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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수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6.01. 11:57:44   조회: 137   추천: 3
    여명문학:

    김동수 시 모음 15편
    ☆★☆★☆★☆★☆★☆★☆★☆★☆★☆★☆★☆★
    《1》
    가을 연가

    김동수

    어딘가 떠나고 싶은 마음이
    시린 가을 위에
    가슴을 눕게 한다

    참았던 가슴속 얘기를
    누군가에게 마음을 비우듯
    편안한 마음으로 얘기하고 싶다

    조금은 어색한 바람이 와
    내 얘기를 들어줘도 괜찮고
    잔잔한 파도가 가슴을 다독이며
    내 얘기를 들어주어도 좋겠다

    내 마음 알아줄 수 있는
    누군가와 노을 길을 걸으며
    가슴속 따뜻한 얘기를 하고 싶다

    헝클어진 마음을
    따뜻한 누군가의 손을 잡고
    바람에 날리듯 풀고 싶다

    아 시린 가을은
    낙엽이 쌓이듯 허한 가슴이
    누군가를 사랑하게 하는 계절인가 보다.
    ☆★☆★☆★☆★☆★☆★☆★☆★☆★☆★☆★☆★
    《2》
    가을에는

    김동수

    가을에는
    떠도는 바람이 되어
    꽃잎단풍 위에
    다솜 집을 짓고 싶다

    볼우물 깊은 그대를 위해
    여우별 바라보며 따스한
    촛불이 꺼지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가을에는
    꽃잎단풍이 된
    그대의 가슴에
    젖어 드는 가랑비 같은
    속삭이는 돋을 볕이 되고 싶다

    매지구름 닮은
    시린 마음일지라도
    단풍이 지기 전에 사색의 옷을 입고
    자드락 길을 걸으며 호수보다 깊은
    그대의 가슴에 빠지고 싶다.
    ☆★☆★☆★☆★☆★☆★☆★☆★☆★☆★☆★☆★
    《3》
    그냥

    김동수

    향기로운 꽃을 보면
    그냥 마음이 행복해진 것 같이
    사랑하지 않아도 그냥 보고 싶고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다

    창밖에 눈 내리는 날이면
    그냥 편하게 팔짱을 끼고
    눈길을 걷고 싶은 사람도 있다

    마음을 다 보여주지 않아도
    마음을 헤아려 그냥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 사람도 있다

    풀잎에 이슬 같은 마음으로
    누군가에게 그냥 마음을 편안하게
    해줄 수 있는 향기 같은 사람이면 좋겠다

    그냥 눈 덮인 초가에
    뭉실뭉실 피어오른 연기같이
    행복한 세상이면 좋겠다.
    ☆★☆★☆★☆★☆★☆★☆★☆★☆★☆★☆★☆★
    《4》
    나 닮은 사랑하나

    김동수

    차창 문을 두드리는
    꽃잎에 향기에
    가슴이 웃는다

    티 하나 묻지 않는
    계곡 물소리에
    마음이 웃는다

    간간이 나를 보고 웃는
    화사한 들꽃이
    여기가 천국임을 말해준다

    바람 구름이
    손꼽장난하는 이곳에
    사랑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나 닮은 사랑하나…….
    ☆★☆★☆★☆★☆★☆★☆★☆★☆★☆★☆★☆★
    《5》
    내 안에 꽃 하나 있습니다

    김동수

    내 안에 꽃 하나 있습니다
    누구도 탐낼 수 없는
    나만의 꽃이랍니다

    살다 보면 힘들때도 있지만
    있는 둥 없는 둥 다소곳이
    나만을 응원하는
    향기나는 꽃이랍니다

    가끔은 나도 모르게
    잊을 때도 있지만
    속 깊이 언제나 나만을
    바라보는 꽃이랍니다

    햇살이 고운 날이면
    손이라도 잡고 둘만의
    달콤한 여행을 가고 싶습니다

    언제나 웃음꽃으로
    나를 지켜주는 사람이지만
    마음에 행복 꽃 필수 있도록
    ☆★☆★☆★☆★☆★☆★☆★☆★☆★☆★☆★☆★
    《6》
    눈길을 걸으며

    김동수

    눈이 나린다
    당신의 모습처럼
    하나둘 하고 싶은 말이 되어
    사뿐히 사뿐히 내 가슴에 스며든다

    저만치서
    나를 보고 올 것만 같은
    꽃보다 예쁜 모습으로
    입가엔 활짝 핀 웃음을 안고

    언젠가 처음
    당신을 만났던 그때처럼
    가슴은 설렘으로 가득 차
    하얀 눈 속에 노니는 작은 새가 되어

    내리는 눈을 보고
    내 안에 있는 당신의 손 잡고
    호호 하하 웃으면서
    눈길을 걸으며 사랑 얘기만 하고 싶다
    하얀 마음으로
    ☆★☆★☆★☆★☆★☆★☆★☆★☆★☆★☆★☆★
    《7》
    따스한 사랑에

