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예 성
  • 이 순 옥
  • 오 세 철
  • 김 우 갑
  • 백 재 성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김 수 열
  • 성 진 명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이 정 애
  • 이 점 순
  • 선 미 숙
  • 정 해 정
  • 송 미 숙
  • ADMIN 2023. 03. 25.
     박광호 시 모음 21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7.25. 08:36:49   조회: 321   추천: 7
    여명문학:

    박광호 시 모음 21편
    ☆★☆★☆★☆★☆★☆★☆★☆★☆★☆★☆★☆★
    《1》
    1월의 시

    박광호

    새해 새 아침에는
    가슴에 해를 품었다

    암청색 옷을 벗으며
    새뜻한 소망이 솟구쳤다

    하늘에로 기도를 보내고
    흙을 파고 씨를 심었다

    자신의 정체를 아는
    깨달음의 산하여

    억만년 힘차게 출렁이는
    동해 서해 남해여

    격동의 아픔 속에
    연면히 이어온 역사

    꿋꿋이 견딘 인고와
    슬기와 강인함 속에

    오늘을 엮어 가는 생명력
    우리를 살리는 맥박이여

    서로 마음을 열고
    봄을 향하여 나아가라

    힘차게 지축을 울리면서
    뜨거운 쇳물을 쏟으면서.

    ☆★☆★☆★☆★☆★☆★☆★☆★☆★☆★☆★☆★
    《2》
    가슴속 흐르는 비

    박광호

    비 오는 날 창가에서 머∼언 산 바라보면
    비와함께 젖어오는
    그리운 얼굴

    그대는 나 몰라라 저만치 서 있는데
    나는 왜 잊지 못해
    가슴속 비를 내리나

    잠시도 헤어지기 싫었든 그 마음은,
    지금의 이 아픔 알지 못한
    조급한 사랑이었을까

    빛바랜 가슴에 회한을 안고
    창밖의 비 내림 같이
    내 가슴속에도 비가 내리네

    ☆★☆★☆★☆★☆★☆★☆★☆★☆★☆★☆★☆★
    《3》
    가을낙엽에 앉아서

    박광호

    그리운 님아
    세월 따라
    나이 따라
    다른 색깔로 그리워지는 님아

    코끝이 싸한 가을 한 낮
    낙엽 흩어진 정원을 돌며
    따뜻한 햇살로 찾아오는 그리움에
    낙엽들과 이야기한다

    너도 그리움을 아느냐
    사랑을 아느냐

    알다 뿐입니까
    해도 달도 다 사랑해 보았으나
    만날 수 없는 비련의 세월에
    사랑을 앓다가 여윈 몸 이렇게
    숨져 누웠습니다

    그렇구나
    나도 너와같이 가슴 발갛게 타서
    이렇게 몸살을 앓고 있단다.
    ☆★☆★☆★☆★☆★☆★☆★☆★☆★☆★☆★☆★
    《4》
    감로(甘露)

    박광호

    높고 낮음도 별차 없이
    다소곳 정답게 알알이 영글어
    실바람 따슨 햇살에 어깨 한들거리는 춤사위가
    묵시로 무언가를 깨우쳐 준다

    여린 벼 포기들이 함께 모여 바람을 막고
    한 여름 숨 가쁘게 살아오며 간구한 소망들이
    황금의 옷을 입고 너울대며
    자축의 향연을 벌리고 있다

    우리 사는 세상도 이와 같이
    높고 낮음의 격차 없이 다 함께 근면하고 정다워
    알찬 영혼에 소망을 이루고
    온 나라 온 인류가 평화로운 황금의 나래로
    넘실되었으면 얼마나 좋으리

    감로, 천하가 태평할 때
    복스러운 징조로 내린다는 단 이슬
    그 감로가
    추석날 만월의 은빛을 타고
    함초롬히 이 강산을 적시었으면.
    ☆★☆★☆★☆★☆★☆★☆★☆★☆★☆★☆★☆★
    《5》
    낙엽 쓸어 모으며

    박광호

    세월에 희석된 삶의 이야기
    차곡차곡 감싸 안고
    나의 뜰에 쌓여진 낙엽들

    찬란한 태양의 사랑도
    달빛 안은 이슬의 설움도
    한 생의 애환 가슴 붉게 태우고
    머문자리 꿈을 묻고
    대지에 안긴 나신이다.

