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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7.25. 08:34:13   조회: 118   추천: 1
    여명문학:

    신미항 시 모음 40편
    ☆★☆★☆★☆★☆★☆★☆★☆★☆★☆★☆★☆★
    《1》
    가슴엔 너 하나 뿐 이기에

    신미항

    황홀한 한 자락의
    검붉은 장미향기로 다가왔다

    그 꽃잎
    화사함 펼치기도 전에

    하얀 영혼의 도화지 위에
    갈무리 할수없는 꽃 그림만 그려주고
    가버린 사람

    하늘을 봐도 너만 보이고
    땅을 내려다 봐도 밟혀오는 건
    너의 모습 하나 뿐인데

    온 세상 보이는 건
    너 하나로 만들어 놓고

    이렇게
    지워지지 않는 흑빛의 애달픔만
    뿌려주고 가버리면

    젖어내리는
    꽃병속에 울고있는
    슬픈 향기 너무 아프잖아

    미안해,
    널 보내주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널 놓아주지 못해서

    잊으려해도
    이슬 밟히는 두 눈에 고여드는 것은
    보고픈 너의 모습 하나이고

    널 지우려해도
    내 가슴엔
    이미 나는 없고
    잊을 수 없는
    그리운 너 하나 뿐이기에
    ☆★☆★☆★☆★☆★☆★☆★☆★☆★☆★☆★☆★
    《2》
    그건 바로 당신입니다

    신미항

    솔솔부는 봄 바람 타고
    달콤한 사랑 실어오는 너
    내 마음에 너무도 그리움인 너

    떨려오는 기다림 실어
    그리움 보따리 펼쳐주는 너
    내 눈빛에 너무도 보고싶은 너

    허허로운 가슴골에
    진달래 미소로 채워주는 너
    내겐 너무도 이쁜 너

    야릇한 설렘으로 다가와
    보석같이 이뿐 사랑으로 자리한 너
    내 안의 너무도 소중한 너

    만질 수 없는 한 줌 향기 마저
    행복으로 품고 가고 픈
    내 가슴이 너무도 사랑하는 너
    그건 바로 당신입니다
    ☆★☆★☆★☆★☆★☆★☆★☆★☆★☆★☆★☆★
    《3》
    그대 고맙습니다

    신미항

    그저
    바라만 봐도 행복하고

    그냥
    한줌 향기만으로도 내겐 너무 달콤한
    그대 고마운 사람아

    철없는 내 사랑
    말없이 들어줘서 고맙습니다

    가슴 시린 내 사랑
    눈빛으로 머금어줘서 고맙습니다

    애닯은 내 사랑
    미소로 보듬어줘서 고맙습니다

    그런 당신이
    내 안에 사는
    바로 그 당신이라서 더 고맙습니다
    ☆★☆★☆★☆★☆★☆★☆★☆★☆★☆★☆★☆★
    《4》
    그대 그리움입니다

    신미항

    노오란 은행잎 미소
    한 줌 걸어주지 않아도
    빠알간 단풍 꽃 설렘
    한 톨 색칠해 주지 않아도

    솜사탕 같은
    달콤함으로 내려지는
    그대 그리움이여

    색동옷
    갈아입은 가을빛 끌어 모아
    내 눈엔 왜
    그대 모습만 보이는 걸까요

    뜨거운
    입김의 황홀함도 아닌데
    어찌 이리
    벗을 수 없는 사슬로
    내 영혼 휘 감아놓고
    아픔만 꽃 피우는지요

    아려오는 가슴 골엔
    애증의
    소리 없는 강물만 흐르고

    불 밝혀
    흐르는 두 눈가 고여드는 것은
    비울래도 버려지지 않는
    그대 그리움입니다.
    ☆★☆★☆★☆★☆★☆★☆★☆★☆★☆★☆★☆★
    《5》
    그대 그리워하렵니다

