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예 성
  • 이 순 옥
  • 오 세 철
  • 김 우 갑
  • 백 재 성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김 수 열
  • 성 진 명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이 정 애
  • 이 점 순
  • 선 미 숙
  • 정 해 정
  • 송 미 숙
  • ADMIN 2024. 03. 02.
     송정림시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20.10.20. 01:35:52   조회: 415   추천: 40
    여명문학:

    송정림시모음 15편
    ☆★☆★☆★☆★☆★☆★☆★☆★☆★☆★☆★☆★
    《1》
    그런 우리였으면

    송정림

    그냥 생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는
    얼굴 가득 미소가 번지는
    행복한 우리였으면 좋겠어

    늘 아끼고
    늘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이해하고 안아주는
    따뜻한 우리였으면 좋겠어

    늘 그 자리에서
    늘 처음 같은 마음으로
    늘 변함없이 소중한
    사랑스런 우리였으면 좋겠어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
    생각만으로도 위로가 되는
    편안한 우리였으면 좋겠어
    ☆★☆★☆★☆★☆★☆★☆★☆★☆★☆★☆★☆★
    《2》
    나의 천당은 이런 곳입니다

    송정림

    사람에게는 다 저 나름의 천당이 있지요.

    책이 잔뜩 쌓이고 잉크가 놓인 방이 천당인 사람.
    음반이 가득 쌓이고
    질 좋은 오디오가 놓인 방을 천당으로 아는 사람.
    화려한 옷들이 줄줄이 걸린 옷장이 천당인 사람.
    포도주와 브랜디 병이 가득한 방을 천당으로 아는 사람.
    돈이 가득 들어 있는 방이 천당인 사람 등등...
    각자의 천당은 다 다릅니다.

    천당의 의미는 걱정거리가 없고
    그곳에 가면 마음이
    착해지고 편안해지는 그런 곳을 말하는 것일 텐데요.
    그러고 보면 금은보화가 쌓인 곳은
    결코 천당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걱정과 불안이 있기 때문입니다.
    원하지 않는 일을 하는 장소 역시 천당일 수가 없습니다
    내 마음에 불만이 차기 때문입니다.
    성공만을 위해 달려가는 장소 역시 천당이 아닙니다.

    향긋한 애기 냄새가 있는 곳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 곳
    좋아하는 일이 있는 곳
    행복한 취미가 있는 곳
    소박한 행복이 있는 바로 그곳이 나만의 파라다이스입니다.
    ☆★☆★☆★☆★☆★☆★☆★☆★☆★☆★☆★☆★
    《3》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손

    송정림

    힘들고 지쳐 있을 때
    잡아주는 손이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슬프고 외로울 때
    흘리는 눈물을 닦아주는 손
    얼마나 큰 위로가 될까요.

    사랑하고 싶을 때
    양어깨를 잡아주는 손
    얼마나 포근할까요.

    쓸쓸히 걷는 인생 길에
    조용히 다가와 잡아주는 손
    얼마나 따뜻할까요.

    사랑하는 사람의 손이 닿기만 해도
    마술에 걸린 듯 전율이 흘러서
    더 잡고 싶은 고운 손.

    당신의 손이 있기에
    영원히 놓고 싶지 않은 아름다운
    당신의 손입니다.
    ☆★☆★☆★☆★☆★☆★☆★☆★☆★☆★☆★☆★
    《4》
    당신이기에

    송정림

    당신이어서
    참 좋다란 말도 해주고 싶고

    당신이라서
    참, 행복해란 말도 해주고 싶고

    당신이기에
    사랑한다는 말도 해주고 싶어

    당신이어서
    당신이라서
    당신이기에

    좋아한다는 말도
    행복하다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도
    할 수 있는 것 같아

    고마워, 그리고 언제까지나 감사해
    ☆★☆★☆★☆★☆★☆★☆★☆★☆★☆★☆★☆★
    《5》
    사랑 채무자

    송정림

    어머니는 첫사랑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꿈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새벽잠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 하나도 없는 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는 눈물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심장도 굉장이 강한 줄 알았습니다.

