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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칠환 시 모음 20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4.10.07. 21:30:29   조회: 1630   추천: 323
    여명문학:

    반칠환 시 모음 20편
    ☆★☆★☆★☆★☆★☆★☆★☆★☆★☆★☆★☆★
    가뭄

    반칠환

    저 소리 없는 불꽃 좀 보아.
     
    감열지처럼 검게 타오르는 들판,
    그 위로 날던 새 한 마리
    한 점 마침표로 추락한다.
     
    하! 삼도내마저 말라붙어
    차안과 피안의 경계가 없어졌다
    ☆★☆★☆★☆★☆★☆★☆★☆★☆★☆★☆★☆★
    갈 수 없는 그곳

    반칠환


    그렇지요, 전설은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지상의 가장 높은 산보다 더 높다는 그곳은 도대체 얼마나 험준한 것이겠습니까.
    새벽이 되기 전 모두 여장을 꾸립니다.
    탈것이 발달된 지금 혹은 자가용으로, 전세 버스로, 더러는 자가 헬기로,
    여유치 못한 사람들 도보로 나섭니다. 우는 아이 볼기 때리며 병든 부모
    손수레에 싣고 길 떠나는 사람들, 오기도 많이 왔지만 아직 그 곳은 보이지
    않습니다. 더러는 도복을 입은 도사들 그곳에 가까이 왔다는 소문을 팔아
    돈을 벌기도 합니다. 낙타가 바늘귀 빠져나가기 보다 더 어렵다는 그곳,
    그러나 바늘귀도 오랜 세월 삭아 부러지고 굳이 더이상 통과할 바늘귀도 없이
    자가용을 가진 많은 사람들, 벌써 그곳에 도착했다는 이야기도 들립니다.
    건너가야 할 육교나 지하도도 없는 곳, 도보자들이 몰려 있는 횡단보도에 연이은 차량,
    그들에게 그곳으로 가는 신호등은 언제나 빨간불입니다. 오랜 기간 지친 사람들,
    무단 횡단을 하다가 즉심에 넘어가거나 허리를 치어 넘어지곤 합니다.
    갈 수 없는 그곳, 그러나 모두 떠나면 누가 이곳에 남아 씨 뿌리고 곡식을 거둡니까.
    아름다운 사람들, 하나 둘 돌아옵니다.
    모두 떠나고 나니 내가 살던 이곳이야말로 그리도 가고 싶어하던
    그곳인 줄을 아아 당신도 아시나요.
    ☆★☆★☆★☆★☆★☆★☆★☆★☆★☆★☆★☆★
    고요

    반칠환

    메밀묵 팔러 시내 가신 엄마, 앞들에 땅거미 지도록 돌아오지 않아
    섬돌에 앉아 목 빼어 고갯길 바라보노라면
    외딴집 외딴 마당은 아득히 고요해
    건너 마을 저녁 연기도, 개 짖는 소리도 그치면
    빈 묵판 달각이는 엄마 발자욱 소리 들려오도록
    세상은 너무나 고요해
    집 나간 강아지 검줄이 집도 고요해
    빚 대신 팔려간 중송아지 없는 외양간도 고요해
    장작불 사위어든 쇠죽솥 고래도 고요해
    이태 전 돌아가신 아버지 기침소리도 나지 않는,
    학교 간 누나도 돌아오지 않는 두 칸 방도 고요해

    달이 먼저 뜰라나, 엄마 먼너 오실라나
    토옥---- 톡!
    가으내 바싹 마른 달맞이꽃 씨앗 터지는 소리
    ☆★☆★☆★☆★☆★☆★☆★☆★☆★☆★☆★☆★
    구두와 고양이

    반칠환

    마실 나갔던 고양이가
    콧등이 긁혀서 왔다
    그냥 두었다

    전날 밤늦게 귀가한
    내 구두코도 긁혀 있었다
    정성껏 갈색 약을 발라 주었다

    며칠 뒤,
    고양이 콧등은 말끔히 나았다
    내 구두코는 전혀 낫지 않았다

    아무리 두꺼워도
    죽은 가죽은 아물지 않는다
    얇아도 산 가죽은 아문다
    ☆★☆★☆★☆★☆★☆★☆★☆★☆★☆★☆★☆★
    나를 멈추게 하는 것들

