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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춘수 시 모음 2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05.01.05. 14:09:39   조회: 3356   추천: 238
    여명문학:

    김춘수 시 모음 25편
    ☆★☆★☆★☆★☆★☆★☆★☆★☆★☆★☆★☆★
    《1》
    가을 저녁의 시

    김춘수

    누가 죽어가나 보다
    차마 다 감을 수 없는 눈
    반만 뜬 채
    이 저녁
    누가 죽어가는가 보다

    살을 저미는 이 세상 외롬 속에서
    물 같이 흘러간 그 나날 속에서
    오직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서
    애터지게 부르면서 살아온
    그 누가 죽어가는가 보다.

    풀과 나무 그리고 산과 언덕
    온누리 위에 스며 번진
    가을의 저 슬픈 눈을 보아라.

    정녕코 오늘 저녁은
    비길 수 없이 정한 목숨이 하나
    어디로 물 같이 흘러가 버리는가 보다.
    ☆★☆★☆★☆★☆★☆★☆★☆★☆★☆★☆★☆★
    《2》
    가을 저녁의 詩

    김춘수

    누가 죽어 가나 보다
    차마 다 감을 수 없는 눈
    반만 뜬 채
    이 저녁
    누가 죽어 가는가 보다.

    살을 저미는 이 세상 외롬 속에서
    물같이 흘러간 그 나날 속에서
    오직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서
    애터지게 부르면서 살아온
    그 누가 죽어 가는가 보다.

    풀과 나무 그리고 산과 언덕
    온 누리 위에 스며 번진
    가을의 저 슬픈 눈을 보아라.

    정녕코 오늘 저녁은
    비길 수 없이 정한 목숨이 하나
    어디로 물같이 흘러가 버리는가 보다.
    ☆★☆★☆★☆★☆★☆★☆★☆★☆★☆★☆★☆★
    《3》
    갈대 섰는 風景

    김춘수

    이 한밤에
    푸른 달빛을 이고
    어찌하여 저 들판이
    저리도 울고 있는가

    낮동안 그렇게도 쏘대던 바람이
    어찌하여
    저 들판에 와서는
    또 저렇게도 슬피 우는가

    알 수 없는 일이다
    바다보다 고요하던 저 들판이
    어찌하여 이 한밤에
    서러운 짐승처럼 울고 있는가
    ☆★☆★☆★☆★☆★☆★☆★☆★☆★☆★☆★☆★
    《4》
    거리에 비 내리듯

    김춘수

    거리에 비 내리듯
    비 개인 다음의
    하늘을 보라.
    비 개인 다음의
    꼬꼬리새 무릎을 보라. 발톱을 보라.
    비 개인 다음의
    네 입술
    네 목젖의 얼룩을 보라.
    면경(面鏡)알에 비치는
    산과 내
    비 개인 다음의 봄바다는
    언제나 어디로 떠나고 있다.
    ☆★☆★☆★☆★☆★☆★☆★☆★☆★☆★☆★☆★
    《5》
    계단

    김춘수

    거기 중간쯤 어디서
    귀뚜라미가 실솔이 되는 것을 보았다
    부르르 수염이 떨고 있었다
    그때가 물론 가을이다
    끄트머리 계단 하나가 하늘에 가 있었다
    ☆★☆★☆★☆★☆★☆★☆★☆★☆★☆★☆★☆★
    《6》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7》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8》
    나의 하나님

    김춘수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당신은
    늙은 비애다
    푸줏간에 걸린 커다란 살점이다
    시인 릴케가 만난
    슬라브 여자의 마음속에 갈앉은
    놋쇠 항아리다
    손바닥에 못을 박아 죽일 수도 없고 죽지도 않는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당신은 또
    대낮에도 옷을 벗는 어리디어린
    순결이다
    삼월에
    젊은 느릅나무 잎새에서 이는

    연둣빛 바람이다
    ☆★☆★☆★☆★☆★☆★☆★☆★☆★☆★☆★☆★
    《9》
    너와 나

    김춘수

    맺을 수 없는 너였기에
    잊을 수 없었고

    잊을 수 없는 너였기에
    괴로운 건 나였다.

    그리운 건 너
    괴로운 건 나.