    신미항

    두 팔 벌린 수줍은 꽃잎 사연
    누굴 향해
    저리도 애틋함 펼치고 있나

    먼 산 님 바라기로 길어진 목
    하늘 높은 줄도 모르고
    대답 없는 그리움만 부르고 있네

    애절히 펼친 상념의 실루엣
    꿰맬 수 없는 달콤함으로 나부끼고

    숯덩이로 검게 타버린
    옹골진 가슴 고랑마다에
    풀지 못할 애틋함만 울고있네

    보고싶어도
    만날 수 없는 그리운 사랑아

    언젠가는
    내 사랑의 눈빛
    덧없이 지고 마는
    서러운 꽃잎으로 부서져 내릴지 몰라도

    지금은
    젖은 미소 노란 해바라기의
    간절한 기도로 그대 그리워하렵니다

    나 이렇게
    언제나 처럼 그대 그리워하렵니다
    ☆★☆★☆★☆★☆★☆★☆★☆★☆★☆★☆★☆★
    《6》
    그대 그립습니다

    신미항

    그대 보고파서
    하루 보내고 나니
    또 다가서는 그리움의 하루

    그대 그리워서
    하루 또 하루 지우고 나니
    또 간절함으로 기대서는
    기다림의 하루

    이렇게 하루 하루
    세월의 모퉁이를 돌고 돌아가면
    그리운 그대 만날 수 있을까요

    비가오면 눈물나서 그립고
    꽃 물결 일렁이면
    설레여서 함께이고 싶고
    바람불면 걱정되서 궁금하고

    떨어지는 꽃잎보면
    그대만 바라보는 시린 내 모습같아
    더 그대 그립기만 합니다
    ☆★☆★☆★☆★☆★☆★☆★☆★☆★☆★☆★☆★
    《7》
    그대 스치는 한자락 바람이라도 될 수있다면

    신미항

    펼쳐지는 꽃잎 속삭임
    그대 눈빛 실어 황홀함은 눈부시고

    안겨오는 오색의 꽃 바람
    그대 숨결 안아 달콤함은 꽃 나비되네

    보고파도 볼 수 없지만
    그리워도 만날 수 없지만

    내 영혼 한줄기
    바람결에라도 묶어 둘수있다면
    그대 숨결 만져 볼 수 있을텐데

    내 모습 한떨기 꽃으로 피어나
    그대 미소 만날 수 있다면
    나 그대 눈빛 만져 볼 수 있을텐데

    저 붉은 꽃잎 속에 자유로운
    그대 스치는
    한자락 바람이라도 될 수 있다면
    ☆★☆★☆★☆★☆★☆★☆★☆★☆★☆★☆★☆★
    《8》
    그대 향한 내 그리움은

    신미항

    내 그리움은
    항상 너를 향해
    젖은 목마름으로 흐느적거리고

    내 시린 보고픔은
    오늘도 야윈 손 내밀며
    서걱이는 바람의 숲에서
    널 향해 숨어우는데

    그리움이란 뿌연 안개속에
    빼앗겨버린 내 작은 영혼

    자꾸만 점점 더 깊이
    빠져드는 당신의 그 늪
    나 어쩌면 되는지

    그리움은 대답없고
    미소로 안겨오는건
    무심의 세월속에 부딛히는
    잎새들의 아린 눈망울들 뿐이고

    사윈 가슴 안에
    이슬처럼으로 고여드는 건
    만져 볼 수도 없는
    당신의 그 모습인데
    ☆★☆★☆★☆★☆★☆★☆★☆★☆★☆★☆★☆★
    《9》
    그대가 머문 자리 그 자리

    신미항

    그대가 머문 자리 그 자리
    달콤한 꽃향기 뿌린 내 사랑
    살랑이는 저 봄바람에 띄웁니다

    보고싶은 그대
    언제나 화사함만 가득 하라고

    그대가 머문 자리 그 자리
    연두빛 설렘 보따리 오색실 따아서
    저 하늘 봄마차에 살포시 실어 보냅니다

    그리운 그대
    언제나 달콤함만 함께 하라고

    그대가 머문 자리 그 자리
    보랏빛 속삭임 타래
    보고픔 영그는 그대 창가에
    기다림으로 엮어둡니다

    핑크빛 그리움의 꽃비 맞고서
    가슴속 고운 그대
    언제까지나 행복만 함께하라고.
    ☆★☆★☆★☆★☆★☆★☆★☆★☆★☆★☆★☆★
    《10》
    그대입니다

