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이 점 순
  • 선 미 숙
  • 정 해 정
  • 송 미 숙
  • ADMIN 2021. 09. 23.
     김수영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05.01.05. 14:06:47   조회: 4367   추천: 283
    여명문학:

    김수영 시 모음 15편
    ☆★☆★☆★☆★☆★☆★☆★☆★☆★☆★


    김수영

    풀이 눕는다
    비를 몰아 오는 동풍에 나부껴
    풀은 눕고
    드디어 울었다
    날이 흐려서 더 울다가
    다시 누웠다

    풀이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눕는다
    바람보다도 더 빨리 울고

    바람보다도 먼저 일어난다

    날이 흐리고 풀이 눕는다
    발목까지
    발 밑까지 눕는다
    바람보다 늦게 누워도
    바람보다 먼저 일어나고
    바람보다 늦게 울어도
    바람보다 먼저 웃는다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
    푸른 하늘을

    김수영

    푸른 하늘을 제압하는
    노고지리가 자유로왔다고
    부러워하던
    어느 시인의 말은 수정되어야 한다.

    자유를 위해서
    비상(飛翔)하여본 일이 있는
    사람이면 알지
    노고지리가
    무엇을 보고
    노래하는가를
    어째서 자유에는
    피의 냄새가 섞여 있는가를
    혁명은
    왜 고독한 것인가를

    혁명은
    왜 고독해야 하는 것인가를.
    ☆★☆★☆★☆★☆★☆★☆★☆★☆★☆★
    절망

    김수영

    풍경이 풍경을 반성하지 않는 것처럼
    곰팡이 곰팡을 반성하지 않는 것처럼
    여름이 여름을 반성하지 않는 것처럼
    속도가 속도를 반성하지 않는 것처럼
    졸렬과 수치가 그들 자신을 반성하지 않는 것처럼
    바람은 딴 데서 오고
    구원은 예기치 않는 순간에 오고
    절망은 끝까지 그 자신을 반성하지 않는다
    ☆★☆★☆★☆★☆★☆★☆★☆★☆★☆★


    김수영

    신앙(信仰)이 動하지 않는 건지
    動하지 않는 게
    신앙(信仰)인지 모르겠다
    나비야 우리 방으로 가자
    어제의 詩를 다시 쓰러 가자
    ☆★☆★☆★☆★☆★☆★☆★☆★☆★☆★
    사랑

    김수영

    어둠 속에서도 불빛 속에서도 변치 않는
    사랑을 배웠다 너로해서

    그러나 너의 얼굴은
    어둠에서 불빛으로 넘어가는
    그 찰라(刹那)에 꺼졌다 살아났다
    너의 얼굴은 그만큼 불안하다

    번개처럼
    번개처럼
    금이 간 너의 얼굴은
    ☆★☆★☆★☆★☆★☆★☆★☆★☆★☆★


    김수영


    부정한 마음아

    밤이 밤의 창을 때리는구나

    너는 이런 밤을 무수한 거부 속에 헛되이 보냈구나

    또 지금 헛되이 보내고 있구나

    하늘아래 비치는 별이 아깝구나

    사랑이여

    무된 밤에는 무된 사람을 축복하자
    ☆★☆★☆★☆★☆★☆★☆★☆★☆★☆★


    김수영

    눈은 살아 있다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마당 위에 떨어진 눈은 살아있다

    기침을 하자
    젊은 詩人이여 기침을 하자
    눈 위에 대고 기침을 하자
    눈더러 보라고 마음놓고 마음놓고
    기침을 하자

    눈은 살아있다
    죽음을 잊어버린 靈魂과 肉體를 위하여
    눈은 새벽이 지나도록 살아있다

    기침을 하자
    젊은 詩人이여 기침을 하자
    눈을 바라보며
    밤새도록 고인 가슴의 가래라도
    마음껏 뱉자
    ☆★☆★☆★☆★☆★☆★☆★☆★☆★☆★
    나비의 무덤

    김수영

    나비의 몸이야 제철이 가면 죽지만은
    그의 몸에 붙은 고운 지분은
    겨울의 어느 차디찬 등잔 밑에서 죽어 없어지리라
    그러나
    고독한 사람의 죽음은 이러하지는 않다