    서로 만나 사귀고 서로 헤어짐이
    모든 사람의 일생이려니.
    ☆★☆★☆★☆★☆★☆★☆★☆★☆★☆★☆★☆★
    《10》
    네가 가던 그 날은

    김춘수

    네가 가던 그 날은
    나의 가슴이
    가녀린 풀잎처럼 설레이었다

    하늘은 그린 듯이 더욱 푸르고
    네가 가던 그 날은
    가을이 가지 끝에 울고 있었다

    구름이 졸고 있는
    산마루에
    단풍잎 발갛게 타며 있었다

    네가 가던 그 날은
    나의 가슴이
    부질없는 눈물에
    젖어 있었다
    ☆★☆★☆★☆★☆★☆★☆★☆★☆★☆★☆★☆★
    《11》
    노새를 타고

    김춘수

    기러기는 울지마,
    기러기는 날면서 끼루룩 끼루룩 울지 마,
    바람은 죽어서 마을을 하나 넘고 둘 넘어
    가지 마,멀리 멀리 가지 마,
    왜 이미 옛날에 그런 말을 했을까.
    도요새는 울지 마,
    달맞이꽃은 여름밤에만 피지 마,
    언뜻언뜻 살아나는 풀무의 불꽃,
    풀무의 파란 불꽃.
    ☆★☆★☆★☆★☆★☆★☆★☆★☆★☆★☆★☆★
    《12》
    능금

    김춘수

    그는 그리움에 산다
    그리움은 익어서
    스스로 견디기 어려운
    빛깔이 되고 향기가 된다
    그리움은 마침내
    스스로의 무게로
    떨어져 온다
    떨어져 와서 우리들 손바닥에
    눈부신 축제의
    비할 바 없이 그윽한
    여운을 새긴다

    이미 가 버린 그 날과
    아직 오지 않은 그 날에 머문
    이 아쉬운 자리에는
    시시각각의 그의 충실만이
    익어간다
    보라
    높고 맑은 곳에서
    가을이 그에게
    한결같은 애무의 눈짓을 보낸다

    놓칠 듯 놓칠 듯 숨가쁘게
    그의 꽃다운 미소를 따라가며는
    세월도 알 수 없는 거기
    푸르게만 고인 깊고 넓은 감정의 바다가 있다
    우리들 두 눈에
    그득히 물결치는
    시작도 끝도 없는
    바다가 있다
    ☆★☆★☆★☆★☆★☆★☆★☆★☆★☆★☆★☆★
    《13》
    명일동 천사의 시

    김춘수

    앵초꽃 핀 봄날 아침 홀연
    어디론가 가버렸다.
    비쭈기나무가 그늘을 치는
    돌벤치 위
    그가 놓고 간 두 쪽의 희디흰 날개를 본다.
    가고나서
    더욱 가까이 다가 온다.
    길을 가면 저만치
    그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들리고
    날개도 없이 얼굴 지운.
    ☆★☆★☆★☆★☆★☆★☆★☆★☆★☆★☆★☆★
    《14》
    물망초

    김춘수

    부르면 대답할 듯한
    손을 흔들면 내려올 듯도 한
    그러면서도 아득히 먼
    그대의 모습
    하늘의 별일까요.

    꽃피고 바람 잔 우리들의 그 날
    날 잊지 마셔요.
    그 음성 오늘 따라
    더욱 가까이에 들리네
    들리네
    ☆★☆★☆★☆★☆★☆★☆★☆★☆★☆★☆★☆★
    《15》
    부재

    김춘수

    어쩌다 바람이라도 와 흔들면
    울타리는
    슬픈 소리로 울었다

    맨드라미 나팔꽃 봉숭아 같은 것
    철마다 피곤
    소리 없이 져버렸다

    차운 한겨울에도
    외롭게 햇살은
    靑石(청석) 섬돌 위에서
    낮잠을 졸다 갔다

    할 일 없이 세월은 흘러만 가고
    꿈결같이 사람들은
    살다 죽었다
    ☆★☆★☆★☆★☆★☆★☆★☆★☆★☆★☆★☆★
    《16》
    분수

    김춘수


    1
    발돋움하는 발돋움하는 너의 자세는
    왜 이렇게
    두 쪽으로 갈라져서 떨어져야 하는가.