    정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양주는 마실 줄 모르고 소주만 좋아하는 줄 알았습니다.

    친구는 고민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연봉이 아주 높은 줄 알았습니다.
    바쁜 스케줄이 없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알았습니다.
    그들은 나를 위해 인내하고, 얇은 지갑을 열고,
    소중한 것을 내주었고,

    나를 위해 슬픔을 감추고 애써 웃어 주었다는 것을
    참 뒤늦게 알았습니다.

    우리를 위해 기꺼이 자세를 낮추는 사람들,
    우리를 위해 기꺼이 주인공의 자리를 양보하고

    조명이 되어 준 사람들……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사랑을 누군가에게

    나누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는
    사랑 부자인 동시에 사랑 채무자입니다.
    ☆★☆★☆★☆★☆★☆★☆★☆★☆★☆★☆★☆★
    《6》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송정림

    서로 기대고 사는 인연

    우리는 많은 사물과
    자연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우울한 날에는
    하늘에 기대고 슬픈 날에는
    가로등에 기댑니다.

    기쁜 날에는 나무에 기대고
    부푼 날에는 별에 기댑니다.

    사랑하면 꽃에 기대고
    이별하면 달에 기댑니다.

    우리가 기대고 사는 것이
    어디 사물과 자연뿐이리오.

    일상 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대어 살아갑니다.

    내가 건네는 인사는
    타인을 향한 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 아닌 타인입니다.

    나를 울게 하는 사람도 타인
    나를 웃게 하는 사람도 타인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비스듬히
    기댄다는 것은
    그의 마음에
    내 맘이 스며드는 일입니다.

    그가 슬프면 내 마음에도
    슬픔이 번지고 그가 웃으면
    내 마음에도 기쁨이 퍼집니다.

    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그 인연의 언덕은
    어느 날은 흐리고
    어느 날은 맑게 갤 겁니다.

    흐리면 흐린 대로
    개면 갠 대로
    그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어 주는 것

    그것이 서로 기대고 살아가는
    인연의 덕목이겠지요.
    ☆★☆★☆★☆★☆★☆★☆★☆★☆★☆★☆★☆★
    《7》
    서로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송정림

    거리에는
    일방통행길이 있지만

    사람의 감정에는
    일방통행이 없다.

    내가 좋아하면
    당신도 나를 좋아하고

    내가 미워하면
    당신도 나를 미워한다.

    그가 슬프면
    내 마음에도 슬픔이 번지고

    그가 웃으면
    내 마음에도 기쁨이 퍼집니다.

    서로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
    《8》
    온기의 힘

    송정림

    파산했을 때 위로의 백 마디 말보다
    내 어깨를 꾸욱 쥐어주는 손길이 더 진실하다.
    비를 맞고 있을 때

    온몸으로 함께 비 맞아주는 우정이

    더 진실하고,
    슬퍼하는 연인을 품에 안고

    가슴 아파하는 사랑이 더 진실하다.
    백 마디 찬사보다

    손을 꼭 잡은 신뢰가 더 진실하고,
    천 마디 고백보다

    사랑을 담은 시선이 훨씬 진실하다.
    그것이 바로 온기의 힘이다.

    그러니 슬픈 그 사람의
    손을 맞잡고 마음의 따뜻함을 전해주기를……
    ☆★☆★☆★☆★☆★☆★☆★☆★☆★☆★☆★☆★
    《9》
    저절로 노래가 나오는 삶

    송정림

    노래하려고 애쓰는 게 아니라
    저절로 노래가 나오는 인생
    그런 인생이 진짜라고 라즈니쉬는 말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렇게 덧붙입니다

    "춤추고자 하는가?
    그러나 그대 자신이 춤춰서는 안 된다
    삶의, 이 야생의 에너지가
    그대를 통해서 흘러나오도록 해야 한다.
    이것이 삶의 충만이며 영원의 샘이다."

