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예 성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백 재 성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김 수 열
  • 성 진 명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이 정 애
  • 이 점 순
  • 선 미 숙
  • 정 해 정
  • 송 미 숙
  • ADMIN 2022. 10. 0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4.10.23. 18:23:30   조회: 1583   추천: 144
    여명문학:

    우덕희 시 모음 22편
    ☆★☆★☆★☆★☆★☆★☆★☆★☆★☆★☆★☆★
    《1》
    감언이설은 空約공약

    우덕희

    예전에 대통령 선거 공약으로 747 公約공약을 했단다.
    空約공약
    이 되었지만

    예전에 반값 등록금 公約공약을 했단다.
    公約공약하지 않았다고 완전 발뺌하며
    空約공약이 되었지만

    서민을 위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서민 복지를 위한
    온갖 公約공약을 했단다. 空約공약이 되었지만

    분명한 BBK 문제를 부인한 후안무치의
    당사자가 파란 기와집 주인 꼼수가카가 되었단다.
    전 재산을 사회에 헌납했다지만 자식사랑 끔찍하여
    내곡동 사저 국가예산 자식 명의의 꼼수 달인

    다시 의원과 큰 머슴을 뽑는 단다.
    온갖 감언이설 속지말고
    존놈 뽑아야지.
    주인 제대로 섬길 놈을 선택 못하면
    똑같은 꼼수 종자되고 말지..
    ☆★☆★☆★☆★☆★☆★☆★☆★☆★☆★☆★☆★
    《2》
    꼼수 권력

    우덕희

    오늘날 우리의 현실
    존경의 대상이 되어야할 절대 권력
    원수 모독죄에 처벌 받아 마땅할 일들이
    자연스럽게 벌어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절대 권력에 대한
    꼼수가카, 모지리 모지리 상모지리
    불통의 청맹과니가 되었단다.

    뼈속까지 친미 친일 분자를 자처한 가카이기에
    태평양 건너 그 곳에 우리 동포 많이 산다고
    그 나라가 우리의 제 2조국이라도 되었나보다.
    그러기에 그들의 이익을 우리의 이익으로 생각하고
    발벗고 나서며 앞장선다

    결국은 실패하여 무너질 것에 힘쓰는 꼼수 모지리들
    민초들의 생존 기반을 송두리채 넘겨주고
    희희낙락하는 꼼수 권력과 그 졸개들
    준비해라 각오해라 석고대죄
    매국노 꼼수 가카와 그 졸개들
    가라 껍데기는 멀리 머얼리
    모지리 모지리 상모지리들
    ☆★☆★☆★☆★☆★☆★☆★☆★☆★☆★☆★☆★
    《3》


    우덕희

    꿈이 있었네
    엉터리mb 시절이 빨리 끝나길,

    간절한 바램이 있었네
    닭그네가 제발 중도에라도 속히 내려오길

    거짓으로 시작하여 거짓으로 마무리한 mb
    민중의 분노가 반이라도 삭혀 지려면
    재임 중의 죄상이 낱낱이 들춰지어
    죄 값을 받아야 할 터.

    선친의 과오를 뼈속 깊이 반성 못한 원죄의
    무게에 더하여 무당의 품에 나라의 운명을 맡겨 버린
    죄상은 온 국민을 촛불로 연이어 불러냈고

    결국은 503호 신세로 전락한
    무당의 하수인 닭그네.

    허구라던 재임 중의 죄상이 모두가 사실로
    들어나 죄값을 치러야 할 터.

    꿈은 이루어져 가고 있네
    촛불의 염원에 한발 한발 다가갈
    새로운 지도자가 나타나
    국민들을
    열광을 진행형으로 보여주고 있는 중.

