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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4.10.07. 21:31:55   조회: 1168   추천: 275
    여명문학: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
    봄비

    김명우

    가녀린 흐느낌
    누군가 울고 있다 소리 죽여 가며

    많이 보고 싶었나보다
    끝끝내 참지 못하고
    속울음으로 내리는구나.

    파르르 파르르
    상처가 너무 깊어 보이나보다
    풀잎마저 저토록 떨고 있으니

    햇살 사모한 그리움이 아픔이어서
    잊으려고 시작한 사랑
    더 깊은 상처만 내었구나

    가끔씩 행인들이 오가는 조그만 가게에서
    엇갈린 현실 닳아지는 세월을 안타까워하며
    조용히 앉아있을

    영혼으로 맺어진 사랑하는 이에게
    네 아픔을 말해보렴

    혹여 햇살 같은 웃음 한웅큼 집어줄려나.

    ☆★☆★☆★☆★☆★☆★☆★☆★☆★☆★
    사이버 (Cyber)

    김명우

    클릭 클릭
    최신버젼의 그리움이 다운로드 되고
    샹송 같은 부드러움이 흘러나온다.

    오랫동안 숨겨둔 꿈 하나가
    모니터에 띄워진다.
    실명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착각이 현실로 지속되고
    속살의 향기 나부끼는 머릿결
    눈부신 character, 내면의 완성
    얼굴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에덴의 정원엔 오직
    눈부신 희열 달콤한 사랑
    열병의 시작
    본능이 융해되고 해체되는 현실

    지쳐있는 몸뚱아리에 천사의 날개를 달고
    은밀한 가슴앓이 에메럴드빛 젖어든다

    오랫동안 지속된 끈질긴 사랑은
    이제 스스로의 에덴에서 열병을 앓는다
    고칠수도 없는 치료할 수도 없는

    어쩌면 살아온 세월동안 묻어두었던 본능
    이름도 얼굴도 잊고
    내면을 숨긴 채 살아온 불치의 현실

    실명이 그리 중요하지도 않아
    얼굴이 그리 중요하지도 않아
    어차피 가면으로 살아가는 시간


    껍질 같은 세월에 가면이 벗겨지면
    영혼 깊숙이 빛나는
    내밀한 사랑만이 남을 꺼니까.

    ☆★☆★☆★☆★☆★☆★☆★☆★☆★☆★
    나른한 오후

    김명우

    4월의 햇살아래
    거리의 웃음들이 하얗게 피어난다.

    여자들의 패션 속에
    실낱같은 봄이 물든다.

    하얀 여자들이 걸어간다.

    눈부심만 남기고
    하얗게 사라진다.

    공단로의 익숙한 슬픔들이
    하늘을 덮어간다
    덕지덕지 붙어있는 일상의 찌꺼기에
    일회용 면도기를 들이댄다.
    움츠린 삶이 잘려나간다

    벌써부터 바다가 그립다.

    ☆★☆★☆★☆★☆★☆★☆★☆★☆★☆★
    벚꽃

    김명우

    참으로 긴 하루였습니다.
    사랑이라 하여도 너무 큰 아픔이었습니다.

    꽃이 피지 않는 당신의 길에도
    이토록 모진 상처가 있었습니까.

    나는 차라리 사랑을 몰랐어야 했습니다.

    공단로의 불빛이 희미해지면
    그토록 모질게 쫓아다니던 일상마저
    움츠린 채 꽃망울 피울 겁니다.

    풀잎 끝에 오롯이 매달린 눈물 같은 이슬
    마침내 짙은 어둠 걷어내고
    화사한 꽃잎새벽이 밝아 오겠지요.

    그렇게 새벽이 오면
    나는 눈을 뜨고
    상처를 꿰메어 낼 것입니다

    허물어진 삶의 조각들을
    하나 하나 일으켜 세우며

    4월의 태양아래
    붉은 망울 터트릴 겁니다.

    ☆★☆★☆★☆★☆★☆★☆★☆★☆★☆★
    철쭉

    김명우

    타오를 듯 타오를 듯 몸부림쳐보지만
    결국 제키보다 더 자라지 못하고
    송이송이 떨림으로 맺혔네.