    헤밍웨이는 아프리카의 초원을
    유난히 사랑했던 걸로 유명하지요
    그가 아프리카의 초원에 반한 이유
    그건 태양 때문이었습니다
    이글거리는 태양이
    그대로 지상으로 쏟아지는 아프리카 초원
    그 원시의 순수
    여과 없는 태양의 강열함
    그 뜨거운 것들을 헤밍웨이는 사랑했던 것이지요

    꼭 아프리카 밀림이 아니더라도
    우리가 사는 빌딩 숲에도
    그런 뜨거움을 느낄 수가 있지요.
    라즈니쉬가 말한 그 야생의 에너지
    태양에 지는 게 아니라
    태양을 장악하는 법
    그것은
    태양의 에너지를
    내 생의 에너지로 삼아 보는 일밖에 없겠지요

    살아 보려고 애를 쓰는 게 아니라
    저절로 신이 나서 살게 되는 신명나는 인생
    저절로 몸이 움직여지는 무용수처럼
    저절로 흥이 나서 살아지는 열정의 삶
    아, 그렇게 살 수 있을까요
    ☆★☆★☆★☆★☆★☆★☆★☆★☆★☆★☆★☆★
    《10》
    정신의 다이어트

    송정림

    우리가 정말 필요한 다이어트는
    육신의 다이어트가 아닌지도 몰라요

    정신의 다이어트 마음의 다이어트
    영혼의 다이어트가 더 필요한지도 모릅니다.

    탐욕과 집착이라는 것이
    얼마나 해로운 뱃살이라는 것을 우리는 모르지 않습니다

    지나친 욕심을 가지면 그것을 채우지 못해 괴롭고
    그래서 남의 것을 뺏으려는 마음으로 가득하게 되고
    그런 마음은 얼굴에 나타나서
    절로 탐욕스런 인상이 되고 맙니다.

    집착도 마찬가지, 버릴 것을 버리지 못하고
    떠나야 하는 것을 떠나지 못하는 집착은
    우리 마음을 너무나 무겁게 하는 체중입니다.

    그런가 하면 화를 내고 질투하는 마음은
    시도 때도 없는 위경련과 두통을 가져옵니다.

    또 나 혼자 잘났고 나만이
    모든 것을 해내고 있다는 교만은
    주변에 있던 사람들을 다 떠나게 하지요.
    그래서 고독의 병을 가져다줍니다.

    그리고 가질 수 없는 것을 갖고자 하는 허영은
    너무나 고통스러운 마음의 지방질입니다.

    그런데 내 정신의 비만 상태를 알아보는
    체중계는 어디 없을까요?
    ☆★☆★☆★☆★☆★☆★☆★☆★☆★☆★☆★☆★
    《11》
    좋은 사람 좋은 만남

    송정림

    좋은 사람은 좋은 사람을 만나고
    따뜻한 사람은 따뜻한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당신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신이 지금 좋은 사람을 만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이 솔직하고 따뜻하게 상대를 대하므로
    상대가 당신에게 따뜻함을 느끼는 것입니다.

    좋은 사람을 못 만난다며 투덜대기 전에
    스스로가 어떤 생각으로 상대를 대하는지를
    돌아보는 것도 필요합니다.

    나 스스로가 결코 좋은 사람은 아니지만
    적어도 사람을 만남에 있어 진심이고 싶고
    그렇게 행동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내가 가는 길이 느리고
    힘든 길이라는 것도 잘 압니다.
    내가 가는 길이 많이 더뎌서
    가끔은 힘이 들기도 하답니다.

    그래도
    천천히 달리는 내 삶을 사랑하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좋은 만남이 있길 바랍니다.
    ☆★☆★☆★☆★☆★☆★☆★☆★☆★☆★☆★☆★
    《12》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송정림

    우리는 많은 사물과 자연에
    기대어 살아갑니다.

    우울한 날에는 하늘에 기대고
    슬픈 날에는 가로등에 기댑니다.

    기쁜 날에는 나무에 기대고
    부푼 날에는 별에 기댑니다.