    우리는
    적폐청산을 비롯해 수많은 난제들을
    해결하는데 응원하며 힘 밀어주는 소임을
    다해야 꿈이 이뤄질 터.
    ☆★☆★☆★☆★☆★☆★☆★☆★☆★☆★☆★☆★
    《4》
    나는 머저리

    우덕희

    허리 끊어진 지 몇 해인가 셈 못하는
    바보 멍청이

    부모형제 못 만난 지 몇 해인가 모르는
    못난이 바보

    부모형제 이웃 피흘림이 누구의 강요인지 모르는
    머저리 바보

    삼천리 강산에 피내음 흩뿌리게 된 이유 모르는
    바보 멍청이

    안방 차지한 불량배 코쟁이에 웃음 짓는
    머저리 머저리

    코쟁이 깡패에 총칼 집어주며 박수 치는
    머저리 바보

    자식을 사지로 보내며 모르쇠 하는
    머저리 바보

    나와 너, 우리는 머저리인 줄 모르는
    진짜 머저리 머저리

    ☆★☆★☆★☆★☆★☆★☆★☆★☆★☆★☆★☆★
    《5》
    무임승차

    우덕희

    현실에 만족하는 불통의 모지리들
    오늘의 대한민국에 무임승차한 종자들일지니
    더욱 진보 변화해야 할 대한민국 호에
    무임승차한 청맹과니 모지리들

    이런 종자들에 의하여 우리들의 삶이
    총체적으로 뒷걸음질 쳐진 대한민국호

    불법 부당한 야수같은 폭력으로
    수많은 피흘리며 쓰러져간 재단에
    반성은 커녕 비아냥에 희희낙락

    박통을 그리워하고
    전, 노 살인 집단을 미화하는 현실에서
    5.18민주화 운동을
    짓밟는 세력들이 활개치는 세상

    무임승차한 후안무치들이 제 세상 만난 듯
    양코백이 이익을 위해 조국의 미래를
    송두리채 헌납하는 파렴치범들의 세상

    되찾아야지 우리가
    불의의 껍데기 물리치고
    정의가 주인되는 세상
    ☆★☆★☆★☆★☆★☆★☆★☆★☆★☆★☆★☆★
    《6》
    민초들이 주인 되는 세상

    우덕희

    요즘 세상 돌아가는 꼴을 보면
    어느 놈들 좋으라고 이런다냐
    부일 민족 반역 세력들이 여전히 득세하는 현실에
    지독히도 온 백성을 힘들게하는 세력 또한 누구인가
    이치에 맞는 일이라고는 도무지 찾을길 없는 현실에서
    어부지리하는 세력들을 정녕코 모른 단 말인가
    지독히도 포악스런 청맹과니 뒤에
    음험하게 조종하는 세력이 있으니
    두눈 부릅뜨고 찾아서 몰아내어
    민초들이 주인되는 세상을 현실로 만들자.
    ☆★☆★☆★☆★☆★☆★☆★☆★☆★☆★☆★☆★
    《7》
    바뀌어야 한다

