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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락 오바마 그는 누구였었는가 2
글쓴이: 김용오   날짜: 2008.12.22. 09:24:43   조회: 1163   추천: 167
김용오:
    버락오바마 그는 누구였었는가 2 / 受天 김용오 그는 최초의 이방인인 아프리카계로서, 최초의 흑인으로서, 학창시절에 마리화나를 피워 된 최초의 대통령이 된 사람으로서, 방대한 나라 지구의 최고봉인 나라인 미국국민은 최초라는 희망이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은 사람을 대통령이라는 막중한 책무를 맡긴다는 것은 좋게 생각하면 무한한 희망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만 또 다른 이면에는 기실 불안히 여길 수 최초라는 수사를 여러 개를 가진 오바마를 침묵하고 있었던 다 수의 미 국민은 그의 명석한 두뇌며 행동에서 미 국민이 염원하는 변화의 바람과 따스한 햇살을 기꺼이 비추게 해 줄 것이라는 전자의 믿음에 많은 국민은 그를 새로운 백악관의 주인으로 기립하며 옹립하였다. "Audacity of Hope 대담한 희망“이라는 그의 철학이라 할 수 있는 그가 써 내려간 저서에는 각자의 사고와 보는 견해가 다른 사람들이 함께 모여 토론과 협상을 통해 거기에서 도출 된 그 무엇으로 나와 다른 많은 사람에게 고른 혜택이 돌아가는 미국에 있어 미국이 추구하는 미국이 자랑스럽게 여기는 관용이라는 정책으로 국민에 있어 개개인의 행복을 찾는다는 물길과도 같은 오바마 나름의 지향해야 할 방법을 밝혀둔 것을 볼 수가 있다. 필자는 적어도 이 책으로 통해서 느낀 것이 하나 있다면 그는 이미 국민을 위해 국민을 위한 대통령이 되어 있었다 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다. 하여, 필자는 Audacity of Hope 라는 이 책의 타이틀에 있어 약간의 뉘앙스는 있겠지만 대통령이 국민을 위한 국민을 향해 불러 줄 노래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다 보기에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책의 타이틀에 있어 담대한 희망이라기보다는 아름다운 희망이라 바꾸어 부르고 싶은 이유가 왜 아니 있었다 하겠는가
 
    그는 존 F 케네디식의 사상을 가지고 빈민가와 노동자를 위한 봉사단체에 들어가 누워버린 숲이라 할 수 있는 빈민이며 노동자들을 일깨워 빈민이며 노동자로 하여금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가르쳤던 존 F 케네디식의 사상을 몸소 행동으로 실천을 하며 모범을 보여준 그였었기에 이번 선거에서 그를 멀리 할 수 없는 아름다운 표심이 그를 대통령으로 만들지 않았다고 감히 누가 말하겠느냐 말이다. 미국의 35대 대통령인 존 F 케네디의명연설인 “조국이 여러분에게 무었을 할 수 있을 것인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조국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자문해 보십시오.“ 라는 대통령 취임에 있어 명연설과 미국의 44대 대통령이 된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이 되기 전 빈민을 위한 노동자 단체에서 일을 할 때 친구로부터 걸려온 전화에서 그곳의 하는 일이 무엇인가를 묻는 친구로부터의 질문에 그는“변화의 물결은 위에서가 아닌 풀잎에서부터이지”라고 단호하게 말한 그의 짧은 답에서 두 사람의 공통된 무엇을 발견 할 수 있었음에 미국국민이 아닌 조그만 변방인 나라에서 우리가 애정을 가지고 예의 주시하고자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은가 말이다 두고 볼일이지만 현재로서 그의 미소는 연약한 풀잎 같지만 그는 만년설이라 할 수 있는 국민을 가슴 가득 품은 몽블랑 같은 우뚝 솟은 대통령으로 우리의 기억에서 영원히 남으리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은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국민을 위한 국민을 향한 국민의 아픈 마음을 읽는 따뜻한 그의 가슴에서 말이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사랑빙 님들 건강들 유으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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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그리움을 주는 사람이 있다  김용오2008.03.26.3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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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인연  김용오2008.03.20.37985
