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이 점 순
  • 선 미 숙
  • 정 해 정
  • 송 미 숙
  • ADMIN 2022. 07. 06.
     김춘수 시 모음 2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05.01.05. 14:09:39   조회: 3329   추천: 237
    여명문학:

    김춘수 시 모음 25편
    ☆★☆★☆★☆★☆★☆★☆★☆★☆★☆★☆★☆★
    《1》
    가을 저녁의 시

    김춘수

    누가 죽어가나 보다
    차마 다 감을 수 없는 눈
    반만 뜬 채
    이 저녁
    누가 죽어가는가 보다

    살을 저미는 이 세상 외롬 속에서
    물 같이 흘러간 그 나날 속에서
    오직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서
    애터지게 부르면서 살아온
    그 누가 죽어가는가 보다.

    풀과 나무 그리고 산과 언덕
    온누리 위에 스며 번진
    가을의 저 슬픈 눈을 보아라.

    정녕코 오늘 저녁은
    비길 수 없이 정한 목숨이 하나
    어디로 물 같이 흘러가 버리는가 보다.
    ☆★☆★☆★☆★☆★☆★☆★☆★☆★☆★☆★☆★
    《2》
    가을 저녁의 詩

    김춘수

    누가 죽어 가나 보다
    차마 다 감을 수 없는 눈
    반만 뜬 채
    이 저녁
    누가 죽어 가는가 보다.

    살을 저미는 이 세상 외롬 속에서
    물같이 흘러간 그 나날 속에서
    오직 한 사람의 이름을 부르면서
    애터지게 부르면서 살아온
    그 누가 죽어 가는가 보다.

    풀과 나무 그리고 산과 언덕
    온 누리 위에 스며 번진
    가을의 저 슬픈 눈을 보아라.

    정녕코 오늘 저녁은
    비길 수 없이 정한 목숨이 하나
    어디로 물같이 흘러가 버리는가 보다.
    ☆★☆★☆★☆★☆★☆★☆★☆★☆★☆★☆★☆★
    《3》
    갈대 섰는 風景

    김춘수

    이 한밤에
    푸른 달빛을 이고
    어찌하여 저 들판이
    저리도 울고 있는가

    낮동안 그렇게도 쏘대던 바람이
    어찌하여
    저 들판에 와서는
    또 저렇게도 슬피 우는가

    알 수 없는 일이다
    바다보다 고요하던 저 들판이
    어찌하여 이 한밤에
    서러운 짐승처럼 울고 있는가
    ☆★☆★☆★☆★☆★☆★☆★☆★☆★☆★☆★☆★
    《4》
    거리에 비 내리듯

    김춘수

    거리에 비 내리듯
    비 개인 다음의
    하늘을 보라.
    비 개인 다음의
    꼬꼬리새 무릎을 보라. 발톱을 보라.
    비 개인 다음의
    네 입술
    네 목젖의 얼룩을 보라.
    면경(面鏡)알에 비치는
    산과 내
    비 개인 다음의 봄바다는
    언제나 어디로 떠나고 있다.
    ☆★☆★☆★☆★☆★☆★☆★☆★☆★☆★☆★☆★
    《5》
    계단

    김춘수

    거기 중간쯤 어디서
    귀뚜라미가 실솔이 되는 것을 보았다
    부르르 수염이 떨고 있었다
    그때가 물론 가을이다
    끄트머리 계단 하나가 하늘에 가 있었다
    ☆★☆★☆★☆★☆★☆★☆★☆★☆★☆★☆★☆★
    《6》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7》

    김춘수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는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8》
    나의 하나님

    김춘수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당신은
    늙은 비애다
    푸줏간에 걸린 커다란 살점이다
    시인 릴케가 만난
    슬라브 여자의 마음속에 갈앉은
    놋쇠 항아리다
    손바닥에 못을 박아 죽일 수도 없고 죽지도 않는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당신은 또
    대낮에도 옷을 벗는 어리디어린
    순결이다
    삼월에
    젊은 느릅나무 잎새에서 이는

    연둣빛 바람이다
    ☆★☆★☆★☆★☆★☆★☆★☆★☆★☆★☆★☆★
    《9》
    너와 나

    김춘수

    맺을 수 없는 너였기에
    잊을 수 없었고

    잊을 수 없는 너였기에
    괴로운 건 나였다.

