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20. 08. 13.
     노정혜 시 모음 31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9.18. 19:35:56   조회: 187   추천: 3
    여명문학:

    노정혜 시 모음 31편
    ☆★☆★☆★☆★☆★☆★☆★☆★☆★☆★☆★☆★
    《1》
    5월의 마지막

    노정혜

    5월의 마지막
    자연이 웃는다

    아름다운 꽃으로
    시원한 바람으로
    발걸음이 가볍다

    하늘은 높고
    새들은 짝을 이루어
    하늘을 나른다

    들녘에는 보리가 익어간다
    온 세상이 푸르구나
    야생화도 웃는다

    행복을 전하고 떠나는 5월
    떠나는 모습도 생기롭다.

    잘 가라 5월아
    6월이 웃음으로 전송한다
    ☆★☆★☆★☆★☆★☆★☆★☆★☆★☆★☆★☆★
    《2》
    5월이 간다

    노정혜

    계절의 여왕 5월이 떠나네
    바람이 산들산들 시원해서 좋았다
    나무에 청록색 옷 입혀 놓고 가네

    6월이 문 앞에서 더워를 풍긴다
    봄꽃의 화려함 추억으로 남겨 놓고
    신록이 그 자리를

    더워라 더워라
    선풍기가 춤을 춘다
    ☆★☆★☆★☆★☆★☆★☆★☆★☆★☆★☆★☆★
    《3》
    가을

    노정혜

    눈보라 맞고 왔나
    사랑하기에

    비바람 맞고 왔노라
    사랑하기에

    찜통더위 장마지나 왔노라
    사랑하기에

    가을은 사랑이 만든 걸작품

    하늘은 높고
    두둥실 뭉게구름
    시원한 바람

    온 누리에 축복이 주렁 주렁
    고난의 행군을 지나왔노라
    사랑으로 엮은 결실 위대 하도다

    가을에는 사랑 노래를 부르자
    웃음꽃 온 누리에 가득하여라
    ☆★☆★☆★☆★☆★☆★☆★☆★☆★☆★☆★☆★
    《4》
    가을 마음

    노정혜

    가을 닮은 사람
    내가 되고 싶다

    황금빛 들녘
    파란 하늘
    시원한 바람
    풍성한 먹거리

    가을은 멋쟁이
    결실의 기쁨도 잠깐
    행복을 내려놓은 가을 마음

    떠나는 마음도 아름답게
    오색으로 분단장하네

    가을은 위대하다
    욕심도
    사랑도
    아픔도 내려놓고

    가을은 웃는다
    어미의 마음으로

    아름다운 설경
    가을은 행복을 제작하고 있다.
    ☆★☆★☆★☆★☆★☆★☆★☆★☆★☆★☆★☆★
    《5》
    겨울나무

    노정혜

    황량한 들판
    무성하던 풀잎은 어디로 갔나

    낙엽이 되어 자신을 삭혀
    새싹 아기 밥이 되지

    바람만 쌩쌩

    내리고 비우니
    가벼움이라

    꼭꼭 숨어라
    얼지 않게
    비움도 채움을 준비하는 과정

    순환의 법칙 위대하다
    영원한 것은 없다

    떠나신 우리 부모
    뵈올 길 없는데

    발가벗은 저 나무는
    파란 꿈을 꾼다

    나무는 행복하다

    계절을 잊은 노란 민들레가 웃는다
    ☆★☆★☆★☆★☆★☆★☆★☆★☆★☆★☆★☆★
    《6》
    계절의 여왕 5월

    노정혜

    계절의 여왕 5월
    하늘땅이 고마워
    주신 사랑 높도다

    온누리에 사랑의 빛이
    생명의 소리가 경쾌하다
    소원하던 평화의 울림이 들려오네

    남과 북이 손을 잡는 순간
    온누리에 평화의의 꽃이 피려나

    길고 긴 겨울을 지냈으니
    향이 짙은 꽃은 피려나

    5월은 계절의 여왕
    평화의 동산이

    5월에는 민족의 소원이
    5월이 손잡고 오려나

    가시덤불속에 찔레꽃이 핀다
    5월에는 평화의 소식이 온누리에
    ☆★☆★☆★☆★☆★☆★☆★☆★☆★☆★☆★☆★
    《7》
    그리운 인연