    신미항

    주고싶은
    사랑도

    받고싶은
    그 정도

    그냥
    바라만 봐도

    눈물겨운
    아름다운 내 사랑

    그대입니다
    ☆★☆★☆★☆★☆★☆★☆★☆★☆★☆★☆★☆★
    《11》
    그댄 내 사랑 인 것을

    신미항

    달콤한
    꿈처럼 안겨와서
    떨려오는 설렘자락
    길게 드리우고

    물빛 그리움의 창
    분홍의 화사함으로 열고
    들어서는 그리운 사람아

    그댄 만질 수도
    품을 수도 없는
    슬픈 바람꽃이지만

    스치는 한줌 바람에도
    그리움 싹 틔우고

    떨구어 놓는
    미소 한 조각에도
    내 사랑 담아주는

    그 이름조차
    펼쳐 볼 수 없는
    한 자락
    그리움이라기엔

    너무나도 보고싶은
    내 사랑인것을
    ☆★☆★☆★☆★☆★☆★☆★☆★☆★☆★☆★☆★
    《12》
    그래도 보고싶습니다

    신미항

    애틋함 베어 문
    풀빛의 아린 눈망울 속에
    보듬을 수 없어 시려만 오는
    한 떨기의 가슴 꽃이여

    미소 만질 수 없어
    멍울지는 꽃잎의 슬픈 꿈
    그댄 아시나요

    안겨오는 푸름의 떨림속에
    꽃 피울 수 없어 무너져만 내리는
    그리움의 부서지는 날개짓
    그 아픔 그댄 아시나요

    손 내밀면 닿을 듯 만지면 잡혀질듯
    달콤한 숨결 한 자락 기다림 두고
    빈 바람 구슬픈 연가로 흩어지는
    가슴 아픈 그대여

    기댈 수 없는
    어깨인 줄 알지만
    나풀거리는 잎새바람 설렘길에
    머금을 수 없는 간절함으로 밟혀오는
    젖은 바람 같은 그대

    아닌 줄 알지만
    그래도 당신이 보고싶습니다
    ☆★☆★☆★☆★☆★☆★☆★☆★☆★☆★☆★☆★
    《13》
    그리운 얼굴 하나 있습니다

    신미항

    갈 빛 채색되는 그리움 아래
    만지고 싶은 이름 하나 있습니다

    바람불면 속삭임 같아 보고 싶고
    갈 가지마다 붉은 꽃단풍 눈웃음하면
    설레여서 만나고 싶은 사람 있습니다

    내 가슴에 목놓아 부르고 싶어도
    부를 수 없는
    황혼의 노을 되어 가슴부터 저려오는

    묻어도 묻어도 자꾸만 다가오는
    슬픈 그림자 하나 있습니다

    눈을 뜨면 햇살로 다가오고
    눈을 감으면 가슴으로 안기는
    내 영혼에 그리움이란 이름의

    못 견디게 만나고 싶고
    눈물겹도록 보고 싶은
    그리운 얼굴 하나 있습니다
    ☆★☆★☆★☆★☆★☆★☆★☆★☆★☆★☆★☆★
    《14》
    그리움 한 줌으로 채우기엔

    신미항

    자꾸만 아파오는
    가슴 열어 보니
    당신이
    갈빛 미소로 서 있었네

    불어오는 바람결은
    전할 길 없는 내 사랑
    쓸쓸함만 가르쳐 주고

    보고픈 그대는 그 어디에서
    만질 수 없는 설램만
    하얀 햇살로 내려주고 있나

    시려오는 갈잎 자락
    대답 없는 기다림 기워
    그리움 서 있으면
    보고픈 그대
    향기라도 안아 볼 수 있을까

    담아도 채울 길 없는 내 사랑
    낙엽처럼 쌓이고 쌓여만 가는
    이 가슴의 붉은 언어들

    그리움이란 만질 수 없는
    한 줌 미소로 부치기엔
    나 그대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
    《15》
    그리움은