    가난한 연인의 눈동자가 머물고
    화사한 봄 움돋는 춘정
    햇살 아니더라도 달아오른다.

    더 이상 자랄 수는 없는 걸까.
    이글거리는 5월의 뜨거움
    가슴속에 지필 순 없는 걸까

    가슴 아파하지 않아도
    이토록 흐르는 시간인데
    빛바랜 백목련 툭 떨어져도
    그저 그리우면 그 뿐인데

    더 이상 아픈 추억 남기기 전에
    가슴속에 묻어 버리면 그만인데

    파묻지도 태우지도 못하고
    더 이상 자라지도 못한 채
    5월의 난간에 맺혔네.

    분홍빛 떨림으로 맺혔네.

    ☆★☆★☆★☆★☆★☆★☆★☆★☆★☆★
    추억

    김명우

    가슴앓이로 병들어 가다가
    지워지지 않는 사랑

    기필코 만들어 내는 설레임

    부끄러워

    ☆★☆★☆★☆★☆★☆★☆★☆★☆★☆★
    항구에서

    김명우

    눈부심만은 아니었어.
    듬성듬성 떠 있는 부레사이로
    쉼 없이 밀려오는 삶의 조각들
    마디 굵은 뱃사람들의 영혼도 끼어 있었던 거야.

    소금기 묻은 자판기속으로
    300원 동전이 떨어지면
    그리움이 토해내는 커피한잔
    겨울바람에 에린 귀 한손으로 감싸 안고
    물결처럼 마신다.

    배가 도착하면 한잔커피 훌훌 털어 넣고
    머문 자리 흔적조차 없이 떠나오면 그만인데
    이 공허한 바다는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건가.
    가끔씩 끼룩거리는 물새를 벗이라 여기고
    그렇게 몇 생이고 기다리겠지

    오늘도 속살에서 베어 낸 상처 하나 던져버리고
    기워진 눈부심만 떼어내어 너를 떠난다.

    ☆★☆★☆★☆★☆★☆★☆★☆★☆★☆★
    백일홍

    김명우

    그냥 지나 칠 수도 있었는데
    잠시
    일상을 놓아 버린 게 잘못 이었어

    지독한 열꽃
    아침이면 움츠리던 새벽
    목숨만큼이나 질긴 밤을
    놓아 버린 게 잘못 이었어

    맨살로 부대끼던 치열한 열기를
    넝쿨로만 견디기엔 힘이 들었겠지
    하지만 눈물 같은 하늘을 바라보아선 안 되는 거였어
    그 싱그런 잎사귀로 태양을 가리는 게 아니었어

    햇살에 타들어가는 가슴을
    꼬-옥 안고 있어야 했었어

    이제 눈을 뜨고
    잎이 지는 것을 견뎌내야 해
    초록빛 위로 번져오는
    붉은 슬픔을 견뎌내야 해

    그리움이 물들기 시작한거야.

    ☆★☆★☆★☆★☆★☆★☆★☆★☆★☆★
    지리산

    김명우

    서진주로 들어가 단성을 지나면

    한라에서 시작되어 빨치산까지
    도려낸 젖가슴을 부여잡고 달려온
    조선의 恨

    중산리자락만큼이나 긴
    진홍빛 역사들이 가슴에 맺힌다.

    피아골의 핏빛단풍이 물들려면
    아직도 멀기만 한데
    중산리 산기슭 파헤쳐진 상처는
    또 어떤 함성인가.

    강을 막아 댐을 만들고
    굴을 파서 발전소를 세우고.

    노동의 핏빛으로 세워지는 역사의 아픔을
    더 이상 견디기가 힘들었나보다.
    묻을 곳이 없었나보다.

    노고단의 雲海는 변함없이 떠 있고
    세석의 철쭉은 여전히 붉은데
    부끄럼도 잊은 채 드러낸
    네 음부에 눈 둘 곳이 없구나.

    토끼며 노루며 갈 곳 없는 짐승들
    아이들의 꿈속으로 사라지면
    봄이 되어 오가는 길손들은 이제 누가 맞을꼬.