    김동수

    외롭다는 건
    살아있다는 증거인지도 모른다
    누군가를 그리워할 수 있는
    가슴이 있으니까

    어둠처럼 밀려오는
    외로움 속에서도
    마음이 기댈 수 있는
    사랑이 있어

    그 따스한 사랑에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는지 모른다
    따스한 기억은
    지친 영혼에 쉼이 되기도 한다

    때론
    지나가는 바람 같은
    작은 배려와 관심이
    눈을 웃게 하고
    마음을 웃게 한다.
    ☆★☆★☆★☆★☆★☆★☆★☆★☆★☆★☆★☆★
    《8》
    바람 세월에 가버린 청춘

    김동수

    눈을 감으면
    흔적처럼 느껴지는 추억은
    하얀 눈 위에 걸어온 발자국처럼
    선명히 눈 안에서 논다

    바람이 머물다 간거리엔
    휘파람 불며 노래했던
    그 시절 그 모습이 안듯이
    발길을 추억 안에 머물게 한다

    바람세 월 따라
    변한 모습 속 괜스레
    마음이 서글퍼지기도 한다
    거리를 방황하던 청춘은 어디에 숨었단 말인가

    아직도 가슴은 그대로인데
    도둑맞은 세월만 덩그러니
    거리에 바람 되어 모르는 척
    내 곁을 스쳐 지나간다

    언제나 청춘일 줄 알았던
    젊은 날의 모습은 세월 따라 갔지만
    늘 가슴이 꿈을 꾸는 건
    내일이 희망이기 때문이다.
    ☆★☆★☆★☆★☆★☆★☆★☆★☆★☆★☆★☆★
    《9》
    사랑놀이

    김동수

    개나리 돌담길 따라 봄이 오면
    꽃향기 나비되여 하늘에 날고
    실바람 따라 꽃잎들 내 가슴에 안긴다

    진한 커피에 사랑 타 마시고
    봄 향기에 더욱 달콤한 그대의 분내음
    사랑의 꽃이 되어 들뜬 가슴 적신다

    잔잔히 흐르는 두 가슴의 뜨거운 사랑놀이
    꽃잎 같은 그대 내 가슴에 안기면
    가버린 세월 바람결에 떠나 보내고

    가녀린 그대 가슴에
    사랑으로 피는 꽃 되게하여
    인생 단풍들 때까지
    그대의 가슴에서 행복만 만지겠다
    ☆★☆★☆★☆★☆★☆★☆★☆★☆★☆★☆★☆★
    《10》
    살아있기 때문에

    김동수

    마음이 외로워
    혼자라고 느껴졌을 때
    간절히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한없이 약해진 마음 때문에
    비바람에 지친 꽃처럼
    따스한 빛 같은 그 사람이
    보고 싶을 때도 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버거운
    삶이 힘들어 주저앉고 싶을 때
    내 손을 잡아줄 그 사람이
    그리워질 때도 있다

    마음이 가고
    그립고 보고 싶은 건
    마음이 그 사람을 좋아하고
    사랑하기 때문이다

    살아있기에 때문에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보고 싶어 하며
    사랑하고 사는 것이다

    때로는 힘들 때도 있지만…….
    ☆★☆★☆★☆★☆★☆★☆★☆★☆★☆★☆★☆★
    《11》
    운명적인 인연

    김동수

    누가 뭐라 해도
    세상이 외면한다 해도
    수많은 비난이 쏟아진다 해도
    마음은 늘 그 사람만 바라볼 것입니다

    사랑이란 말보다는
    마음이 늘 그 사람 곁에 있어야만
    웃을 수 있고 행복하니까요

    어쩌면
    그 사람을 위한 간절한 마음이
    사는 동안 그 사람을 지켜주는
    따스한 온기가 될 것입니다

    저세상에서도
    사랑이란 이름으로 운명처럼
    그 사람 곁에 있을 것입니다
    언제나…….
    ☆★☆★☆★☆★☆★☆★☆★☆★☆★☆★☆★☆★
    《12》
    이 좋은 계절에