    우덕희

    검은 것을 검다고 얘기한 것도 죄가 되는 세상은 바뀌어야 한다.
    절대 권력을 보호하기 위해 진실을 가두는 세상도 바뀌어야 한다.
    정의롭지 못한 자가 공정을 얘기하며 헷갈리는 세상도 바뀌어야한다.
    서민을 위한다고 하면서 부자만을 위한 세상도 진정 바뀌어야 한다.
    살아있는 강산을 죽었다며 파헤치고 시멘트 범벅으로 죽이는 세상
    을 살아 숨쉬는 자연의 세상으로 바뀌어야한다.
    1%도 못되는 자들이 99% 이상을 착취하는 세상도 바뀌어야 한다.
    야만적 제도와 법률, 절대 권력의 구조의 세상도 바뀌어야한다.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으로 바뀌어야한다.
    꼼수가 판치는 세상 감언이설의 꼼수에 현혹되지 않는 세상으로
    바뀌어야 한다.
    불의가 판치는 세상 사필귀정의 세상으로 바뀌어야한다.
    모든 사상과 신념의 자유가 보장되는 세상으로 바뀌어야 한다.
    동포간의 불안을 조장하는 세력을 추방하는 세상으로 바뀌어야 한다.
    온갖 스트레스를 생산하는 세력을 추방하고 평화를 생산하는 세상
    으로 바뀌어야한다.
    내 것만 옳다는 세상에서 똘레랑스 정신의 세상으로 바뀌어야 한다.
    못 빼앗아 한인 세상을 못 베풀어 한인 세상으로 바뀌어야 한다.
    외세에 눈치보며 좌지우지하는 세상에서 우리 의지대로의 세상으
    로 바뀌어야한다.
    뼛속까지 친미 친일인 종자들이 득세하는 세상에서 민초들이 주인
    되는 세상으로 바뀌어야한다.
    피흘리는 휴전선을 이어 하나된 조국으로 평화로운 세상으로 바뀌
    어야한다.
    우리강산 우리 힘으로 지키는 세상으로 바뀌어야한다.
    절대 권력, 재력, 명예는 귀하게 여기지 않는 세상으로 바뀌어야
    한다.
    차이에 의한 차별이 충만한 세상, 차별이 없는 평등한 세상으로
    바뀌어야 한다.
    경쟁 경쟁…, 일류 일류… 외침의 세상에서 협동 협력으로 꼴찌도
    행복한
    세상으로 바뀌어야한다.
    허투루 쓰여지는 백성의 세금, 제대로 쓰여지는 세상으로 바뀌어
    야한다.
    진급과 좋은 평정, 부정 축재를 위해 돈쓰는 세상에서 맑고 밝은
    세상으로 바뀌어야한다.
    추위와 배고픔을 포함하는 어둔 세상이 추위와 배고픔이 해방되는
    밝은 세상으로 바뀌어야한다.
    행복한 세상을 방해하는 세력(스트레스 제공자)들이 고개 들고 살
    지 못하는 세상으로 바뀌어야한다.
    바뀌어야 함이 많은 세상에서 바뀔 것이 없어도 모두가 행복한 세
    상으로 바뀌어야한다.
    ☆★☆★☆★☆★☆★☆★☆★☆★☆★☆★☆★☆★
    《8》
    배신자들

    우덕희


    속 창알머리 없는 배신자들
    친일파 족속들이 친미파 족속으로
    재빠르게 변신한 사악함이여

    민초의 피땀과 안락한 삶이
    코큰 불청객과 기회주의자들의
    전리품으로 바뀐 체
    벼랑으로 몰리고 몰려가네

    창알머리없는 위정자들
    수구꼴통의 언론과
    기득권층의 합창으로
    빈 행복만 요란하네

    우리 모두 일어나서
    칠전팔기 일어나서

    코큰 불청객,
    수구꼴통 보수언론,
    사악한 기득권층
    몰아내고 몰아내자
    우리 행복 빼앗은 자
    ☆★☆★☆★☆★☆★☆★☆★☆★☆★☆★☆★☆★
    《9》
    보일러 돌아가는 소리

    우덕희
    밤새 잠못 이룬 게
    간밤의 곡차 덕분이면 좋으련만

    밤새 울어대는 보일러 소리
    돈이 타들어가는 소리
    자식들의 피땀이 타들어가는 소리에

    좀체 보일러를 돌리지 못하는
    수많은 우리들의 어버이들
    매서운 한파에도 섭씨10-15도를
    못 넘기는 우리의 어버이들
    밤새우는 보일러소리에 밤잠설치는
    우리네 어버이들

    언제나 엄동설한 긴긴밤을
    걱정 없이 따땃이 넘길거나
    ☆★☆★☆★☆★☆★☆★☆★☆★☆★☆★☆★☆★
    《10》
    불청객은 가라

    우덕희

    불청객은 가라
    오라하지 않았거늘 눌러앉은 객이여
    주객이 바뀐지 헤아리기 어려워
    금수강산 분탕질도 부족하여
    오래전 안방차지
    감놔라 배놔라

    곳간 열쇠 빼앗긴
    민초들의 양심과 자존심은
    가두고 가둬놓아
    숨막힌 삶

    온 세상 악의 우두머리,
    증오의 근원이
    누군인 줄 삼척동자도 알건만
    국익을 위한 누구의 명분으로
    굽실굽실 손이 발되게 비비우네

