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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10. 21.  전체글: 327  방문수: 160108
김용오
327 버락 오바마 그는 누구였었는가 2 김용오2008.12.22.1162167
326 난들 그걸 어찌 알겠습니까만 김용오2008.12.21.1093127
325 무심가無心歌 김용오2008.12.21.1055185
324 소중한 우정 김용오2008.11.14.1148208
323 버락 오바마 그는 누구였었는가 (칼럼) 김용오2008.11.06.995156
322 어느 시인의 자화상 김용오2008.11.04.46653
321 이별 [1] 김용오2008.11.03.39871
320 이픔은 누구에게나 있다 김용오2008.11.03.42381
319 파랑새 김용오2008.10.03.38057
318 故 최진실님께 바치는 헌시 김용오2008.10.03.49085
317 그리움 3 김용오2008.09.22.49777
316 이게 우리의 세상입니다 김용오2008.09.22.37664
315 보려하면 몸을 감추어버리는 것이 세상사가 아닌가 허구먼 김용오2008.09.21.39373
314 암 올태면 오라지 김용오2008.09.20.43571
313 受天 김용오의 詩 모음 (울지 마시게 외) 김용오2008.09.20.40996
312 어미야 김용오2008.09.20.32050
311 청자靑瓷 김용오2008.09.19.30351
310 너 김용오2008.09.12.41058
309 사랑의 길 2 김용오2008.08.04.54472
308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입니다 김용오2008.08.04.41170
307 아 사랑은 김용오2008.08.03.39189
306 사랑의 길 김용오2008.08.03.43468
305 아리랑 김용오2008.07.29.422116
304 사랑하고픈 사람 2 김용오2008.07.27.36648
303 이 밤도 그댈 찾아 별을 품는다 김용오2008.07.27.31556
302 그저 바라만 봐도 좋은 세상 김용오2008.07.26.31357
301 그리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 2 김용오2008.07.25.39148
300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김용오2008.07.22.41332
299 고향 김용오2008.07.13.53275
298 기도 3 김용오2008.07.12.52762
297 그대와 둘이라면 김용오2008.06.08.42835
296 난 말이야 김용오2008.06.07.39847
295 저 바다를 찾는 것은 김용오2008.06.06.41691
294 사랑하고픈 여인 김용오2008.06.06.50246
293 전우여 김용오2008.06.06.48883
292 위정자爲政者들이어 김용오2008.05.25.34659
291 518 光州는 말 한다 김용오2008.05.14.32964
290 고향 간이역 김용오2008.05.14.37292
289 수덕사의 여승 김용오2008.05.13.35885
288 어서 우시게나 김용오2008.05.12.36471
287 내 고향 벌교에 가면 2 김용오2008.05.12.34166
286 진정한 행복의 조건들 김용오2008.05.11.31459
285 울지 마시게 김용오2008.05.10.31931
284 受天 김용오의 좋은 글 모음집 김용오2008.05.09.45443
283 시간 속으로 김용오2008.05.07.37442
282 또 다른 당신의 여자이고 싶습니다 김용오2008.04.27.37735
281 친구야 하늘을 보자구나 김용오2008.04.27.33853
280 네가 그 동백이라는 처자라 했더냐 김용오2008.04.26.42251
279 어이 친구여 김용오2008.04.24.39964
278 아버지 김용오2008.04.23.32448
277 어찌 말이야 김용오2008.04.22.35134
276 미라의 사랑 김용오2008.04.20.35232
275 봄에는 꽃들도 詩를 쓴다 김용오2008.04.20.36845
274 어이 세월이어 김용오2008.04.18.33850
273 외도나 한번 해 봐야겠다 김용오2008.04.18.36139
272 누부야 전화 할게 이따 봐 김용오2008.04.18.33068
271 단 하나밖에 없는 보석 김용오2008.04.17.31842
270 왜들 이러시게 김용오2008.04.16.34546
269 그걸 난들 어찌 일았답디까 김용오2008.04.13.35031
268 아버지 왜 혼자이십니까 김용오2008.04.13.30132
267 난(蘭) 김용오2008.04.10.40140
266 팥죽 같은 친구야 김용오2008.04.03.45575
265 명상의 글 김용오2008.04.01.38950
264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김용오2008.04.01.38819
263 나의 노래 김용오2008.03.30.38520
262 가슴에 담아 두고 싶은 사람이 있다 김용오2008.03.27.35863
