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19. 01. 18.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4.10.07. 21:32:11   조회: 985   추천: 151
    여명문학:

    김옥자 시 모음 열편
    ☆★☆★☆★☆★☆★☆★☆★☆★☆★☆★
    행복이란

    김옥자

    무지게처럼
    아름다운 행복

    잊지 않고 부르면
    언젠가 소리 없이
    살포시 옆에 오는 듯

    오십세는 육십보다 청춘이고
    육십세는 칠십보다 청춘이라고

    너 나이면 얼마나 좋을가
    내가 너라면 못할 일이 없겠다
    여든 넘어신 어머님의 말씀
    오늘도 멀리서 들려오는 듯

    지난날 후회 하지말고
    기회는 지금이라고
    고마운 말씀에 감사 드리며

    지친 입술 붉게 그리고
    파-란 마음으로 물들이고
    활짝 웃는 얼굴에
    함박꽃 피어오르면

    행복해 보인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작은 동그라미 안에도
    행복이 웃고 있다
    행복이란
    ☆★☆★☆★☆★☆★☆★☆★☆★☆★☆★
    좋은 사람

    김옥자


    참 좋은 사람
    어느 날 한 아름 웃음을
    꽃잎으로 나누어주고
    말없이 떠나 가버린

    한 순간의 만남이라도
    잊혀지지 않는 그 사람
    지금도 어느 울타리 안에서
    행복을 나누고 있으리라

    따뜻한 가슴에서
    맑은 정이 넘쳐흐르고
    은은한 향이
    하늘 높이 번져 가리라

    자기를 잊고
    알게 모르게
    주고받는 사랑으로
    넘고 있는 인생고개

    바닥에서 차 오르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미안하다는 마음가짐이
    좋은 사람을 만들어 가는
    흐뭇한 삶이 아닐가

    ☆★☆★☆★☆★☆★☆★☆★☆★☆★☆★

    사랑한다면

    김옥자

    언제나 즐겁게
    손잡고 웃으며
    가끔은 싸우고
    그리고 이해하고
    오늘밤 화해하고
    내일은 용서하고
    이것이야말로 참된 사랑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무슨 일이 있더라도
    용서 할 수 있는 것을
    부모 된 사람은 죄인이라지

    함께 있으면 닮아가야 하는데
    바르지 못하면 막아야 하는데
    어떤 방법으로 돌아설 수 있을지

    나쁜 줄 알면서도
    따라 갈 수 없기에
    주고받는 사랑아
    정말 너무 어렵다
    묻어주고
    숨겨주고
    감싸주고
    사랑하는 사람아
    제발 돌아와 다오
    ☆★☆★☆★☆★☆★☆★☆★☆★☆★☆★

    들 꽃

    김옥자

    이슬만 먹고사는
    빛 하나로 이어가는
    해맑은 생명이요

    들에서 흔들거리는 듯
    고달픈 신세로 보이지만
    보면 볼수록 그리워지는
    못 잊을 정을 지니고 있지요

    남 보기엔 외로워
    비록 초라할 지라도
    만물이 소생하는 이 대지 와
    저 넓은 지붕이 나의 집이요

    언제나 즐겁게 춤을 추면
    귀여운 산새들 노래부르고
    냇물소리 솔 솔 바람결에
    수줍고 이름 없는 향기여

    어머님 치마폭 같은
    아늑한 옥색 하늘을 덮고
    그 모두를 사랑하고파
    밤이 다 가도록 속삭이는
    아름다운 들 꽃 이랍니다

    ☆★☆★☆★☆★☆★☆★☆★☆★☆★☆★

    꽃이 질 때

    김옥자

    오늘도 꽃처럼
    웃고 싶은 것은
    당신 생각으로
    가슴 가득 차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리워서 괴롭고 잊어도 보고싶은

    아침 햇살처럼
    눈부시던 젊음
    모르고 지나온 시간들 속으로
    부족한점 감추고 닦고 가꾸어

    쉴새 없이 뛰어 다니며
    엄마 책임 주부 노릇에
    활짝 핀 아름답던 그 시절을
    바라볼 여유조차 없었던 날들
    당신은 정녕 아실까 모르실까

