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935
695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803
694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92
693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843
692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414
691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603
690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664
689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933
68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883
687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535
686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84
68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965
68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554
683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753
682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605
681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605
680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964
67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84
678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613
677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053
676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243
675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902
674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912
673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92
672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84
671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63
670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604
669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533
668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923
667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643
666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86
665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875
664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85
663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935
662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725
661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514
660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105
659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76
658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665
657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96
656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226
655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84
654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64
653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534
652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594
651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926
650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84
649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75
648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763
647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649
646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847
645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728
644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96
643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4028
642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794
641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935
640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405
639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305
638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865
637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304
636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143
635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3003
634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933
633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4002
632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83
631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164
630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974
62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466
628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747
627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409
626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746
625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614
624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78
623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97
622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95
621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4016
620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675
619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444
618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655
617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334
616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4047
615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3054
614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74
61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455
612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789
611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3076
610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557
609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936
608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2066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