    나는 노염으로 사무친 정의 소재를 밝히지 아니하고
    운명에 거역할 수 있는
    큰 힘을 가지고 있으면서
    여기에 밀려내려간다

    등잔은 바다를 보고
    살아있는 듯이 나비가 죽어누운
    무덤 앞에서
    나는 나의 할 일을 생각한다

    나비의 지분이
    그리고 나의 나이가
    무서운 인생의 공백을 가르쳐주려 할 때

    나비의 지분에
    나의 나이가 덮이려 할 때
    나비야
    나는 긴 숲속을 헤치고
    너의 무덤을 다시 찾아오마

    물소리 새소리 낯선 바람소리 다시 듣고
    모자의 정보다 부부의 의리보다
    더욱 뜨거운 너의 입김에
    나의 고독한 정신을 녹이면서 우마

    오늘이 있듯이 그 날이 있는
    두겹 절벽 가운데에서
    오늘은 오늘을 담당하지 못하니
    너의 가슴 우에서는
    나 대신 값없는 낙엽이라도 울어줄 것이다

    나비야 나비야 더러운 나비야
    네가 죽어서 지분을 남기듯이
    내가 죽은 뒤에는
    고독의 명맥을 남기지 않으려고
    나는 이다지도 주야를 무릅쓰고 애를 쓰고 있단다
    ☆★☆★☆★☆★☆★☆★☆★☆★☆★☆★
    거미

    김수영

    내가 으스러지게 설움에 몸을 태우는 것은 내가 바라는 것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그 으스러진 설움의 풍경마저 싫어진다.

    나는 너무나 자주 설움과 입을 맞추었기 때문에

    가을바람에 늙어 가는 거미처럼 몸이 까맣게 타버렸다.
    ☆★☆★☆★☆★☆★☆★☆★☆★☆★☆★
    그 방을 생각하며

    김수영


    革命은 안되고 나는 방만 바꾸어버렸다
    그 방의 벽에는 싸우라 싸우라 싸우라는 말이
    헛소리처럼 아직도 어둠을 지키고 있을 것이다

    나는 모든 노래를 그 방에 함께 남기고 왔을 게다
    그렇듯 이제 나의 가슴은 이유 없이 메말랐다
    그 방의 벽은 나의 가슴이고 나의 四肢일까
    일하라 일하라 일하라는 말이
    헛소리처럼 아직도 나의 가슴을 울리고 있지만
    나는 그 노래도 그 전의 노래도 함께 다 잊어버리고 말았다
    革命은 안되고 나는 방만 바꾸어버렸다
    나는 인제 녹슬은 펜과 뼈와 狂氣---
    실망의 가벼움을 재산으로 삼을 줄 안다
    이 가벼움 혹시나 역사일지도 모르는
    이 가벼움을 나는 나의 재산으로 삼았다

    革命은 안되고 나는 방만 바꾸었지만
    나의 입 속에는 달콤한 의지의 殘滓 대신에
    다시 쓰디쓴 냄새만 되살아났지만

    방을 잃고 낙서를 잃고 기대를 잃고
    노래를 잃고 가벼움마저 잃어도

    이제 나는 무엇인지 모르게 기쁘고
    나의 가슴은 이유 없이 풍성하다
    ☆★☆★☆★☆★☆★☆★☆★☆★☆★☆★
    矜持의 날

    김수영

    너무나 잘 아는
    순환의 원리를 위하여
    나는 피로하였고
    또 나는
    영원히 피로할 것이기에
    구태여 옛날을 돌아보지 않아도
    설움과 아름다움을 대신하여 있는 나의 긍지
    오늘은 필경 긍지의 날인가보다

    내가 살기 위하여
    몇개의 번개같은 환상이 필요하다 하더라도
    꿈은 교훈
    청춘 물 구름
    피로들이 몇 배의 아름다움을 가하여 있을 때도
    나의 원천과 더불어
    나의 최종점은 긍지
    파도처럼 요동하여
    소리가 없고
    비처럼 퍼부어
    젖지 않는 것

    그리하여
    피로도 내가 만드는 것
    긍지도 내가 만드는 것
    그러할 때면 나의 몸은 항상
    한치를 더 자라는 꽃이 아니더냐
    오늘은 필경 여러가지를 합한 긍지의 날인가보다
    암만 불러도 싫지 않은 긍지의 날인가보다
    모든 설움이 합쳐지고 모든 것이 설움으로 돌아가는
    긍지의 날인가보다
    이것이 나의 날
    내가 자라는 날인가보다
    ☆★☆★☆★☆★☆★☆★☆★☆★☆★☆★
    꽃잎(一)