    사랑하면 꽃에 기대고
    이별하면 달에 기댑니다.

    우리가 기대고 사는 것이
    어디 사물과 자연뿐이리요.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기대어 살아갑니다.

    내가 건네는 인사는
    타인을 향한 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도
    나 아닌 타인입니다.

    나를 울게 하는 사람도 타인
    나를 웃게 하는 사람도 타인입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비스듬히 기댄다는 것은
    그의 마음에 내 맘이
    스며드는 일입니다.

    그가 슬프면
    내 마음에도 슬픔이 번지고
    그가 웃으면
    내 마음에도 기쁨이 퍼집니다.

    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그 인연의 언덕은
    어느 날은 흐리고
    어느 날은 맑게 갤 겁니다.

    흐리면 흐린 대로
    개면 갠 대로
    그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어 주는 것

    그것이 서로 기대고 살아가는
    인연의 덕목이겠지요.
    ☆★☆★☆★☆★☆★☆★☆★☆★☆★☆★☆★☆★
    《13》
    인생의 환절기

    송정림

    계절과 계절의 중간 환절기 그 환절기에 찾아오는
    손님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우선 ‘안개’가 찾아옵니다
    안개는 환절기에 언제나 자욱하게 자리 잡고
    우리의 걸음 폭을 조정하게 하지요.

    그리고 환절기에 찾아오는
    또 하나의 손님 바로 ‘감기’입니다.

    자욱한 안개와 고통스러운 감기
    그런데도 불구하고
    환절기가 좋은 이유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기다림’에 있습니다.

    안개 다음에 다가올 햇살 가득한 하늘
    감기 뒤에 다가올
    말끔한 건강 기다림은 우리 생의
    매혹적인 요소가 분명하지요.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환절기는 존재합니다.
    그 사람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시점
    그것이 바로 환절기지요.

    그 사람과 사람 사이 환절기에도 역시 어김없이
    두 가지 손님을 치러야 합니다.

    그 사람 마음을 알 수 없는 안개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된 마음의 독감
    이 두 가지 환절기 손님을 치러야
    비로소 그 사람에게 건너갈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꿈을 향해 걸어가는 시점 역시
    인생의 환절기겠죠.
    꿈을 향해 걸어가는 환절기에도 역시
    안개와 감기는 찾아듭니다.

    지금 누구를 향해 강을 건너고 계신가요?
    지금 어떤 꿈을 향해 산을 넘고 계신가요?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안개 지독한 감기
    하지만 그것은
    곧 사라지고 마는 환절기 증상일 뿐입니다.
    ☆★☆★☆★☆★☆★☆★☆★☆★☆★☆★☆★☆★
    《14》
    정 많은 사람

    송정림

    주변 사람들 중에 정감과 사랑이 넘치는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그들은 우주 만물을 친구로 삼을 줄 압니다.

    동네에서 만나는 동물들과도 금세 친해지고,
    걸어가는 곳의 돌멩이 하나, 풀꽃 하나에도 금방 정이 듭니다.

    나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사람의 불행에 눈물을 지을
    줄 알고, 가여운 대상에 동정심을 품습니다.

    설령 아무리 큰 죄를 지은 사람이라도 해도 외면하기에
    앞서 이해를 하려 합니다.

    착한 사람을 금방 알아보고, 작고 여린 것에 곧 정이 들고,
    아름다운 것을 금세 받아들이는 사람.

    그런 사람은 사람만
    사랑하는 것이아니라 우주 만물을 다 사랑하기 때문에
    인생을 의욕적으로 살아가는 사람이기도 하지요.

    햇살 하나에도 감사하는 마을을 품고 생의 에너지로 삼을
    줄 알기 때문입니다.
    ☆★☆★☆★☆★☆★☆★☆★☆★☆★☆★☆★☆★
    《15》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

    송정림

    거리에는 있지만 사람 마음에는 없는 것,
    바로 일방통행길입니다.