    수구꼴통 보수언론과
    썩고 썩은 기득권층의 꿍짝으로
    이름뿐인 민초의 권리여

    잡초같은 민초들의
    양심과 자존심은
    일어나고 일어나리
    불청객은 가라
    ☆★☆★☆★☆★☆★☆★☆★☆★☆★☆★☆★☆★
    《11》


    우덕희


    가장 고귀한
    있는 그대로 그대로
    계교없이 그대로 그대로
    탐욕없이 그대로 그대로
    재색명리와 탐욕은
    자연스러운 삶과 공생을 불허하고
    자연을 닮은 삶이 고귀한
    자연을 닮은 삶.
    자연의 순리로 닮아가려는

    ☆★☆★☆★☆★☆★☆★☆★☆★☆★☆★☆★☆★
    《12》
    습관
    우덕희


    지시 명령 복종에 익숙한 그네들이기에
    주어진 권리도 사양하는 그네들
    자치, 자율을 반납하겠다는 그네들
    길들여져온 나쁜 관행이
    불편과 모순을 망각한 채
    순종 순응이 운명인 듯 소화해내는
    그네들이 현실을 만들었고
    불평과 불만은 있으나
    변화의 의지가 없고 없는
    그네들이 주어진데로
    내일을 만든다.
    ☆★☆★☆★☆★☆★☆★☆★☆★☆★☆★☆★☆★
    《13》
    인류의 공적(公敵)


    우덕희

    이제 다시는 다시는
    오지 말아야할

    mb시절, 503호 닭그네 시절

    이런 부류와 코드가 같은
    승만정희두환태우영삼은 제쳐두고라도

    화해분위기에 한껏 고조된
    남북 관계를 파탄내어

    역사와 민족 앞에 엄청난 재앙을
    불러온 mb와 닭그네.

    이 지경에 이르게 한 책임을
    어떻게 질 것인가?

    북핵에 장단 맞추어 춤추는
    태평양 건너 광인 트럼프.

    광인에게 우리 민족의 운명을
    맡겨놓아서는 결코 이건 아닐진데

    우리 민족과 국가의 운명을 놓고
    태연하게 쏟아 놓는 말 폭탄.

    북핵의 문제에 위기를 조장하며
    득을 보는 세력들.

    온 인류의 공적으로 추방해야 할
    세력들 찾아내어

    국내외 불문하고 이들의 죄상을
    낱낱이 공개해야 할 터.
    ☆★☆★☆★☆★☆★☆★☆★☆★☆★☆★☆★☆★
    《14》
    인생

    우덕희

    간다네
    간다네
    흐르는 물처럼
    너 나 없이
    흘러간다네

    천년만년
    살 것 같은
    우리의 삶은
    멀고도 가까운
    세월 안에
    반듯이 간다네

    온 곳을 모르듯이
    갈 곳도 모른 채

    더 많이 더 높이
    온갖 애착 탐착
    뒤엉키어
    아등바등 살다가

    빈손으로 간다네
    결국은…
    ☆★☆★☆★☆★☆★☆★☆★☆★☆★☆★☆★☆★
    《15》
    참사慘事

    우덕희

    숭례문 화재 참사
    아파트 세금 환급 참사
    쌍용 자동차 참사
    용산 참사
    미디어법 참사
    노동법 참사
    노무현 전대통령 참사(慘死)
    김대중 전대통령 참사(慘死)
    4대강 참사
    세종시 참사
    참사가 참사를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참사가
    꼬리를 물고
    몰고오는
    민(民) 주(主) 주(主) 의(義)의 참사

    너만은 아니기를 진정으로
    뭉치고 또 뭉치어
    회생하는 민(民) 주(主)
    우리의 손으로
    쟁취하자.
    ☆★☆★☆★☆★☆★☆★☆★☆★☆★☆★☆★☆★
    《16》
    천안함 사고
    -명박산성의 목적

    우덕희

    한국의 황해 앞바다에서
    한. 미 합동 해군 훈련 기간 중
    2010년 3월 26일 늦은 9시 이후
    최첨단 기능을 갖춘 막강 해군 함정이
    반 토막 난 채로 침몰되었네.

    고가의 해군함정보다 몇 천 몇 만 배
    아니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더 소중하고도 귀중한 우리의 자식들
    46명이 산체로 수장된 비극적인 사건.

