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20. 05. 26.
     할머니 단상(斷想)
    글쓴이: 전금주  날짜: 2005.09.16. 13:56:57   추천: 47
    전금주:
    할머니 단상(斷想) 전금주 세월이 흐르며 나이테 쌓여 할머니 얼굴엔 굳건히 다듬어진 길 많으니 영원히 버리지 못할 내용 역사의 흔적이 가득한 책 어느 것은 재미있는 이야기 가득한 책 어느 것은 눈물과 근심을 암시하는 책 어느 것은 잊지 못할 그리운 사랑의 역사책 어느 것은 자손만대 전래(傳來)할 책 먼 바다에도 평탄한 먼 길도 높은 산에도 이젠 갈 수도 오를 수도 없어 신발도 덜 닳는다 하던 일 멈추고 먼 산 바라보며 바다 속 들여다보며 주위 어린 싹들 하늘 향해 나아가는 모습 보며 아름다운 추억을 정리하려 한다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0. 05. 26.  전체글: 28  방문수: 16877
    전금주
    28 고향의 봄  전금주2011.01.15.42
    27 구름 속 나그네  전금주2011.01.15.62
    26 귓속말  전금주2011.01.15.51
    25 기도의 선생  전금주2011.01.15.29
    24 밤하늘 등대에서  전금주2011.01.15.29
    23 아름다운 친구들  전금주2011.01.15.29
    22 좁은 길  전금주2011.01.15.40
    21 병실 안 허수아비  전금주2006.03.04.71
    20 검도(劍道)의 창(窓)  전금주2006.03.04.100
    19 13:00시의 차 한 잔  전금주2006.01.21.65
    18 겨울 소나무  전금주2006.01.21.46
    17 비 내리는 호수가에 서서(동시)   전금주 2005.12.02.50
    16 무(無)는 없다  전금주2005.11.07.101
    15 고래 사냥  아, 슬픈 ...전금주2005.11.02.46
    14 어느 방죽가의 사계(四季)  전금주2005.10.06.111
    13 동행(同行)  전금주2005.09.27.53
    12 추석 냄새  전금주2005.09.16.35
    11 선생님, 나의 선생님  전금주2005.09.16.60
    10 주인공(主人公) [2] 전금주2005.09.16.64
    9 풍성한 무소유  전금주2005.09.16.48
    8 아름다운 사람  전금주2005.09.16.49
    7 어느 눈물나는 주제가  전금주2005.09.16.50
    6 피로의 약  전금주2005.09.16.40
    5 할머니 단상(斷想)  전금주2005.09.16.47
    4 그대 거기 있기에  전금주2005.09.16.72
    3 우주의 언어  전금주2005.09.16.48
    2 알파와 오메가  전금주2005.09.16.53
    1 그 날을 기다리며  전금주2005.09.16.47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