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19. 02. 20.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7.05. 17:33:02   조회: 404   추천: 4
영상글: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친구라는 말보다 아름다운 것은 없습니다.
      우정보다 소중한 것도 없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아름다운 친구
      소중한 우정이길 바랍니다.

      가끔 사랑이란 말이 오고가도 아무
      부담 없는 친구 혼자 울고 있을 때
      아무 말 없이 다가와 ˝힘내˝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당신은
      바로 내 친구이기 때문입니다.

      나 역시 당신의 어떤 마음도 행복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함께 있지 않아도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를
      걱정하고 칭찬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주위에 아무도 없어도 당신이 있으면 당신도
      내가 있으면 만족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행복이 없다면
      그 행복을 찾아줄 수 있고

      당신에게 불행이 있다면
      그 불행을 물리칠 수 있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각자의 만족보다는 서로의 만족에 더 즐거워하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사랑보다는 우정 우정보다는 진실이란 말이
      더 잘 어울리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고맙다는 말 대신
      아무 말 없이 미소로 답할 수 있고

      둘보다는 하나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리며 당신보다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할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아무 말이 없어도 같은 것을 느끼고 나를 속인다해도
      전혀 미움이 없으며 당신의 나쁜 점을 덮어줄 수 있는
      그런 친구이고 싶습니다.

      잠시의 행복이나 웃음보다는 가슴 깊이 남을 수 있는
      행복이 더 소중한 친구이고 싶습니다.

      그냥 지나가는 친구보다는 늘 함께 있을 수 있는
      나지막한 목소리에도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아낌의 소중함보다 믿음의 소중함을 더 중요시하는
      먼 곳에서도 서로를 믿고 생각하는 친구이고 싶습니다.

      당신보다 더 소중한
      친구는 아무도 없습니다.

      소중한 우정과 사랑을 위해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오직 너를 위한 글

      생각이 많아지고 네 곁의 누구도
      힘이 되지 않아 외롭겠지만
      가끔은 무두가 그렇단 사실을 잊지마.

      내 사람 같은 친구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고
      함께 살아온 가족조차
      너를 쓸쓸하게 하지만
      사실은 깊이 사랑하고 있다는
      사실을 잊지마.

      골목마다 사람마다
      바람만 가득한 차가운
      이 세상에 금쪽같은 시간을 뚫고
      네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너는
      충분히 행복한 존재라는사실을 잊지마.

      제 걱정으로 매일이 벅찬 사람들이
      가슴속의 혼란과 역경을 뚫고
      너를 생각한다는 게 얼마나 따뜻한 일이니.

      매일의 저녁이 너에게 우울을 선물해도
      세상 모든 음악이 네 심장을 울려
      마음이 어두워도
      네 믿음이 불안해 눈물이 난다 해도
      구름도 가끔은 햇빛을 믿지 못해
      비를 쏟아내는데

      누군가는 너를 위한 글을 쓰고 있다는 걸
      너의 우울을 끌어 안기 위해
      위로를 하고 있다는 걸
      슬퍼하지 말고 괴로워 하지 않길

      바람도 가끔은 불기가 지겨워 적막하고
      해바리기도 가끔은 목이 아프고 연어도
      가끔은 제 갈 길이 막막해
      폭포에 쓰러지곤 하는데

      네가 지금 좌절이 된다고 해서
      홀로 울지 않길

      너는 많은 사랑을 가진, 사랑으로서
      사람이 된, 사랑의 존재라는 걸.
      절대 잊지마

      출처 : 최정은 글

      영상 제작 : 풍차주인





      인생이란 껴안고 즐거워하는 것

      한 젊은이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그 젊은이는 계속되는 시련과 아픔 때문에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힘들어했습니다.

      너무나 힘겨운 현실에 지친 젊은이는 언제나 집에 돌아오면
      소파 위에 쓰러져 잠들곤 했습니다.

      어느 날 그의 꿈속에 죽음의 사자가 나타났습니다.
      그는 잡히지 않으려고 도망쳤습니다.

      숨이 턱까지 차 올랐지만 쉬지않고 달렸습니다.
      그래도 그 죽음의 사자는 바로 눈앞에 있었습니다.