256 이런대도 너 날 사랑해  김용오2008.03.16.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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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오늘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김용오2008.03.13.3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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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이런 등불 하나 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오2008.02.28.3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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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널 사랑하고서부터 3  김용오2008.02.24.33342
248 신이시어  김용오2008.02.24.35848
247 사랑이련  김용오2008.02.24.36031
246 여보게 이리 한번 해보시게나  김용오2008.01.09.38275
245 싦과 사랑은 서로가 이해 하는 것  김용오2008.01.09.40643
244 여보게 희망을 가지시게나  김용오2008.01.03.33466
243 그렇게 보고 싶으면 만나자구나  김용오2007.12.02.45230
242 이런 등불 하나있으면 족하겠습니다  김용오2007.11.20.33920
241 네가 있음에  김용오2007.11.18.65843
240 보길도甫吉島  김용오2007.11.17.55257
239 이름모를 소녀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11.08.72262
238 참다운 미소는  김용오2007.10.23.68743
237 감나무와 홍시  김용오2007.10.21.57842
236 이런사람 하나 있으면 참으로 좋겠습니다  김용오2007.10.21.58131
235 情(정)  김용오2007.10.21.62029
234 들꽃이면 어떻습니까  김용오2007.10.08.68240
233 당신은 어느 쪽의 대화를 하시겠습니까  김용오2007.05.20.86643
232 나무의 이런 사랑을 닮아가게 하소서  김용오2007.05.15.64761
231 저 하늘에 별이 되신 어머님께  김용오2007.05.09.61430
230 그대 그리운 밤이면  김용오2007.05.05.69233
229 날 사랑하려거든  김용오2007.04.22.80437
228 우리와 함께 가야 할 사람들입니다  김용오2007.04.18.71675
227 사랑(Love)  김용오2007.04.11.73149
226 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김용오2007.04.07.783100
225 아름다운 동행  김용오2007.04.02.80871
224 지금쯤은 어디쯤에서 살고들 있을까  김용오2007.03.31.63234
223 이게 우리들의 세상입니다  김용오2007.03.29.55733
222 그리울때면  김용오2007.03.28.53433
221 당신을 사랑하고픈데  김용오2007.03.28.55532
220 내 널 얼마나 기다렸었는데  김용오2007.03.24.57532
219 철로  김용오2007.03.18.68046
218 파도야 어쩌란 말이더냐  김용오2007.03.18.74130
217 난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김용오2007.03.13.95639
216 친구여~2  김용오2007.03.10.93241
215 가정은 아름다운 숲입니다  김용오2007.03.07.98029
214 이 영혼은  김용오2007.03.05.60629
213 현명한 사람은  김용오2007.03.03.64628
212 思 母 曲  김용오2007.03.03.62658
211 널 사랑하고서부터~2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3.01.70244
210 와~! 봄이다  김용오2007.02.27.61934
209 널 사랑하고서부터~2  김용오2007.02.26.50736
208 풀잎에 사랑을 묶어놓고서 [4] 김용오2007.02.20.57496
207 悔心회심  김용오2007.02.20.66225
206 눈물이 흐르네요  김용오2007.02.20.53725
205 오늘은 이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48230
204 受天 김용오 詩 모음집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62128
203 어머니/受天 김용오(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53321
202 바보야 이 바보야/受天/김용오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72539