    그리움으로 하여
    왜 너는 이렇게
    산산이 부서져서 흩어져야 하는가.

    2
    모든 것을 바치고도
    왜 나중에는
    이 찢어지는 아픔만을
    가져야 하는가.

    네가 네 스스로에 보내는
    이별의
    이 안타까운 눈짓만을 가져야 하는가.

    3
    왜 너는
    다른 것이 되어서는 안 되는가.
    떨어져서 부서진 무수한 네가
    왜 이런
    선연한 무지개로
    다시 솟아야만 하는가.
    ☆★☆★☆★☆★☆★☆★☆★☆★☆★☆★☆★☆★
    《17》
    사모곡

    김춘수

    주신 사랑이 적은 듯 싶어도 나 삽니다.
    주신 말씀이 적은 듯 싶어도 나 삽니다.
    오밤중에 전기불 꺼지듯 나 삽니다.
    하느님
    나는 꼭 하나만 가질래요.
    세상 것 모두 눈 감을래요.
    하느님
    나는 꼭 그 사람만 가질래요.
    산엔 돌치는 징소리 내가슴에 너 부르는 징소리.
    솔밭이 여긴데 솔향기에 젖는데
    솔밭도 나도 다 두고 넌 어디쯤서 길 잃었니.
    나도 바람이더면 아무대나 갈껄
    그대 가는 곳 어디라도 갈껄
    내가 물이라면 아무대나 스밀껄
    그대 몸 속 마알간 피에라도 스밀껄
    ☆★☆★☆★☆★☆★☆★☆★☆★☆★☆★☆★☆★
    《18》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김춘수

    샤갈의 마을에는 3월에 눈이 온다.
    봄을 바라고 섰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
    새로 돋은 정맥(靜脈)이
    바르르 떤다.
    바르르 떠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
    새로 돋은 정맥을 어루만지며
    눈은 수천 수만의 날개를 달고
    하늘에서 내려와 샤갈의 마을의
    지붕과 굴뚝을 덮는다.
    3월에 눈이 오면
    샤갈의 마을의 쥐똥만한 겨울 열매들은
    다시 올리브빛으로 물이 들고
    밤에 아낙들은
    그 해의 제일 아름다운 불을
    아궁이에 지핀다.
    ☆★☆★☆★☆★☆★☆★☆★☆★☆★☆★☆★☆★
    《19》
    서풍부(西風賦)

    김춘수

    너도 아니고 그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꽃인 듯 눈물인 듯 어쩌면 이야기인 듯

    누가 그런 얼굴을 하고
    간다 지나간다. 환한 햇빛 속을 손을 흔들며.....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온통 풀 냄새를 널어놓고 복사꽃을 울려놓고 복사꽃을 울려만 놓고
    환한 햇빛 속을 꽃인 듯 눈물인 듯 어쩌면 이야기인 듯
    누가 그런 얼굴을 하고
    ☆★☆★☆★☆★☆★☆★☆★☆★☆★☆★☆★☆★
    《20》
    순명(順命)

    김춘수

    처서 지나고 땅에서 서늘한 기운이 돌게 되면 고목나무 줄기나
    바위의 검붉은 살갗 같은 데에 하늘하늘 허물을 벗어놓고
    매미는 어디론가 가 버린다.

    가을이 되어 수세미가 누렇게 물들어 가고 있다.
    그런 수세미의 허리에 잠자리가 한 마리 붙어 있다.

    가서 기척을 해봐도 대꾸가 없다. 멀거니 눈을 뜬 채로다.
    날개 한 짝이 사그라지고 보이지 않는다.

    내 손이 그의 몸에 닿자 긴 꼬리의 중간쯤이
    소리도 없이 무너져 내린다.
    ☆★☆★☆★☆★☆★☆★☆★☆★☆★☆★☆★☆★
    《21》
    인동(忍冬) 잎

    김춘수

    눈 속에서 초겨울의
    붉은 열매가 익고 있다.
    서울 근교(近郊)에서는 보지 못한
    꽁지가 하얀 작은 새가
    그것을 쪼아먹고 있다.
    월동(越冬)하는
    인동(忍冬) 잎의 빛깔이
    이루지 못한 인간(人間)의 꿈보다도
    더욱 슬프다.
    ☆★☆★☆★☆★☆★☆★☆★☆★☆★☆★☆★☆★
    《22》