      방향을 바꿔 다른 길로 달려보았습니다.
      달리다가 숲 속에 몸을 숨기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 죽음의 사자는 언제나 자신의
      눈앞에 서 있었습니다.
      결국 젊은이는 체념하고 고개를 들어 보았습니다.

      그런데 죽음의 사자인줄 알았던 그의 가슴에는
      이런 팻말이 걸려 있었습니다.

      "인생"

      "인생"이라는 팻말을 걸고 있는 그가 조용히 말했습니다.
      "당신이 아무리 나를 벗어나 도망치고 숨어도
      살아서는 결코 나로부터 벗어날 수가 없는 법입니다.

      나를 멀리하고 피하려고만 하는 그러한 당신에게
      내가 어떻게 귀한 선물을 주겠습니까?

      나는 껴안고 부딪히고 어울려야 하는 존재입니다.
      그렇게 나와 어깨동무해 나가야 내가 당신에게
      좋은 선물이라도 하나 더 주고 싶은 게 당연한 일 아닐까요?"

      젊은이는 "인생"의 커다란 외침에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제야 젊은이는 깨달았습니다.

      "인생이란 도망치고 거부해야 할 것이 아닌 껴안고
      즐거워해야 하는 그 무엇임을……"

      출처 : 박성철 《희망 도토리》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Homeland - lsla Grant







      조용한 기다림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무엇이든 쉽게 단정하지 말고
      쉽게 속단하지 말고
      기다리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관계에서 기다림보다 더 큰 관계의 줄은 없습니다.
      대개의 관계가 성급하게 끊어지는 것은
      기다릴 줄 모르는 조급함 때문입니다.

      기다림은 단순한 기다림이 아닙니다.

      기다림은 나를 돌아보게 하고
      상대에 대한 시야를 넓혀줍니다.
      기다림의 마음을 가져 본 사람들은
      관계 이후에도 사람에 대한 미움이 없습니다.

      기다림은 이미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겠다는
      넓은 마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살다보면 관계가 끊어지는 순간들이
      여러 번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관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다림 한 번 없이 끝내버린 자신의 조급함입니다.

      조급하지 말기,
      그리고 조용하게 기다리기,

      이것이 살아있는 사람들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출처 : 김이율 힐링에세이
      《가끔 이유 없이 눈물이 날 때가 있다》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행복을 만드는 친절

      어떤 백화점에서 신사복을 판매하는 매장에
      한 노신사가 한 벌의 정장을 들고 왔습니다.

      "이 정장은 아들이 생일 선물로 나에게 사준 것인데
      마음에 들지 않아 다른 정장으로 교환하고 싶네요."

      그런데 백화점 매장 직원은 당황했습니다.
      그 정장은 그 매장에서 판매한 물건이 아니라
      다른 백화점 매장의 물건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노신사는 정장을 구매한 영수증도 없고
      언제 어디서 구매한 지도 잘 몰랐습니다.

      잠시 고민하던 직원은 노신사에게 차를 대접하고
      여기저기 전화를 걸어 정장을 판매한 매장을 찾아서
      이것저것 알아보았습니다.

      다행히 가까운 곳에 있는 백화점이라서 결국에는 노신사가
      마음에 들어 하는 정장으로 바꿀 수 있도록 해 드렸습니다.

      노신사는 자신이 매장을 잘못 찾아왔다는 것을 결국에 알게 되었고
      동분서주하는 직원에 감동하게 되었습니다.
      그 직원의 얼굴과 이름을 기억하고, 이 친절한 직원의
      이야기를 만나는 사람마다 하고 다녔습니다.