201 生은 이토록 좋은 길을 두고서受天/김용오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50120
200 그대를 (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46924
199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은 受天/김용오(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53524
198 思父曲~2(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43127
197 이런 중년이고 싶습니다/낭송;고은하  김용오2007.02.18.51522
196 어머님~2  김용오2007.01.20.38232
195 이런 중년이고 싶습니다  김용오2007.01.07.49557
194 어머님  김용오2007.01.05.44065
193 도깨비가 살던 집/낭송 고은하 [1] 김용오2006.12.27.63857
192 황혼  김용오2006.12.25.60557
191 당신을 사랑합니다  김용오2006.12.13.75574
190 하얀 그리움  김용오2006.11.15.63966
189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김용오2006.11.13.60757
188 풀잎사랑  김용오2006.11.07.65683
187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까닭은  김용오2006.11.07.58260
186 넌 그렇게 가고야 말았었더구나  김용오2006.11.07.59556
185 도깨비가 살던 집  김용오2006.10.28.54483
184 겨울에도 푸르른 나무가 자라듯이  김용오2006.10.28.50846
183 女心   김용오 2006.10.26.35146
182 너 날 사랑해   김용오 2006.10.14.51735
181 우리 함께 가을을 밟아요   김용오 2006.10.14.50054
180 당신이 오는 줄만 알았습니다 [6]  김용오 2006.10.14.49636
179 당신과 함께라면   김용오 2006.10.14.37233
178 달빛연가   김용오 2006.10.09.32133
177 내님이 오는 소리   김용오 2006.10.08.36017
176 친구여 2   김용오 2006.10.08.36747
175 가로등 3   김용오 2006.10.08.27752
174 너 날 사랑해 2   김용오 2006.10.08.39428
173 진군의 나팔을 불어다오   김용오 2006.10.08.40851
172 당신은 누구 1   김용오 2006.10.08.32633
171 그리움이야   김용오 2006.10.08.33348
170 당신은 누구   김용오 2006.10.08.31827
169 사랑의 끝은 어디입니까   김용오 2006.10.08.36219
168 마음을 다스리는 글   김용오 2006.10.08.32029
167 아가야 3   김용오 2006.09.15.62493
166 구절초  김용오2006.09.15.49895
165 회심   김용오 2006.09.12.47274
164 떠난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김용오 2006.09.10.50553
163 첫사랑 그리움아   김용오 2006.09.09.54571
162 이 소리에 귀 기우리소   김용오 2006.09.09.31030
161 새야 새야   김용오 2006.09.09.35440
160 네 이놈 고래야   김용오 2006.09.07.32518
159 이런 중년이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9.07.30029
158 울고싶다  受天김용오2006.09.04.35357
157 친구여!   김용오 2006.09.02.31153
156 울고 싶다   김용오 2006.09.01.30220
155 연꽃 2   김용오 2006.09.01.44244
154 그리운 얼굴들   김용오 2006.09.01.28725
153 정말 사랑해 버릴까 보다   김용오 2006.09.01.29548
152 이런 사람으로 기억 되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8.27.40016
151 철없는 사랑   김용오 2006.08.25.31653
150 故鄕   김용오 2006.08.24.27432
149 누부야 누부야   김용오 2006.08.23.27440
148 당신이 그립습니다   김용오 2006.08.22.35030
147 思父曲~2  김용오2006.08.22.32138
146 연리지[連理枝] 사랑  김용오2006.08.21.31821
145 철로(線)  김용오2006.08.21.36931
144 사랑아 어디메뇨   김용오 2006.08.20.33022
143 부모님   김용오 2006.08.19.34745
142 무념(無念)   김용오 2006.08.19.28322
141 어찌 알았겠습니까   김용오 2006.08.18.35127
140 널 사랑하고서부터   김용오 2006.08.17.35418
139 길 -2-   김용오 2006.08.17.32229
138 다 그렇고 그런게 세상사 아니겠습니까   김용오 2006.08.16.29523