    단성으로 들어서서 지리산을 찾으면
    이제는 들을 수 없다.
    하늘 맞닿은 곳
    중산리 자락에 묻혀 있는
    반란의 꿈 사무치는 함성을.

    ☆★☆★☆★☆★☆★☆★☆★☆★☆★☆★
    바다

    김명우

    그립다고 하기엔 너무 이른 여름이다
    눈부심으로 맞아야 하는 너를
    이렇게 축축한 숨결로 부르는 것이 부끄럽구나
    어쩌면 너도 그렇게 천천히 오려하는지도 모르지

    얼마나 많은 시간을 메꾸어 이렇듯 큰 상념의 호수를 만들었을까
    네 손가락 제일 짧은 엄지 걸고
    매일매일 널 그리워 하지만 언제나 네게는 푸념일 뿐

    그래도 바람이 서늘한 것이 변함없는 사랑
    여름이 오기 전에 이마에 땀 훔치는 것은
    절실함에 대한 유일한 나의 표현

    지독한 기다림을 놓아버린 네 사랑이
    오히려 이토록 큰 수평선을 그엇구나
    물결위로 구르는 파도를 만들었구나.
    ☆★☆★☆★☆★☆★☆★☆★☆★☆★☆★
    갈증

    김명우

    비가 내리면 습관처럼 떨고 있는
    편의점 한 모퉁이에 우두커니 세워진 자판기
    떨거덕 떨거덕 동전이 떨어지면
    진한 눈물 울컥 울컥 쏟아낸다

    전봇대 아래로 캄캄한 아픔들이 떠다니고
    중년의 남자
    밤이 젖어가는 줄도 모른 채
    두툼한 코트의 옷깃을 세우고
    하얀 종이컵에
    뚝뚝 떨어지는 아픔을 응시하고 있다.

    한참동안 눈물 같은 그리움이
    머리에서 얼굴을 타고
    입술을 스쳐 밤으로 스며들면
    허물어지는 슬픔.
    컵 안에 꽃잎이 물들고 있다
    사랑이 퍼지고 있었다.
    진한 커피향이 목젖을 파고들고
    남자는 단숨에 들이켜 버린다

    중년을 마셔버린다.
    ☆★☆★☆★☆★☆★☆★☆★☆★☆★☆★
    장마

    김명우

    목숨 바쳐도 후회하지 않을 사랑한번 못하여
    시퍼런 칼날 들이대고
    목숨줄 끊어 버릴 원수조차도 없다

    정오의 태양이 살갗을 파고들어
    가슴속 시커멓게 타들어가도
    잘룩한 허리
    하얀 속살 드러내는 밤을 기다리며
    축 늘어진 불알
    침 한번 꿀꺽
    밤마다 흔들리는 네온사인 가랭이 사이로
    어눌한 몰골로 헤집고 나온 야간 노동자
    하도 불쌍해
    예수는 아직도 피 흘리고 있는데
    저 끝에 햇살 한 조각 조그맣게 생기면
    떼 지어 몰려가는 피서객
    지평선 맞닿은 곳에서부터 시커멓게 뒤 덮는다

    담벼락에 말라비틀어진 장미
    얼룩진 음부의 부끄럼조차 잊고서
    구부정한 등짝에 벗겨진 허물
    칼날에 꽂히고 뼈마디를 부수며
    아침에 반짝일 은빛 노래되어
    내 아이 뛰어 놀 수 있게
    밤새도록 퍼붓는 하늘의 비수.

    일 할 수 있는 행복이라고
    땀 흘리는 세상 아름다운 사회라고
    틈만 나면 까발려도
    굽신거리는 노동자의 관절
    씨-펄
    비가 올려나
    폭풍전야


    신촌로가 밤을 켜면
    노동의 지친 호흡
    삼동교 다리위에 걸어놓고
    우울한 하루치 계산을 마친 작업복을 걸친 채
    잃어버린 사랑을 쫓아가다
    길을 잃는다.

    유영하는 노동
    쉴 곳마저 추억 속으로 던져버리고
    네온에 취해 밤을 벗긴다.