    시들어 가는 꽃잎이
    서러워 뒤돌아보니
    당신의 서글픈 노래소리
    이제는 들을 줄도 압니다

    이렇게 아프고 쓰린 것은
    당신으로 꽉 찬 그리움이
    넘치는 소리인가 봅니다
    ☆★☆★☆★☆★☆★☆★☆★☆★☆★☆★

    민들레

    김옥자

    찬바람 속으로
    첫 봄이
    잎으로 피어난다

    파아란 꿈이
    누구의
    손길도 마다하고

    자연의 순리대로
    달빛 이슬 마시고
    태양 빛 한 입 물고
    세상 슬픔 삭이며

    노오란 얼굴에는
    희망이 속삭이고
    햇살처럼 활짝
    님이 되어 서 있네

    ☆★☆★☆★☆★☆★☆★☆★☆★☆★☆★

    들풀의 연인

    김옥자

    나풀 나풀
    너가 있기에
    내가 활개 펴고 춤을 춘다

    밤이면 정답게 속삭여 주고
    갈증에 타는 목 적셔주는
    영롱한 눈빛 내 어이 잊으랴

    저 넓은 하늘 아래
    찬바람 휘몰아치면
    너 없는 세월이 너무 외로워
    쓰러질 듯 괴로운 적막 속에

    만지면 깨어질 듯 애처러운 너
    뜨거운 태양에 녹아 내릴지라도

    하룻밤 내 품에 고히 잠들고
    발산하는 찬란한 빛이여
    이슬! 너 모습 참 아름답구나

    너를 애닯게 기다리는 계절
    봄바람 타고 마중가는 길
    휘날리는 꽃잎에 쓰러진다

    ☆★☆★☆★☆★☆★☆★☆★☆★☆★☆★

    소리도 없이

    김옥자

    꽃 피울 수도 있고
    병이 될 수도 있고
    약이 될 수도 있는

    길을 열어가야 하는
    어려운 선택이다
    가슴속 깊이 같혀버린
    오래된 씨앗을

    따뜻한 봄 햇살로
    싹을 틔우고 싶어
    언젠가 파아란 떡잎이라도
    웃어 주길 바라는 마음

    사랑을 전하려면
    가슴 깊은 곳에서
    소리 없이 웃고 피는
    아름다운 침묵으로

    ☆★☆★☆★☆★☆★☆★☆★☆★☆★☆★



    김옥자

    내가 일 할 수 있는 것은
    아름다운 마음들이
    옆에서 지켜 주는 빛이요

    내가 글을 쓰고 싶은 것은
    그대가 가슴에서
    조용히 밝혀주는 빛이요

    내가 웃고 살수 있는 것은
    사랑하는 이웃들의 노크
    문틈으로 스며드는 빛이요

    언제까지나 사랑으로
    마음을 주고받으면
    먼 훗날에도 빛은
    바래지 않을 것이요

    ☆★☆★☆★☆★☆★☆★☆★☆★☆★☆★

    무지개 빛 다리

    김옥자

    지난 밤
    그려본 꿈나라에
    무지개 빛
    다리가 걸려 있고

    한아름 꽃다발 그 향기에
    그리운 인연이 피어올라

    긴 사연의 편지 한 장에
    사라지지 않는 눈동자
    인생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대와 내가 머물 수 있는
    영원한 추억
    삼라 만상이 소생 합니다

    ☆★☆★☆★☆★☆★☆★☆★☆★☆★☆★

    나의 배우자

    김옥자

    외로운 밤
    쓰라리고 추워도
    떠오르는 태양을
    너그럽게 기다리리

    나에게 주어진 길
    오직 이 길 뿐이라면
    힘들어도 웃으며 가렵니다.

    비껴 갈 수 없는 길이라면
    사랑으로 잡은 손놓지 않고
    정답게 속삭이며 가렵니다

    언젠가 넘어야 할 고개라면
    언덕에 핀 가냘픈 향에 취하여
    진심으로 즐거움을 배우리

    머언 봉우리만 바라보고
    가다가 숨 가프게 지쳐도
    기꺼이 함께 가리다

    손발이 다 닳도록
    고맙게 반겨 맞으리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1. 18.  전체글: 196  방문수: 263012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265*
    175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1732
    174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1482
    173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1612
    172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1303
    171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1393
    170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1423
    16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11.10.2744
    168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2364
    167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2374
    166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2434
    165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2365
    164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874
    163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784
    162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044
    161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844
    160 나태주 시 모음 18편 김용호2018.10.25.2154
    159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1854
    158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1692
    157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1862
    156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832
    155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2112
    154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37312
    153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31213
    152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34612
    151 윤보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5.24.3427
    150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29711
    149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3594
    148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415
    147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483
    146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297
    145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166
    144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176
    143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125
    142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404
    141 김상영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245
    140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6627
    139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017
    138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3410
    137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4657
    136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48312
    135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859
    134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3896
    133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336
    132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38715
    131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309
    130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127
    129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1510
    128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2978
    127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3611
    126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47911
    125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3611
    124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7312
    123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4711
    122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37110
    121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199
    120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489
    119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419
    118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329
    117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1510
    116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2719
    115 0 김용호2018.02.05.29412
    114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1110
    113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069
    112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649
    111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2769
    110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49515
    109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1814
    108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5113
    107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7212
    106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7512
    105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4911
    104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2113
    103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6815
    102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59617
    101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14620
    100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1724
    99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1021
    98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0424
    97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69526
    96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5040
    95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102549
    94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60100
    93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225201
    92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40107
    91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778303
    90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696173
    89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67260
    88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565166
    87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68299
    86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06179
    85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290194
    84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59181
    83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51329
    82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26233
    81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04245
    80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54331
    79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500317
    78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0990
    77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29220
    76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48130
    75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01168
    74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372135
    73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42220
    72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198190
    71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089130
    70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181270
    69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36103
    68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02242
    67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69183
    66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56157
    65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35208
    64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66170
    63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22152
    62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85151
    61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886138
    60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35244
    59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69208
    58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56203
    57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28356
    56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895247
    55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85124
    54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255312
    53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01186
    52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18166
    51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05311
    50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01178
    49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222315
    48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66329
    47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35227
    46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885202
    45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61208
    44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014337
    43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90169
    42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78154
    41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72294
    40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496723
    39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45558
    38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091641
    37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774658
    36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80680
    35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59354
    34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76289
    33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10253
    32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26260
    31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574523
    30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22369
    29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33243
    28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231299
    27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76448
    26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09331
    25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024263
    24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17335
    23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08261
    22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68318
    21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28225
    20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49206
    19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49225
    18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949274
    17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33268
    16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956225
    15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60279
    14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32255
    13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1998299
    12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60313
    11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38336
    10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807316
    9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30280
    8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55346
    7 홍수희 시 모음 33편 김용호 2004.07.07.2374360
    6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15265
    5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02278
    4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688303
    3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21265
    2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3920232
    1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083286
    0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54293
    -1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41262
    -2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725211
    -3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2378381
    -4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50362
    -5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75390
    -6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87293
    -7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671324
    -8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394321
    -9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091508
    -10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3925347
    -11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373508
    -12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387446
    -13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048245
    -14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188478
    -15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506443
    -16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54399
    -17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21337
    -18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232512
    -19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268390
    -20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