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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민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7.25. 08:38:03   조회: 129   추천: 1
    여명문학:

    김수민 시 모음 15편
    ☆★☆★☆★☆★☆★☆★☆★☆★☆★☆★☆★☆★
    《1》
    그래도 괜찮아

    김수민

    자신을 소중히 여기지 않으면
    누구도 소중히 여기기 힘들다

    또한 스스로를 존중하지 않을수록
    부족한 마음을 타인에게 존중받아
    채우려 하고 그러면서 타인의 말에
    상처받고 휘둘리기 쉽다

    나와 타인에게 상처를 줄 때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나다

    누군가를 건성으로 알 때는
    그를 존중하고 사랑하기 어렵다

    하지만 내면에 담긴
    생각과 경험을 이해할수록
    그를 있는 그대로 존중할 수 있다

    이는 나 자신과도 마찬가지이다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지금에 이르렀는지
    분명히 알지 못하면
    자신을 사랑하기 어렵다

    자존감을 지키는 첫걸음은
    나를 아는 것에서 비롯된다

    그러니 일단 나를 살피자

    예쁜 모습은 물론
    못난 부분까지 인정하고 보듬자

    마음에 들지 않는 면도 있지만
    그래도 괜찮다

    태어난 순간부터 함께하고
    지탱해준 썩 괜찮은 나이니 말이다
    ☆★☆★☆★☆★☆★☆★☆★☆★☆★☆★☆★☆★
    《2》
    내 곁의 눈부신 사람

    김수민

    한 사람과 오래 연애를 하다보면
    익숙함으로 인해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올 때가 있어요.

    새로운 사람을 만나면 설레기도 하고 좋기도 해요.
    하지만 결국 그 사람도 똑같다는 말이에요.

    잠시 내 옆에 있는 사람을 한 번 바라보세요.
    누군가에게 새로운 사람일 테고, 눈부신 존재입니다.

    잘못된 생각을 했다는 것을 빨리 알아채고
    옆에 있는 연인에게 더 잘해주세요.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지 마세요.
    ☆★☆★☆★☆★☆★☆★☆★☆★☆★☆★☆★☆★
    《3》
    돌이킬 수 없는 것

    김수민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의
    이별을 망설이지 마세요.
    떠난 마음을 다시 되돌리려는 것만큼
    바보 같은 짓은 없습니다.

    이미 변해버린 것은 돌이킬 수 없는 것.
    지금 필요한 것은 놓아줄 수 있는 용기.

    그토록 아름답던 장미도
    때가 되면 언젠가 시들어버리듯
    좋았던 시절이 지나간 우리의 사랑도
    끝나는 것이 맞습니다.

    바람에 흩날리는 벗꽃처럼
    떨어지는 꽃이 더 아름다운 때가 있습니다.
    ☆★☆★☆★☆★☆★☆★☆★☆★☆★☆★☆★☆★
    《4》
    떠라보내야 할 인연

    김수민

    한 번 바람피운 사람은 절대 다시 만나지 마세요.

    나에게 했던 말, 행동, 애정 표현을
    다른 사람에게 하고 무엇보다 나를 속인 사람이에요.

    '그래도 잘 해줬는데 ...'라는 생각에
    용서하고 다시 만나는 바보 같은 짓은 그만두세요.

    세상에 멀쩡한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그런 쓰레기 같은 사람에게 헤어나지 못하세요.
    ☆★☆★☆★☆★☆★☆★☆★☆★☆★☆★☆★☆★
    《5》
    마음의 강

    김수민

    맑고 깨끗한 강에 버려진
    쓰레기 하나를 바로 치우지 않으면
    그 쓰레기는
    하나가 둘이 되고, 둘이 셋이 된다.

    어느새 쓰레기는 쌓이고 강물은 더러워진다.
    깨끗했던 강일지라도, 별수 없이
    악취가 나는 강이 되어버린다.

    마음도 강과 같아서
    누군가 던진 마음의 쓰레기는
    바로 버리고, 바로 털어버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쓰레기가 조금씩 많아져 치우려고 마음먹어도
    손댈 수 없이 쌓여 치울 수 없게 된다.

