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20. 05. 26.
     선생님, 나의 선생님
    글쓴이: 전금주  날짜: 2005.09.16. 14:04:14   추천: 60
    전금주:
    선생님, 나의 선생님 전금주 사랑하는 선생님! 저를 사랑해 주세요. 저를 똑바로 보세요. 저를 화내게 하지 마세요. 제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세요. 제 마음속 들어와 이해해 주세요. 제 가슴에 격려의 말을 쏟아주세요. 제 자산과 능력을 믿고 소망하세요. 제가 당신을 신뢰하도록 노력하세요. 저에게 겸손과 순종을 가르쳐주세요. 저에게 지식보다는 지혜를 안겨주세요. 저와 동행(同行)하는 마음을 가져주세요. 저에게 사랑과 배려를 생각하게 해주세요. 저에게 부지런한 모습의 모범을 보여주세요. 저에게 자연과 환경을 사랑토록 가르쳐주세요. 저에게 어려운 이웃을 돕는 마음을 키워주세요. 저에게 맘껏 뛰놀 수 있는 시간과 공간을 주세요. 저를 용서와 아량을 베푸는 사람이 되게 해주세요. 저에게 감시할 눈보다, 들어줄 귀를 가까이 대주세요. 저에게 영혼의 의미를 알고 남기며 사는 지혜를 주세요. 선생님, 처음 가졌던 사명감 변치 마시고 오래 간직하세요. 이제 선생님은 제 영원한 우상이며 존경번호 제 1 번이에요.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0. 05. 26.  전체글: 28  방문수: 16873
    전금주
    28 고향의 봄  전금주2011.01.15.42
    27 구름 속 나그네  전금주2011.01.15.62
    26 귓속말  전금주2011.01.15.51
    25 기도의 선생  전금주2011.01.15.29
    24 밤하늘 등대에서  전금주2011.01.15.29
    23 아름다운 친구들  전금주2011.01.15.29
    22 좁은 길  전금주2011.01.15.40
    21 병실 안 허수아비  전금주2006.03.04.71
    20 검도(劍道)의 창(窓)  전금주2006.03.04.100
    19 13:00시의 차 한 잔  전금주2006.01.21.65
    18 겨울 소나무  전금주2006.01.21.46
    17 비 내리는 호수가에 서서(동시)   전금주 2005.12.02.50
    16 무(無)는 없다  전금주2005.11.07.101
    15 고래 사냥  아, 슬픈 ...전금주2005.11.02.46
    14 어느 방죽가의 사계(四季)  전금주2005.10.06.111
    13 동행(同行)  전금주2005.09.27.53
    12 추석 냄새  전금주2005.09.16.35
    11 선생님, 나의 선생님  전금주2005.09.16.60
    10 주인공(主人公) [2] 전금주2005.09.16.64
    9 풍성한 무소유  전금주2005.09.16.48
    8 아름다운 사람  전금주2005.09.16.49
    7 어느 눈물나는 주제가  전금주2005.09.16.50
    6 피로의 약  전금주2005.09.16.40
    5 할머니 단상(斷想)  전금주2005.09.16.47
    4 그대 거기 있기에  전금주2005.09.16.72
    3 우주의 언어  전금주2005.09.16.48
    2 알파와 오메가  전금주2005.09.16.53
    1 그 날을 기다리며  전금주2005.09.16.47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