    자기소임을 다 한
    잎들의 지난 세월 읽다보면
    남 아닌 우리들의 이야기

    세월 벗어나
    가을햇살 자유 하는 낙엽의 집합이
    아름다워 보인다.
    ☆★☆★☆★☆★☆★☆★☆★☆★☆★☆★☆★☆★
    《6》
    낙엽 쓸어 모으며

    박광호

    세월에 희석된 삶의 이야기
    차곡차곡 감싸 안고
    나의 뜰에 쌓여진 낙엽들

    찬란한 태양의 사랑도
    달빛 안은 이슬의 설움도
    한 생의 애환 가슴 붉게 태우고
    머문자리 꿈을 묻고
    대지에 안긴 나신이다.

    자기소임을 다 한
    잎들의 지난 세월 읽다보면
    남 아닌 우리들의 이야기

    세월 벗어나
    가을햇살 자유 하는 낙엽의 집합이
    아름다워 보인다.
    ☆★☆★☆★☆★☆★☆★☆★☆★☆★☆★☆★☆★
    《7》
    늦어도 지금이 기회

    박광호

    지금이라도 늦었다 말고
    한맘 한뜻
    묵은 밭 다시 일궈
    사과나무라도 심어보라

    봄 되어 꽃피면 약관(弱冠)을 알고
    가을되어 사과 열면 이순(耳順)을 알지
    세월 빠름을 왜 몰라

    산다는 게 바람의 나들이라
    없음에서 있음을 건지려니
    여태껏
    신발 끈 조여매고도 건진 것 없이
    세월만 허송하고
    뜬구름 잡는 공상만 하지 않았던가

    지금부터라도 늦었다 말고
    세월 다 가기 전
    꿈 하나 심어보라
    ☆★☆★☆★☆★☆★☆★☆★☆★☆★☆★☆★☆★
    《8》
    단풍

    박광호

    뭉게구름 눈부신
    높푸른 하늘아래
    가을을 찬미하는 웅장한 합창

    치솟은 손길에 오색 깃발 나부끼는
    소리 없는 함성
    빛으로 말하는 카드섹션
    세인의 마음 울렁이게 하는
    축제다

    봄 여름
    태양 머금고 응축해온
    삶의 보람을
    외침으로 온통
    강산을 붉게 물들이고

    따슨 햇살
    정겨운 달빛
    가슴 적시는 가을비등
    고운 발길들이
    조용히 축제를 참관 하고 있다

    이제 곧
    피날레를 장식 할
    낙엽들의 박수갈채 기다리며

    ☆★☆★☆★☆★☆★☆★☆★☆★☆★☆★☆★☆★
    《9》
    봄날의 축복

    박광호

    봄꽃 피우기를 소원하는
    아카시아 우듬지엔
    하늘이 그 뜻을 알아 구름꽃을 피웠네

    춘절 양광에
    그 향기 온 숲을 감아 돌며
    벌들의 낙원으로
    영화롭던 지난 세월 떠올리며
    춘풍에 여린 가지 손사래치는 아카시아

    동한의 모진 세월 굳건히 이겨내고
    멀잖아 꽃을 피울 나목엔
    물이 오르며
    잎 진 그곳엔 새싹을 틔우네

    새로운 꿈을 그리는 건
    사람도 매한가지
    봄을 맞은 내 마음도 새임이 오실 듯
    왜 이리 마음 먼저 설레이는 걸까.
    ☆★☆★☆★☆★☆★☆★☆★☆★☆★☆★☆★☆★
    《10》
    봄맞이

    박광호

    어느새 눈에 뜨인 노랑나비
    황망히 가는 곳은
    여기 저기 멍울 잡힌
    꽃눈에 입맞춤
    얼었든 밤하늘 별빛은
    봄비 타고 내려와
    씨앗으로 뿌려지고

    진홍의 꽃향기 설레는 꿈은
    기다리는 임에게도
    젖어드는가
    산자락 음지엔
    잔설은 남아있어
    완연한 봄은 아직 이름인데

    겨울과 봄 사이
    물안개 피어 날 적
    갯버들은 이미 꽃을 피었네
    흐르는 물소리도
    어제와 오늘 다르고
    삼라만상 숨쉬는 것은 모두

    강 건너
    조용히 오는 봄을
    지켜보고 있구나
    누이야 우리도 이제
    봄을 맞을
    채비를 하자……
    ☆★☆★☆★☆★☆★☆★☆★☆★☆★☆★☆★☆★
    《11》
    봄비의 언어

    박광호

    봄비엔
    감미로운 삶의 진실과
    사랑의 언어를 품고 있다.

    음지에 잔설을 녹여
    대지에 온기를 불어넣고
    산 너울 계곡마다 봄 안개를 피우며
    침묵의 겨울 강을 건너 온
    나목들의 애틋한 잎눈을 보듬는다.