    김수영

    누구한테 머리를 숙일까
    사람이 아닌 평범한 것에
    많이는 아니고 조금
    벼를 터는 마당에서 바람도 안 부는데
    옥수수잎이 흔들리듯 그렇게 조금

    바람의 고개는 자기가 일어서는줄
    모르고 자기가 가닿는 언덕을
    모르고 거룩한 산에 가닿기
    전에는 즐거움을 모르고 조금
    안 즐거움이 꽃으로 되어도
    그저 조금 꺼졌다 깨어나고

    언뜻 보기엔 임종의 생명같고
    바위를 뭉개고 떨어져내릴
    한 잎의 꽃잎같고
    革命같고
    먼저 떨어져내린 큰 바위같고
    나중에 떨어진 작은 꽃잎같고

    나중에 떨어져내린 작은 꽃잎같고
    ☆★☆★☆★☆★☆★☆★☆★☆★☆★☆★
    달나라의 장난

    김수영

    팽이가 돈다
    어린아이이고 어른이고 살아가는 것이 신기로워
    물끄러미 보고 있기를 좋아하는 나의 너무 큰 눈 앞에서
    아이가 팽이를 돌린다
    살림을 사는 아이들도 아름다웁듯이
    노는 아이도 아름다워 보인다고 생각하면서
    손님으로 온 나는 이집 주인과의 이야기도 잊어버리고
    또한번 팽이를 돌려주었으면 하고 원하는 것이다
    도회안에서 쫓겨다니는 듯이 사는
    나의 일이며
    어느 소설보다도 신기로운 나의 생활이며
    모두 다 내던지고
    점잖이 앉은 나의 나이와 나이가 준 나의 무게를 생각하면서
    정말 속임없는 눈으로
    지금 팽이가 도는 것을 본다
    그러면 팽이가 까맣게 변하여 서서 있는 것이다
    누구 집을 가보아도 나 사는 곳보다는 여유가 있고
    바쁘지도 않으니
    마치 별세계 같이 보인다
    팽이가 돈다
    팽이가 돈다
    팽이 밑바닥에 끈을 돌려 매이니 이상하고
    손가락 사이에 끈을 한끝 잡고 방바닥에 내어던지니
    소리없이 회색빛으로 도는 것이
    오래 보지 못한 달라라의 장난같다
    팽이가 돈다
    팽이가 돌면서 나를 울린다
    제트기 벽화 밑의 나보다 더 뚱뚱한 주인 앞에서
    나는 결코 울어야 할 사람은 아니며
    영원히 나 자신을 고쳐가야 할 운명과 사명에 놓여있는 이 밤에
    나는 한사코 방심조차 하여서는 아니될 터인데
    팽이는 나를 비웃는 듯이 돌고 있다
    비행기 프로펠러보다는 팽이가 기억이 멀고
    강한 것보다는 약한 것이 더 많은 나의 착한 마음이기에
    팽이는 지금 수천년전의 聖人과 같이
    내 앞에서 돈다
    생각하면 서러운 것인데
    너도 나도 스스로 도는 힘을 위하여
    공통된 그 무엇을 위하여 울어서는 아니된다는 듯이
    서서 돌고 있는 것인가
    팽이가 돈다
    팽이가 돈다
    ☆★☆★☆★☆★☆★☆★☆★☆★☆★☆★
    사랑의 변주곡(戀奏曲)

    김수영

    욕망이여 입을 열어라 그 속에서
    사랑을 발견하겠다 都市의 끝에
    사그러져가는 라디오의 재갈거리는 소리가
    사랑처럼 들리고 그 소리가 지워지는
    강이 흐르고 그 강건너에 사랑하는
    암흑이 있고 三월을 바라보는 마른나무들이
    사랑의 봉오리를 준비하고 그 봉오리의
    속삼임이 안개처럼 이는 저쪽에 쪽빛
    산이

    사랑의 기차가 지나갈 때마다 우리들의
    슬픔처럼 자라나고 도야지우리의 밥찌끼
    같은 서울의 등불을 무시한다
    이제 가시뱥 덩쿨장미의 기나긴 가시가지
    까지도 사랑이다

