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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09. 23.
 <font color= deeppink>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3.08.17. 05:38:59   조회: 13755
  • 어머니

  • 짜장면



  • 동전1006개

  • 마지막 인사

  • 아내의 빈자리

  • 아들의 눈물

  • 할머니와 학생

  • 슬픈기도

  • 큰돌과 작은돌

  • 슬픈사랑(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 그녀의 편지

  • 5달러짜리 자전거

  •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

  • 어느 독일인의 글

  • 백수의 여자친구

  • 아빠

  • 엄마

  • 히딩크 감독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詩

  •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

  • 사랑의 헌혈증

  •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노인과 여인

  •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 소금과 호수

  • 처음처럼...

  •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 나는 행복합니다...

  • 아버지는 누구인가?

  •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어느 강사의 교훈

  • 봄, 여름, 가을, 겨울.

  •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 어머니와 달걀

  •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 법륜스님의 주례사

  • 400년 전의 사부곡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마지막 사랑

  • 아주 특별한 실험

  • 하나님과의 인터뷰

  • 무소유

  • 아름다운 동행

  • 겨울에 뿌리는 씨앗

  • 노점상과 단속반

  • 행복한 사람^^

  • 군인과 전투복

  • 목수의 선택

  • 요리사와 딸

  • 가장 값진 선물

  • 나만의 최선

  • 기도하는 손

  • 동생의 차비

  •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 엄마의 수첩

  • 당신의 남편은 집에 없을 것입니다

  • 송아지의 고집

  • 아내의 만찬

  • 접촉사고

  • 신의 선물

  • 비닐 우산

  • 두 아들의 선택

  • 부부

  • 조금은 모자라게...

  • 돌에 새긴 우정

  • 아들에게 주는 교훈

  •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 벽돌 한 장

  • 이거 있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 20억 년의 사랑

  • 10분 이상 고민하지마라

  • 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

  • 할아버지와 구두

  •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 임금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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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글 목록 2018. 09. 23.  전체글: 727  방문수: 2510928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755*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29951*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08*
    708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1892
    707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372
    706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1612
    705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02
    704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682
    7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363
    702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223
    701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24
    700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374
    699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563
    698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454
    697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414
    696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44
    695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533
    694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483
    693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22
    692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092
    691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751
    690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781
    689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772
    688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423
    687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562
    686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414
    685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333
    684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732
    683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462
    682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3905
    681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684
    680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894
    679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774
    678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574
    677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343
    676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884
    675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626
    674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424
    673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865
    672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014
    671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503
    670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603
    669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333
    668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363
    667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634
    666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583
    665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664
    664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512
    663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426
    662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666
    661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576
    660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225
    659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776
    658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503
    657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653
    656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175
    655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035
    654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674
    653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052
    652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2882
    651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822
    650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693
    649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732
    648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2802
    647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3973
    646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653
    645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215
    644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546
    643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177
    642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495
    641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454
    640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197
    639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596
    638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135
    637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825
    636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385
    635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154
    634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414
    633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144
    632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777
    631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833
    630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2813
    629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134
    628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498
    627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775
    626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306
    625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675
    624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835
    623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246
    622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167
    621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217
    620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355
    619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169
    618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48513
    617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49112
    616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0215
    615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4814
    614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0419
    613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6117
    612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1917
    611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6817
    610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7518
    609 가끔은 나도 도지현김용호2018.01.29.56419
    608 당신과 나 사이에서 김용호김용호2018.01.29.51815
    607 도피 김수향김용호2018.01.29.44414
    606 삶은 시가 되어 김수향김용호2018.01.29.50217
    605 족쇄 김옥준김용호2018.01.29.46515
    604 이 겨울날 김옥준김용호2018.01.29.52614
    603 잃어버린 삶 선미숙김용호2018.01.29.47513
    602 무료 양광모김용호2017.12.15.38021
    601 비스듬히 정현종김용호2017.12.15.34821
    600 아름다운 영원을 위해서 김용호김용호2017.12.15.39321
    599 삶 김용호김용호2017.12.15.43921
    598 그대가 그립습니다 김수미김용호2017.12.15.30320
    597 12월 김수미김용호2017.12.15.45021
    596 한 해를 보내면서 이정순김용호2017.12.15.30821
    595 옛 기억에 흐르던 강 김동원김용호2017.12.15.35321
    594 그대의 겨울은 도지현김용호2017.12.15.28518
    593 멀어져 간 사랑 도지현김용호2017.12.15.27422
    592 눈이 되어 내리고 싶다 구연배김용호2017.12.15.31215
    591 사랑 구연배김용호2017.12.15.44614
    590 그대 뒷모습 조은주김용호2017.12.15.21418
    589 하얀 눈은 그리움입니다 조미경김용호2017.12.15.2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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