    새 삶의 봄 노래를 들려주며
    움츠린 가슴에 희망을 안기는
    봄비는
    예외 없이 인간의 가슴에도
    싹을 틔어준다.

    남녘의 봄바람 불어오고
    봄볕이 대지에 내려앉을 때
    온 누리엔 푸름의 꿈으로
    펼쳐 질 것이다.
    ☆★☆★☆★☆★☆★☆★☆★☆★☆★☆★☆★☆★
    《12》
    봄의 서막

    박광호

    꽃샘추위 춘설 분분하더니
    밤새 온 천지 눈꽃으로 치장하고
    봄맞이 리허설 아침을 열었네

    하품 켜는 고단한 아침
    삶에 겨운 애잔한 마음들에
    순백의 기쁨을 안겨주며
    바람 잠든 설원의 소박한 산촌이
    카드 속 풍경처럼
    평화롭게 조명되고

    마음속 모든 시름
    깨끗이 잊히며
    포근한 사랑 품에 안기운 듯
    행복의 환희로다가 오는
    눈꽃의 향기

    쌓이며 녹아들며
    봄기운 불어넣는 춘설은
    메마른 대지의 잠을 깨우고
    마음엔 이미
    봄의 서막이 오르네.
    ☆★☆★☆★☆★☆★☆★☆★☆★☆★☆★☆★☆★
    《13》
    봄이 싫은 아이

    박광호

    봄이 싫어요!

    꽃이 피면 뭘 하고
    새가 지저귀면 뭘 해요
    나는 함께 할 사람도 없고
    찾아갈 곳도 없어요.

    민들레 핀 돌담 밑에
    소꿉놀이 하던
    순이가 보고 싶고,
    올챙이 잡고
    수수깡 물레방아 만들고
    호드기 같이 불던
    영철이 병수도 보고 싶어요.

    시골에선 못산다고 아빠 딸아
    서울 왔지만
    애들은 날 보고 촌놈이래요
    엄마 아빠 일 가셔서
    학교 갔다 집에 오면
    나는 늘 외톨이,
    봄도 싫고
    일요일도 싫어요.
    ☆★☆★☆★☆★☆★☆★☆★☆★☆★☆★☆★☆★
    《14》
    빛바랜 언어

    박광호

    여보 사랑해 하면
    초롱한 눈빛에 미소로 답하던
    화사한 모습
    아깝지 않고 고달프지 않던
    헌신의 마음

    젊은 날의 부부 표상이었다.

    세월에 허리 굽고
    주름진 얼굴 흰머리 바라보며
    가련한 생각 날로 깊어지고
    사랑이 무언가 음미되는
    애틋한 마음 쌓이는데

    이젠
    여보 사랑해 하면
    입부터 삐죽이는 빛바랜 언어
    ☆★☆★☆★☆★☆★☆★☆★☆★☆★☆★☆★☆★
    《15》
    삶의 꽃

    박광호

    그대를 생각하는 내 마음은
    언제나 시가 되고 노래가 됩니다

    그리움이 어떤 땐 아픔이기도 하다가
    또 때로는 행복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그것은 서로가 마음 떠나지 않고
    늘 곁에 머물고 있음을 믿을 수 있을 때입니다.

    내가 그러하니
    그대도 그럴 것이라는 믿음
    그 간절함이 삶의 의미가 되고
    일의 의욕을 돋워 주며 행복을 안겨줍니다.

    언제나 알찬 생활은 사랑과 신뢰의 바탕위에서
    꽃이 피나봅니다.
    ☆★☆★☆★☆★☆★☆★☆★☆★☆★☆★☆★☆★
    《16》
    삶의 꽃

    박광호

    그대를 생각하는 내 마음은
    언제나 시가 되고 노래가 됩니다

    그리움이 어떤 땐 아픔이기도 하다가
    또 때로는 행복처럼 느껴지기도 하지요
    그것은 서로가 마음 떠나지 않고
    늘 곁에 머물고 있음을 믿을 수 있을 때입니다.

    내가 그러하니
    그대도 그럴 것이라는 믿음
    그 간절함이 삶의 의미가 되고
    일의 의욕을 돋워 주며 행복을 안겨줍니다.

    언제나 알찬 생활은 사랑과 신뢰의 바탕위에서
    꽃이 피나봅니다.