261 내겐 늘 아렇듯 그리운 사람이 있었다 김용오2008.03.27.35376
260 그리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 김용오2008.03.26.30942
259 눈물 나도록 사랑했었어 김용오2008.03.26.33027
258 행복의 조건들 김용오2008.03.25.33949
257 인연 김용오2008.03.20.37985
256 이런대도 너 날 사랑해 김용오2008.03.16.40722
255 북악산의 토끼가 웃을 일이 아니길 바랄뿐이네 김용오2008.03.14.37053
254 오늘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김용오2008.03.13.34540
253 우리 그렇게 서로가 그리워하자 김용오2008.03.02.37455
252 이런 등불 하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오2008.02.28.35932
251 들꽃아 김용오2008.02.28.46838
250 소녀야 김용오2008.02.28.36966
249 널 사랑하고서부터 3 김용오2008.02.24.33342
248 신이시어 김용오2008.02.24.35848
247 사랑이련 김용오2008.02.24.36031
246 여보게 이리 한번 해보시게나 김용오2008.01.09.38275
245 싦과 사랑은 서로가 이해 하는 것 김용오2008.01.09.40643
244 여보게 희망을 가지시게나 김용오2008.01.03.33466
243 그렇게 보고 싶으면 만나자구나 김용오2007.12.02.45230
242 이런 등불 하나있으면 족하겠습니다 김용오2007.11.20.33920
241 네가 있음에 김용오2007.11.18.65843
240 보길도甫吉島 김용오2007.11.17.55257
239 이름모를 소녀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11.08.72262
238 참다운 미소는 김용오2007.10.23.68743
237 감나무와 홍시 김용오2007.10.21.57842
236 이런사람 하나 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김용오2007.10.21.58131
235 情(정) 김용오2007.10.21.62029
234 들꽃이면 어떻습니까 김용오2007.10.08.68240
233 당신은 어느 쪽의 대화를 하시겠습니까 김용오2007.05.20.86643
232 나무의 이런 사랑을 닮아가게 하소서 김용오2007.05.15.64761
231 저 하늘에 별이 되신 어머님께 김용오2007.05.09.61430
230 그대 그리운 밤이면 김용오2007.05.05.69233
229 날 사랑하려거든 김용오2007.04.22.80437
228 우리와 함께 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김용오2007.04.18.71675
227 사랑(Love) 김용오2007.04.11.73149
226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김용오2007.04.07.783100
225 아름다운 동행 김용오2007.04.02.80871
224 지금쯤은 어디쯤에서 살고들 있을까 김용오2007.03.31.63234
223 이게 우리들의 세상입니다 김용오2007.03.29.55733
222 그리울때면 김용오2007.03.28.53433
221 당신을 사랑하고픈데 김용오2007.03.28.55532
220 내 널 얼마나 기다렸었는데 김용오2007.03.24.57532
219 철로 김용오2007.03.18.68046
218 파도야 어쩌란 말이더냐 김용오2007.03.18.74130
217 난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용오2007.03.13.95639
216 친구여~2 김용오2007.03.10.93241
215 가정은 아름다운 숲입니다 김용오2007.03.07.98029
214 이 영혼은 김용오2007.03.05.60629
213 현명한 사람은 김용오2007.03.03.64628
212 思 母 曲 김용오2007.03.03.62658
211 널 사랑하고서부터~2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3.01.70244
210 와~! 봄이다 김용오2007.02.27.61934
209 널 사랑하고서부터~2 김용오2007.02.26.50736
208 풀잎에 사랑을 묶어놓고서 [4] 김용오2007.02.20.57496
207 悔心회심 김용오2007.02.20.66225
206 눈물이 흐르네요 김용오2007.02.20.53725
205 오늘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48230
204 受天 김용오 詩 모음집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62128
203 어머니/受天 김용오(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53321
202 바보야 이 바보야/受天/김용오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72539
