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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령
    글쓴이: 김우갑  날짜: 2005.11.11. 13:58:11   추천: 82
    김우갑:

    나는 말하지 않으려 한다.
    말할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나라를 다스리는데는 일체의 정령을 정확하게 베풀되
    중요한 근본을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일을 많이 만들어 시끄럽게 하여 민심을 어지럽히지
    말아야 한다
    나라가 부강하려면 국민에 말을 잘듣고
    나라가 망하려면 위에 있는자가 정치를 어지럽게 하고
    국민을 시끄럽게 만들기 때문에
    국민들은 보장없기 때문에 시끄러울 뿐이다
    나라의 내정은 국민을 시끄럽지 않게 하는데 있고
    외교는 겸손하게 서로 협조하는데 있다
    작은 나라도 큰나라도 겸손해야 한다
    겸손한 덕으로 빛을 다투고 유약한 것으로 강한것을 이기기 때문에
    세상이 더불어 다투지 못한다는 것이다
    작은 나라가 힘을 헤아리지 않고 망녕되어
    강한 나라를 누르려 한다면 반드시 패망할것이며
    큰나라가 강한 것으로 약한것을 업신 여기고
    자기 세력을 믿고 공분(公粉)을 일으킨다면
    존립할수 없는 것이다
    국제적인 관계에서는 큰나라가 먼저 겸손하게
    처신해야만 작은 나라로 하여금 친히 따르게 하여 만방이 화합하여
    세계를 주도하는 주도국이 될것이라고 본다
    *작은 나라로 큰나라를 섬기는 자는 가히
    그 작은 나라를 보존할수 있고 큰나라로써 작은 나라를 섬기는 자는
    천하를 보존할수 있다.
    * 세상이치는 이치대로 따라가야 한다.
    잘난 사람이 잘났다고 하는것은 당연하지만
    우리는 (교만)하다고 한다.
    잘난 사람이 못났다고 하는것은
    우리는 (겸양)이라 한다
    못난 사람이 잘났다고 하는것은 (거만)하다고 하고
    못난 사람이 못났다고 하는것은 당연하지만 (겸손)이라 한다.
    베푸는 정치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해서
    지금에 혼란상을 말하고 싶어서 우회적이지만 적었습니다
    정치는 오직 바르게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취함은 목적이 될수 밖에 없고
    주는것은 수단이라고 봅니다
    지도자는 국민에게 미래와 희망을 끝없이 주어야
    국민은 국가와 사회를 위해서 살아갈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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