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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MIN 2018. 02. 25.  전체글: 135  방문수: 81171
    노태영
    135 촛불을 끄려면 국민투표를 실시해야2008.07.05.45939
    134 "촛불을 누구의 돈으로 샀냐고?" 현 정부 아직 멀었다 [2]2008.06.02.44985
    133 검찰은 어떤 증거를 원하는가?2007.12.18.459106
    132 국어와 국사도 영어로 가르쳐야 한다고?2007.10.26.612152
    131 이후보님! TV에서 반말도 나오거든요.2007.10.22.37290
    130 특수목적고 300개로 사교육비를 줄인다고?2007.10.22.380110
    129 '마사지 발언'이 '45년전 선배 이야기'라고?2007.09.20.47059
    128 이명박 후보, 정말 '말실수'였을 까?2007.09.17.415104
    127 KBS 다큐 <차마고도> - '순례의 길'을 보고2007.09.07.498161
    126 20:80 사회에서 80%가 해야할 일은......2007.09.06.40253
    125 한국엔 ‘정치(政治)’는 없고 ‘정치(酊治)’만 있다2007.07.04.33486
    124 '원칙이 없는 정치'는 우리 정치의 고질병2007.07.03.54890
    123 "각하! 힘내십시오."는 선거법 위반 아닌가?2007.06.29.412107
    122 사색 그리고 또 다른 생각 생각들2007.06.27.35468
    121 "오직 다투지 않음으로써 허물이 없다(唯不爭 故無尤)"2007.06.26.511159
    120 학교의 딜레마, 야간자율학습2007.06.22.47850
    119 교육부와 서울대에 팽 당한 97% 학생들은?2007.06.19.435113
    118 학교 보충수업은 ‘보충’이 아니라 ‘굴레’다2007.06.16.57269
    117 온 가족의 고추모 옮기기2007.05.25.364118
    116 사랑이 그리움으로 남았을 때2007.04.27.36248
    115 조정래의 은 슬픈 민중의 역사다2007.04.25.39552
    114 한 송이 수선화를 즐기는 것도 사치라면2007.04.17.40789
    113 '3불 정책'의 폐지는 교육의 사망선고다2007.03.23.44291
    112 인생이 마라톤이라고?2007.03.19.48580
    111 집이라는 몸이 편안해야 마음도 편해2007.03.16.35788
    110 바보의 사랑법 ..2007.02.13.36665
    109 가다오다 눈길잡는 기찻길옆 작은성당2007.02.01.548101
    108 합천을 두 번 죽인 '전두환 전 대통령' [1]2007.01.31.494116
    107 누가 대통령을 슬프게 하는가2006.12.26.495110
    106 드라마<눈의 여왕>은 우리가족의 '행복발전소'2006.11.30.700141
    105 <클릭! 학교를 바꿉시다 ④>성공과 실패의 교육 패러다임을 바꾸자2006.11.29.502108
    104 <클릭! 학교를 바꿉시다 ③> 교육자치의 꽃인 ‘교장선출제’가 도입되어야2006.11.28.44492
    103 <클릭! 학교를 바꿉시다 ②>교사는 연가도 허가받아야?2006.11.23.63990
    102 <클릭! 학교를 바꿉시다 ①> 0교시 수업을 없애자2006.11.23.51980
    101 세대간 이해의 어려움과 계급화된 사회의식이 공교육을 약화시켜2006.11.20.50977
    100 고3 수험생들이여! 진정한 ‘나’를 찾아 떠나자2006.11.17.342157
    99 사회와 학교가 변해야 한다2006.11.15.42289
    98 입시제도는 공교육의 독, 사교육의 약?2006.11.13.52197
    97 7차 교육과정 뜻은 좋았지만.... 공교육 붕괴 부채질2006.11.11.565155
    96 빼빼로 대신에 연필을 선물한 아들2006.11.10.348126
    95 교육정책의 무계획성이 공교육 위기의 주요원인2006.11.09.59760
    94 1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시험2006.11.06.478170
    93 드라마 <황진이>는 아름답다2006.11.02.391204
    92 첫사랑의 추억이 아름답다?2006.11.02.645149
    91 “서영아! 할머님이 힘들여 만드신 음식인데 아껴먹어야지.”2006.10.24.438240
    90 한 달 남은 수능시험을 생각하며2006.10.18.479136
    89 효과 없는 수준별 이동수업 계속해야 하나2006.10.09.62673
    88 "자식에게 햅쌀로 밥해주려고요"2006.09.30.500122
    87 "세상이 다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1]2006.09.20.568124
    86 논술을 강화하겠다고?2006.09.19.57190
    85 김종훈 한미 FTA 협상단 수석대표께2006.09.12.511191
    84 "결국 드러난 0.2cm의 비밀"2006.09.08.583146
    83 상처입은 감나무가 아름다운 것처럼 인생도......2006.09.07.46990
    82 나무와 자연이 되어 살다 가신 전우익선생님2006.09.04.656106
    81 우리는 왜 성과급을 반날할 수밖에 없는가 ?2006.09.02.497148
    80 가을이면 떠오르는 사랑과 그리움2006.08.31.487249
    79 지금 아파트 베란다에서는2006.08.28.499282
    78 강아지풀꽃이 고개를 숙이면 찬이슬이 내린다는데....2006.08.25.427282
    77 조정래 소설<인간연습>은 너무 서글프다2006.08.23.571182
    76 진안 마이산이 내려다보이는 우리집2006.08.21.561240
    75 영화<다빈치 코드> 볼까? 말까?2006.08.18.740115
    74 글쓰기는 회원 가입 암호로 시작하세요 [1]2006.08.17.32561
    73 전교조가 위기에 처했다고?2006.08.09.45673
    72 영화 <괴물>은 코믹 휴먼 가족드라마?2006.08.01.49449
    71 '아시아의 또 다른 푸들'이 되지 않으려면2006.06.09.46286
    70 시낭골 이야기 28 -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막둥이'2006.05.22.343116
    69 중국이냐? 미국이냐? 이것이 문제로다2006.05.22.516111
    68 철조망없는 사회를 위하여2006.05.22.440109
    67 시낭골 이야기 27 - 어머니의 취미, 종이접기2006.04.11.574233
    66 독도야 놀자http://www...2006.04.01.422119
    65 계남리 사람들2006.03.31.395152
    64 강금실 전 법무장관에게는 뭔가 특별한 게 있다?2006.03.30.461152
    63 봄날2006.03.28.34654
    62 차별은 어디에서 오는가?2006.03.28.47573
    61 <봄의 왈츠>에는 아름다움이 있다?2006.03.22.493209
    60 시낭골 이야기 26 - 뒷동산 소나무가 그립습니다2006.03.20.544189
    59 청계천 청계천 하길래 가보았더니2006.03.14.444151
    58 견지망월(見指忘月)2006.03.09.498178
    57 아빠란 놈이 한심하긴'''''' [1]2006.03.06.365111
    56 내 여자의 삶 속에서2006.03.04.4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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