    진실이 묻힌 체
    유족의 애간장 녹여 내린 슬픔을
    온 국민의 절절한 비통함을
    짐승만도 못한 평가 내린
    품격 빠진 조현오를
    부끄러운 조국의
    치안책임자로 버젓이
    앉혔단다.

    부산시민위원회에서는
    천안함 침몰사건 조작 은폐 혐의로
    국방장관,
    민군합동조사단대변인,
    천안함민군합동조사단공동단장
    천안함민군합동조사단공동단장,
    해군참모총장 이런 자들을 고발했다.
    고발당할 자들이 이런 자들 만이겠는가

    무엇을 목적하는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이유로
    남북 군사적 충돌 위험까지 몰고 가며
    온 국민을 전쟁의 공포 속으로 몰아넣고
    팔짱끼고 헤헤거리는 족속들이

    어리석고 어리석기만한 백성으로
    착각하는 승냥이들의 작태에
    수수방관 하지 않을 바람이
    여기저기 모이고 모여
    명박 산성을 쓸어내는
    폭풍이 된다.
    ☆★☆★☆★☆★☆★☆★☆★☆★☆★☆★☆★☆★
    《17》
    통행증

    우덕희


    2007년 10월 2일부터 4일까지
    주권국가 최고의 대표인
    노무현대통령이
    북녘 동포와 김정일 주석 만나러
    가는 길
    우리 땅에 내가 가는데
    누구의 허락이 필요하단 말인가

    핏빛어린 금수강산
    피울음을 감춘체 환영하는데
    누구의 통행증을 얻어 넘어간단 말이냐
    부글 부글 끌어오르는 부아를
    삭이며 삭이며
    비굴한 TV에 눈을 고정한다.

    너와 나 우리의 힘으로
    코큰 불청객 내보내고
    살벌한 통행증없이

    북녘과 남녘의 형제와 동포들이
    자유스레 오갈 수 있는 날을
    너와 나
    우리가 앞당기자
    ☆★☆★☆★☆★☆★☆★☆★☆★☆★☆★☆★☆★
    《18》
    통행증 없는 여행

    우덕희

    2007년 여름
    주권국가 최고의 대표인
    노무현대통령과 김정일 주석이 만나러
    가는 길
    우리 땅에서 내가 가는데
    누구의 허락이 필요하단 말인가

    핏빛 어린 내 땅을 피울음으로
    누구의 허락을 얻어 넘어간단 말이냐
    부글부글 끌어 오르는 부아를
    삭이며 삭이며
    초라한 TV에 눈을 고정한다.

    너와 나 우리의 힘으로
    코큰 불청객 내보내고
    살벌한 통행증 없이

    북녘과 남녘이
    자유스레 오갈 수 있는 날을
    우리가 앞당기자
    ☆★☆★☆★☆★☆★☆★☆★☆★☆★☆★☆★☆★
    《19》
    학교 폭력 자살 제도의 타살

    우덕희

    야만적 제도를 못 고치는
    우리가 죄인이다.
    비민주적 비인간적 미친 제도와 법률이
    그리고 더욱 커지는 사회적 갈등이
    무지한 인간들의 욕심과 결합하여
    온통 무차별적 스트레스를 생산하여
    남녀노소 온 국민에게 선물인 듯 안기운다.

    미친 야만적 교육제도에 의한
    처절한 생존 경쟁은
    약육강식의 정글법칙을 교실에 심어놓고
    무한 경쟁의 어둔 세상 인도하는
    불한당 절대 권력과 그 졸개들

    경쟁, 경쟁…, 일류, 일류… 구호의 바다
    그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청소년 시절
    수많은 남녀노소 군상들의 희생과 함께
    왕따와 학교 폭력의 희생자가 된다.

