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시 마당
아이디
암호
회원가입   암호분실





ADMIN 2020. 10. 23.
 날마다 좋은 날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20.04.23. 18:23:30   조회: 829   추천: 3
영상글: 정해정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

      첨부이미지

      오늘 하루
      좋은 사람은 당신입니다.

      첨부이미지

      눈감으면
      느껴지게 있다는 건
      참 행복한 일입니다.

      첨부이미지

      기쁨이
      샘솟는 오늘
      따듯한 격려의 말로
      등불이 되어준
      당신 때문에 살맛 납니다.

      첨부이미지

      오늘 일어난
      이야기를 말 할 수
      있다는 건
      참 즐거운 일입니다.

      첨부이미지

      딱 한 번이라도
      사랑스런 눈빛으로
      소통이 되어준 보석 같은
      친구는 나에게
      참 행복한 일입니다.

      첨부이미지

      생각만 해도
      날마다 기분 좋은
      단 한 사람 그런 당신은
      내 인생에 보석 같은 친구입니다.

      첨부이미지

      정해정
      프로필(profile)

      덕성여자대학교문학사
      사)한국편지가족 손 편지 글 쓰기 문예지도강사
      황금찬문학상서사시부문대상
      13대환경부장관상대상
      문학신문문인협회 편집장
      대한민국지식포럼부회장
      너른고을문학회원
      저서시집 《날마다 좋은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0. 10. 23.  전체글: 1041  방문수: 2635502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4263*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469*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9211*
1032 당신이 떠난 후에/김용호 김용호김용호2020.10.22.301
1031 다시 만날 수는 없지만 김용호김용호2020.10.22.290
1030 진안 고원길 조준열김용호2020.10.22.310
1029 마음이 예뻐지는 가을 김용호김용호2020.10.12.971
1028 당신이 알면 김용호김용호2020.10.12.941
1027 말이 씨가 되니 선미숙선미숙2020.10.12.781
1026 상주 공검호 연못 안귀분김용호2020.10.12.721
1025 선물 같은 한가위 안귀분김용호2020.10.12.751
1024 소리 없이 오고가는 인연 서미숙김용호2020.10.12.811
1023 가을 속에 김용호김용호2020.09.20.2202
1022 우리의 인연이 김용호김용호2020.09.20.2232
1021 낙엽 편지 서명옥김용호2020.09.20.1932
1020 슬픔 김용호김용호2020.08.30.2432
1019 우리들의 참 고운 행복 송미숙김용호2020.08.30.1812
1018 참 고운 사랑과 인연 송미숙김용호2020.08.30.1972
1017 연애편지 선미숙김용호2020.08.30.1752
1016 장미의 바램 선미숙김용호2020.08.30.1782
1015 한결 같은 마음으로 김용호김용호2020.08.22.1812
1014 가을날 김용호김용호2020.08.22.1943
1013 가버린 뒤 선미숙선미숙2020.08.22.1712
1012 들꽃 선미숙선미숙2020.08.22.1494
1011 인연 김용호김용호2020.08.18.1922
1010 코스모스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8.18.1802
1009 산사의 아침 이미애김용호2020.08.08.1742
1008 빈틈 김상희김용호2020.08.08.1642
1007 할머니는 기다린다 안귀분김용호2020.08.08.1702
1006 파란 마음 정해정김용호2020.08.08.1632
1005 간절함이 더해집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8.08.1772
1004 바람이 불어왔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8.08.1551
1003 오늘은 왠지 배종숙김용호2020.08.08.1531
1002 아무 말 못하는 그리움 안귀분김용호2020.07.31.1871
1001 연꽃이 말하다 선미숙선미숙2020.07.31.1611
1000 모릅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7.31.1892
999 노을 빛 같은 마음으로 김용호김용호2020.07.31.1791
998 늦은 귀가 배종숙김용호2020.07.31.1751
997 친절한 당신 정해정김용호2020.07.31.1821
996 아름다운 동행 정해정김용호2020.07.27.2281
995 비의 고백 안귀분김용호2020.07.27.2111
994 오늘같이 좋은 날 김용호김용호2020.07.25.2201
993 연꽃 미소의 진실 현미정김용호2020.07.25.2641
992 마음순결 선미숙선미숙2020.07.25.2511
991 하루하루 김용호김용호2020.07.17.1962
990 바램 김용호김용호2020.07.17.1911
989 하나뿐인 내 사랑 선미숙선미숙2020.07.17.1911