    그리운 건 너
    괴로운 건 나.

    서로 만나 사귀고 서로 헤어짐이
    모든 사람의 일생이려니.
    ☆★☆★☆★☆★☆★☆★☆★☆★☆★☆★☆★☆★
    《10》
    네가 가던 그 날은

    김춘수

    네가 가던 그 날은
    나의 가슴이
    가녀린 풀잎처럼 설레이었다

    하늘은 그린 듯이 더욱 푸르고
    네가 가던 그 날은
    가을이 가지 끝에 울고 있었다

    구름이 졸고 있는
    산마루에
    단풍잎 발갛게 타며 있었다

    네가 가던 그 날은
    나의 가슴이
    부질없는 눈물에
    젖어 있었다
    ☆★☆★☆★☆★☆★☆★☆★☆★☆★☆★☆★☆★
    《11》
    노새를 타고

    김춘수

    기러기는 울지마,
    기러기는 날면서 끼루룩 끼루룩 울지 마,
    바람은 죽어서 마을을 하나 넘고 둘 넘어
    가지 마,멀리 멀리 가지 마,
    왜 이미 옛날에 그런 말을 했을까.
    도요새는 울지 마,
    달맞이꽃은 여름밤에만 피지 마,
    언뜻언뜻 살아나는 풀무의 불꽃,
    풀무의 파란 불꽃.
    ☆★☆★☆★☆★☆★☆★☆★☆★☆★☆★☆★☆★
    《12》
    능금

    김춘수

    그는 그리움에 산다
    그리움은 익어서
    스스로 견디기 어려운
    빛깔이 되고 향기가 된다
    그리움은 마침내
    스스로의 무게로
    떨어져 온다
    떨어져 와서 우리들 손바닥에
    눈부신 축제의
    비할 바 없이 그윽한
    여운을 새긴다

    이미 가 버린 그 날과
    아직 오지 않은 그 날에 머문
    이 아쉬운 자리에는
    시시각각의 그의 충실만이
    익어간다
    보라
    높고 맑은 곳에서
    가을이 그에게
    한결같은 애무의 눈짓을 보낸다

    놓칠 듯 놓칠 듯 숨가쁘게
    그의 꽃다운 미소를 따라가며는
    세월도 알 수 없는 거기
    푸르게만 고인 깊고 넓은 감정의 바다가 있다
    우리들 두 눈에
    그득히 물결치는
    시작도 끝도 없는
    바다가 있다
    ☆★☆★☆★☆★☆★☆★☆★☆★☆★☆★☆★☆★
    《13》
    명일동 천사의 시

    김춘수

    앵초꽃 핀 봄날 아침 홀연
    어디론가 가버렸다.
    비쭈기나무가 그늘을 치는
    돌벤치 위
    그가 놓고 간 두 쪽의 희디흰 날개를 본다.
    가고나서
    더욱 가까이 다가 온다.
    길을 가면 저만치
    그의 발자국 소리가 들리고
    들리고
    날개도 없이 얼굴 지운.
    ☆★☆★☆★☆★☆★☆★☆★☆★☆★☆★☆★☆★
    《14》
    물망초

    김춘수

    부르면 대답할 듯한
    손을 흔들면 내려올 듯도 한
    그러면서도 아득히 먼
    그대의 모습
    하늘의 별일까요.

    꽃피고 바람 잔 우리들의 그 날
    날 잊지 마셔요.
    그 음성 오늘 따라
    더욱 가까이에 들리네
    들리네
    ☆★☆★☆★☆★☆★☆★☆★☆★☆★☆★☆★☆★
    《15》
    부재

    김춘수

    어쩌다 바람이라도 와 흔들면
    울타리는
    슬픈 소리로 울었다

    맨드라미 나팔꽃 봉숭아 같은 것
    철마다 피곤
    소리 없이 져버렸다

    차운 한겨울에도
    외롭게 햇살은
    靑石(청석) 섬돌 위에서
    낮잠을 졸다 갔다

    할 일 없이 세월은 흘러만 가고
    꿈결같이 사람들은
    살다 죽었다
    ☆★☆★☆★☆★☆★☆★☆★☆★☆★☆★☆★☆★
    《16》
    분수

    김춘수


    1
    발돋움하는 발돋움하는 너의 자세는
    왜 이렇게
    두 쪽으로 갈라져서 떨어져야 하는가.