    노정혜

    하얀 눈이 내린다
    솜털처럼

    사뿐사뿐 내린다
    내 얼굴에 눈꽃이

    보고 싶은 인연이여
    손 호호 불며
    함께 눈밭을 뒹굴고 싶다

    새하얀 눈이 날리는 날
    그리움이
    가슴에

    어디서
    무얼 하고 있나

    보고 싶은 인연이여
    평안하시길

    손 모아 기도한다
    그리운 인연이여
    ☆★☆★☆★☆★☆★☆★☆★☆★☆★☆★☆★☆★
    《8》
    꽃 마음

    노정혜

    산과 들새들이 웃는다
    바람이 산들산들
    환하게 웃는 모습이
    좋구나

    이곳저곳
    꽃 마음에 행복이

    바람에 꽃비가 내린다
    모습도 환상이라
    마음에도 꽃비가 내려라

    꽃 마음이 사방으로 울려라
    각자의 특색으로

    웃으면 기쁨도 행복도
    웃자
    꽃 마음이 되어

    산과 들 하늘이 꽃 마음이라
    ☆★☆★☆★☆★☆★☆★☆★☆★☆★☆★☆★☆★
    《9》
    나무의 한해살이

    노정혜

    꿈을 안고 왔노라
    해 맑게 웃었지

    산새 들새 좋아라
    행복했노라

    초록 옷 입고
    바람과 춤추며
    길손 쉬게 했지

    무거운 짐지고
    허뭇했노라

    떠나는 순간도
    칠색 조로 단장하고
    바람과 손잡고
    춤추며 사뿐히 비운다

    참 좋았노라
    추억이라는 작품에 웃는다

    꿈을 꾸련다.
    언 땅 아래서
    ☆★☆★☆★☆★☆★☆★☆★☆★☆★☆★☆★☆★
    《10》
    나뭇잎 여름

    노정혜

    아기 새싹으로 왔다
    아장아장 걸음마 엊그제인데

    꽃 진자리에 진초록 잎이
    바람에 춤추면 뽐낸다
    하늘을 향하여 나무가 쑥쑥

    지금 모습도 잠깐
    가을이 한발 한발
    가을 시샘이

    오색으로 물들여놓을 것을
    뽐냄도 잠깐
    가을이 오고 있다
    ☆★☆★☆★☆★☆★☆★☆★☆★☆★☆★☆★☆★
    《11》
    낙엽

    노정혜

    좋구나
    떠나는 모습

    속삭인다
    바스락바스락
    지나온 추억을

    행복했었다고
    무거웠다고

    주는 마음 흐뭇하다
    가벼워서 좋다

    비움이 바로 평화라
    바스락바스락
    바람이 수다를 부채질한다

    비우고 내려놓으니
    가벼움이라

    긴 잠을 자련다.
    아름다운 꿈나라에서
    ☆★☆★☆★☆★☆★☆★☆★☆★☆★☆★☆★☆★
    《12》
    너와 나

    노정혜

    사랑하는 내 혈육
    만나서 행복했다

    하하 호호
    손자들의 장난질
    온 집안 들썩들썩

    모두가 제 둥지로 떠났다
    잘 살라 잘 돼라
    잘 계셔요
    아프지 마셔요

    떠난 자리
    우리 둘만
    당신과 나
    우리는 공동체
    외롭지 않다

    둘이라 좋고
    든든하다
    나는 당신
    당신은 나

    한마음 한뜻이라
    참 좋다

    오래오래 같이할 수 있다면
    최상의 행복이라
    ☆★☆★☆★☆★☆★☆★☆★☆★☆★☆★☆★☆★
    《13》
    눈 덥힌 산야가 보고싶다