988 내일이 보내온 편지 선미숙선미숙2020.07.17.1771
987 친절한 당신 정해정김용호2020.07.17.1661
986 미소 정해정김용호2020.07.17.1581
985 아버님께 보내는 편지 송미숙김용호2020.07.17.1661
984 능소화의 미소는 김용호김용호2020.06.18.1442
983 작은 소망 선미숙선미숙2020.06.18.1242
982 저승 선미숙선미숙2020.06.18.1242
981 좋은 인연 정해정김용호2020.06.18.1643
980 그리움 정해정김용호2020.06.18.1282
979 꽃길 걸으며 김용호김용호2020.06.10.1453
978 청혼 김용호김용호2020.06.10.1303
977 연인 한효상김용호2020.06.10.1323
976 지고지순 선미숙선미숙2020.06.10.1423
975 꽃 선미숙선미숙2020.06.10.1133
974 날자 홍순옥김용호2020.06.10.1003
973 유월은 홍성표김용호2020.06.10.1013
972 사랑의 진실 정해정김용호2020.06.10.883
971 내 미소는 정해정김용호2020.06.10.1253
970 허물 정종수김용호2020.06.10.1533
969 생각 정종수김용호2020.06.10.851
968 소라 껍질 전기호김용호2020.06.10.961
967 짝 사랑 서미숙김용호2020.06.10.1141
966 님의 사연 서미숙김용호2020.06.10.1041
965 유월의 노래 배종숙김용호2020.06.10.1261
964 아카시아 꽃 배종숙김용호2020.06.10.1501
963 이별 김현철김용호2020.06.10.941
962 여수 주막집 김현철김용호2020.06.10.871
961 우리는 하나 김상희김용호2020.06.10.941
960 당신은 나의 짝 김상희김용호2020.06.10.1241
959 6월의 숲 김대영김용호2020.06.10.1091
958 혼자 부르는 노래 안경애김용호2020.04.23.3824
957 행복의 수채화 안경애김용호2020.04.23.4494
956 즐거운 인생 정해정김용호2020.04.23.4142
955 날마다 좋은 날 정해정김용호2020.04.23.8293
954 잡초라서 선미숙선미숙2020.04.23.3112
953 선물 선미숙선미숙2020.04.23.3193
952 내 마음의 봄 이정애김용호2020.04.23.4852
951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20.04.23.5822
950 하얀 미소 속의 구절초 송미숙김용호2020.04.23.2662
949 봄날의 주말농장 풍경 송미숙김용호2020.04.23.2522
948 유년의 길목 소장남김용호2020.04.17.2021
947 우리가 되던 순간 김용호김용호2020.04.17.1991
946 꽃피는 봄날 김용호김용호2020.04.17.1981
945 화조도 선미숙선미숙2020.04.17.2631
944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17.2041
943 당신 그리워하며 하고 싶은 말 송미숙김용호2020.04.17.2032
942 미처 피어보지 못한 사랑 송미숙김용호2020.04.17.1832
941 구절초 문해김용호2020.04.17.1981
940 그리움보다 깊은 이기풍김용호2020.04.17.2351
939 당신 그립고 외로운 날 박영철김용호2020.04.17.1901
938 가슴에 묻어야 할 사랑 김명숙김용호2020.04.17.2041
937 사랑의 꽃 피우는 향기 김명숙김용호2020.04.17.2181
936 야산에 핀 진달래처럼 김길숙김용호2020.04.17.4472
935 그 눈 속에 감추어진 눈물 김길숙김용호2020.04.17.1991
934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이유 현미정김용호2020.04.17.1811
933 강가의 아침 현미정김용호2020.04.17.2942
932 5월에 김용호김용호2020.04.04.2422
931 언제까지나 선미숙선미숙2020.04.04.3314
930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건 현미정김용호2020.04.04.2293
929 사랑하는 일로 김용호김용호2020.03.16.2363
928 모두가 김용호김용호2020.03.16.2002
927 그리움이 한 짐 선미숙선미숙2020.03.16.2482
926 그곳에 가려면 선미숙선미숙2020.03.16.2133
925 어머니 현미정김용호2020.03.16.1982
924 사랑하는 님에게 현미정김용호2020.03.16.4332
923 진달래꽃 피던 날 김용호김용호2020.03.08.2363
922 봄날 오후 김용호김용호2020.03.08.2032
921 새벽연서 선미숙선미숙2020.03.08.1912
920 갱년기 선미숙선미숙2020.03.08.2013
919 그대는 강물로 와서 양현주김용호2020.03.08.2062
918 그대는 기분 좋은 사람 서명옥김용호2020.03.01.1892
917 3월 김용호김용호2020.03.01.1673
916 우리였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김용호2020.03.01.1712
915 나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20.03.01.1622
914 봄 사랑 정미화김용호2020.03.01.1452
913 밤 바닷가를 걸으며 선미숙선미숙2020.03.01.1712
RELOAD WRITE
1 [2] [3] [4] [5] [6] [7]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