    그리고 나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마음의 병이 생겨버린다.
    ☆★☆★☆★☆★☆★☆★☆★☆★☆★☆★☆★☆★
    《6》
    빛들의 경쟁

    김수민

    달빛을 닮고 싶어
    가로등 더 밝고
    별빛이 무색하게
    네온싸인 반짝거린다

    광난의 빛들
    모체인
    어둠을 살라 먹고
    빛 속에서 빛을 잃고
    숨 가쁘게 떠돈다

    그림자조차 떠나버린 날에
    홀로
    ☆★☆★☆★☆★☆★☆★☆★☆★☆★☆★☆★☆★
    《7》
    소중함을 아는 사람

    김수민

    넘치는 사랑을 고맙게 여기는 사람을 만날 것.
    나밖에 모르는 일편단심인 사람을 만날 것.

    사랑하면 할수록 더 애틋해지는 사람을 만날 것.
    혼자서만 사랑한다는 생각이 들지 않도록
    먼저 사랑을 표현해주는 사람을 만날 것.

    무엇보다
    날 더 좋아해 주는 사람을 만나
    받은 상처를 아물게 하고
    행복해질 것.
    ☆★☆★☆★☆★☆★☆★☆★☆★☆★☆★☆★☆★
    《8》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는 것

    김수민

    평생을 함께 보낼 것 같은 친구들도
    커가면서 하나둘 점점 멀어지기도 하고

    한 시간을 이야기 나눈 사람이 예상치 못하게
    정말 없어서 안 될 사람이 되기도 한다.

    내가 사랑했던 시간들이 그저 짝사랑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허무한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영원할 것 같았지만
    얼마 못가 끝이 나버린 사람도 있고
    너무 과분할 정도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도 있다.
    ☆★☆★☆★☆★☆★☆★☆★☆★☆★☆★☆★☆★
    《9》
    약속의 의미

    김수민

    약속 시간에 늦는 사람은
    가까이하지 마세요.

    당연하다는 듯이 조금 늦어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
    약속 시간 몇 분 전에 약속을 취소하는 사람,

    약속을 지키지 않는 것에
    매번 핑계를 대면서 상황을 수습하려는 사람,
    변화는 없고 습관적으로 항상 늦는 사람,

    아주 작은 시간 약속조차 지키지 않는 사람은
    그 어떤 약속도 지키기 어려워요.

    나의 시간을 소중하게 대하지 않는 사람에게
    나 또한 소중하게 대할 필요는 없습니다.
    ☆★☆★☆★☆★☆★☆★☆★☆★☆★☆★☆★☆★
    《10》
    오늘 나를 위해

    김수민

    잠이 들기 전.
    하루를 마무리하는 일기를 써보세요.

    힘든 하루였지만
    예쁘게 뜬 달을 보고 마음이 평온해졌다던가.
    좋은 하루였지만
    꺾인 꽃을 보고 잠시 우울해졌다던가.
    아픈 하루였지만
    괜찮다며 흘린 눈물에 기분이 나아졌다던가.

    오늘 마음 고생한 나를 위해 잊고 싶은 일을 적어도 되고
    하루 일과 중 버리고 싶은 일을 적어도 되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던 하루를 한 줄로 마무리해도 돼요.

    오늘의 나를 위해 일기로 하루를 마무리해보세요.
    ☆★☆★☆★☆★☆★☆★☆★☆★☆★☆★☆★☆★
    《11》
    지금 해야 할 것

    김수민

    지금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만나러 가세요.

    평소 바빠서 볼 수 없었던 친구,
    '언제든 볼 수 있겠지'라는 마음으로
    한동안 못 본 가족들,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사랑하는 사람,
    잊지 못해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한때 사랑했었던 사람,

    지금 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연락해서 보고 싶다고 말하고 만나세요.

    주고받는 문자말고
    목소리만 들리는 전화말고
    얼굴을 마주볼 수 있도록.

    떠올려볼 수 있는 사람,
    당장 보고 싶은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참 괜찮은 인생이다.
    ☆★☆★☆★☆★☆★☆★☆★☆★☆★☆★☆★☆★
    《12》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

    김수민

    하고 싶을 일과
    해야 할 일 사이에서 갈등하는 일은
    누구나 한 번쯤 겪는다.

    갈림길에 서서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일은
    누구라도 참 힘든 일이다.

    주저 없이
    하고 싶은 일을 선택하라고 하고 싶지만
    현실이 그걸 쉽게 허락해주지 않기에
    답답할 뿐이다.