      그렇게 퍼진 소문이 백화점 사장의 귀에도 들어갔고
      성실함을 인정받은 직원은 높은 직급으로 승진하게 되었습니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2. 20.  전체글: 812  방문수: 2530624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99*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103*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558*
708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사람 김용호2019.02.17.1191
707 당신 때문에 행복합니다 김용호2019.02.17.1421
706 자꾸만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김용호2019.02.17.1251
705 알지 못했습니다 김용호2019.02.10.1154
704 물음표와 느낌표 김용호2019.02.10.1204
703 그대에게 바치는 나의 봄 김용호2019.02.10.1804
702 봄은 비밀입니다 김용호2019.02.10.783
701 봄이 오는 소리 김용호2019.02.10.752
700 봄 같은 말을 김용호2019.02.10.763
699 봄 꽃 향기가 그리운 것은 김용호2019.02.09.713
698 행복을 담는 그릇 김용호2019.02.09.704
697 마음을 헤아려 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1244
696 더 와 덜 의 차이점 김용호2019.02.09.603
695 오늘도 수고했어요 김용호2019.02.09.622
694 한 번 속아보시면 안될까요 김용호2019.02.09.822
693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김용호2019.02.09.912
692 자주하면 좋은 말 김용호2019.02.09.952
691 가는 곳마다 친구가 있는 사람 김용호2019.02.09.962
690 이런 인연으로 살면 안 될까요 김용호2019.02.01.2472
689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김용호2019.02.01.2391
68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 김용호2019.02.01.2542
687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김용호2019.02.01.2681
686 참으로 아름다운 인연하나 김용호2019.02.01.2431
685 나도 모르는 마음입니다 김용호2019.02.01.2391
684 미움의 안경과 사랑의 안경 김용호2019.02.01.2653
683 행복을 가불하세요 김용호2019.02.01.2542
682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9.02.01.2302
681 삶을 맛있게 요리하는 방법 김용호2019.01.09.2193
680 부부가 넘어야 할 7가지 고개 김용호2019.01.09.1622
679 사랑이라는 요리 김용호2019.01.09.1454
678 예쁜 마음 좋은 말 김용호2019.01.09.1553
677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9.01.09.1593
676 마음에 묻는 사랑이 아름답습니다 김용호2019.01.09.1313
675 소망이 한 가지 있습니다 김용호2019.01.09.1453
674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9.01.09.1354
673 이 세상에서 단 한 번뿐이라면 김용호2019.01.09.1613
672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김용호2019.01.01.2763
671 마음에 전화 한 통이 기다려져요 김용호2019.01.01.2234
670 가슴에 적고 싶은 전화번호 김용호2019.01.01.2354
669 한번만 눈 꼭 감고 안아줄래 김용호2018.12.29.2362
668 늘 좋은 생각만 하면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29.2423
667 좋은글 좋은 생각 김용호2018.12.29.2383
666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생각들 김용호2018.12.29.2414
665 당신에게 바치는 사랑 김용호2018.12.29.2785
664 위로 받고 싶은 날 이해 받고 싶은 날 김용호2018.12.19.2273
663 내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19.1893
662 영원히 들어도 좋은 말 김용호2018.12.19.1731
661 사랑 사용법 김용호2018.12.12.1792
660 그리움에 취했던 마음 김용호2018.12.12.1731
659 한번만 이 아닌 한번 더로 김용호2018.12.12.1812
658 언제나 함께 하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23
657 이런 사람과 사랑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762
656 가슴 속에 넣고 싶은 사람 김용호2018.12.01.1492
655 나는 당신이 되고 당신은 그대가 되는 세상 김용호2018.12.01.1303
654 고운 마음으로 살고싶습니다 김용호2018.12.01.1682
653 날마다 보고싶은 그대 김용호2018.12.01.1083
652 그대가 힘들 때마다 김용호2018.12.01.1183
651 인생의 진실 김용호2018.12.01.1153
650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김용호2018.12.01.972
649 보고싶다라는 말은 김용호2018.12.01.1102
648 하늘이 주신 당신 김용호2018.12.01.912
647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김용호2018.12.01.1102
646 나와 남의 차이 김용호2018.12.01.961
645 가끔은 설레임보다 편안함이 좋다 김용호2018.12.01.972
644 사람의 관계란 김용호2018.11.13.2422
643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2693
642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2882
641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2452
640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2572
639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2922
638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392
637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4273
636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3134
635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445
634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2284
633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2165
632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2214
631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325
630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2165
629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2105
628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954
627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2105
626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923
625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882
624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4003
623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614
622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733
621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834
620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4113
619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2133
618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705
617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534
616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4125
615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684
614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924
613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785
612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866
611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2094
610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855
609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774
608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4183
607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403
606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4062
605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4102
604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4252
603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794
602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993
601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805
600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723
599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4124
598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803
597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226
596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4095
595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3165
594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3126
593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895
592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694
591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4285
590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996
589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895
RELOAD WRITE
1 [2] [3] [4] [5] [6]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