    반칠환

    보도블록 틈에 핀
    씀바귀꽃 한 포기가 나를 멈추게 한다
    어쩌다 서울 하늘을 선회하는
    제비 한두 마리가 나를 멈추게 한다.
    육교 아래 봄볕에 탄 까만 얼굴로 도라지를 다듬는
    할머니의 옆모습이 나를 멈추게 한다.
    굽은 허리로 실업자 아들을 배웅하다 돌아서는
    어머니의 뒷모습은 나를 멈추게 한다.
    나는 언제나 나를 멈추게 하는
    힘으로 다시 걷는다.
    ☆★☆★☆★☆★☆★☆★☆★☆★☆★☆★☆★☆★
    누나야

    반칠환

    누나야
    다섯살 어린 동생을 업고 마실 갔다가
    땀 뻘뻘흘리며 비탈길 산지기 오두막 찾아오던 참대처럼 야무진,
    그러나 나와 더불어 산지기 딸인 누나야
    국민학교 때
    '코스모스 꽃잎에 톱날 박혀 있네
    톱질하시던 아버지 모습 아련히 떠오르네'
    동시를 지어 백일장에 장원한 누나야
    나이팅게일이 되겠다고, 백의 천사가 되겠다고
    간호대학에 간 누나야
    졸업한 다음 시내 병원 다 뿌리치고 오지마을
    무의촌 진료소장이 된 누나야
    부임 첫날 다급한 소식 듣고 찾아간 곳 다름 아닌
    냄새나는 축사, 난산의 돼지 몸 푸는 날이었다고
    다섯 마린지 여섯 마린지 돼지 새끼 받아내느라
    혼났다던 스물 두 살 누나야
    못난 동생 시인 됐다고 그럴 줄 알았다고
    머리 쓰다듬던 누나야
    병든 엄마 병들었다고 누구보다 먼저 친정 달려와
    링거병 꽂고 가는 양념딸 누나야
    이제 곧 큰 길이 나고 사라진다는 고향마을 중고개에
    아직도 나를 업고 가느라 깍지 낀 손에
    파란 힘줄 돋는 누나야
    세상의 모든 누나들을 따뜻한 별로 만든
    나의 누나야
    ☆★☆★☆★☆★☆★☆★☆★☆★☆★☆★☆★☆★
    두근거려 보니 알겠다

    반칠환

    봄이 꽃나무를 열어젖힌 게 아니라
    두근거리는 가슴이 봄을 열어젖혔구나

    봄바람 불고 또 불어도
    삭정이 가슴에서 꽃을 꺼낼 수 없는 건
    두근거림이 없기 때문

    두근거려 보니 알겠다
    ☆★☆★☆★☆★☆★☆★☆★☆★☆★☆★☆★☆★
    둥근 시집

    반칠환

    나무의 나이테 속에 벼려넣은
    여름이 있고 겨울이 있다
    천 개의 손끝에 송이꽃을 들고 불타는 햇빛을 연모하던 기억도 있다
    뭇 바람의 제국주의자들이 흔들고 지나갈 때마다
    박수를 치던 치욕의 기억조차 새기어놓았다
    나이테는 그 여름의 연서이자
    그 겨울의 난중일기이다

    나이테는 밑동 잘린 고목의 유고 시집이다
    천년 고찰은 저 둥근 시집을 읽으면 무너지지 않을 수 있었다
    천년 불상조차 한 번도 저 시 낭독이 싫어 외출한 적이 없다
    풍경을 두드리는 바람은 견디기 힘든 유혹이지만
    붓다의 처음 깨달음도 저 나이테의 그늘 아래서였다

    나이테는 제 가슴에 새긴 목판 경전이다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좀벌레가 기어간다
    저 느린 것들이 나이테의 경전의 마저 읽고 나면
    곧 새로 늙은 젊은 기둥이 또 한 세월을 받치라
    ☆★☆★☆★☆★☆★☆★☆★☆★☆★☆★☆★☆★
    먹은 죄

    반칠환

    새끼들에게 줄 풀벌레 잡아오던
    지빠귀를 새매가 나꾸어 갔다
    가까스로 허물 벗은 날개 말리던
    잠자리를 물총새가 꿀꺽 삼켜 버렸다
    오전에 돋은 새싹을 다람쥐가 갉아먹는다
    그러나 어느 유족도 복수를 꿈꾸지 않는다
    다 먹은 죄가 있기 때문이다
    한없이 슬퍼도 적막한, 푸른 숲 속의 일이다
    ☆★☆★☆★☆★☆★☆★☆★☆★☆★☆★☆★☆★
    물결

    반칠환

    그랬구나! 가슴의 통증이 가시고 눈앞이 환해진다.
    어리석고 아둔한 것처럼 보이던 사람들의 굽은 어깨와 허리가
    매화 등걸처럼 휘영청 내 걸리고 가슴마다 꽃이 핀다.
    내 눈의 들보와 남의 눈의 티끌마저 모두 꽃핀다.