137 아가야 넌,   김용오 2006.08.15.30124
136 반딧불 사랑   김용오 2006.08.14.25428
135 메밀꽃 당신-2-  김용오2006.08.14.28131
134 당신이었습니까   김용오 2006.08.12.43825
133 그대를  김용오2006.08.11.33853
132 고독  김용오2006.08.07.26938
131 이런 사람이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김용오2006.08.06.37534
130 ★오늘은 당신이 무던히도 보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7.27.50827
129 당신이 그리라 하시면 그리겠습니다  김용오2006.07.25.61625
128 하루를 보내며  김용오2006.07.20.54146
127 이렇듯 비오는 날이면  김용오2006.07.17.59223
126 사 랑  김용오2006.07.16.45832
125 그곳엔 언제나 당신이있었습니다  김용오2006.07.16.54624
124 당신을 사랑해도 되는지요  김용오2006.07.16.41416
123 ☆ 길  김용오2006.07.15.43827
122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김용오2006.07.14.42332
121 주님 모든 걸 사랑으로서 포옹케 하소서  김용오2006.07.12.50017
120 ♣ 戀 歌  김용오2006.07.12.44435
119 기 도  김용오2006.07.12.129519
118 사랑(Love)  김용오2006.07.11.37319
117 눈물이 흐르네요  김용오2006.07.10.65938
116 꿈이라도 괜찮은 일이 아니던가  김용오2006.07.09.48225
115 꿈이라도 좋습니다  김용오2006.07.08.47127
114 사모하는 여인이어  김용오2006.07.08.41566
113 *난, 그대에게 눈물 젖은 편지를 쓰렵니다  김용오2006.07.07.51031
112 ♡ 누가 왜 사냐고 묻거든  김용오2006.07.07.39444
111 지게 꾼  김용오2006.07.07.39427
110 보릿 고개  김용오2006.07.07.36036
109 ★어디쯤에 살고들 있을까!  김용오2006.07.06.37520
108 ♡ 당신이 내게 있어 행복합니다  김용오2006.07.02.44439
107 ♣ 꿈  김용오2006.06.30.51829
106 ♡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김용오2006.06.30.48031
105 ♣ 인 연  김용오2006.06.30.41631
104 하늘이시어!  김용오2006.06.30.50279
103 ♣사랑의 샐러드를~!  김용오2006.06.25.42947
102 세월  김용오2006.06.22.27420
101 ♡당신을 아름다운 사랑이라 싶습니다  김용오2006.06.18.71231
100 아가야~~!!  김용오2006.06.16.49153
99 愛 傷~2  김용오2006.06.13.47142
98 초록빛 그리움  김용오2006.06.12.45757
97 아직은~~!!  김용오2006.06.11.24929
96 2.언제까지 울어야 하는지요  김용오2006.06.10.30539
95 장미와 담장의 사랑  김용오2006.06.10.40244
94 ♡ 生은 좋은 길을 두고서~~!!  김용오2006.06.10.25341
93 이 영혼은  김용오2006.06.10.35420
92 1.술잔에 별이 내리는 밤에는  김용오2006.06.10.30143
91 ♡愛 傷 2  김용오2006.06.10.26535
90 당신이 그립습니다. [1]  김용오 2006.04.17.36136
89 아직은 受天   김용오 2006.04.08.28418
88 네 잎 클로버   김용오 2006.04.05.45026
87 슬 픈 인 연~!!   김용오 2006.04.03.36022
86 뽀 뽀/동시   김용오 2006.04.01.32124
85 촛 불(Love)   김용오 2006.04.01.24729
84 중년 방의 고운 임들께서는 절 사랑하시나 봅니다.   김용오 2006.03.31.48040
83 ▷세월이라는 놈 무섭기는 무섭습디다.◁ [1]  김용오 2006.03.30.25365
82 황혼열차   김용오 2006.03.27.22533
81 어머니!. [2]  김용오 2006.03.25.38429
80 당신이 먼저 떠나 주시면 안되나요?   김용오 2006.03.24.24574
79 메밀꽃 당신   김용오 2006.03.24.24450
78 임이시어 !   김용오 2006.03.20.21422
77 『몰래 한 사랑』   김용오 2006.03.20.31421
76 당신의 행복은 늘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   김용오 2006.03.19.26429
75 ♤ 보고 싶어요, 떠난 당신이 ♤   김용오 2006.03.19.25432
74 이제라도 그리움을 찾고 싶습니다.   김용오 2006.03.17.30733
73 이런 중년의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오 2006.03.16.24726
72 떠난 당신이 그립습니다.   김용오 2006.03.15.28961
71 미치도록 보고 싶다.   김용오 2006.03.13.28318