    왜 이렇게 벅차게 사랑의 숲은 밀려닥치느냐
    사랑의 음식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 때까지

    난로 위에 끓어오르는 주전자의 물이 아슬
    아슬하게 넘지 않는 것처럼 사랑의 節度는
    열렬하다
    間斷도 사랑
    이 방에서 저 방으로 할머니가 계신 방에서
    심부름하는 놈이 있는 방까지 죽음같은
    암흑 속을 고양이의 반짝거리는 푸른 눈망울처럼
    사랑이 이어져가는 밤을 안다
    그리고 이 사랑을 만드는 기술을 안다
    눈을 떴다 감는 기술---불란서혁명의 기술
    최근 우리들이 四.一九에서 배운 기술
    그러나 이제 우리들은 소리내어 외치지 않는다

    복사씨와 살구씨와 곶감씨의 아름다운 단단함이여
    고요함과 사랑이 이루어놓은 暴風의 간악한
    信念이여
    봄베이도 뉴욕도 서울도 마찬가지다
    信念보다도 더 큰
    내가 묻혀사는 사랑의 위대한 도시에 비하면
    너는 개미이냐

    아들아 너에게 狂信을 가르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사랑을 알 때까지 자라라
    人類의 종언의 날에
    너의 술을 다 마시고 난 날에
    美大陸에서 石油가 고갈되는 날에
    그렇게 먼 날까지 가기 전에 너의 가슴에
    새겨둘 말을 너는 都市의 疲勞에서
    배울 거다
    이 단단한 고요함을 배울 거다
    복사씨가 사랑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할 거다!
    복사씨와 살구씨가
    한번은 이렇게
    사랑에 미쳐 날뛸 날이 올 거다!
    그리고 그것은 아버지같은 잘못된 시간의
    그릇된 冥想이 아닐 거다
    ☆★☆★☆★☆★☆★☆★☆★☆★☆★☆★
    어느 날 고궁을 나오면서

    김수영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
    저 왕궁(王宮) 대신에 왕궁의 음탕 대신에
    50원짜리 갈비가 기름덩어리만 나왔다고 분개하고
    옹졸하게 분개하고 설렁탕집 돼지같은 주인년한테 욕을 하고
    옹졸하게 욕을 하고


    한번 정정당당하게
    붙잡혀간 소설가를 위해서
    언론의 자유를 요구하고 월남 파병에 반대하는
    자유를 이행하지 못하고
    20원을 받으러 세번씩 네번씩
    찾아오는 야경꾼들만 증오하고 있는가


    옹졸한 나의 전통은 유구하고 이제 내앞에 정서로
    가로놓여 있다
    이를테면 이런 일이 있었다
    부산에 포로수용소의 제14야전병원에 있을 때
    정보원이 너어스들과 스폰지를 만들고 거즈를
    개키고 있는 나를 보고 포로경찰이 되지 않느다고
    남자가 뭐 이런 일을 하고 있느냐고 놀린 일이 있었다
    너어스들 옆에서


    지금도 내가 반항하고 있는 것은 이 스폰지 만들기와
    거즈 접고 있는 일과 조금도 다름없다
    개의 울음소리를 듣고 그 비명을 지고
    머리도 피도 안 마른 애놈의 투정에 진다
    떨어지는 은행나무잎도 내가 밟고 가는 가시밭


    아무래도 나는 비켜서 있다 절정 위에는 서 있지
    않고 암만해도 조금쯤 옆으로 비켜서 있다
    그리고 조금쯤 옆에 서 있는 것이 조금쯤
    비겁한 것이라고 알고 있다 !