    노정혜

    겨울인데
    하얗게 물던 산야가 보고싶다
    봄이 오려고 조바심인가

    겨울은 쉼이라
    준비하는 과정
    겨울이 따뜻하면
    오는 봄이 아름답지 않다

    겨울은 겨울다워라
    봄은 봄다워라

    겨울은 쉼이라
    봄을 제작한다
    기다림은 아름다운 것

    눈 덥힌 산야는 최상의 아름다움
    오늘밤은 하얗게 눈이 내려라
    날짐승 들짐승 바둑이도 좋아라

    벗은 나목에 하얀 옷을 입혀라
    눈 덥힌 산야가 보고 싶다
    ☆★☆★☆★☆★☆★☆★☆★☆★☆★☆★☆★☆★
    《14》
    동백꽃 사랑

    노정혜

    차가운 날
    동백꽃은 웃는다

    동백꽃 사랑이
    거리마다 행복하다

    손잡은 발길이 아름답다
    포근함에
    사랑이

    거리마다
    시린 가슴에도
    따스한 온기와 사랑이 넘쳐라

    동백꽃처럼
    정열의 사랑이
    거리마다 넘쳐라

    차가움 속에서도
    동백꽃은 핀다.
    ☆★☆★☆★☆★☆★☆★☆★☆★☆★☆★☆★☆★
    《15》
    들꽃

    노정혜

    들꽃이라 좋구나
    겸손함이 좋구나

    잘 났다고
    뽐내지 않아서 좋구나

    밟히면서 왔는데
    매서운 추위 속에 왔는데
    미소짓는 모습 좋구나

    화려하지 않고 은은함이 좋구나

    뽐냄은 빨리 꺾이고
    은은함은 오래가지

    산야를 지켜 온 야생화
    강함이 본분인가

    수난의 역사를 간직한 채
    미소짓는 모습 아름답다
    ☆★☆★☆★☆★☆★☆★☆★☆★☆★☆★☆★☆★
    《16》
    마음이 나무이어라

    노정혜

    봄이면 꽃 피어
    환하게 웃는다

    여름이면 신록이 숲을 이루어
    고단한 자 쉬어가게 하네

    가을이면 풍요를 이루어
    들짐승 날 짐승 좋아라

    농부의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하늘 땅 좋아라
    하늘은 푸르다

    겨울나무는 욕심은 다 비우고
    가벼워
    바람에 노래한다

    마음은
    사철이 나무이어라
    ☆★☆★☆★☆★☆★☆★☆★☆★☆★☆★☆★☆★
    《17》
    만남을 아름답게

    노정혜

    어제는 만남의 씨를 심었다
    현재는 물주고 사랑 주련다.
    사랑으로 심어
    정성으로 가꾸어 보련다.

    만남의 인연 참 귀하도다
    나무는 무럭무럭 자라
    꽃피워 행복 주고
    싱그러운 초록 숲을 이뤄
    함께 손잡고 노래하련다

    행복이 솟고 웃음이 제작하는 만남
    수확의 꿈으로 마냥 행복 하련다.

    고운 인연으로 엮은 정
    아름답게 이어 가리라
    꿈은 아름다운 것

    올해는
    더 좋은 만남의 인연으로
    행복을 제작하련다

    곱게 맺은 인연이여
    올해는 행복한 우리 세상
    만들어가요
    온 누리에 사랑의 메아리가 울려 퍼져라
    ☆★☆★☆★☆★☆★☆★☆★☆★☆★☆★☆★☆★
    《18》
    민들레 사랑

