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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 2018. 11. 14.
 <font color= deeppink>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3.08.17. 05:38:59   조회: 13809
  • 어머니

  • 짜장면



  • 동전1006개

  • 마지막 인사

  • 아내의 빈자리

  • 아들의 눈물

  • 할머니와 학생

  • 슬픈기도

  • 큰돌과 작은돌

  • 슬픈사랑(세상에 어울리지 않는 사랑)

  • 그녀의 편지

  • 5달러짜리 자전거

  •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음악

  • 어느 독일인의 글

  • 백수의 여자친구

  • 아빠

  • 엄마

  • 히딩크 감독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詩

  • 함께 있으면 좋은사람

  • 사랑의 헌혈증

  •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어라...

  • 노인과 여인

  • 이별 후에야 알았습니다

  • 아버님 제사상 위의 곰보빵

  • 소금과 호수

  • 처음처럼...

  • 그대를 사랑함이 좋다...

  • 나는 행복합니다...

  • 아버지는 누구인가?

  • 힘들어하는 당신에게...

  • 어느 강사의 교훈

  • 봄, 여름, 가을, 겨울.

  • 지금에야 알았습니다

  • 어머니와 달걀

  • 실밥이 뜯어진 운동화

  • 법륜스님의 주례사

  • 400년 전의 사부곡

  • 자신과 연애하듯 삶을 살아라

  • 마지막 사랑

  • 아주 특별한 실험

  • 하나님과의 인터뷰

  • 무소유

  • 아름다운 동행

  • 겨울에 뿌리는 씨앗

  • 노점상과 단속반

  • 행복한 사람^^

  • 군인과 전투복

  • 목수의 선택

  • 요리사와 딸

  • 가장 값진 선물

  • 나만의 최선

  • 기도하는 손

  • 동생의 차비

  • 당신은 내게 특별한 사람입니다

  • 엄마의 수첩

  • 당신의 남편은 집에 없을 것입니다

  • 송아지의 고집

  • 아내의 만찬

  • 접촉사고

  • 신의 선물

  • 비닐 우산

  • 두 아들의 선택

  • 부부

  • 조금은 모자라게...

  • 돌에 새긴 우정

  • 아들에게 주는 교훈

  • 자녀를 망치는 열 가지 길

  • 벽돌 한 장

  • 이거 있으세요?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 20억 년의 사랑

  • 10분 이상 고민하지마라

  • 만 원만 빌려주시겠어요?