    진정한 가해자는 야만적 제도를
    고집하는 소통 부재 꼼수 권력과
    그 졸개 종자들이 주범이고 배후자이고
    방관자적 민초들의 힘으로
    어둠의 세상으로 인도하는
    주범과 종범들을
    영원히 추방하자
    ☆★☆★☆★☆★☆★☆★☆★☆★☆★☆★☆★☆★
    《20》
    현실

    우덕희

    자력 없는 고난의 세월 거쳐
    철부지의 삶
    흔들흔들 방황하며
    세월을 농락했던 너와 나

    자력양성 자립세월 노력 없이
    세상살이 제 잘난 맛에
    이리흥 저리흥

    갈팡질팡 헷갈리는
    철부지의 생활
    나와 너 우리들의
    부끄러운 현실
    ☆★☆★☆★☆★☆★☆★☆★☆★☆★☆★☆★☆★
    《21》
    흐르는 강의 주인
    우덕희
    누구나 가는 게
    인생이란 걸
    누구나 알지만
    천년만년 살 것처럼

    살고지고 살고지고
    흐르고 흐르는 강물처럼
    태어나고 사라지고
    강물 같은 인생인걸

    고이는 강물은
    강물이 아닐진대
    뒤집고 뒤집으며
    퍼내고 퍼내면서
    막으며 또 막아가고

    흐르고 흘러야 강일진데
    막으며 방해하는 물길로
    멀쩡히 살아있는 강을
    죽이며 살린단다.

    흐르는 강 썩혀가며
    금수같은 욕심이
    채워지고 채워지고

    쌓으며 쌓아놓고
    천년만년 자손만대
    부귀영화 내손 안에
    썩은 내 진동하네.

    달리고 싶은 강물
    방해 없는 강
    살아 숨 쉬는 강
    자연이 주인인 강
    돌려주자 주인에게
    벼슬 장사
    먼 옛날이 아닌
    요즘
    어느 고을 자치단체장이 있었단다.
    지역 발전을 위한 헌신봉공
    거짓 약속 먹혀들어
    지역의 수장이 되었단다.

    그 약속, 그 맹세 어디가고
    과장, 면장이 얼마?
    국장이 얼마?
    좋은 보직 얼마?
    공사의 몇 프로?
    사실이었단 말일세.

    더 놀랄 일은
    장학사, 교감, 교장이 얼마?
    기능직이 얼마?
    일급지가 얼마?
    좋은 보직 얼마 흥정

    왼손 오른손인 비서의 양심선언
    빼도 박도 못하는 증거 앞에
    콩밥 신세 되었다네.

    썩어빠진 대한민국
    비단 그뿐 이겠는가

    너나 할 것 없이
    당선 직후 다음 기회
    또 노리는 선거 준비에
    봉투 봉투 열렸는가?

    백성의 공복으로
    대한민국의
    군수, 시장, 도지사,
    교육감이 되었다지.

    밀어내자
    벼슬장사치들
    없는 세상 이루기 위해
    두 눈 부릅뜨고
    새가 되고 쥐가 되어
    정의의 안테나가 되어

    몰아내자 벼슬장사
    갈아치우자 사업장사
    주인을 기만하는
    벼슬 장사치들 없는 날까지
    안테나를 세우자

    ☆★☆★☆★☆★☆★☆★☆★☆★☆★☆★☆★☆★
    《22》
    희망의 횃불

    우덕희

    우리 가슴에
    작은 불씨 하나
    나의 행복, 너의 행복
    모두의 행복 염원담은 불씨는
    촛불이 되고 횃불이 되어
    희망의 바다를 이뤘네