    노정혜

    노란 꽃 세상
    노랗게 물들였네
    민들레가 웃는다

    절벽에도
    찻길 틈 사이에도
    민들레가 웃는다
    노란 웃음으로

    흙을 사랑하나봐
    민들레는 행복하다
    뽑히고 밟혀도
    웃고 있다

    미소가 보인다
    겨울을 사랑했기에
    꽃으로 태어나

    사랑은 언 땅도 녹여
    생명이 잉태된다

    내년에도 세세 만년
    민들레는 노란 웃음 지리라
    ☆★☆★☆★☆★☆★☆★☆★☆★☆★☆★☆★☆★
    《19》
    바람의 마음

    노정혜

    마음에 향기로 채워주소서
    마음에 소망으로 채워 주소서
    마음에 사랑으로 채워 주소서
    마음에 용서로 채워 주소서

    성서의 말씀
    믿음 소망 사랑 중에 사랑이 으뜸이라
    매일 용서를 첨가하고 싶다

    상처는 있는 것
    용서 없인 밝은 마음이 설 곳은 없다

    차디찬 겨울 속에 소나무는 바람이 상처를 치유한다
    소나무는 사철 푸르다
    마음을 비웠으니

    아픔도 슬픔도 상처도 용서로 비워진 자리
    봄 향기로 채워 주소서
    봄을 기다리는 보리밭처럼
    푸르름으로 채워 주소서

    미움도 아픔도 상처도
    용서로 소화할 수 있는 바람의 마음을 주소서
    ☆★☆★☆★☆★☆★☆★☆★☆★☆★☆★☆★☆★
    《20》


    노정혜

    별 하나 나 하나
    하늘에 별

    저 별은 내 마음을 알고
    별빛이
    어둠을 지나

    태양이 붉게 타올라
    새벽을 연다

    구름은 오래 머물지 못한다
    흐르고 흐른다

    우리 네 삶 같이

    밤하늘에 높이 뜬 별
    내 가슴에 뜬 별
    빛 찾아 떠난다

    진정 소원하면
    별은 가슴 가슴마다
    별빛 되어 빛난다
    ☆★☆★☆★☆★☆★☆★☆★☆★☆★☆★☆★☆★
    《21》
    보고 싶다 친구야

    노정혜

    다정 다감한 친구야
    어디서 무얼 하나
    꽃 진자리에 초록으로 물던 지금
    너무 보고 싶다
    친구야! 꿈 많은 소녀
    우리는 서로 경쟁하며 공부했지
    정 많은 내 친구야
    각자의 독특한 개성
    꿈 많은 소녀
    지금은 노을 진 언덕
    우리는 많이들 변했지
    지금의 모습 어떻게 변했나
    행여 만나면 몰라 볼가 두렵기도 해
    보고 싶은 내 친구들
    서녘 노을 아름답게 물들고 있다
    부르고 싶은 내 친구들
    건강하게 아름답게 익으가길