    그리움으로 하여
    왜 너는 이렇게
    산산이 부서져서 흩어져야 하는가.

    2
    모든 것을 바치고도
    왜 나중에는
    이 찢어지는 아픔만을
    가져야 하는가.

    네가 네 스스로에 보내는
    이별의
    이 안타까운 눈짓만을 가져야 하는가.

    3
    왜 너는
    다른 것이 되어서는 안 되는가.
    떨어져서 부서진 무수한 네가
    왜 이런
    선연한 무지개로
    다시 솟아야만 하는가.
    ☆★☆★☆★☆★☆★☆★☆★☆★☆★☆★☆★☆★
    《17》
    사모곡

    김춘수

    주신 사랑이 적은 듯 싶어도 나 삽니다.
    주신 말씀이 적은 듯 싶어도 나 삽니다.
    오밤중에 전기불 꺼지듯 나 삽니다.
    하느님
    나는 꼭 하나만 가질래요.
    세상 것 모두 눈 감을래요.
    하느님
    나는 꼭 그 사람만 가질래요.
    산엔 돌치는 징소리 내가슴에 너 부르는 징소리.
    솔밭이 여긴데 솔향기에 젖는데
    솔밭도 나도 다 두고 넌 어디쯤서 길 잃었니.
    나도 바람이더면 아무대나 갈껄
    그대 가는 곳 어디라도 갈껄
    내가 물이라면 아무대나 스밀껄
    그대 몸 속 마알간 피에라도 스밀껄
    ☆★☆★☆★☆★☆★☆★☆★☆★☆★☆★☆★☆★
    《18》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김춘수

    샤갈의 마을에는 3월에 눈이 온다.
    봄을 바라고 섰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
    새로 돋은 정맥(靜脈)이
    바르르 떤다.
    바르르 떠는 사나이의 관자놀이에
    새로 돋은 정맥을 어루만지며
    눈은 수천 수만의 날개를 달고
    하늘에서 내려와 샤갈의 마을의
    지붕과 굴뚝을 덮는다.
    3월에 눈이 오면
    샤갈의 마을의 쥐똥만한 겨울 열매들은
    다시 올리브빛으로 물이 들고
    밤에 아낙들은
    그 해의 제일 아름다운 불을
    아궁이에 지핀다.
    ☆★☆★☆★☆★☆★☆★☆★☆★☆★☆★☆★☆★
    《19》
    서풍부(西風賦)

    김춘수

    너도 아니고 그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꽃인 듯 눈물인 듯 어쩌면 이야기인 듯

    누가 그런 얼굴을 하고
    간다 지나간다. 환한 햇빛 속을 손을 흔들며.....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온통 풀 냄새를 널어놓고 복사꽃을 울려놓고 복사꽃을 울려만 놓고
    환한 햇빛 속을 꽃인 듯 눈물인 듯 어쩌면 이야기인 듯
    누가 그런 얼굴을 하고
    ☆★☆★☆★☆★☆★☆★☆★☆★☆★☆★☆★☆★
    《20》
    순명(順命)

    김춘수

    처서 지나고 땅에서 서늘한 기운이 돌게 되면 고목나무 줄기나
    바위의 검붉은 살갗 같은 데에 하늘하늘 허물을 벗어놓고
    매미는 어디론가 가 버린다.

    가을이 되어 수세미가 누렇게 물들어 가고 있다.
    그런 수세미의 허리에 잠자리가 한 마리 붙어 있다.

    가서 기척을 해봐도 대꾸가 없다. 멀거니 눈을 뜬 채로다.
    날개 한 짝이 사그라지고 보이지 않는다.

