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섬진강 발원마을
 

 


    [공지사항 ]
[09/25] 전 세계 군과 경찰 그리고 민간이 보유...
[09/11] 북한이 국민연금 200조 요구 퍼주기 거...
[06/13]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06/13] 진안군수 투표 개표 결과
[06/13] 진안군 도의원 투표 개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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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명문학 ]
[11/10] 김지순 시 모음 35편
[11/10] 박소정 시 모음 25편
[11/10] 김재진 시 모음 25편
[11/04] 첫눈 시모음 35편
[10/25] 고은영 시 모음 1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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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작시 마당 ]
[11/13] 맛있는 사랑 받아가세요
[11/13] 인생은 둥글게 둥글게
[11/13] 우리 이런 마음으로 살아요
[11/13] 마음에 바르는 약
[11/13]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
[11/13]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10/29] 꿈 너머 꿈
[10/27] 가슴에 남는 좋은 사람
[09/30] 가을에 부르고 싶은 이름*
[09/30] 중년이 아름다운 이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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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시 코너 ]
[11/07] 도둑에게서 배울 점
[11/07] 가을 맞이
[11/07] 그대는 내 사랑
[11/07] 독거 노인을 보면서
[11/07] 이런 내가 되어야 한다
[11/07] 가을 잎새
[11/07] 흩날리는 낙엽
[11/07] 자작나무 통신
[11/07] 나쁜 짓들의 목록
[11/07] 빈자는 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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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 화]
[11/09] 인생은 우리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11/09] 너무 잘하려 하지 말라 하네
[11/09] 깨진 찻잔
[11/09] 얼굴 없는 천사
[11/09] 그럼에도 불구하고
[11/09] 갈치와 밴댕이
[11/09] 부러진 느티나무의 희망
[11/09] 굉장한 독서광
[11/09] 무쇠 팔 최동원 투수
[11/09] 하인 혹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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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글 모음 ]
[09/0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
[09/09] 당신 참 애썼다
[09/09] 당신은 혼자가 아니랍니다
[09/09] 누군가에게
[09/09]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09/09] 언제나 그리움으로
[06/03] 나는 청개구리로 살고 있습니다
[06/03]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06/03]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06/03] 인생의 옳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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