    오늘 밤 꿈속에서
    우리 같이 만나자
    ☆★☆★☆★☆★☆★☆★☆★☆★☆★☆★☆★☆★
    《22》
    봄비가 지나간 자리

    노정혜

    봄비가 지나간 자리에
    햇빛이
    비에 젖은 나뭇잎이 반짝인다

    초록으로 물든 신록이 싱그럽다
    하늘의 축복이
    남과 북이 서로 잡는 손길 위에 평화가

    들녘에는 적당히 내려주신 비가
    생기롭다

    긴 세월의 아픔
    민족의 가슴에 화합만이
    선열님께 비옵니다

    봄비가 지나간 자리에
    햇빛같이
    ☆★☆★☆★☆★☆★☆★☆★☆★☆★☆★☆★☆★
    《23》
    봄에 피는 꽃

    노정혜

    아름답다
    고귀하다
    모진 눈바람 맞고 왔구나

    오는길 험 했노라
    표정은 밝고 곱구나
    향도 짙다

    아픔 위선 선 꽃
    저마다 폼을 낸다

    개나리 진달래 목련꽃 민들레
    독특한 모습으로 조화를 이룬다

    향기도 각각
    모방도 없네

    온 누리가 행복의 물결
    싱그러운 봄이 좋다
    ☆★☆★☆★☆★☆★☆★☆★☆★☆★☆★☆★☆★
    《24》
    비바람 지나간 자리

    노정혜

    비바람이 지나간 자리
    대지가 청결하다
    나뭇잎에 생기가

    태양 빛
    응달진 곳에도 장소를 가리지 않고
    비바람이 남긴 상처를 치유
    생동의 기운이 감돈다

    여름의 빠른 걸음
    비바람이
    아직은 때가 아니라고

    여름이 저만치 뒷걸음
    봄은 신바람이

    비바람 지나간 자리
    아직은 못다 한 봄

    손에 손을 잡고
    비바람 태양
    5월의 봄이 생기롭다
    ☆★☆★☆★☆★☆★☆★☆★☆★☆★☆★☆★☆★
    《25》
    비움은 또 다른 희망

    노정혜

    꽃눈이 내린다
    거리가 분홍 꽃 입었네
    아픈 모습은 없고
    거리를 꽃으로 수놓는다

    욕심도 없이
    투정도 없이
    자연의 순리대로
    꽂진 자리 희망이 싹튼다

    떠남은 비움이라
    진달래 봉숭아
    예쁜 꽃들의 향년이
    색색으로 자연을 수놓을 것이라

    비움은 또 다른 희망
    자연에 순응하면 떠난다
    ☆★☆★☆★☆★☆★☆★☆★☆★☆★☆★☆★☆★
    《26》
    사랑하는 마음

    노정혜

    사랑하는 마음
    주어도 기쁘고
    받아도 기쁘다
    웃음도 행복도 가슴마다

    미워함은 슬프다

    겨울이 봄을 태동하듯
    행여 사랑이 다칠라
    조심조심 발자국 소리도 죽이며
    봄이 우리 곁에 다가온다

    겨울이 봄을 사랑한 것처럼
    우리의 삶도
    사랑으로

    아픔과 슬픔 속에도
    사랑이
    희망을 잉태하지

    겨울이 떠나려나
    봄은 웃음 짓고 살포시
    온 대지에 생명의 기운이

    파란 희망이 보인다.
    ☆★☆★☆★☆★☆★☆★☆★☆★☆★☆★☆★☆★
    《27》
    여름

    노정혜

    여름이 왔다
    6월은 여름 아기
    아기 걸음마
    봄 같기도 하고
    여름 같기도 하지
    여름 아기 재롱도 부리다가
    투정도 부린다. 비바람으로
    한 발 한 발 힘센 장정이 되어
    여름 어른 제 할 일이 태산이라
    더위를 몰고 온다
    더위는 어미의 마음
    오곡이 쑥쑥 자란다
    더워라. 견뎌라
    오곡 과일이 풍성하게
    하늘의 뜻
    여름 어른 잘 모시고
    행복한 여름을 만들어 보랴
    ☆★☆★☆★☆★☆★☆★☆★☆★☆★☆★☆★☆★
    《28》
    오늘

    노정혜

    흐르고 흐르는 세월
    날마다 다른 느낌

    오늘은 특별한 날
    하늘이 준 최고의 날

    어제는 과거
    내일은 미래

    과거는 돌릴 수 없고
    미래는 희망
    오늘은 내 것

    오늘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소망하는 전부를
    가질 수 있는 날

    오늘은 하늘이 준
    최고 축복의 날
    아름답게 꾸며 보자

    서산에 노을지면
    오늘 참 잘했노라
    나에게 말하고 싶다
    ☆★☆★☆★☆★☆★☆★☆★☆★☆★☆★☆★☆★
    《29》
    은행