    하고 싶은 일 한 가지를 하기 위해서는
    해야만 하는 일 아흡 가지가 생이는 것이 인생이다.

    하지만 이 또한
    인생의 즐거움이 될 수 있음을 명심하기를.

    해야 할 일을 해내고 난 후,
    하고 싶은 일을 했을 때
    행복은 더 배가 되니까.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다는 감사함을
    더 완전하게 느낄 수 있으니까.
    ☆★☆★☆★☆★☆★☆★☆★☆★☆★☆★☆★☆★
    《13》
    헤어진 후에

    김수민

    헤어진 후에도 미련이 남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연락하세요.

    매일 아침 혹시나
    연락이 왔을까 핸드폰을 먼저 찾고
    멀리서라도 한 번 보고 싶어서
    한참을 집 앞에서 서성이고

    술의 힘을 빌려 전하를 걸고 싶어
    망설이고 있다면 지금 붙잡으세요.

    놓아주고 싶은 마음보다
    아직은 함께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면
    그 사람에게 가서
    마음속에 있는 말들을 모두 하세요.
    ☆★☆★☆★☆★☆★☆★☆★☆★☆★☆★☆★☆★
    《14》
    흘려보내는 법

    김수민

    바꿀 수 없는 것에 대한
    너무 많은 걱정과 고민은 독이 되어 되돌아와요.

    걱정한다고 더 좋아질 것도 아니고,
    고민한다고 더 나빠질 것도 아닙니다.

    정작 나의 힘으로 손쓸 수 있는 것들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것이 있고
    가지고 싶어도 가질 수 없는 것이 있고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것이 있고
    돌이키고 싶어도 돌이킬 수 없는 것들이 있어요.

    때로는 그냥 그런 일들 모두
    흘려보내는 법을 배우세요.

    아프게 하는 것을 끌어안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건
    마음을 서서히 타들어 가게 만듭니다.

    행복이란
    아무 걱정 없이 누워
    편안하게 잠을 청하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편안하게 잠에 빠져드세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테니.
    ☆★☆★☆★☆★☆★☆★☆★☆★☆★☆★☆★☆★
    《15》
    가끔은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너에게

    김수민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지만
    사실은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은 너에게
    지금 잘하고 있다는 확신을 얻고싶은 너에게
    가끔은 모든 걸 놓아버리고 싶은 너에게

    누구보다 잘하고 있는 너라고
    앞으로도 잘할 수 있는 너라고
    말해주고 싶다

    앞으로 수없이 더 많은 것들이
    널 힘들게 할 수도 있고
    널 울릴 수도 있다

    흔들릴 수 있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작은 바람에도 쉽게 흔들리는 지금의 너를
    강하게 만들어주는 바람이다
    그런 나약한 바람에 흔들리지 마라
    그 정도에 흔들릴 만큼 약하지 않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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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37716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4105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976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823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9610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647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666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656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825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2558
    161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10678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357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6711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5068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54013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2710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237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667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42116
    152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669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498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4612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338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7112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5191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8912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40512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8612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48112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56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8210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7710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8710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6012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30610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4014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4210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439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9910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6010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3216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5315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7814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50913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51113
    126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51212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7314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7031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4518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25521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6124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81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9424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5328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9043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11955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542104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306204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78108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857303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63176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604272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903173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21302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76183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59196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106183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743331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88236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73250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113336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604320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9292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84224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733134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82173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434136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84225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61195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132133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267274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74105
    8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49250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012186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118170
    8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82211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905171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66154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019155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945139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67244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90620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905204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69357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40247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048129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319316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49190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65172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319313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62180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355320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710331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82231
    67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4.07.05.2989204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94210
    65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230339
    6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734172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918154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813296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639725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95562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73645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882663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137690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512374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130292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58258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77265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723525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70373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84244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347301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453450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90338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122265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60339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82269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2] 김용호 2005.01.05.6875322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91227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720210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950227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043279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451272
    37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3065233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142283
    35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74257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87306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002317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88341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927320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72288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99349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504367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66267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67284
    25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753304
    24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97278
    23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4006233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258288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15295
    20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615263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881213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3020387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515364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234391
    15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64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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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36326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52512
    11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042350
    1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616510
    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463451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147247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588481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647450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902401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67339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373516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412398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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