    그러니까 이렇게 옹졸하게 반항한다
    이발쟁이에게
    땅주인에게는 못하고 이발쟁이에게
    구청직원에게는 못하고 동회직원에게도 못하고
    야경꾼에게 20원 때문에 10원 때문에 1원 때문에
    우습지 않으냐 1원 때문에


    모래야 나는 얼마큼 적으냐
    바람아 먼지야 풀아 나는 얼마큼 적으냐
    정말 얼마큼 적으냐 ……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1. 09. 23.  전체글: 338  방문수: 329245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435*
    338 강은혜시모음 55편 김용호2021.05.07.1742
    337 박가을시모음 8편 김용호2021.05.07.1262
    336 서병진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892
    335 이순옥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5.07.1082
    334 최수월시모음 65편 김용호2021.05.07.1162
    333 최수월시모음 61편 김용호2021.05.07.711
    332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21.02.22.1173
    331 이혜선시모음 43편 김용호2021.02.22.911
    330 최홍윤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1472
    329 허만하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1342
    328 이동순시모음 21편 김용호2021.01.23.1442
    327 박형준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23.1330
    326 이영광시모음 32편 김용호2021.01.23.1010
    325 장윤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1.01.23.1351
    324 이영춘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1110
    323 천숙녀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1440
    322 이성선시모음 50편 김용호2021.01.23.1231
    321 2021신춘문예당선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12.1801
    320 박기웅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1070
    319 오영록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2.01.1090
    318 12월시모음 41편 김용호2020.12.01.1391
    317 한혜영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2.01.1510
    316 김종제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1150
    315 고형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800
    314 류시호시모음 10편 김용호2020.12.01.931
    313 최완탁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2.01.901
    312 임숙희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1092
    311 김이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1200
    310 이태수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780
    309 이남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910
    308 김현태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441
    307 전동균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1270
    306 정유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301
    305 김영미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960
    304 황규관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9.851
    303 김영숙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1.09.1221
    302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1160
    301 정세훈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6.1180
    300 오정방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6.1140
    299 송찬호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6.1561
    298 조용미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891
    297 장세희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1.06.820
    296 김광섭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081
    295 정성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801
    294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1670
    293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971
    292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092
    291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1211
    290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231
    289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1260
    288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1111
    287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1362
    286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1601
    285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1191
    284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081
    283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381
    282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1381
    281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351
    280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2241
    279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1511
    278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1791
    277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1261
    276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961
    275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161
    274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351
    273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051
    272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1892
    271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1911
    270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452
    269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1791
    268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1811
    267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4585
    266 현미정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3.20.2885
    265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2534
    264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274
    263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3404
    262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3416
    261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3146
    260 정해정 시 모음 15편 김용호2020.02.15.2424
    259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233
    258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6574
    257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5616
    256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335
    255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2464
    254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354
    253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2804
    252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2365
    251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26638
    250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3114
    249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4354
    248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444
    247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2677
    246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2495
    245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2487
    244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435
    243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2983
    242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2863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2614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2977
    239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355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2516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264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2603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3543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4637
    233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171
    232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54614
    231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3863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064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2483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373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2402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263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2282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2451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191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012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323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767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314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025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1716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194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2606
    214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2497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387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064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304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151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2692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2902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2463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424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3996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4763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42313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35743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48910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0313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56212
    198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37445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3324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065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345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336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125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315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3885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379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166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116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3654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3676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378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4114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305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565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4387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409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524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2914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134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3724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53137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44418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1016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1613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60026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265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0210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3753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37511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3667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3749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3576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3707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329
    161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19269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6407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55913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64444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84213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62614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968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518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1517
    152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4789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658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2712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208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45014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64013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61712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54214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46712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75115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45815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47410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56711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47211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44212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39410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2616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3612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3013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48112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45210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0216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3417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58017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58913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59015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60416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76528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1020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3218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33723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74027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873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14125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84629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97843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28257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618107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536204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582112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086368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859209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696280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220178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327312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72187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468201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183189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06398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02240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642299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245338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141372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78395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194236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034141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189181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22138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174229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447210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247137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723279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964108
    8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176260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154198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18177
    8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482214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041173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062163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22156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098183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167275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0421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988210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04446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082250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147136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468320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54205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24179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555319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493183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542324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11335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225358
    67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234210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08267
    65 이운룡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03.01.2503345
    6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878183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04163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959299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908741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050566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503647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156671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286700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772377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299294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583264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021267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019555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858376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312248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534349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855526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07340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07269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940358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593275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171325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240230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898214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129230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367283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797274
    37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3300276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316288
    35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12261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261324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317322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484345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144328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488295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20352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117383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062273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745294
    25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121316
    24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843284
    23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274239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20298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951305
    20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841267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235221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325395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927372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420397
    15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2952306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877331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652334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345515
    11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407358
    1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939515
    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825460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371253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983486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3003454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2224407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120343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938527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819403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9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