    내 손이 그의 몸에 닿자 긴 꼬리의 중간쯤이
    소리도 없이 무너져 내린다.
    ☆★☆★☆★☆★☆★☆★☆★☆★☆★☆★☆★☆★
    《21》
    인동(忍冬) 잎

    김춘수

    눈 속에서 초겨울의
    붉은 열매가 익고 있다.
    서울 근교(近郊)에서는 보지 못한
    꽁지가 하얀 작은 새가
    그것을 쪼아먹고 있다.
    월동(越冬)하는
    인동(忍冬) 잎의 빛깔이
    이루지 못한 인간(人間)의 꿈보다도
    더욱 슬프다.
    ☆★☆★☆★☆★☆★☆★☆★☆★☆★☆★☆★☆★
    《22》


    김춘수

    외로운 밤이면
    자꾸만 별을 보았지.
    더 외로운 밤이면
    찬란한 유성이 되고 싶었지.
    그토록 그리움에
    곱게곱게 불타오르다간
    그대 심장 가장 깊은 곳에
    흐르는 별빛처럼
    포옥 묻히고 싶었지.
    ☆★☆★☆★☆★☆★☆★☆★☆★☆★☆★☆★☆★
    《23》
    쥐 오줌 풀

    김춘수

    하느님,
    나보다 먼저 가신 하느님,
    오늘 해질녘
    다시 한 번 눈 떴다 눈 감는
    하느님,
    저만치 신발 두짝 가지런히 벗어놓고
    어쩌노 멱감은 까치처럼
    맨발로 울고 가신
    하느님, 그
    하느님
    ☆★☆★☆★☆★☆★☆★☆★☆★☆★☆★☆★☆★
    《24》
    처용

    김춘수

    인간들 속에서
    인간들에 밟히며
    잠을 깬다.
    숲 속에서 바다가 잠을 깨듯이
    젊고 튼튼한 상수리나무가
    서 있는 것을 본다.
    남의 속도 모르는 새들이
    금빛 깃을 치고 있다.
    ☆★☆★☆★☆★☆★☆★☆★☆★☆★☆★☆★☆★
    《25》
    흔적