    별빛들은 안개에 젖어 빛을 잃고
    축축한 호흡마저
    이제 곧 폭우에 짤 릴 지도 모를 일


    “비정규직 차별철폐”
    “대량해고 원직복직”
    절뚝절뚝 빌딩사이로
    전단 뿌리듯 내뱉어보지만
    이내 빗물에 찢겨져버린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목숨을 내어준 예수의 사랑에
    지친 하루를 걸어두고
    비릿한 노동
    당당한 오만으로
    십자가를 바라본다.

    ☆★☆★☆★☆★☆★☆★☆★☆★☆★☆★
    섬소녀2

    김명우

    파도가 숨쉬는 바다.
    애잔한 그리움안고 달려온 세월

    생명을 만난다 사랑을 만난다

    연육교에 안개가 봄으로 깔리면
    가슴속으로 짠 내음이 퍼져온다


    어릴적 동화가 꽃으로 피어오른다
    갈매기 한 마리
    바다 위를 선회하면
    지친 삶 잠시 연육교에 걸쳐두고
    고향집으로 간다.

    시들지 않는 어머니의 기도 곱게 접어 둔
    눈부신 수줍음 부끄러워 할.
    ☆★☆★☆★☆★☆★☆★☆★☆★☆★☆★
    가을편지

    김명우

    가끔씩 불어오는 가을 내음
    눈물 같은 세월이 가슴에 스며들면
    온몸에 그리움이 물들기 시작하고

    여름의 끝을 떨치고 너에게로 가는 길에
    너무도 간절했던 꽃잎
    울컥 솟구치는 사랑

    바람이 타들어오고
    수줍은 듯 피어 오른
    코스모스 한결같이 고옵다.

    잎들조차 빨갛게 익어 가면
    높은 하늘에 걸려있는
    시린 햇살 한점 떼 내어
    우표대신 붙이고
    눈부신 그리움 너에게로 보낸다

    가을을 부친다.

    ☆★☆★☆★☆★☆★☆★☆★☆★☆★☆★
    김명우 프로필

    1963년 경북 김천 출생
    창원 기능대학 전자과 졸업
    창원시 도계동 362-6 성수빌라 402호
    현 낮은시 동인
    E-mail : ilove19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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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0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452
    269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1791
    268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1811
    267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4585
    266 현미정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3.20.2885
    265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2534
    264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274
    263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3404
    262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3416
    261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3156
    260 정해정 시 모음 15편 김용호2020.02.15.2424
    259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233
    258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6574
    257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5616
    256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335
    255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2464
    254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354
    253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2804
    252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2365
    251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26638
    250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3114
    249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4354
    248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444
    247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2677
    246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2495
    245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2487
    244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435
    243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2983
    242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2863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2614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2977
    239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355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2516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264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2603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3543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4637
    233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171
    232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54614
    231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3863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064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2483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373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2402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263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2282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2451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191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012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323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767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314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025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1716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194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2606
    214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2497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387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064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304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151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2692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2902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2463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424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3996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4763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42313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35743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48910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0313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56212
    198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37445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3324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065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345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336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125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315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3885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379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166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116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3654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3676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378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4114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315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565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4387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409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524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2914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134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3724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53137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44418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1016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1613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60026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265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0210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3753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37511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3667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3749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3576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3707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329
    161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19269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6407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55913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64444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84213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62614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968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518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1517
    152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4789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658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2712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208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45014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64013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61712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54214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46712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75115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45815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47410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56711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47211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44212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39410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2616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3612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3013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48112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45210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0216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3417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58017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58913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59015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60416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76528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1020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3218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33723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74027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873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14125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84629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97843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28257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618107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536204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582112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086368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859209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696280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220178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327312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72187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468201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183189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06398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02240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642299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245338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141372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78395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194236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034141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189181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22138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174229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447210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247137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723279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964108
    8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176260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154198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18177
    8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482214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041173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062163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22156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098183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168275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0421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988210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04446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082250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147136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468320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54205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24179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555319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493183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542324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11335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225358
    67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234210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08267
    65 이운룡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03.01.2503345
    6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878183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04163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959299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908741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05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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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858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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