    신미항

    하이얀
    햇살조각 금빛 미소 살랑이고
    높푸른 하늘 뜰엔
    정처 없는 그리움만 흘러가네

    갈무리 할 수 없는
    그리움은 가슴으로 목 메이고
    들여다 볼 수 없는
    보고픔은 두 눈가 이슬인가

    부는 바람 따라 흩어지는 꽃잎사연
    다시 오마 기다림 두고
    야윈 계절 속으로 묻혀들지만

    봄빛의 애틋함 풀어 헤쳐
    가슴 고랑마다 가시 꽃으로 피어나는
    이 삭일 수 없는 그리움은

    꺾어도 꺾어도
    자꾸만 자꾸만 그대 하나로만 돋아나는
    가슴 아픈 이 그리움은

    그리움은
    ☆★☆★☆★☆★☆★☆★☆★☆★☆★☆★☆★☆★
    《16》
    그리움인 것을

    신미항

    까만 밤 하이얀 보고픔
    눈송이 되어 쌓여만 가고

    파고드는 애잔함은
    시린 미소 가슴 아리네

    지워지지 않는
    달콤함만 물들여 놓고
    떨려오는 기다림만 엮어놓고

    만질 수 없는 하얀 미소
    슬픈 그림자 떨구며
    내려앉는 내 보고픈 사람아

    핏줄 타는 뜨거움 없어도
    눈빛 저민 달콤함 한자락 없어도

    한 조각의 미소라도
    ☆★☆★☆★☆★☆★☆★☆★☆★☆★☆★☆★☆★
    《17》
    나 그대 사랑할께요

    신미항

    옹이진 영혼가지에
    설렘으로 걸터앉는 풀꽃 같은 사람아

    달려가도 달려가도
    저민 옷깃 한뼘 스칠 수 없지만

    시린 낙엽처럼 쌓이고 쌓여만 가는
    그리움의 보따리들
    그대 품에서 펼쳐 보일 순 없겠지만

    채색되는
    풀빛의 애틋함 고이 접어
    나 그대 사랑할께요

    바람불면
    바람결에 그리움 부탁하고
    비 내리면 흐르는 빗물에
    내 사랑 실어

    해바라기 같은
    이쁜 사랑 할께요

    그리우면 그리운 대로
    보고프면 보고픈 대로

    아프면 아픈 대로
    눈물나면 눈물겨운 대로

    물처럼 바람처럼
    그리움 흐르면 흐르는대로

    그렇게 그렇게
    나 그대 사랑할께요
    ☆★☆★☆★☆★☆★☆★☆★☆★☆★☆★☆★☆★
    《18》
    내 그리운 사람아

    신미항

    무지개 빛 님의 향기
    쓸쓸함으로 드러눕고
    한줄기 성긴 바람
    풀빛의 애틋함 빗질하네

    해바라기 미소 한줌
    그려넣을 수 없어도
    떨려오는 꽃잎편지 한줄 없어도
    그대 하나로 돋아나는
    상념의 애린 홀씨들

    봄 뜰 눈웃음할 순 없지만
    달콤한 꽃바람 불러와
    내사랑 노래할 수 없지만

    가시 품은 미소라도
    풀꽃 기다림 엮어가고 픈
    그대는
    벗어 놓을 수 없는
    나의 그리움입니다
    ☆★☆★☆★☆★☆★☆★☆★☆★☆★☆★☆★☆★
    《19》
    내 사랑아 이제는 안녕

    신미항

    그 이름만으로도
    시리도록 섧은 향기
    보고픔에 목메이고
    그리움에 눈시울 붉혀도
    품지 못할 하얀미소
    가슴 아픈 내 사랑아

    부르면 눈물 먼저
    다가와 슬픔으로
    여며지는 내 아픈 사랑아
    어차피 함께 걸어 갈 수없는
    서글픈 인연의 길

    놓아야함을 알기에
    이제는
    그대 잡은 손 놓아봅니다

    세월 흘러 기다림 두고
    부서지는 애틋함은
    발길에 밟혀지는 꽃잎되어

    비수 같은 통증
    피 고름 고여들어
    상채기로 흐느낄지라도

    끌어 모을 수 없는
    하얀 물보라로 흩어지는
    상념의 부서지는 조각들

    내 아픈 사랑아
    이제는 안녕
    ☆★☆★☆★☆★☆★☆★☆★☆★☆★☆★☆★☆★
    《20》
    내가 너무 사랑합니다

    신미항

    물거품 같은
    허무로 부서질 사랑이라도
    유리알같이 깨어질 운명이라도
    한자락의 그리움만으로도
    당신은 내 행복입니다

    바람같이
    떠나 갈 눈물이라도
    허공중에 맴도는 슬픔이라도
    한 조각의 미소만으로도
    당신은 나의 그리움입니다

    다가갈 수 없는 내사랑의 길
    흩어지는 모래성으로
    산산히 부서진다해도
    나는
    당신과 함께이고 싶습니다

    흩어지는 물보라의
    슬픈 몸짓으로 떠나보내기엔
    스미는 한톨의 향기만으로도
    그리움 파도하는 당신을

    내가 너무 사랑합니다
    ☆★☆★☆★☆★☆★☆★☆★☆★☆★☆★☆★☆★
    《21》
    당신 참 그리운 사람입니다

    신미항

    스치는 한줌 바람에도
    향기 실어 그리움 만들어 주고

    회 빛의 애잔함에
    장미의 화사함 물들인 그대
    당신 참 그리운 사람입니다

    건네주는
    속삭임 한 자락 없어도
    풀꽃 애틋함 불러모아
    붉은 보고픔 물들이고

    그저
    바라만 봐도
    가슴 떨려오는 사람

    그냥
    한줌 향기만으로도
    함께이고 픈 사람

    더 넓은 내 영혼의 바다에
    그리움의 배 띄워
    사랑으로 달려가고 픈

    당신
    참 만나고 싶은
    그리운 사람입니다
    ☆★☆★☆★☆★☆★☆★☆★☆★☆★☆★☆★☆★
    《22》
    당신은 내 사랑입니다