  • 할아버지와 구두

  • 내 인생의 가을이 오면

  • 임금님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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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글 목록 2018. 11. 14.  전체글: 748  방문수: 2520687
    영상글
    알림 가슴이 찡 해오는 글 모음*김용호2013.08.17.13809*
    알림 이미지 복사해가기 참고*김용호2009.09.07.30002*
    알림 손님 영상 글방 안내
    *김용호2003.12.07.48372*
    708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김용호2018.11.13.771
    707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김용호2018.11.13.731
    706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김용호2018.11.13.761
    705 마음에 바르는 약 김용호2018.11.13.861
    704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김용호2018.11.13.801
    70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11.13.521
    702 꿈 너머 꿈 [1]김용호2018.10.29.2171
    701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김용호2018.10.27.3872
    70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9.30.2723
    699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김용호2018.09.30.2144
    698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9.30.1913
    697 가을이 주는 마음* 김용호2018.09.30.1924
    696 친구가 그리워지는 가을* 김용호2018.09.30.1873
    695 가을 향기 기다리는 마음* 김용호2018.09.30.2054
    694 이 가을이 안겨다 주는 선물* 김용호2018.09.30.1874
    693 가을에는 쉼을 얻으세요* 김용호2018.09.30.1864
    692 가을 한 잔 주세요* 김용호2018.09.30.1763
    691 가을을 마시고 사랑을 마시고* 김용호2018.09.30.1784
    690 가을 향기처럼 불어온 당신* 김용호2018.09.30.1712
    689 가을 안에서 우리 사랑은* 김용호2018.09.23.3732
    688 나는 가을을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9.23.3792
    687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김용호2018.09.20.3343
    686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김용호2018.09.20.3522
    685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김용호2018.09.19.3593
    684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김용호2018.09.19.3862
    683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김용호2018.09.18.1792
    682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김용호2018.09.10.1464
    681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김용호2018.09.07.1304
    680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김용호2018.09.05.3894
    67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9.05.3464
    678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김용호2018.09.05.2673
    677 누군가와 함께라면* 김용호2018.09.01.2545
    676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9.01.1535
    675 나에게 묻습니다* 김용호2018.09.01.1894
    674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김용호2018.08.26.4614
    673 사랑이 없으면* 김용호2018.08.26.4563
    672 바라만 보아도 좋은 사람* 김용호2018.08.24.3993
    671 당신은 이렇게 살고 있지요* 김용호2018.08.24.4193
    670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입니다* 김용호2018.08.22.3862
    669 이런 사람과 내 생각을 나눠갖고 싶다 김용호2018.08.22.3862
    668 마음으로 사람을 볼 수 있다면* 김용호2018.08.19.3912
    667 지친 당신에게 보내는 편지* 김용호2018.08.18.3514
    666 고운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8.15.3713
    665 행복을 주는 인연* 김용호2018.08.15.3524
    664 서로에게 물들어 가는 사랑* 김용호2018.08.15.3463
    663 누군가 나를 위하여* 김용호2018.08.09.3883
    662 그대와 나의 인연* 김용호2018.08.09.3573
    661 누군가를 사랑하고 싶은 날 김용호2018.07.31.4036
    660 사랑은 언제나 당신에게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9.3795
    659 오늘이라는 좋은 날에* 김용호2018.07.29.2945
    658 나를 믿어주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용호2018.07.26.2865
    657 필요한 자리에 있어주는 사람 김용호2018.07.26.2675
    656 북망산 전설 이야기 김용호2018.07.23.4444
    655 신선노름 김용호2018.07.18.3995
    654 인생에서 처음이자 마지막인 오늘 김용호2018.07.18.3706
    653 누구나 처음부터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김용호2018.07.18.2565
    652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김용호2018.07.18.2936
    651 당신이 만약에 내 사랑이라면 김용호2018.07.18.3146
    650 천년 후에도 부르고 싶은 이름 김용호2018.07.18.3624
    649 가슴으로 하는 사랑 김용호2018.07.14.2714
    648 인연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김용호2018.07.14.2474
    647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김용호2018.07.11.3484
    646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김용호2018.07.11.3815
    645 소중한 친구에게 주고싶은 글 김용호2018.07.05.3704
    644 어제와는 또 다른 하루를 열며 김용호2018.07.05.3804
    643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김용호2018.07.04.3653
    642 있을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고 김용호2018.06.20.4548
    641 당신께 바라는 것이 있다면 김용호2018.06.20.3796
    640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으십시오 김용호2018.06.20.3677
    639 인생을 동행할 친구가있다면 김용호2018.06.17.3345
    638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김용호2018.06.17.3937
    637 나를 미소짓게 한 당신 김용호2018.06.12.4694
    636 사랑하는 당신에게 드리는 글 김용호2018.06.10.3835
    635 그 사람은 김옥준김용호2018.06.08.3325
    634 우리의 마음속에 김용호김용호2018.06.08.3215
    633 사랑 약 판매합니다 김용호2018.06.08.3775
    632 날마다 일어나는 기적들 김용호2018.06.07.3224
    631 내가 바로 당신의 인연 입니다 김용호2018.06.07.3033
    630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김용호2018.06.07.2943
    629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김용호2018.06.06.3863
    628 어려울 때 얻는 친구 김용호2018.06.05.3902
    627 볼수록 예쁜 글 김용호2018.06.04.3013
    626 마음에 행복을 느끼는 날 김용호2018.06.02.4084
    625 머리와 가슴이 좋아합니다 김용호2018.06.01.2854
    62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29.3356
    623 오늘 이 말은 꼭 해 주세요 김용호2018.05.28.3677
    622 생각나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27.3319
    621 부부가 함께 보면 좋은 글 김용호2018.05.26.3646
    620 손 내미는 당신이 고맙습니다 김용호2018.05.25.4554
    619 참 좋아 보여요 말 한마디 김용호2018.05.24.4308
    618 지금이라는 글자를 써 보세요 김용호2018.05.23.3807
    617 기적을 사야 하는데 김용호2018.05.22.4305
    616 당신의 사랑을 대출 좀 해주세요 김용호2018.05.21.3956
    615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김용호2018.05.18.3575
    614 마음을 만져줄 수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7.3354
    613 기도 김옥준김용호2018.05.17.2565
    612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6.3254
    611 그대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용호2018.05.15.3957
    610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 김용호2018.05.14.2954
    609 고운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김용호2018.05.13.3004
    608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김용호2018.05.11.3345
    607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김용호2018.05.10.2689
    606 친구라는 아름다운 말 김용호2018.05.09.2946
    605 행복 요리법 김용호2018.05.07.2467
    604 미소가 묻어나는 행복 김용호2018.05.06.2836
    603 내 삶의 남겨진 숙제 김용호2018.05.04.1966
    602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김용호2018.05.03.1367
    601 미소 속의 행복 김용호2018.05.03.1298
    600 행복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한 사람 김용호2018.05.03.1388
    599 산다는 것은 길을 가는 것 김용호2018.05.03.1505
    598 사랑이라는 마음의 밭 김용호2018.05.03.12910
    597 넌 잠도 없냐 이정애김용호2018.03.20.50414
    596 내 사랑 친구 김옥준김용호2018.03.20.51312
    595 봄 속에서 꿈꾸는 행복 도지현김용호2018.03.20.41916
    594 삶 김용호김용호2018.02.23.56414
    593 안녕 하셨습니까? 김수열김용호2018.02.23.52020
    592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김용호2018.02.23.47118
    591 겨울바람 김영배김용호2018.02.23.53517
    590 춤추는 바다 이정화김용호2018.02.23.59018
    589 노을의 꿈 이정애김용호2018.02.23.49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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