    거리에는 일방통행길이 있지만
    사람의 감정에는 일방통행이 있을 수 없습니다.

    모든 감정은 ‘쌍방 교류의 법칙’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심리 전문가들은 이렇게 단언합니다.

    “내가 좋아하면 상대방도 나를 좋아하고,
    내가 미워하면 상대방도 나를 미워한다.”

    서양 속담에도 이런 말이 있습니다.


    ‘Like Calls Like.’
    ‘좋은 것이 좋은 것을 부른다’는 뜻입니다.

    좋아하는 마음은 상대방에게 눈빛으로,
    손짓으로, 표정으로, 몸짓으로,
    공기로, 어떤 방법으로든 전달됩니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면,
    상대방도 자연히 나를 좋아하게 됩니다.

    결국 타인과 잘 지내는 방법은
    내가 먼저 그를 좋아하는 것,
    그 방법이 최고입니다.

    사실, 사람을 내가 먼저 좋아하기란
    쉽지 않은 문제입니다.

    그 비결 역시 단 하나입니다. 바로
    그 사람의 장점을 많이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이상의 비결은 없을 듯합니다.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4. 03. 02.  전체글: 345  방문수: 436385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765*
    340 천숙녀시모음 95편 김용호2024.02.19.541
    339 김정숙시모음 5편 김용호2023.07.24.31231
    338 정끝별시모음 35편 김용호2023.07.01.42126
    337 진안 문협 시 모음 김용호2023.05.11.38340
    336 2023년 신춘문예 시 당선작 모음 김용호2023.01.02.75555
    335 오이장시모음 71편 김용호2022.07.25.49151
    334 한규원시모음 75편 김용호2022.06.30.65545
    333 강은혜시모음 55편 김용호2021.05.07.183540
    332 박가을시모음 8편 김용호2021.05.07.61538
    331 서병진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50534
    330 이순옥시모음 40편 김용호2021.05.07.54133
    329 최수월시모음 65편 김용호2021.05.07.72435
    328 최수월시모음 61편 김용호2021.05.07.43427
    327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21.02.22.53330
    326 이혜선시모음 43편 김용호2021.02.22.47627
    325 최홍윤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56129
    324 허만하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52326
    323 이동순시모음 21편 김용호2021.01.23.75931
    322 박형준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23.41125
    321 이영광시모음 32편 김용호2021.01.23.44028
    320 장윤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1.01.23.69825
    319 이영춘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39230
    318 천숙녀시모음 85편 김용호2021.01.23.49224
    317 이성선시모음 50편 김용호2021.01.23.49428
    316 2021신춘문예당선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12.83029
    315 박기웅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38925
    314 오영록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2.01.37729
    313 12월시모음 41편 김용호2020.12.01.64029
    312 한혜영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2.01.52233
    311 김종제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54836
    310 고형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38629
    309 류시호시모음 10편 김용호2020.12.01.42730
    308 최완탁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2.01.37531
    307 임숙희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58434
    306 김이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47532
    305 이태수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44926
    304 이남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44429
    303 김현태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66928
    302 전동균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55127
    301 정유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49430
    300 김영미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45429
    299 황규관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9.40425
    298 김영숙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1.09.38625
    297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48725
    296 정세훈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6.41828
    295 오정방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6.49833
    294 송찬호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6.50426
    293 조용미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64235
    292 장세희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1.06.51733
    291 김광섭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43534
    290 정성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38940
    289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68536
    288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32228
    287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61537
    286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47032
    285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38739
    284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42940
    283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34934
    282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41540
    281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49135
    280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37740
    279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47739
    278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42538
    277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73145
    276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48139
    275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66831
    274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49530
    273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60430
    272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47832
    271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34228
    270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34642
    269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51038
    268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34626
    267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46330
    266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70529
    265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47532
    264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66026
    263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95925
    262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111338
    261 현미정시모음 54편 김용호2020.03.20.59335
    260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50139
    259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51335
    258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94935
    257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9535
    256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57834
    255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47232
    254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70128
    253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97230
    252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80334
    251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51828
    250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59332
    249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47533
    248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60131
    247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53230
    246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83270
    245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74334
    244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72026
    243 구재기시모음 45편 김용호2019.12.05.62630
    242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91931
    241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62535
    240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57638
    239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52532
    238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58835
    237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76728
    236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86934
    235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62334
    234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54233
    233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55028
    232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469100
    231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57836
    230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789134
    229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108343
    228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46029
    227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89045
    226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856112
    225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50029
    224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89236
    223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61027
    222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48030
    221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47728
    220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56332
    219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73430
    218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60132
    217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49028
    216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56031
    215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84137
    214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51228
    213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64433
    212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42953
    211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64925
    210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54336
    209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68641
    208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66146
    207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44334
    206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51136
    205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666105
    204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54036
    203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893148
    202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51643
    201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51038
    200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65691
    199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78652
    198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68954
    197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834128
    196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82947
    195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91054
    194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105869
    193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575122
    192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61934
    191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80440
    190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62135
    189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55833
    188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72032
    187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58160
    186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77545
    185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69336
    184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68734
    183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72438
    182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66036
    181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59031
    180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62934
    179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59445
    178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66930
    177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58430
    176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105139
    175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64842
    174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75538
    173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57037
    172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58032
    171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65939