    신미항

    휘 뿌연 안개 바람 속
    잿빛 그림자 미소조차 아프지만
    한 움큼의 향기 입술로도
    내 영혼 적시는 사람아

    저미는 애련의 부르튼 가슴
    포갤 수 없는 눈빛 연가

    따사로운 그대 체온 속에
    다정스런 그대 숨결 안에
    달콤히 꽃 피울 순 없지만

    아침에 눈을 뜨면
    젤 먼저 달려와 하루의 창 열어주는 당신

    먼 산 바람의 한 점으로 남을지라도
    그냥 바라만 봐도
    내겐 너무도 행복인 당신

    당신은
    그리움 그 이름 하나만으로도
    가슴부터 아려오는
    내 사랑 당신입니다
    ☆★☆★☆★☆★☆★☆★☆★☆★☆★☆★☆★☆★
    《23》
    당신의 그리움 속에

    신미항

    그냥
    스칠 수 없어 당신의
    발길에 닿았습니다

    정녕
    보낼 수 없어 당신의
    옷깃을 잡았습니다


    함께이고 싶어 당신의
    눈길에 머물렀습니다

    세상
    그 어느곳 보다도
    포근하고 따사로운
    당신의 그 가슴에

    내 마음
    영원토록
    묻히고 싶습니다

    시들지도
    지워지지도 않는
    당신의 가슴꽃되어
    ☆★☆★☆★☆★☆★☆★☆★☆★☆★☆★☆★☆★
    《24》
    당신이 그리워지는 날이면

    신미항

    당신이
    그리워지는 날이면

    하얀 영혼의 도화지에
    분홍의
    그대 얼굴 그려봅니다

    그래도 못 견디게
    당신이 그리워지는 날이면

    까만 밤 하얀 달빛에
    뿌연 달무리로
    슬퍼지는 그대 그림자

    기다림의 창가에
    묶어 두고싶습니다

    눈물겹게 당신이
    그리워지는 날이면

    속삭임조차
    시려오는 그대 숨결

    흐르는 눈물로라도
    안아보고 싶습니다

    그래도 당신이
    사무치도록 그리운 날이면

    밤하늘
    저 별빛에 구름 사다리 놓아
    은하수 건너 꿈길에서라도

    그리운 그대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당신이 이렇게
    죽도록 그리워지는 날이면
    ☆★☆★☆★☆★☆★☆★☆★☆★☆★☆★☆★☆★
    《25》
    당신이 보고싶어요

    신미항

    까만 밤 하이얀 보고픔
    검붉은 촛농 흐르고 흘러내려도
    태울 길 없는 섧은 향기여

    파고드는 봄결속에 한줌의
    풀꽃연가 아픔으로 돋아나도
    접을 길 없는 선홍의 기다림이여

    그리움에 멍이들어
    보고픔에 베인 가슴
    흐르는 눈물자락
    여밀 길 없는 행복인 줄 알지만

    사랑이란 달콤함 그려
    그리움이란 설렘으로 피어나는
    내 작은 가슴문 열어 품어안은 당신
    보고싶습니다

    그리움 여울지는
    한조각 꿈길에서라도
    ☆★☆★☆★☆★☆★☆★☆★☆★☆★☆★☆★☆★
    《26》
    못 잊어 그리운 나의 님아

    신미항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건만
    나 꺾어올 수 없는 한떨기 바람꽃
    그리운 나의 님아

    눈 멀어 그대만 보였고
    귀 멀어 그대의 속삭임만
    가슴골에 깊이 깊이 심었건만
    엮을 수 없는 인연 가지
    나뒹구는 꽃눈물로 옹이지고

    어느 하늘가에 그대
    꽃 구름 타고 내게로 달려오건만
    향기조차 슬피우는 그대는 젖은 인연인가

    무심의 계절은 이리도
    서럽게 서럽게 깊어만 가거늘
    님 그리는 구곡간장

    정녕, 한 줌 바람의
    빈 미소로 덮어야만 되나요
    못잊어 그리운 나의 님이시여
    ☆★☆★☆★☆★☆★☆★☆★☆★☆★☆★☆★☆★
    《27》
    보고싶습니다