70 ♣ 이런 사람으로 기억 되고 싶습니다.♣   김용오 2006.03.13.33138
69 파도야 어쩌란 말이더냐   김용오 2006.03.13.24729
68 ♡ 나의 여백을 채워 주십시오 ♡   김용오 2006.03.11.28929
67 ♡아가사랑♡   김용오 2006.03.09.27374
66 ▷思 母 曲◁   김용오 2006.03.05.25829
65 더는 당신을 사랑 할 수가 없습니다.   김용오 2006.03.04.26324
64 슬픈 독백   김용오 2006.03.04.25755
63 은행잎의 一生   김용오 2006.02.27.24140
62 노숙자   김용오 2006.02.23.22543
61 천둥은 가지 마라 소리소리 울었습니다.   김용오 2006.02.21.25254
60 무정한 님이시어!   김용오 2006.02.21.25336
59 우직한 내 벗 이어!   김용오 2006.02.20.26026
58 울고있는 영혼이어!   김용오 2006.02.18.35635
57 ♧님의 향기♧   김용오 2006.02.15.27526
56 ☆바람☆   김용오 2006.02.12.26428
55 하얀 겨울 밤   김용오 2006.02.10.26147
54 ★당신을 그리워 하기에★   김용오 2006.02.08.27026
53 ♬인생은 바람이라오♬   김용오 2006.02.06.27751
52 *가로등*2   김용오 2006.02.03.23437
51 *가로등*1   김용오 2006.02.03.25433
50 아버지 보고 싶습니다. [1]  김용오 2006.02.02.27810
49 별아 ! 별아 !   김용오 2006.01.30.28635
48 ♡당신의 미소를 훔치고 싶습니다♡   김용오 2006.01.25.34030
47 ♧ 설중매 ♧   김용오 2006.01.25.26846
46 ♣당신은 가셨습니까♣ [1]  김용오 2006.01.24.41844
45 눈물이 흐르네요   김용오 2006.01.23.28484
44 날개   김용오 2006.01.19.27152
43 눈빛만으로도 알아보는 당신   김용오 2006.01.16.28834
42 울고있는 당신   김용오 2006.01.13.26624
41 병술년 새해 한판승부를 펼쳐 보자구나   김용오 2006.01.12.19042
40 당신의 그림자   김용오 2006.01.12.24040
39 바보온달의 꿈.   김용오 2006.01.12.35328
38 물망초이신 당신   김용오 2006.01.11.26167
37 설원에 핀 장미   김용오 2006.01.10.35651
36 참으로 좋으신 당신   김용오 2006.01.08.29247
35 당신의 그 香 이 그립습니다.   김용오 2006.01.04.27645
34 한해를 시작하면서.   김용오 2006.01.02.28265
33 전설의 흰바다 하얀섬이 있다지요   김용오 2005.12.30.32626
32 멍울 꽃   김용오 2005.12.28.26550
31 나 기필고 몰랐습니다. [1]  김용오 2005.12.23.26823
30 겨울연가   김용오 2005.12.15.28528
29 겨울에도 푸르른 나무가 자라듯이.   김용오 2005.12.14.27937
28 나는 그대와 친구입니다. [3]  김용오 2005.12.12.40753
27 이런 곳 에서살고싶소 ! [1]  김용오 2005.12.12.43948
26 ☆4.첫눈   김용오 2005.12.10.27541
25 ★3.첫눈   김용오 2005.12.10.27819
24 ★2.첫눈   김용오 2005.12.04.27498
23 ☆1.첫눈   김용오 2005.12.03.26542
22 잊으라하네 비우라하네.   김용오 2005.12.03.41126
21 그대   김용오 2005.12.02.35840
20 그대에게 눈물젖은 편지를쓰렵니다.   김용오 2005.11.29.39437
19 나의당신 어서 오시지요   김용오 2005.11.28.28337
18 내 고향   김용오 2005.11.19.35442
17 당신또한 그런 경험을하지 않으셨습니까 ?   김용오 2005.11.17.27331
16 思父曲 [2]  김용오 2005.11.15.33686
15 그리운 친구   김용오 2005.11.15.26131
14 겨울   김용오 2005.11.14.26235
13 만추!   김용오 2005.11.13.28241
12 제가 한 일이 하나도없습니다.  김용오2005.11.12.24528
11 당신앞에 앉게 하옵소서 !   김용오 2005.11.12.24620
10 허수아비   김용오 2005.11.12.24620
9 사모하는 여인이여 !   김용오 2005.11.12.28865
8 누가 가을 을 아름답다 말 하는가  김용오2005.11.10.26029
7 안타까운 영혼에게 바치는 노래   김용오 2005.11.10.31650
6 이 때쯤 꼭 오신됐어요  김용오2005.11.10.26134
5 물레방아 의 마음   김용오 2005.11.10.25743
4 당신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김용오2005.11.10.35824
3 슬픈갈대  김용오2005.11.10.30047
2 슬픈 이별  김용오2005.11.10.32052
1 황혼  김용오2005.11.10.27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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