    170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969102
    169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67252
    168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77351
    167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74646
    166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100264
    165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88950
    164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96543
    163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57838
    162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59343
    161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73838
    160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57843
    159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64130
    158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64832
    157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53935
    156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90270
    155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89851
    154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85744
    153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90569
    152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386131
    151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91863
    150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76836
    149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87737
    148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77347
    147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76136
    146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69340
    145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80642
    144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65535
    143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73743
    142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97642
    141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85786
    140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78264
    139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71643
    138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102240
    137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695107
    136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74445
    135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86239
    134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68536
    133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71241
    132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62037
    131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71342
    130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63745
    129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68839
    128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68542
    127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68237
    126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82340
    125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87541
    124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80495
    123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115240
    122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83242
    121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95776
    120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101270
    119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108149
    118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97191
    117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67350
    116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98561
    115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136849
    114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45855
    113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111358
    112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21282
    111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69297
    110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937136
    109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898236
    108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792145
    107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434452
    106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2153250
    105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959390
    104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560217
    103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734354
    102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205224
    101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942230
    100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427228
    99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2196472
    98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549284
    97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2205375
    96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581421
    95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788494
    94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2055127
    93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478271
    92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3156172
    91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465310
    90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787172
    89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484271
    88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766258
    87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530179
    86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2022325
    85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223144
    84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578306
    83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425238
    82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497217
    81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785250
    80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296218
    79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344242
    78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364193
    77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555227
    76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453323
    75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307273
    74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232241
    73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322564
    72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339284
    71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401190
    70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826355
    69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60239
    68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686215
    67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828350
    66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2001210
    65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3008352
    64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2236363
    63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814460
    62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827242
    61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289300
    60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879378
    59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2308210
    58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279193
    57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270329
    56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311771
    55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462599
    54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991682
    53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443702
    52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680741
    51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3030405
    50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567334
    49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962292
    48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322296
    47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598612
    46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3198406
    45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628280
    44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798383
    43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4134558
    42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832370
    41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675303
    40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3189409
    39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3138334
    38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629354
    37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592261
    36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177246
    35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421258
    34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727315
    33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3269306
    32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783308
    31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904317
    30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508286
    29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707359
    28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689359
    27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807375
    26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576355
    25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874323
    24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456391
    23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734440
    22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419300
    21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3125329
    20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573345
    19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3370311
    18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618271
    17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771329
    16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272335
    15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238299
    14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565252
    13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812425
    12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470409
    11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803433
    10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3329342
    9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3224367
    8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059385
    7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755559
    6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5101412
    5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3618553
    4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3389501
    3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727291
    2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3738549
    1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3464500
    0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2645453
    -1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552381
    -2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7482619
    -3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3463471
    -4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9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