201 生은 이토록 좋은 길을 두고서受天/김용오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50120
200 그대를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46924
199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은 受天/김용오(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53524
198 思父曲~2(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43127
197 이런 중년이고 싶습니다/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51522
196 어머님~2 김용오2007.01.20.38232
195 이런 중년이고 싶습니다 김용오2007.01.07.49557
194 어머님 김용오2007.01.05.44065
193 도깨비가 살던 집/낭송 고은하 [1] 김용오2006.12.27.63857
192 황혼 김용오2006.12.25.60557
191 당신을 사랑합니다 김용오2006.12.13.75574
190 하얀 그리움 김용오2006.11.15.63966
189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김용오2006.11.13.60757
188 풀잎사랑 김용오2006.11.07.65683
187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은 김용오2006.11.07.58260
186 넌 그렇게 가고야 말았었더구나 김용오2006.11.07.59556
185 도깨비가 살던 집 김용오2006.10.28.54483
184 겨울에도 푸르른 나무가 자라듯이 김용오2006.10.28.50846
183 女心 김용오2006.10.26.35146
182 너 날 사랑해 김용오2006.10.14.51735
181 우리 함께 가을을 밟아요 김용오2006.10.14.50054
180 당신이 오는 줄만 알았습니다 [6] 김용오2006.10.14.49636
179 당신과 함께라면 김용오2006.10.14.37233
178 달빛연가 김용오2006.10.09.32133
177 내님이 오는 소리 김용오2006.10.08.36017
176 친구여 2 김용오2006.10.08.36747
175 가로등 3 김용오2006.10.08.27752
174 너 날 사랑해 2 김용오2006.10.08.39428
173 진군의 나팔을 불어다오 김용오2006.10.08.40851
172 당신은 누구 1 김용오2006.10.08.32633
171 그리움이야 김용오2006.10.08.33348
170 당신은 누구 김용오2006.10.08.31827
169 사랑의 끝은 어디입니까 김용오2006.10.08.36219
168 마음을 다스리는 글 김용오2006.10.08.32029
167 아가야 3 김용오2006.09.15.62493
166 구절초 김용오2006.09.15.49895
165 회심 김용오2006.09.12.47274
164 떠난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9.10.50553
163 첫사랑 그리움아 김용오2006.09.09.54571
162 이 소리에 귀 기우리소 김용오2006.09.09.31030
161 새야 새야 김용오2006.09.09.35440
160 네 이놈 고래야 김용오2006.09.07.32518
159 이런 중년이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9.07.30029
158 울고싶다 受天김용오2006.09.04.35357
157 친구여! 김용오2006.09.02.31153
156 울고 싶다 김용오2006.09.01.30220
155 연꽃 2 김용오2006.09.01.44244
154 그리운 얼굴들 김용오2006.09.01.28725
153 정말 사랑해 버릴까 보다 김용오2006.09.01.29548
152 이런 사람으로 기억 되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8.27.40016
151 철없는 사랑 김용오2006.08.25.31653
150 故鄕 김용오2006.08.24.27432
149 누부야 누부야 김용오2006.08.23.27440
148 당신이 그립습니다 김용오2006.08.22.35030
147 思父曲~2 김용오2006.08.22.32138
146 연리지[連理枝] 사랑 김용오2006.08.21.31821
145 철로(線) 김용오2006.08.21.36931
144 사랑아 어디메뇨 김용오2006.08.20.33022
143 부모님 김용오2006.08.19.34745
142 무념(無念) 김용오2006.08.19.28322
141 어찌 알았겠습니까 김용오2006.08.18.35127
140 널 사랑하고서부터 김용오2006.08.17.35418
139 길 -2- 김용오2006.08.17.32229
138 다 그렇고 그런게 세상사 아니겠습니까 김용오2006.08.16.29523