    가장 아프고, 가장 못난 곳에 ‘생의 가장 뜨거운 부분’이 걸려 있다니,
    가슴에 박힌 대못은 상처인가 훈장인가?
    언제나 벗어 던지고, 달아나고 싶은 통증과 치욕 하나쯤 없는 이 어디 있으며,
    가슴 속 잉걸불에 묻어둔 뜨거운 열망 하나쯤 없는 이 어디 있을 것인가?

    봄날 새순은 제 가슴을 찢고 나와 피며,
    손가락 잘린 솔가지는 관솔이 되고,
    샘물은 바위의 상처로부터 흘러나온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여,
    내 근심이 키우는 것이 진주였구나,
    네 통증이 피우는 것이 꽃잎이었구나.
    ☆★☆★☆★☆★☆★☆★☆★☆★☆★☆★☆★☆★
    바람

    반칠환

    저놈은 대단한 독서광 아니면
    문맹이 틀림없다
    열흘째 넘기지 못한 서적을
    돈 세듯 넘겨놓고,
    포플러 잎 팔만대장경을
    일제히 뒤집어 놓은 채 달아난다
    ☆★☆★☆★☆★☆★☆★☆★☆★☆★☆★☆★☆★
    사라진 동화 마을

    반칠환

    더 이상 불순한 상상을 금하겠다
    달에는 이제 토끼가 살지 않는다. 알겠느냐
    물 없는 계곡에 눈먼 선녀가 목욕을 해도
    지게꾼에게 옷을 물어다 줄 사슴은 없느니라
    아무도 호랑이에게 쫓겨 나무 위로 올라갈 일이 없을 것이며
    나무 위에 오른들 더 이상 삭은 동아줄도 내려오지 않느니라
    흥부전 이후, 또다시 빈민가에 박씨를 물고 오는 제비가 있을 것이며
    소녀 가장이 밑 없는 독에 물을 부은들 어디 두꺼비 한 마리가 있더냐
    이 땅엔 더 이상 여의주 없음을 알 턱이 없는 너희들이
    삼 급수에서 비닐 봉다리 뒤집어쓴 용이 승천하길 바라느냐
    자아, 더 이상 철부지 유아들을 어지럽히는 모든 동화책의 출판을 금한다
    아울러, 덧없이 붉은 네온을 깜박이는 자들이여
    쓸데없는 기도를 금한다
    하느님은 현세의 간빙기 동안 취침중이니
    절대 교회 문을 시끄럽게 두들기지 말거라
    너희가 부지런히 종말을 완성할 때 눈을 뜨리라
    ☆★☆★☆★☆★☆★☆★☆★☆★☆★☆★☆★☆★
    새해 첫 기적

    반칠환

    황새는 날아서
    말은 뛰어서
    거북이는 걸어서
    달팽이는 기어서
    굼벵이는 굴렀는데
    한날한시 새해 첫날에 도착했다
    바위는 앉은 채로 도착해 있었다
    ☆★☆★☆★☆★☆★☆★☆★☆★☆★☆★☆★☆★
    어떤 채용 통보

    반칠환

    아무도 거들떠보지도 않는 저를 채용 하신다니
    삽 자루는커녕 수저 들 힘도 없는 저를,
    셈도 흐리고, 자식도 몰라보는 저를,
    빚쟁이인 저를 받아 주신다니
    출근복도 교통비도, 이발도 말고 면도도 말고
    입던 옷 그대로 오시라니
    삶이 곧 전과(前過)이므로 이력서 대신
    검버섯 같은 별만 달고 가겠습니다

    미운 사람도 간다니 미운 마음도 같이 가는지 걱정되지만
    사랑하는 사람도 간다니 반갑게 가겠습니다
    민들레도 가고 복사꽃도 간다니
    목마른 입술만 들고, 배고픈 허기만 들고
    허위허위 는실는실 가겠습니다

    살아 죄지은 팔목 뼈 두개 발목뼈 두 개
    희디희게 삭은 뼈 네 개쯤 추려
    윷가락처럼 던지며 가겠습니다

    도면 한 걸음, 모면 깡충깡충 다섯 걸음!
    고무신 한 짝 벗어 죄 없는 흙 가려 넣어
    꽃씨 하나 묻어들고 가겠습니다
    ☆★☆★☆★☆★☆★☆★☆★☆★☆★☆★☆★☆★
    어머니 5