    나의 행복, 너의 행복
    우리의 행복 염원
    버릴 수 없기에

    어제도 오늘도 촛불은
    횃불 되어 활활 타오르네

    우리 희망 하나 되어
    빗장 걸린 악의 산성
    스스로 열려 무너지도록
    오늘이어 내일도
    횃불 밝히리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2. 10. 05.  전체글: 340  방문수: 363351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525*
    340 오이장시모음 71편 김용호2022.07.25.972
    339 한규원시모음 75편 김용호2022.06.30.1912
    338 강은혜시모음 55편 김용호2021.05.07.96511
    337 박가을시모음 8편 김용호2021.05.07.3158
    336 서병진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2579
    335 이순옥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2868
    334 최수월시모음 65편 김용호2021.05.07.30510
    333 최수월시모음 61편 김용호2021.05.07.1505
    332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21.02.22.2368
    331 이혜선시모음 43편 김용호2021.02.22.2276
    330 최홍윤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2746
    329 허만하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2515
    328 이동순시모음 21편 김용호2021.01.23.5108
    327 박형준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23.2365
    326 이영광시모음 32편 김용호2021.01.23.2064
    325 장윤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1.01.23.2475
    324 이영춘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1976
    323 천숙녀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2535
    322 이성선시모음 50편 김용호2021.01.23.2466
    321 2021신춘문예당선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12.3086
    320 박기웅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1805
    319 오영록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2.01.1837
    318 12월시모음 41편 김용호2020.12.01.2448
    317 한혜영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2.01.2626
    316 김종제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2526
    315 고형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1637
    314 류시호시모음 10편 김용호2020.12.01.2085
    313 최완탁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2.01.1748
    312 임숙희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2427
    311 김이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345
    310 이태수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2056
    309 이남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1894
    308 김현태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3205
    307 전동균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704
    306 정유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2095
    305 김영미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994
    304 황규관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9.1994
    303 김영숙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1.09.2126
    302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2064
    301 정세훈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6.1914
    300 오정방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6.2016
    299 송찬호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6.2676
    298 조용미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2298
    297 장세희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1.06.1546
    296 김광섭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745
    295 정성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466
    294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2835
    293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1566
    292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959
    291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2337
    290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958
    289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1966
    288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1797
    287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2189
    286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2426
    285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1877
    284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979
    283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438
    282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24610
    281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158
    280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3446
    279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2306
    278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2706
    277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2017
    276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536
    275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707
    274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955
    273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605
    272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337
    271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555
    270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968
    269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3155
    268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4125
    267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64410
    266 현미정시모음 54편 김용호2020.03.20.3959
    265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30911
    264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8410
    263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5049
    262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6712
    261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41610
    260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107
    259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4537
    258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678
    257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1612
    256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908
    255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3058
    254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849
    253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478
    252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3019
    251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36343
    250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4027
    249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5026
    248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868
    247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1810
    246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579
    245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32713
    244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949
    243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3837
    242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4137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209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7812
    239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898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6010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9533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419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51322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84717
    233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775
    232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68919
    231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60029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518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3388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877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3096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726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3618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445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935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826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999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5814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998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9810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6922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958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1311
    214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1812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8712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6110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079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1319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257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64922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3812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219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5560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5611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0820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50253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5616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5920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70519
    198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1598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418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9214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9210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8810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8910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968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49211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9413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599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6511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408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239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0011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9522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68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910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61213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4614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50810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389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688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45612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70845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50823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8822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7819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3231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8312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9714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306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4415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9012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3016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6710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5811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8515
    161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19714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70515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65016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71648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18828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1438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8213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1611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9622
    152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56414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3614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0115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8114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52420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7352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70624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2521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4117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4421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163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7819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64617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2017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3515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4913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9123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9227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8017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3918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0916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6620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8320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3842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78119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5520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72122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3443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682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9424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40429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2037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101728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24935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91537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4050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41865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51114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667213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32123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57428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40224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73364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309192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510319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93199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697209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42206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94445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82261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731352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364399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353457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76102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297244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115149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68269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83144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249239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509227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21148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811298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33117
    89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32273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41206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96183
    86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589220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24183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116213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99163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224194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34290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6322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53218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62515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31258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206144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570329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10212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84184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12322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598189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634331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67342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316428
    67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398219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62272
    65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77350
    64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45187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62166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035307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019748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136576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634654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229677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394710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31384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48300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661269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104274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192562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928386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395253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608360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28531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83349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75277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3002366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704282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22334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344238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71221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26235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428289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891282
    37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428282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421294
    35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74266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326331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467334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46352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218336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615301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75365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275391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106280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867299
    25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261322
    24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965289
    23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358247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79304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057316
    20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929275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348227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516403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049380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500404
    15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3078313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954338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716342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430524
    11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625369
    1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3084523
    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989472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438261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3163496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3130466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2329421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219353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5546546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954414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9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