    김춘수

    망석이 어디 갔나
    망석이 없으니 마당이 없다
    마당이 없으니 삽사리가 없다
    삽사리가 없으니
    삽사리가 짖어대면
    달이 없다
    망석이 어디 갔나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2. 07. 06.  전체글: 339  방문수: 357329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497*
    338 한규원시모음 75편 김용호2022.06.30.610
    337 강은혜시모음 55편 김용호2021.05.07.84110
    336 박가을시모음 8편 김용호2021.05.07.2857
    335 서병진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2268
    334 이순옥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2597
    333 최수월시모음 65편 김용호2021.05.07.2759
    332 최수월시모음 61편 김용호2021.05.07.1264
    331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21.02.22.2117
    330 이혜선시모음 43편 김용호2021.02.22.2105
    329 최홍윤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2565
    328 허만하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2344
    327 이동순시모음 21편 김용호2021.01.23.4887
    326 박형준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23.2204
    325 이영광시모음 32편 김용호2021.01.23.1843
    324 장윤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1.01.23.2314
    323 이영춘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1825
    322 천숙녀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2333
    321 이성선시모음 50편 김용호2021.01.23.2294
    320 2021신춘문예당선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12.2904
    319 박기웅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1713
    318 오영록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2.01.1715
    317 12월시모음 41편 김용호2020.12.01.2235
    316 한혜영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2.01.2374
    315 김종제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2284
    314 고형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1425
    313 류시호시모음 10편 김용호2020.12.01.1854
    312 최완탁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2.01.1527
    311 임숙희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2286
    310 김이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204
    309 이태수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805
    308 이남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1693
    307 김현태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3044
    306 전동균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463
    305 정유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934
    304 김영미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883
    303 황규관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9.1773
    302 김영숙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1.09.1955
    301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1903
    300 정세훈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6.1763
    299 오정방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6.1865
    298 송찬호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6.2515
    297 조용미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2176
    296 장세희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1.06.1434
    295 김광섭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513
    294 정성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324
    293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2533
    292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1444
    291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607
    290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2175
    289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816
    288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1774
    287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1615
    286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1947
    285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2304
    284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1735
    283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757
    282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236
    281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2208
    280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027
    279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3305
    278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2135
    277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2595
    276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1836
    275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425
    274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564
    273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774
    272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514
    271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256
    270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444
    269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887
    268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2694
    267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3804
    266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6279
    265 현미정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3.20.3838
    264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29910
    263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719
    262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4888
    261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4811
    260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4009
    259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016
    258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4416
    257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477
    256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0911
    255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817
    254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2937
    253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777
    252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307
    251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2958
    250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34942
    249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3876
    248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4936
    247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797
    246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079
    245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418
    244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31412
    243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808
    242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3686
    241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3906
    240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128
    239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6311
    238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737
    237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529
    236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7420
    235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328
    234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49313
    233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81416
    232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684
    231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66018
    230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58417
    229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447
    228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3336
    227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806
    226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2985
    225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665
    224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3477
    223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354
    222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824
    221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725
    220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837
    219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3513
    218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827
    217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829
    216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5721
    215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837
    214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0310
    213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1010
    212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7510
    211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528
    210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937
    209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078
    208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205
    207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6337
    206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2710
    205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157
    204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4758
    203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459
    202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49718
    201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48751
    200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5014
    199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4318
    198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69717
    197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0497
    196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277
    195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8111
    194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809
    193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789
    192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719
    191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867
    190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47310
    189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8512
    188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538
    187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5210
    186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307
    185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108
    184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9310
    183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8720
    182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757
    181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39
    180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59611
    179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3412
    178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948
    177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287
    176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546
    175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44710
    174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68643
    173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50021
    172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8221
    171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6718
    170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2530
    169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7411
    168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8613
    167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235
    166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3614
    165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7810
    164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2015
    163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609
    162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3210
    161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6214
    160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15813
    159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69414
    158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63615
    157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70547
    156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17020
    155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0737
    154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6511
    153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0510
    152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8321
    151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54613
    150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2713
    149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8414
    148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6213
    147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50219
    146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71919
    145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69017
    144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0018
    143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2915
    142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2920
    141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0232
    140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6518
    139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63315
    138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0916
    137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2214
    136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3512
    135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8322
    134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8026
    133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7116
    132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2617
    131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0214
    130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5319
    129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7019
    128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2635
    127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75818
    126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4019
    125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69521
    124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1342
    123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5924
    122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8222
    121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38827
    120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0935
    119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98526
    118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22933
    117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90134
    116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2948
    115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40663
    114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30112
    113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655212
    112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22122
    111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48427
    110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32223
    109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48363
    108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284191
    107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480318
    106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82198
    105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682207
    104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31205
    103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87444
    102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69260
    101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714351
    100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340398
    99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322454
    98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54101
    97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287241
    96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104147
    95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52261
    94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65141
    93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236237
    92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498225
    91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00144
    90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794296
    89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12114
    88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14271
    87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23204
    86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77181
    85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575218
    84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06180
    83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099209
    82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85161
    81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201192
    80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17288
    79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45228
    78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39216
    77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43514
    76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18255
    75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184143
    74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554328
    73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99211
    72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75183
    71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04321
    70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586188
    69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624330
    68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54341
    67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304425
    66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357216
    65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48271
    64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63349
    63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32186
    62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50165
    61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008305
    60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000747
    59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118574
    58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608652
    57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216676
    56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378709
    55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19383
    54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36298
    53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644267
    52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091271
    51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098560
    50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910385
    49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385251
    48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591358
    47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17530
    46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60347
    45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62276
    44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985365
    43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686281
    42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14332
    41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329237
    40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59218
    39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13234
    38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420288
    37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875281
    36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413280
    35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408292
    34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53265
    33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314330
    32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445330
    31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38350
    30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209335
    29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599300
    28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64362
    27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249389
    26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098279
    25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842298
    24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244321
    23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949288
    22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337245
    21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64303
    20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044315
    19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914274
    18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325226
    17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498401
    16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031379
    15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485403
    14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3056310
    13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942336
    12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707340
    11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400521
    10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583366
    9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3070521
    8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917470
    7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425259
    6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3144494
    5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3109464
    4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2313419
    3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198351
    2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5382544
    1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930412
    0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9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