    반칠환

    산나물 캐고 버섯 따러 다니던 산지기 아내
    허리 굽고, 눈물 괴는 노안이 흐려오자
    마루에 걸터앉아 먼 산 바라보신다
    칠십년 산그늘이 이마를 적신다
    버섯은 습생 음지 식물
    어머니, 온몸을 빌어 검버섯 재배하신다
    뿌리지 않아도 날아오는 홀씨
    주름진 핏줄마다 뿌리내린다
    아무도 따거나 훔칠 수 없는 검버섯
    어머니, 비로소 혼자만의 밭을 일구신다
    ☆★☆★☆★☆★☆★☆★☆★☆★☆★☆★☆★☆★
    언제나 지는 내기

    반칠환

    소나무는 바늘 쌈질를 한 섬이나 지고 섰지만
    해진 구름 수건 한 장을 다 깁지 못하고
    참나무는 도토리구슬을 한 가지 쥐고 있지만
    다람쥐와 홀짝 내기에 언제나 진다

    눈 어둔 솔새가 귀 없는 솔잎 바늘에
    명주실 다 꿰도록
    셈 흐린 참나무가 영악한 다람쥐한테
    도토리 한 줌 되찾도록
    결 봄여름 없이 달이 뜬다
    ☆★☆★☆★☆★☆★☆★☆★☆★☆★☆★☆★☆★
    웃음의 힘

    반칠환

    넝쿨 장미가 담을 넘고 있다
    현행범이다
    활짝 웃는다
    아무도 잡을 생각 않고 따라 웃는다
    왜 꽃의 월담은 죄가 아닌가?
    ☆★☆★☆★☆★☆★☆★☆★☆★☆★☆★☆★☆★
    월식

    반칠환

    돼지우리 삼은 큰 궤짝 걷어차며
    이놈 팔아 나 중핵교나 보내주지
    거듭 걷어차던 시째 성 집 나갔다
    대처 나간 성들도 소식 없었다

    사진틀 끌어안고 눈물짓던 엄마는
    묵판 이고 나가다 빙판에 팔 부러졌다
    말 없는 니째 성 더욱 말 없고
    말 잘하는 누나도 말이 없었다

    겨울 바람은 왜 쌀 떨어지고, 옷 떨어지고,
    땔감 떨어진 집을 더 좋아하나
    연기 솟는 방고래, 흙 쏟아지는 베름짝이
    무에 문제냐고 하룻밤 묵어 가잰다

    마실 갔다온 엄마가 말씀하신다
    이상한 일도 다 있지 마실 갈 땐 둥실하던 보름달이
    슬슬 줄어들어 그믐처럼 깜깜터니
    돌아올 때 그짓말처럼 환하지 않더냐

    그게 월식인 줄 대처 나간 성들은 알고 있었을까
    얼음보다 더 찬, 멍석보다 더 큰 그믐달이
    슬슬 가려주던 우리 집 언젠가
    그짓말처럼 환해질 줄 알고 있었을까
    ☆★☆★☆★☆★☆★☆★☆★☆★☆★☆★☆★☆★
    은행나무 부부

    반칠환

    십 리를 사이에 둔 저 은행나무 부부는 금슬이 좋다
    삼 백년 동안 허운 옷자락 한 번 만져보지 못했지만
    해마다 두 섬 자식이 열렸다

    언제부턴가 까치가 지은 삭정이 우체통 하나씩 가슴에 품으니
    가을마다 발치께 쏟아놓는 노란 엽서가 수천 통
    편지를 훔쳐 읽던 풋감이 발그레 홍시가 되는 것도 이때다

    그러나 모를 일이다
    삼백 년 동안 내달려온 신랑의 엄지발가락이 오늘쯤
    신부의 종아리에 닿았는지도

    바람의 매파가 유명해진 건 이들 때문이라 전한다
    ☆★☆★☆★☆★☆★☆★☆★☆★☆★☆★☆★☆★
    한평생

    반칠환

    요 앞, 시궁창에서 오전에 부화한 하루살이는,
    점심때 사춘기를 지나고, 오후에 짝을 만나,
    저녁에 결혼했으며, 자정에 새끼를 쳤고,
    새벽이 오자 천천히 해진 날개를 접으며 외쳤다.
    춤추며 왔다가 춤추며 가노라.

    미루나무 밑에서 날개를 얻어 칠일을 산 늙은 매미가 말했다.
    득음도 있었고 지음이 있었다.
    꼬박 이레 동안 노래를 불렀으나
    한 번도 나뭇잎들이 박수를 아낀 적은 없었다.

