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섬진강 발원마을
 

 


    [공지사항 ]
[08/10] 그도세상 안내
[07/07] 대일교역 적자만 54년째 누적적자 700...
[06/13] 한 달에 딱 하루 법안 논의하고 세비 ...
[05/21] 선거운동 '팔 걷은' 목사..교회 관계자...
[04/29] 약초 술 담는 법 85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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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명문학 ]
[08/10] 문병란 시 모음 33편
[08/10] 손택수 시 모음 33편
[08/10] 이규리 시 모음 20편
[08/10] 주명옥 시 모음 41편
[08/10] 최봄샘 시 모음 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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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작시 마당 ]
[08/20] 당신에게 행운이 있기를**
[08/20] 가슴에 남는 느낌 하나**
[08/20] 나에게 묻습니다**
[08/20] 기적을 사야 하는데**
[08/20]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
[08/20] 당신은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08/20] 사랑하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08/20] 가슴에 묻어두고 싶은 글**
[08/20] 당신은 나의 마음입니다**
[08/20] 마음 가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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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시 코너 ]
[08/15]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
[08/15] 너였으면 좋겠다
[08/15] 구월의 시
[08/15] 네 속에 있는 것
[08/15]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08/15] 이별 편지
[08/15] 깨어난 영혼의 고독
[08/15] 코스모스에 바침
[08/15] 꽃씨를 심으며
[08/15] 한 번에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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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 화]
[08/01] 다이아몬드 흠집
[08/01] 짚신장사 부자
[08/01] 무료
[08/01] 1m 철학
[08/01] 단지 입술로만
[08/01] 거인과 난쟁이
[08/01] 대통령의 봉급을 받는 사람
[08/01] 밥을 먹는 자식에게
[08/01]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08/01] 초대받지 않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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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글 모음 ]
[07/31] 마음이 쉬는 의자
[07/31] 생각할수록 좋아지는 사람
[07/31] 그대를 만나면 좋아지는 이유
[07/31] 당신의 안부가 묻고 싶은 날
[07/31] 정말 우린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07/31] 마음 하나 등불 하나
[07/31]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
[07/31] 행복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
[07/31] 기억할 수 있는 사람으로
[07/31] 사랑한다는 말과 이해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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