    김동수

    벚꽃이 웃는 날
    나는 그 사람을 보았습니다
    나를 보고 있는 모습이
    꽃과 같았습니다

    바닷바람 따라
    그리움 강을 건너
    소복이 쌓인 눈꽃을 안고
    내 곁에 온 사람

    풍광이 웃고
    사람이 웃는 이 좋은 계절에
    그때 그 자리에 새색시처럼
    향기만 안고 온 사람

    구름이 노니는
    하늘 아래 그대 모습은
    가슴 뛰게 하는
    설렘이고 행복입니다.
    ☆★☆★☆★☆★☆★☆★☆★☆★☆★☆★☆★☆★
    《13》
    커피 향 같은 행복이

    김동수

    이제 막 피어난 꽃 같은
    아침 햇살이 떠오르면
    휘파람 불며

    물소리 나는 산야로
    배낭에 설렘만 가득 담고
    파란 물감을 색칠한 그곳에서

    작은 나무가 되고
    우는 새가 되어
    정겹게 노래하고 사랑놀이하고 싶다

    바라볼수록 아름다운 그녀와
    나무가 노래하듯
    춤추는 잎새가 되어

    설레는 기분으로 마음이 웃듯이
    서로의 마음을 따스한 온기로
    가득 채워주고 싶다

    툭툭 털고 돌아오는 길에
    커피 향 같은 행복이
    두 가슴을 따스하게 안아 준다
    아 행복하다 가슴이 말한다.
    ☆★☆★☆★☆★☆★☆★☆★☆★☆★☆★☆★☆★
    《14》
    하얀 그리움

    김동수

    바람 위에
    서성이는 마음
    말하지도 못하고
    전하지 못한 안부를
    눈으로만 실려 보냅니다

    구름다리 건너
    갈매기 우는 바닷길 따라
    마음 적시는 비가 되어
    가슴을 파고드는 마음의 연서

    돌아보면
    잎새의 우는 소리에도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 소리에도
    감기든 세월 속에서도 내 마음을
    훔쳐간 미워할 수 없는 사랑이었습니다

    가로등 밑에 눈이 쌓이는 날이면
    하얀 발자국 위에 빛깔 고운 우리들의
    이야기들이 하나둘 고개를 내밀고
    가슴 위에서 뛰어놉니다

    하얀 겨울보다
    더 깊은 내 가슴 언덕엔
    지금도 그리움의 눈이 소복이 쌓여
    눈보다 예쁜 그대 눈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
    《15》
    하얀 그리움

    김동수

    바람 위에
    서성이는 마음
    말하지도 못하고
    전하지 못한 안부를
    눈으로만 실려 보냅니다

    구름다리 건너
    갈매기 우는 바닷길 따라
    마음 적시는 비가 되어
    가슴을 파고드는 마음의 연서

    돌아보면
    잎새의 우는 소리에도
    옷깃을 파고드는 바람 소리에도
    감기든 세월 속에서도 내 마음을
    훔쳐간 미워할 수 없는 사랑이었습니다

    가로등 밑에 눈이 쌓이는 날이면
    하얀 발자국 위에 빛깔 고운 우리들의
    이야기들이 하나둘 고개를 내밀고
    가슴 위에서 뛰어놉니다

    하얀 겨울보다
    더 깊은 내 가슴 언덕엔
    지금도 그리움의 눈이 소복이 쌓여
    눈보다 예쁜 그대 눈 속에 머물러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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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167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607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41216
    152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589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388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4112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258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6412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5081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8312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9412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7912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44212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45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7110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6810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8010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5012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30010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3514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3510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309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8910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5010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2316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4315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7214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9913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50013
    126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9412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6414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981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3818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23621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4724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73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7424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4328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8543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06655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515103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292204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66108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824303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40176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92271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635172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854302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58183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35196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92183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92331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71236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47249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93334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564320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7492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66224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713134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67171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422136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74225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46194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124133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238274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68105
    8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30245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003186
    87 선미숙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10.07.1046163
    8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69210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97171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54154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008154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910139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61244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93208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89204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52357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25247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029129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304316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35189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44172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89313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41180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312320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90331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66231
    67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4.07.05.2945204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86209
    65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160339
    6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721172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910154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805295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561725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83562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37643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849663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107685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95356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108292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47258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54262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638525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55373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62244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332301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411450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32337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091265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36338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56269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2] 김용호 2005.01.05.6809321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76227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704209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85227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025278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58272
    37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3030232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89282
    35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64257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52303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91317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61341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893320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62288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81348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427367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47267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29284
    25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713304
    24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68268
    23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3956233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211288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85295
    20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81263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751213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2985387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86364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210391
    15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36296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696326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23326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28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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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433449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084247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296481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578450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82401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40339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296516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330394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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