    신미항

    그저 바라만 봐야하는
    삶의 비탈길에서
    보고픔은 풍선처럼 커져만 가고

    여밀 수 없는 그리움 주머니
    한 줄기 햇살의 눈 웃음에도
    가슴 아파오네

    보고싶습니다

    덧없이 지고마는 꽃자락의 허무만
    봄뜰 앙금으로 남을지라도

    언제까지라도
    내 푸른 영혼의 뜨락
    곁에 두고 안아주고 픈 당신

    참 많이도 보고싶습니다
    ☆★☆★☆★☆★☆★☆★☆★☆★☆★☆★☆★☆★
    《28》
    보고싶은 얼굴 하나있습니다

    신미항

    그리움
    피어나는 봄빛아래
    만지고 싶은 이름 하나있습니다

    바람이 불면
    속삭임의 몸짓 같아 보고싶고
    꽃이 피면 설레여서
    만나고싶은 사람 하나있습니다

    이슬 젖는 두 눈가에
    고여드는 보고픔 하나있습니다

    부르고 싶어도
    목놓아 부를 수조차 없지만
    한 줌의 향기만으로도 기다림 자락
    드리우는 애틋함 하나있습니다

    내 가슴에 묻어도 묻어도
    지워지지 않는 만지고 싶어도
    흩어져 버리는 슬픈 그림자 하나있습니다

    눈을 뜨면 다가오고
    눈을 감으면 가슴으로 안기는
    접히지 않는 미소 하나있습니다

    내 영혼에
    담아도 채워지지 않는
    가슴 아픈 그리움이란 이름의

    보고파도 만날 수 없는
    눈물겹도록 그립기만 한
    못 잊어 그리운 얼굴 하나있습니다

    아무리 묻을 래도
    자꾸만 밟혀오는 그대 그리움
    나도 참 많이 아픕니다

    그대에겐 미안하지만
    그래도 보고픈걸 어찌하나요
    그래도 그리운걸 어찌하나요
    이토록 가슴아프게 그립기만 한데
    ☆★☆★☆★☆★☆★☆★☆★☆★☆★☆★☆★☆★
    《29》
    비가 내리니 그대 더 그립습니다

    신미항

    시려오는 가슴가지
    달콤한 사랑 수만 뿌려주고
    머금을 수 없는 하늘 눈물로
    설움만 걸어주는
    내 안의 그대 그리운 사람아

    가슴 두드리는 저 빗방울은
    깨버릴 수 없는 그리움의 창
    지울 수 없는 그대 미소만 앉혀놓고

    푸름의 잎새 마다엔
    실타래로 묶어진 그대 그리움만
    하얀 이슬 머금어 애처러히 영글었는데

    쓸쓸함
    나뒹구는 회빛의 몸부림 꺼내
    두 눈에 말없이 고여드는 당신

    부딪히는 보고픔 한 톨
    적시는 그리움 한 자락
    흐르는 빗물타래 엮고 엮어도
    야윈 미소 한줌 띄워보낼 수 없지만

    내 영혼의
    가슴 가지 끝에라도
    묶어두고 꺼내보고 픈 당신

    오늘처럼
    그리움조차 빗물 머금어
    가슴으로 타고 흘러내리는 날은
    그대 더 그립고 보고싶습니다
    ☆★☆★☆★☆★☆★☆★☆★☆★☆★☆★☆★☆★
    《30》
    비에 젖은 그리움은

    신미항

    그리움 부르는 물빛의 시린 손짓들
    이슬 굴러 보고픔은 흘러내리고

    하얀 영혼 젖어드는 애잔의 빗방울들
    그대 모습 품어 이리도 아픔인가

    무심한 저 하늘도 내 맘알아
    저리도 쉼없는 흐느낌으로
    내 앞에 다가오는데

    여린 가슴가지에
    영글 수 없는 꽃망울만 떨궈 놓고
    그대 그렇게 한 줄기 빗물가지로 흔들리면

    이 접히지 않는 애련의 젖은자락
    그 무엇으로 닦을까요

    오늘도
    그리움 젖어 덜썩이는 어깨위로
    부딪히는 목메임은
    기약없는 기다림만 동여매고

    등기대 선 그대의 창가엔
    그리움 휘감기는 꽃잎새의 검 붉은 눈망울만
    비에 젖은 계절가지의
    슬픈 눈동자로 흐느끼는데
    ☆★☆★☆★☆★☆★☆★☆★☆★☆★☆★☆★☆★
    《31》
    사랑아 보고싶다