    ☆★☆★☆★☆★☆★☆★☆★☆★☆★☆★☆★☆★
    《17》
    오월의 찬가

    박광호

    꿩이 우는 산 숲에
    봄볕이 들면
    연푸른 잎들은 손사래 치며
    바람을 부른다

    청 보리밭 들길을 지나
    송홧가루 날리는 바람이
    산 숲에 이르면
    부산한 산새들도 수다를 떨고

    은빛 구름도
    오월대지에 그림자 드리우며
    찬가를 불러준다

    아~ 오월이여
    하늘사랑이 땅속깊이 스며들어
    삶의 꽃을 피우는
    희망의 계절이여

    ☆★☆★☆★☆★☆★☆★☆★☆★☆★☆★☆★☆★
    《18》
    찔레꽃 바라보며

    박광호

    어느 누구 보살핌 없이
    초록 숲에 자리하고
    순결로 피어나
    초여름 햇살에 평화를 만끽하는
    순백의 사랑,

    너의 순정을 실려 보낸 실바람에선
    유년의 고향을 불러오는 향내가 난다
    외로워도 슬퍼도
    우리 곁에 늘 같이한
    정절의 꽃이여!

    너를 주제로한 노래도 많아
    정겹게만 느껴지는 그 이름 찔레꽃,
    바라보는 내 마음도
    왜 이리 편안한가.
    ☆★☆★☆★☆★☆★☆★☆★☆★☆★☆★☆★☆★
    《19》
    찔레꽃 연가

    박광호

    이른 봄 너의 사랑 맛보여주던
    찔레 순,
    그리고는 해맑은 웃음으로 반겨주는
    5월의 찔레꽃,
    너를 바라보니 왜 그리
    유년이 그리워지는가?

    찔레 순 입에 물고
    눈웃음치던 영희 그리고 철민이……

    아득한 그 세월에
    소식 없이 늙어진 그 모습들 떠올리니
    그리워 눈물 고여지고
    한 숨 절로 난다

    찔레꽃,
    순수하고 정갈한 네 모습
    바라 볼 때면
    언제나 그리워지는 유년의 세월.
    ☆★☆★☆★☆★☆★☆★☆★☆★☆★☆★☆★☆★
    《20》
    창밖의 겨울 풍경

    박광호

    느티나무 오솔길
    낙엽의 카펫은 흐트러지고
    사람의 행적이 지워진 벤치엔
    외로움만 깊다.

    앙상한 가지 끝 세찬 바람의
    휘파람소리
    물새의 노래를 추억하는 바윗돌은
    얼음에 묶여 있고
    앞산 절벽의
    부엉이 울음도 들을 수 없네

    곧 눈이 올 것인가 하늘은 어둡고
    모든 것이 칩거에 들어간 겨울 풍경은
    침묵만 무겁다.

    하지만,
    새봄에 다시 피어날
    생명의 불씨는 살아 있어
    추운 겨울에도
    마음만은 따사롭다.
    ☆★☆★☆★☆★☆★☆★☆★☆★☆★☆★☆★☆★
    《21》
    침묵의 겨울 강

    박광호

    얼음 얼어 눈 덮이니 하얀 설원 이루고
    침묵한 듯 그 저변에 소용돌이 아픔을 안은 채
    오늘도 끊임없이 흘러만 간다.

    철부지한 날의 병정놀이
    강을 사이로 숱한 날 총 쏘아대던
    도하작전이라 뛰어든 강물에 총알은 비 오듯 박히고
    찌들고 헤진 군복사이 선혈은 낭자하여 강을 붉히며
    숨져간 숱한 청춘의 꽃들
    어느 해 6월은
    그렇게 상흔(傷痕)을 강물 속에 남겼고

    또, 눈 쌓여 얼어붙은 강촌에
    폐허된 빈 집들은 밤마다 도깨비 장난질치고
    무심한 초가지붕 고드름도
    밤새 총알받이 되어 부러진 상처로 뒹굴던 그날 밤
    총 맞은 인간은 멧돼지처럼 결빙된 강을 밤새 기다가
    바윗돌처럼 얼어붙어 숨 저 갔다.
    어느 해 1월은 그렇게 상흔을
    강얼음 위에 남겼다