    노졍혜

    은행으로 발길이 행한다
    돈도 저축
    사랑도 저축

    돈은 경제를 풍요롭게
    사랑은 마음을 풍요롭게

    돈과 사랑이 한 마음

    아름다운 우리 사회
    행복이 숨쉬는 우리 사회

    참 좋은 우리 사회
    ☆★☆★☆★☆★☆★☆★☆★☆★☆★☆★☆★☆★
    《30》
    장미

    노정혜

    푸르게 푸르게
    초록 잎 싱그러움
    빨간 장미 화려한 모습
    변함없는 자존심
    꽃중에 꽃
    장미의 정열
    여름 지나 장미는 진다 해도
    내년에도 그 내년에도
    더 예쁜 모습으로 다시 오려니
    장미는 영원히 화려하고
    예쁜 모습
    매혹적인 꽃
    꽃 중에 제일이라
    장미 향 또한 향기 중에 으뜸이라
    꽃 중에 최고의 자존심
    장미는 영원하다
    ☆★☆★☆★☆★☆★☆★☆★☆★☆★☆★☆★☆★
    《31》
    촛불

    노정혜

    촛불이어라
    자신을 태운다
    태우면서 주의를 밝힌다
    자신은 태워 없어질 때까지

    좋은가봐
    작은 바람에도 춤춘다

    사람은 자신을 태워
    자신을 버릴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초는 촛농을 흘리며
    자신을 태운다
    어둠을 밝히면서

    봉사자는
    봉사로 인해 평안을 보았기에 매료된다
    태우지 않고 얻을 수 있는 것은
    빛이 없다.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0. 08. 13.  전체글: 267  방문수: 285585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327*
    267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2125
    266 현미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3.20.1582
    265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1514
    264 송미숙 시 모음 7편 김용호2020.03.20.1653
    263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1464
    262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2304
    261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1674
    260 정해정 시 모음 15편 김용호2020.02.15.1864
    259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1883
    258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5653
    257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735
    256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1883
    255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1784
    254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1832
    253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1904
    252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1784
    251 12월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12.05.1803
    250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2074
    249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1821
    248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1783
    247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1863
    246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1745
    245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1714
    244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1723
    243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2153
    242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2053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1873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1576
    239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1694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1634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1524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1613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1623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1663
    233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1531
    232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1913
    231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1932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1482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1501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1543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1671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1371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1402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1391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1331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1281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1162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1895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1703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1973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1603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1983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1835
    214 김명인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1682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1681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1464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1644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1721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1792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1782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1623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1823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3215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3283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3135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2785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4128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3215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3236
    198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19.02.17.3006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2734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4254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2725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2734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025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2455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2934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3786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3584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3176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3084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2996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575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729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605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435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3055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505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673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2393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454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2773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44635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36614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41615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41310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41117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4275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4186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3023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31210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767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816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816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966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2688
    161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13388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527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7711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5218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56013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5211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357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788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43616
    152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829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678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5912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498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8312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5321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50012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41812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9712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51112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69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9710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9210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40010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7012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32310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5214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6010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549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41510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7110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4116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6815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8914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52113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52613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53012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9114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7191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6618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27121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7324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92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81724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6728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90543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13955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556104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319204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96108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894303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83176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622273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960174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67303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93184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76196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118183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782333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209236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91251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129337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721320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70592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103225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756135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99174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450136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97226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78196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150133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297275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90105
    8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64251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033187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140173
    8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302211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921171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86154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036155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959139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82244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92920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926204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88357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55247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067130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338316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73193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83173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378314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86180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387322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726332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102234
    67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4.07.05.3028206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910211
    65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334339
    6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752172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941154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838297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666726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814564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202646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904663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159692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532374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146292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85258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89265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755526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89374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207245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368302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482450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417339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144265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77341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94269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2] 김용호 2005.01.05.6900322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110228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735211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984227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069279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479272
    37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3092235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164283
    35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98257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114308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022317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205341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944321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92288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015349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571368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98267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89286
    25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778308
    24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624279
    23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4032234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291291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33296
    20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637263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978213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3039389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530365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250392
    15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89298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740326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59329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71512
    11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071351
    1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668510
    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514452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184248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644481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671451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995402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89339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436519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455399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8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