    신미항

    그리움 아려와
    하늘 도화지 펼쳐보니

    그대 미소 보이지 않고
    야윈 어깨 짙 누르는
    잿빛구름의 빈 손짓뿐이네

    보고픔 하도 가시 돋아
    가슴 문 열어보니

    그대 모습 만질 수 없고
    물빛안개의
    서러운 그림자뿐이네

    핏줄 타는 뜨거움 한 줄
    그려 넣을 수 없어도

    솜사탕 같은 달콤함
    한줌 걸어놓을 순 없어도

    애수 물결치는
    내 영혼의 동공 속에
    아침이슬처럼 맺혀드는
    삭일 수 없는 그리움 하나

    사랑아, 보고싶다
    ☆★☆★☆★☆★☆★☆★☆★☆★☆★☆★☆★☆★
    《32》
    사랑으로 품은 이름하나

    신미항

    솔솔 부는 바람 타고
    그대 내게로 왔나요

    달콤한 꽃잎 미소되어
    그대 내 안에
    이렇게 자리했나요

    시리도록 달콤한
    서럽도록 그리운
    나 하나의 사람아

    보고픔에 적신 미소도
    그리움에 펼쳐진 이 애틋함도

    설렘 품은 가슴켠엔
    눈물로 품어보는
    그대 슬픈 긴 그림자여

    야윈 어깨
    들썩이는 이 간절함도
    채울 수 없는 이 외로움도

    만질 수 없는
    그리움으로 다하기엔
    사랑으로 품은 이름 하나
    너무 눈물겹습니다
    ☆★☆★☆★☆★☆★☆★☆★☆★☆★☆★☆★☆★
    《33》
    사랑합니다

    신미항

    움터나는 새싹의 떨림 엮어
    뿌려지는 햇살의 속삭임 담아

    지나가는 봄빛에라도 부탁해
    내 사랑 보여 주고 픈
    그립고도 그리운 사람아

    펼쳐주고 픈 연두빛 사연도
    품어주고 픈
    내 사랑도 그대 하나인데

    꺾어올 수 없는 그대 미소
    어느 하늘가지에 걸어 볼까요

    만질 수 없는 그대 숨결
    어느 꽃잎새에 물어 볼까요

    그려지는 무지개빛 속삭임
    색칠할 수 없는
    그대 향기 가슴은 아프지만

    초록 바람 눈 웃음속에
    아지랑이처럼 번져나는
    꽃잎 적신
    내 마음 다 주고 픈 당신

    사랑합니다
    ☆★☆★☆★☆★☆★☆★☆★☆★☆★☆★☆★☆★
    《34》
    아파도 사랑합니다

    신미항

    흐르는 세월속에
    묻어 버릴 수 없는 이 아픔이

    그대와 함께할 수 있는
    유일한 오작교라면

    서러운 이 눈물도
    나 달콤하다 하고싶어요

    파아란 하늘가득
    그려 넣을 수 없는 이 보고픔이

    한 자락 뜬 구름에
    덧없는 스치는 바람일지라도

    반짝이는 햇살의 눈 웃음속에
    하얀 미소 기다림 풀어

    한올 한올 내 사랑 꿰메주는
    그리운 그대 함께이기에
    나 행복이라 할래요

    보고플때 달려가 만나 볼 수 없지만
    그리울때 따사로운
    눈빛 한 줌 만져볼 수 없지만

    그래도 접을 길 없어
    그리움으로 흐르는 가슴
    아파도 사랑합니다
    ☆★☆★☆★☆★☆★☆★☆★☆★☆★☆★☆★☆★
    《35》
    한 사람 당신 사랑합니다

    신미항

    풀빛 시린 내 안의 뜰 안에
    나비처럼 날아와 설렘 홀씨 싹 틔우는
    그리운 당신을 사랑합니다

    허허로운 마음 길에
    촉촉한 사랑수로 달콤함 채워주는
    행복한 당신을 사랑합니다

    서걱이는 바람줄기
    가시 꽃 아픔 피어나도
    늘 보고싶은 당신을 사랑합니다

    그리워도 한 뼘 그림자조차
    다가설 수 없는
    슬픈 안개 비 같은 당신이지만
    그래도 지울 수 없는 얼굴 하나
    내 사랑 당신

    사랑합니다
    당신 사랑하다 내가 죽어도 좋을 만큼
    ☆★☆★☆★☆★☆★☆★☆★☆★☆★☆★☆★☆★
    《36》
    한 사람 당신에게

    신미항

    스치는
    한 줌의 햇살조각에도
    내 사랑 엮고 싶은 사람아

    가슴 아린 인연의 길
    내 사랑 부서지는
    아픔으로 서 있지만

    이렇게라도
    바라볼 수 있는 거리에
    그대 함께할 수 있어
    행복이라 하고싶네요

    비록
    옷깃조차 스칠 수 없는
    시린 바람꽃 그대지만

    주고싶은 사랑도
    받고싶은 사랑도
    한 사람 당신이기에
    ☆★☆★☆★☆★☆★☆★☆★☆★☆★☆★☆★☆★
    《37》
    가슴으로 맺은 내 아픈 사랑아