    김춘수

    외로운 밤이면
    자꾸만 별을 보았지.
    더 외로운 밤이면
    찬란한 유성이 되고 싶었지.
    그토록 그리움에
    곱게곱게 불타오르다간
    그대 심장 가장 깊은 곳에
    흐르는 별빛처럼
    포옥 묻히고 싶었지.
    ☆★☆★☆★☆★☆★☆★☆★☆★☆★☆★☆★☆★
    《23》
    쥐 오줌 풀

    김춘수

    하느님,
    나보다 먼저 가신 하느님,
    오늘 해질녘
    다시 한 번 눈 떴다 눈 감는
    하느님,
    저만치 신발 두짝 가지런히 벗어놓고
    어쩌노 멱감은 까치처럼
    맨발로 울고 가신
    하느님, 그
    하느님
    ☆★☆★☆★☆★☆★☆★☆★☆★☆★☆★☆★☆★
    《24》
    처용

    김춘수

    인간들 속에서
    인간들에 밟히며
    잠을 깬다.
    숲 속에서 바다가 잠을 깨듯이
    젊고 튼튼한 상수리나무가
    서 있는 것을 본다.
    남의 속도 모르는 새들이
    금빛 깃을 치고 있다.
    ☆★☆★☆★☆★☆★☆★☆★☆★☆★☆★☆★☆★
    《25》
    흔적

    김춘수

    망석이 어디 갔나
    망석이 없으니 마당이 없다
    마당이 없으니 삽사리가 없다
    삽사리가 없으니
    삽사리가 짖어대면
    달이 없다
    망석이 어디 갔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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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6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2617
    285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1958
    284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21010
    283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529
    282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28511
    281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379
    280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3777
    279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2536
    278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2836
    277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2137
    276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636
    275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757
    274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2065
    273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685
    272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377
    271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685
    270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2098
    269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3495
    268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4855
    267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66510
    266 현미정시모음 54편 김용호2020.03.20.4069
    265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31711
    264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8910
    263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5229
    262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7812
    261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42411
    260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217
    259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4767
    258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788
    257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2512
    256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988
    255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3168
    254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3009
    253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668
    252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3099
    251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38843
    250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4077
    249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5086
    248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968
    247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2610
    246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719
    245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33813
    244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3029
    243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4087
    242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4447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289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9412
    239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968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7110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30541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489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52737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86417
    233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855
    232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70119
    231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61234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618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4958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927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3186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786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3708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535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3105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906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3109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7414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3108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3410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7922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018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2311
    214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2512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9313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6511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1110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2328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358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65631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4313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2610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6261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6913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1221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50954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7317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65021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71622
    198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2599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529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60416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41810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9510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50410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4039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50411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50013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679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7211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568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319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1311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0222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918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9410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61913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5914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52511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4910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779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47813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71746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51224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9522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8519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5531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9912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61314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356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5115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50012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3417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8110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6511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40115
    161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20614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71418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66816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72448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19533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2139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8713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2011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60422
    152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57214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4414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1015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9714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53220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7472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71429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3027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4719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5021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3243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8219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67217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2517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4016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5313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9823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9727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8417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4218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1417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6820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8820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4349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95319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6820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73922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4343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732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80025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44830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2538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103929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26236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92538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5251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42966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58115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686214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37123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67428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50225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82364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337192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545323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004199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712209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52206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2003445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90263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742352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376399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388457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88103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312244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127149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76270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94145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267240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530228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34150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824299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47119
    89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43274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51209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304184
    86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605221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34184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128214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205164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273195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50291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69231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76218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69515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35258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229144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583329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20213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89184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18322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624189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643331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74343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579428
    67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417219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71272
    65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96350
    64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53187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81166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067307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030749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146577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695654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250677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406710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38384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55301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694269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122274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247562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933386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417253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626360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52531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614349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84277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3011366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718283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27334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356238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82222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38236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431289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913282
    37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435282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478294
    35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90266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343332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478334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57352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228336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621301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92365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297391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110280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881299
    25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295322
    24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978289
    23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386247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85305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065316
    20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958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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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527403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124380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51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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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3172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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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23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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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969415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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