137 아가야 넌, 김용오2006.08.15.30124
136 반딧불 사랑 김용오2006.08.14.25428
135 메밀꽃 당신-2- 김용오2006.08.14.28131
134 당신이었습니까 김용오2006.08.12.43825
133 그대를 김용오2006.08.11.33853
132 고독 김용오2006.08.07.26938
131 이런 사람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김용오2006.08.06.37534
130 ★오늘은 당신이 무던히도 보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7.27.50827
129 당신이 그리라 하시면 그리겠습니다 김용오2006.07.25.61625
128 하루를 보내며 김용오2006.07.20.54146
127 이렇듯 비오는 날이면 김용오2006.07.17.59223
126 사 랑 김용오2006.07.16.45832
125 그곳엔 언제나 당신이있었습니다 김용오2006.07.16.54624
124 당신을 사랑해도 되는지요 김용오2006.07.16.41416
123 ☆ 길 김용오2006.07.15.43827
122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김용오2006.07.14.42332
121 주님 모든 걸 사랑으로서 포옹케 하소서 김용오2006.07.12.50017
120 ♣ 戀 歌 김용오2006.07.12.44435
119 기 도 김용오2006.07.12.129519
118 사랑(Love) 김용오2006.07.11.37319
117 눈물이 흐르네요 김용오2006.07.10.65938
116 꿈이라도 괜찮은 일이 아니던가 김용오2006.07.09.48225
115 꿈이라도 좋습니다 김용오2006.07.08.47127
114 사모하는 여인이어 김용오2006.07.08.41566
113 *난, 그대에게 눈물 젖은 편지를 쓰렵니다 김용오2006.07.07.51031
112 ♡ 누가 왜 사냐고 묻거든 김용오2006.07.07.39444
111 지게 꾼 김용오2006.07.07.39427
110 보릿 고개 김용오2006.07.07.36036
109 ★어디쯤에 살고들 있을까! 김용오2006.07.06.37520
108 ♡ 당신이 내게 있어 행복합니다 김용오2006.07.02.44439
107 ♣ 꿈 김용오2006.06.30.51829
106 ♡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6.30.48031
105 ♣ 인 연 김용오2006.06.30.41631
104 하늘이시어! 김용오2006.06.30.50279
103 ♣사랑의 샐러드를~! 김용오2006.06.25.42947
102 세월 김용오2006.06.22.27420
101 ♡당신을 아름다운 사랑이라 싶습니다 김용오2006.06.18.71231
100 아가야~~!! 김용오2006.06.16.49153
99 愛 傷~2 김용오2006.06.13.47142
98 초록빛 그리움 김용오2006.06.12.45757
97 아직은~~!! 김용오2006.06.11.24929
96 2.언제까지 울어야 하는지요 김용오2006.06.10.30539
95 장미와 담장의 사랑 김용오2006.06.10.40244
94 ♡ 生은 좋은 길을 두고서~~!! 김용오2006.06.10.25341
93 이 영혼은 김용오2006.06.10.35420
92 1.술잔에 별이 내리는 밤에는 김용오2006.06.10.30143
91 ♡愛 傷 2 김용오2006.06.10.26535
90 당신이 그립습니다. [1] 김용오2006.04.17.36136
89 아직은 受天 김용오2006.04.08.28418
88 네 잎 클로버 김용오2006.04.05.45026
87 슬 픈 인 연~!! 김용오2006.04.03.36022
86 뽀 뽀/동시 김용오2006.04.01.32124
85 촛 불(Love) 김용오2006.04.01.24729
84 중년 방의 고운 임들께서는 절 사랑하시나 봅니다. 김용오2006.03.31.48040
83 ▷세월이라는 놈 무섭기는 무섭습디다.◁ [1] 김용오2006.03.30.25365
82 황혼열차 김용오2006.03.27.22533
81 어머니!. [2] 김용오2006.03.25.38429
80 당신이 먼저 떠나 주시면 안되나요? 김용오2006.03.24.24574
79 메밀꽃 당신 김용오2006.03.24.24450
78 임이시어 ! 김용오2006.03.20.21422
77 『몰래 한 사랑』 김용오2006.03.20.31421
76 당신의 행복은 늘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김용오2006.03.19.26429
75 ♤ 보고 싶어요, 떠난 당신이 ♤ 김용오2006.03.19.25432
74 이제라도 그리움을 찾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3.17.30733
73 이런 중년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3.16.24726
72 떠난 당신이 그립습니다. 김용오2006.03.15.28961
71 미치도록 보고 싶다. 김용오2006.03.13.28318
