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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20. 11. 24.
 다시 만날 수는 없지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20.10.22. 05:02:17   조회: 136   추천: 1
영상글: 김용호




      다시 만날 수는 없지만

      김용호

      붉은빛 번진 노을 빛에도 묻히지 않고
      어둠에도 묻히지 않는
      아름다운 그대 참 그립습니다.

      다시 만날 수는 없지만
      그대가 머문 곳에 좋은 일이 많아
      너무 감격적인 삶이 유지되길 바랄게요

      반짝이는 밤하늘에 별처럼
      그대는 아름다운 보석이 되어
      노상 내 마음속에 빛나고 있습니다.

      내 삶이 버거운 것은
      다시 만날 수는 없는 그대의
      그리움을 견디어 내는 일입니다.

      날개는 없지만 그리움 끝에
      다다를 수 있도록
      날아보고 싶은 심정으로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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