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기는 섬진강 발원마을
 

 


    [공지사항 ]
[09/11] 북한이 국민연금 200조 요구 퍼주기 거...
[06/13] 광역단체장 출구조사
[06/13] 진안군수 투표 개표 결과
[06/13] 진안군 도의원 투표 개표 결과
[06/13] 진안군 군의원 가지구 투표 개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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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명문학 ]
[05/24] 김재환 글 모음 13편
[05/24] 이용미 글 모음 6편
[05/24] 김민소 시 모음 30편
[05/24] 윤보영 시 모음 15편
[05/24] 안국훈 시 모음 5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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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작시 마당 ]
[09/20] 가을이 깊게 물들어 가기 전에*
[09/20] 가을엔 혼자여도 좋습니다*
[09/19] 가을이 물 드는 하늘가에
[09/19] 이 가을에 내가 바라는 것들*
[09/18] 가을과 함께 찾아온 그리움 하나*
[09/1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림*
[09/07]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에는*
[09/05] 그래도 란 섬을 아시나요*
[09/05] 꼭 안아주고 싶은 그리운 당신*
[09/05] 마음과 마음이 맞닿는 사람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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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시 코너 ]
[09/22] 어느 날 문득
[09/22] 상사화
[09/22] 비 내리는 날이면
[09/22] 나는 소망합니다
[09/22] 코스모스
[09/22] 내 삶에 찾아든 가을을 견디며
[09/22] 빛나는 별
[09/22] 즐거운 일
[09/22] 10월의 노래
[09/22] 등대지기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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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 화]
[09/22] 정직한 주모
[09/22] 대규환지옥(大叫喚地獄, maharaurava)...
[09/22] 선택과 포기
[09/22] 3대 재앙과 5대 축복
[09/22] 3만 프랑
[09/22] 훌륭한 성품에 관한 다섯 가지 공통점
[09/22] 공정함이 필요한 세상
[09/22] 같은 방향
[09/22] 강한 의지로 세운 나라
[09/22] 전가통신(錢可通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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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글 모음 ]
[09/09]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
[09/09] 당신 참 애썼다
[09/09] 당신은 혼자가 아니랍니다
[09/09] 누군가에게
[09/09] 나를 사랑하는 이가 있기에
[09/09] 언제나 그리움으로
[06/03] 나는 청개구리로 살고 있습니다
[06/03] 누군가는 지금 이렇게 기도를 합니다
[06/03]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
[06/03] 인생의 옳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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