70 ♣ 이런 사람으로 기억 되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3.13.33138
69 파도야 어쩌란 말이더냐 김용오2006.03.13.24729
68 ♡ 나의 여백을 채워 주십시오 ♡ 김용오2006.03.11.28929
67 ♡아가사랑♡ 김용오2006.03.09.27374
66 ▷思 母 曲◁ 김용오2006.03.05.25829
65 더는 당신을 사랑 할 수가 없습니다. 김용오2006.03.04.26324
64 슬픈 독백 김용오2006.03.04.25755
63 은행잎의 一生 김용오2006.02.27.24140
62 노숙자 김용오2006.02.23.22543
61 천둥은 가지 마라 소리소리 울었습니다. 김용오2006.02.21.25254
60 무정한 님이시어! 김용오2006.02.21.25336
59 우직한 내 벗 이어! 김용오2006.02.20.26026
58 울고있는 영혼이어! 김용오2006.02.18.35635
57 ♧님의 향기♧ 김용오2006.02.15.27526
56 ☆바람☆ 김용오2006.02.12.26428
55 하얀 겨울 밤 김용오2006.02.10.26147
54 ★당신을 그리워 하기에★ 김용오2006.02.08.27026
53 ♬인생은 바람이라오♬ 김용오2006.02.06.27751
52 *가로등*2 김용오2006.02.03.23437
51 *가로등*1 김용오2006.02.03.25433
50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1] 김용오2006.02.02.27810
49 별아 ! 별아 ! 김용오2006.01.30.28635
48 ♡당신의 미소를 훔치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1.25.34030
47 ♧ 설중매 ♧ 김용오2006.01.25.26846
46 ♣당신은 가셨습니까♣ [1] 김용오2006.01.24.41844
45 눈물이 흐르네요 김용오2006.01.23.28484
44 날개 김용오2006.01.19.27152
43 눈빛만으로도 알아보는 당신 김용오2006.01.16.28834
42 울고있는 당신 김용오2006.01.13.26624
41 병술년 새해 한판승부를 펼쳐 보자구나 김용오2006.01.12.19042
40 당신의 그림자 김용오2006.01.12.24040
39 바보온달의 꿈. 김용오2006.01.12.35328
38 물망초이신 당신 김용오2006.01.11.26167
37 설원에 핀 장미 김용오2006.01.10.35651
36 참으로 좋으신 당신 김용오2006.01.08.29247
35 당신의 그 香 이 그립습니다. 김용오2006.01.04.27645
34 한해를 시작하면서. 김용오2006.01.02.28265
33 전설의 흰바다 하얀섬이 있다지요 김용오2005.12.30.32626
32 멍울 꽃 김용오2005.12.28.26550
31 나 기필고 몰랐습니다. [1] 김용오2005.12.23.26823
30 겨울연가 김용오2005.12.15.28528
29 겨울에도 푸르른 나무가 자라듯이. 김용오2005.12.14.27937
28 나는 그대와 친구입니다. [3] 김용오2005.12.12.40753
27 이런 곳 에서살고싶소 ! [1] 김용오2005.12.12.43948
26 ☆4.첫눈 김용오2005.12.10.27541
25 ★3.첫눈 김용오2005.12.10.27819
24 ★2.첫눈 김용오2005.12.04.27498
23 ☆1.첫눈 김용오2005.12.03.26542
22 잊으라하네 비우라하네. 김용오2005.12.03.41126
21 그대 김용오2005.12.02.35840
20 그대에게 눈물젖은 편지를쓰렵니다. 김용오2005.11.29.39437
19 나의당신 어서 오시지요 김용오2005.11.28.28337
18 내 고향 김용오2005.11.19.35442
17 당신또한 그런 경험을하지 않으셨습니까 ? 김용오2005.11.17.27331
16 思父曲 [2] 김용오2005.11.15.33686
15 그리운 친구 김용오2005.11.15.26131
14 겨울 김용오2005.11.14.26235
13 만추! 김용오2005.11.13.28241
12 제가 한 일이 하나도없습니다. 김용오2005.11.12.24528
11 당신앞에 앉게 하옵소서 ! 김용오2005.11.12.24620
10 허수아비 김용오2005.11.12.24620
9 사모하는 여인이여 ! 김용오2005.11.12.28865
8 누가 가을 을 아름답다 말 하는가 김용오2005.11.10.26029
7 안타까운 영혼에게 바치는 노래 김용오2005.11.10.31650
6 이 때쯤 꼭 오신됐어요 김용오2005.11.10.26134
5 물레방아 의 마음 김용오2005.11.10.25743
4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김용오2005.11.10.35824
3 슬픈갈대 김용오2005.11.10.30047
2 슬픈 이별 김용오2005.11.10.32052
1 황혼 김용오2005.11.10.27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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