    신미항

    널 향한 내 사랑은
    두려울것도 무서울것도 없는
    죽을만큼 간절한 그리움인데

    부르면 눈물나는 이름
    그 이름 부르면
    그리움으로 목메이는
    보고싶은 내 사랑아

    만날 수 없는 바람의 인연
    한 톨의 향기라도 엮고싶은
    안타까운 내 사랑아

    달콤한 언어의 속삭임도
    황홀한 입김의 몸짓도 없었지만

    이 세상을 다 준다해도
    바꿀 수 없는 내 하나의 사랑아

    눈으로 담은 사랑이라면
    원망도 할 수 있으련만

    가슴 풀어 엮은 사랑이라
    이토록 아픔이던가

    지워도 지워지지 않는
    내 영혼의 슬픈 그림자

    그대
    가슴으로 맺은
    내 아픈 내 사랑이여
    ☆★☆★☆★☆★☆★☆★☆★☆★☆★☆★☆★☆★
    《38》
    그리워지는 날이면

    신미향

    당신이
    그리워지는 날이면

    하얀 영혼의 도화지에
    분홍의
    그대 얼굴 그려봅니다

    그래도 못견디게
    당신이 그리워지는 날이면

    까만 밤 하얀 달빛에
    뿌연 달무리로
    슬퍼지는 그대 그림자

    기다림의 창가에
    묶어 두고싶습니다

    눈물겹게 당신이
    그리워지는 날이면

    속삭임조차
    시려오는 그대 숨결

    흐르는 눈물로라도
    안아보고 싶습니다

    그래도 당신이
    사무치도록 그리운 날이면

    밤 하늘
    저 별빛에 구름 사다리 놓아
    은하수 건너 꿈길에서라도

    그리운 그대
    만나러 가고 싶습니다

    당신이 이렇게
    죽도록 그리워지는 날이면
    ☆★☆★☆★☆★☆★☆★☆★☆★☆★☆★☆★☆★
    《39》
    당신 참 그리운 사람입니다

    신미항

    스치는 한줌 바람에도
    향기 실어 그리움 만들어 주고

    회 빛의 애잔함에
    장미의 화사함 물들인 그대
    당신 참 그리운 사람입니다

    건네주는
    속삭임 한자락 없어도
    풀꽃 애틋함 불러모아
    붉은 보고픔 물들이고

    그저
    바라만 봐도
    가슴 떨려오는 사람

    그냥
    한줌 향기만으로도
    함께이고 픈 사람

    더 넓은 내 영혼의 바다에
    그리움의 배 띄워
    사랑으로 달려가고 픈

    당신
    참 만나고 싶은
    그리운 사람입니다
    ☆★☆★☆★☆★☆★☆★☆★☆★☆★☆★☆★☆★
    《40》
    보고싶습니다

    신미항

    그저 바라만 봐야하는
    삶의 비탈길에서
    보고픔은 풍선처럼 커져만 가고

    여밀 수 없는 그리움 주머니
    한 줄기 햇살의 눈웃음에도
    가슴 아파오네

    보고싶습니다

    덧없이 지고 마는 꽃 자락의 허무만
    봄 뜰 앙금으로 남을지라도

    언제까지라도
    내 푸른 영혼의 뜨락
    곁에 두고 안아주고 픈 당신

    참 많이도 보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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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385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493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2273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314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2623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42635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35214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40215
    172 윤보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5.24.3898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37816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4115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976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833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9710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657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666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676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835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2568
    161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10878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367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6811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5078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54113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2810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237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677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42216
    152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679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508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4712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348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7212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5201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9012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40612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8712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48212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57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8310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7710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8810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6112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30710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4114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4310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439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40010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6110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3316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5415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7914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50913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51313
    126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51212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7414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7041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4618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25621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6124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82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9424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5428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9143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11955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543104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306204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80108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859303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64176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605272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905173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22302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77183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60196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107183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745331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88236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74250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113336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606320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9292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85224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733134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83173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435136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85225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62195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133133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269274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75105
    8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49250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014186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119170
    8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83211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906171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67154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020155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946139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68244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90720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906204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70357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40247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048129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320316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50190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66172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322313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62180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358320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711331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83231
    67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4.07.05.2992204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95210
    65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231339
    6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734172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919154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814296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640725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95562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74645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883663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138690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515374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131292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58258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78265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726525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71373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84244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348301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454450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92338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123265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61339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83269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2] 김용호 2005.01.05.6875322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92227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720210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951227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043279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453272
    37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3067233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144283
    35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74257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88306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003317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89341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928320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73288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000349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509367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66267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69284
    25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755304
    24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98278
    23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4007233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259288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15295
    20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616263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918213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3020387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515364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234391
    15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70297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712326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36326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52512
    11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043350
    1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618510
    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463451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147247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591481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647450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902401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67339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378516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414398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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