    칠십을 산 노인이 중얼거렸다.
    춤출 일 있으면 내일도 미뤄 두고,
    노래할 일 있으면 모레도 미뤄 두고,
    모든 좋은 일이 좋은 날 오면 하마고 미뤘더니 가쁜 숨만 남았구나.

    그 즈음 어느 바닷가에선 천 년을 산 거북이가
    느릿느릿 천 년째 걸어가고 있었다.
    모두 한평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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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3186
    292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1737
    291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27510
    290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2538
    289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2129
    288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2297
    287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1968
    286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25010
    285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2827
    284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2058
    283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23410
    282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669
    281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32611
    280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459
    279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4177
    278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2746
    277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3196
    276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2407
    275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736
    274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917
    273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2355
    272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765
    271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567
    270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895
    269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2308
    268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3945
    267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5345
    266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67911
    265 현미정시모음 54편 김용호2020.03.20.4169
    264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32711
    263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9710
    262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5439
    261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9112
    260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43211
    259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317
    258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5237
    257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888
    256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4212
    255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3118
    254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3288
    253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3109
    252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818
    251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3239
    250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65346
    249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4207
    248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5416
    247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3028
    246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4310
    245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809
    244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36513
    243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3249
    242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4177
    241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4607
    240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389
    239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40312
    238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3118
    237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8210
    236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31453
    235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599
    234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54750
    233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88117
    232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955
    231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70919
    230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63046
    229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698
    228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5199
    227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3127
    226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3306
    225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836
    224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3788
    223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755
    222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3315
    221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3026
    220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3329
    219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41014
    218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3158
    217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5410
    216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8522
    215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198
    214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3011
    213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4712
    212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30013
    211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7111
    210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2210
    209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4136
    208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488
    207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68042
    206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5113
    205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3410
    204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7561
    203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60413
    202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3021
    201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56455
    200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8617
    199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67421
    198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75122
    197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3099
    196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619
    195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61116
    194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45410
    193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0210
    192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51510
    191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4189
    190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54811
    189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51313
    188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769
    187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8911
    186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828
    185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479
    184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2511
    183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0722
    182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068
    181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0610
    180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65413
    179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7714
    178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53711
    177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8510
    176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99
    175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49113
    174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73346
    173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52624
    172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60922
    171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9519
    170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8131
    169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63612
    168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65014
    167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426
    166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5915
    165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51212
    164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3817
    163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9110
    162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7511
    161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40615
    160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24314
    159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72023
    158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68416
    157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75048
    156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20840
    155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3039
    154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60513
    153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3511
    152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61622
    151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58714
    150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5515
    149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2415
    148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51614
    147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54820
    146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78221
    145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71737
    144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3930
    143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5719
    142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6421
    141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4351
    140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9019
    139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69517
    138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3317
    137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4916
    136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6014
    135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50623
    134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50827
    133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9517
    132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5118
    131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2017
    130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8420
    129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9420
    128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5252
    127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98519
    126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8020
    125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77122
    124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4943
    123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8226
    122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81425
    121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48030
    120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3238
    119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105729
    118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27936
    117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93638
    116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5952
    115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44766
    114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69115
    113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701214
    112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45123
    111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78428
    110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59225
    109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96364
    108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350193
    107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552323
    106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021199
    105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724209
    104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67206
    103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2015445
    102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402263
    101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776352
    100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392399
    99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412458
    98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96103
    97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322244
    96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149149
    95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83276
    94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601145
    93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290240
    92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543228
    91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49151
    90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836299
    89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56119
    88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58274
    87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62209
    86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314184
    85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618223
    84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44184
    83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140214
    82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211164
    81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318195
    80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67291
    79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78231
    78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89218
    77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79516
    76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38258
    75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240144
    74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617329
    73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35213
    72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500184
    71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30323
    70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639190
    69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677332
    68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95343
    67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593431
    66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448219
    65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89273
    64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630350
    63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66187
    62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99166
    61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093307
    60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059749
    59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170577
    58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722654
    57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276677
    56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435710
    55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51384
    54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67301
    53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760269
    52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135274
    51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271562
    50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947387
    49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441253
    48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638360
    47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60531
    46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625349
    45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401277
    44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3028366
    43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748283
    42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35334
    41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416238
    40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94222
    39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44236
    38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441289
    37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933282
    36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454282
    35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510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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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359332
    32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511334
    31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73352
    30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241336
    29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64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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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151280
    25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900299
    24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338322
    23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996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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