    반세기 넘도록 조국분단의 아픔은 여전하고
    마음이 이어지다 끊어지길 반복하며
    쉽사리 분단의 벽을 허물지 못하는 남과 북
    밉지만 혈연의 정은 끊지 못하고
    허송세월만을 바라보는 안타까운 우리들의 자화상
    己亥年 오늘도 겨울 강은 침묵으로 흐른다.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3. 03. 25.  전체글: 341  방문수: 379974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572*
    341 2023년 신춘문예 시 당선작 모음 김용호2023.01.02.3216
    340 오이장시모음 71편 김용호2022.07.25.2368
    339 한규원시모음 75편 김용호2022.06.30.3428
    338 강은혜시모음 55편 김용호2021.05.07.127115
    337 박가을시모음 8편 김용호2021.05.07.41512
    336 서병진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32613
    335 이순옥시모음 40편 김용호2021.05.07.36311
    334 최수월시모음 65편 김용호2021.05.07.40114
    333 최수월시모음 61편 김용호2021.05.07.1949
    332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21.02.22.3008
    331 이혜선시모음 43편 김용호2021.02.22.2826
    330 최홍윤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3358
    329 허만하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3305
    328 이동순시모음 21편 김용호2021.01.23.58210
    327 박형준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23.2667
    326 이영광시모음 32편 김용호2021.01.23.2498
    325 장윤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1.01.23.3055
    324 이영춘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2338
    323 천숙녀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3056
    322 이성선시모음 50편 김용호2021.01.23.2959
    321 2021신춘문예당선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12.3767
    320 박기웅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2076
    319 오영록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2.01.2248
    318 12월시모음 41편 김용호2020.12.01.4329
    317 한혜영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2.01.3119
    316 김종제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31911
    315 고형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1978
    314 류시호시모음 10편 김용호2020.12.01.2526
    313 최완탁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2.01.2049
    312 임숙희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35312
    311 김이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948
    310 이태수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2487
    309 이남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2638
    308 김현태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4048
    307 전동균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3497
    306 정유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3067
    305 김영미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2366
    304 황규관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9.2396
    303 김영숙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1.09.2376
    302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2444
    301 정세훈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6.2257
    300 오정방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6.2308
    299 송찬호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6.3378
    298 조용미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27910
    297 장세희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1.06.2108
    296 김광섭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2168
    295 정성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719
    294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3308
    293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1877
    292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29312
    291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2748
    290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22713
    289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27112
    288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2049
    287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26513
    286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29710
    285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21613
    284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24211
    283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7712
    282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36012
    281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5514
    280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4308
    279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2988
    278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3469
    277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2588
    276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827
    275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0212
    274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26511
    273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915
    272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699
    271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3095
    270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25010
    269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4305
    268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6065
    267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71313
    266 현미정시모음 54편 김용호2020.03.20.4389
    265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34613
    264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33313
    263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58113
    262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50016
    261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44213
    260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439
    259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5499
    258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9910
    257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5514
    256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3198
    255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34110
    254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32015
    253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9910
    252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32711
    251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67150
    250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43111
    249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5536
    248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3098
    247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5812
    246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9413
    245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37419
    244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34512
    243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4299
    242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4729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5311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42312
    239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32110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40310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32460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7911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55763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90721
    233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3048
    232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72123
    231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65253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7910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53010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3217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3426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3076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40112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939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3437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3147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35011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43816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3318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8311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9525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328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4411
    214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8616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33516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8613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3814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5745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619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71152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6915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4913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9464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61514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5026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58257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9620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70024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77430
    198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38100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7410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63417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47413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1513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53113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43214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58518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53214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879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52217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50111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5811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3315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1925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198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2710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66815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9718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57311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9612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099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50217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74550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53224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62925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60422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9334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66717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68215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519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7020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52615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4522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51113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9313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42019
    161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25516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76327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70420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76450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22150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4742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62817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4313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62524
    152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60216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6621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5319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52814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56022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8022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72743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4936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7121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7621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635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60223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71217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4319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5818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7216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51423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51727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51117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5820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3318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70421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71123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6458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99921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8822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79126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5943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922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82227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50130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4040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107629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30036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94839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6553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48672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79117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711216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54126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92431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73228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804369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384195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567327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032202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737209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75208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2033447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418263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826354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412401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459460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905103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338248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157149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317281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612146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301242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555230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63153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847300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79119
    89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71275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76211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323187
    86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634224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51189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153215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220167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380198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77294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92234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95220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94522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76261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250147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654332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54216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513187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42327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690192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704333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912343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611433
    67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481221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103275
    65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666350
    64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2010187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129170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109309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092752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200581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744656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286679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448712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57386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80303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776272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143276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347564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962387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451257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656360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72533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640351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412279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3037370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772285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81334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428238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10222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55236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460291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962286
    37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467286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581294
    35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325268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382335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537336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86353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265338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671303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226370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370396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168282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918301
    25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357326
    24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3021291
    23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431249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611307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096316
    20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029277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401231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595405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185380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544409
    15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3137317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3003340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760346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484525
    11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675376
    1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3177525
    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3057474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493262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3202498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3210472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2391425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294355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5747553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3058417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9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