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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지 시 모음 50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6.01. 11:55:25   조회: 313   추천: 11
    여명문학:

    이성지 시 모음 50편
    ☆★☆★☆★☆★☆★☆★☆★☆★☆★☆★☆★☆★
    《1》
    가슴 시린 상처

    이성지

    커져만 가는 가슴 시린
    지난 시간과 세월 속에
    어찌 지울 수가 있을까요

    자꾸만 중독 되어 가는데
    세월은 소리 없이
    흘러만 갑니다

    젊은 날의 옛 추억
    짧은 만남 긴 이별이라
    슬픈 날의 상처로 안고 살아요

    가슴에 멍으로 남은
    희미한 추억
    사랑임으로
    내 가슴에 가득 채워주길……
    ☆★☆★☆★☆★☆★☆★☆★☆★☆★☆★☆★☆★
    《2》
    그대 그리고 나

    이성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리 만날 수 없는가요?

    보고 싶어지는데
    너무 미워하지 말아요.

    내 사랑 그대에게
    보여 주기에 너무 작았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

    바쁜 생활 속에
    그대 있었나요
    혹여 여민 정이 있다면
    좋은 생각 해주세요.

    아직 잊지 못했어요
    그대 다시 만나면
    따뜻한 미소로
    반갑게 대해 주면 안 될까요?
    ☆★☆★☆★☆★☆★☆★☆★☆★☆★☆★☆★☆★
    《3》
    가질 수 없는 걸까

    이성지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지고 슬퍼진다.

    언제나 너를 내 마음
    속에 가두고 싶다.

    하루에도 몇 번씩
    생각해도 너를
    잊을 수가 없다.

    비록 짧은 만남일지라도
    행복했던 마음
    너를 통해
    나를 보는 것 같은 느낌

    한시라도 너를
    잊지 못하는 그리움
    함께 하고 싶은 바람을
    가져본다.
    ☆★☆★☆★☆★☆★☆★☆★☆★☆★☆★☆★☆★
    《4》
    그대 그리고 나

    이성지

    시간과 공간을 넘어
    우리 만날 수 없는가요?

    보고 싶어지는데
    너무 미워하지 말아요.

    내 사랑 그대에게
    보여 주기에 너무 작았어요
    많이 보고 싶어요

    바쁜 생활 속에
    그대 있었나요
    혹여 여민 정이 있다면
    좋은 생각 해주세요.

    아직 잊지 못했어요
    그대 다시 만나면
    따뜻한 미소로
    반갑게 대해 주면 안 될까요?
    ☆★☆★☆★☆★☆★☆★☆★☆★☆★☆★☆★☆★
    《5》
    그대 떠난 빈자리

    이성지

    고독과 외로움
    교차하네요

    늘 혼자 행복을
    꿈을 꿉니다

    숨 을 쉴 수조차 없는 건가요
    이렇게
    가슴이 메어집니다

    그대는 행복 하신가요

    그대 떠난 빈자리
    찬바람 불면
    이렇게 시련 옵니다.

    마음 아파야 하는 사랑
    가슴 매여지고 그리고
    이별…….
    ☆★☆★☆★☆★☆★☆★☆★☆★☆★☆★☆★☆★
    《6》
    그대 향기 그리워

    이성지

    아! 보고 싶다 이런 아침에
    바람이 불어오면 그대의 향기처럼
    아득한 꽃 냄새가 가득하게
    진한 향에 내 가슴속의 젖이네요.

    이런 새벽 저 하늘에 별들이
    유난히 빛나고 있어만, 반짝이는 별빛
    속에 비친 그대 모습, 그리워 캐만
    하여라.

    사랑을 눈빛으로 입가에 미소짓는
    천사 줄 저러면 않아 고 싶은지는
    간절한 사랑 내 사랑으로 가득 채워
    사랑의 열매 저러면 심어 놀고 싶다.

    이 모든 사람의 사랑의 인연으로
    연분이 되어 좋은 만남이면 좋겠다.

    내 아픔보다 그대의 아픔까지라도
    사랑하고 싶다.
    그대 향기 그리워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
    《7》
    그대가 무척 보고 싶은 날

    이성지

    오랜 세월
    그리워하면서도
    늘 보고 싶은 그대.
    늘 그 자리에
    보이지 않는다고
    사랑할 수 없는가요

    늘,
    가슴으로 지켜보며
    그대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알기나 하는지요

    그대를
    한 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말하지 않아도
    느낄 수 있을 텐데.


    그리워지면
    보고 싶은 그대
    그대가 없는 지금
    너무 외롭습니다.

    안개처럼 휩싸인
    그대일지라도
    그대와 함께하리라는
    작은 희망을 품고
    지금도 살아갑니다.

    언제 가는
    봄 나절 피는
    이름 모를 들꽃처럼
    우연히 만남과 이루어지는 날

    그때는 지금처럼
    외롭지는 않겠지요
    그때가 나에게도 있으리라
    꿈을 꾸는 지금도
    당신이 그립습니다.
    ☆★☆★☆★☆★☆★☆★☆★☆★☆★☆★☆★☆★
    《8》
    그대가 있는 곳으로

    이성지

    은은한 향기 솔 솔 향기
    손짓하게 하네요,
    혹여 그대의 향기인가요.

    내 마음에 녹아내리게
    합니다.

    내 마음의 그림자
    저 멀리 떠나지
    않는구려.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없는가요.

    그대 생각하면
    오늘도 잠을 못 이루고
    있어요.

    지금이라도 어디선가
    포근하게 않아 주고
    싶습니다.
    ☆★☆★☆★☆★☆★☆★☆★☆★☆★☆★☆★☆★
    《9》
    그대와 함께 있고 싶어요

    이성지

    그대 있으면 고운 웃음
    밝은 미소 있으면
    나는 행복합니다.

    내 안에 그대 있어
    외로움 우울하지
    않아 어 좋아요.

    바라만 보아도
    나는 좋아 그대와 함께
    있으면 얼마 좋지 몰라요.

    그대를 사랑하는 마음
    변함 없습니다.
    ☆★☆★☆★☆★☆★☆★☆★☆★☆★☆★☆★☆★
    《10》
    그리운 연정

    이성지

    이제는 가을 저 멀리
    떠나가고 겨울 오는데 모실
    추워지네요.

    아무도 차지 않은 것이
    쓸쓸하여라.
    저 하늘은 별빛이 위로하고
    내가 가야 할 긴 여정.

    내가 모든 것 다 주오, 갈아야
    할 삶 그리고 긴 여행의 길
    깊은 정 주지 말자 마음 괴로운


    무엇으로 와 다가 살아 짓는가
    저 하늘에 별 중에서 내가
    사랑하는 임은 어디에서 있을까
    ☆★☆★☆★☆★☆★☆★☆★☆★☆★☆★☆★☆★
    《11》
    그리움 가을 저럼 비가 내린다

    이성지

    오늘도 온 종일 비가 내린다.
    지난 온 시간 속에
    옛 생각에 잠시 잠긴다.

    세월은 막은 수 없지만
    애탈 은 마음 어찌하나요.

    메 마는 입술에 절어 들게
    하네요, 임의 그리워 나의
    붉게 탈은 슬픔에 절어 든다.

    얼마나 보고 싶은지 그대는
    알기나 하나요.

    그대가 내 곁에 있으면 얼마
    나 행복할까요. 그런 생각에
    해봅니다.
    ☆★☆★☆★☆★☆★☆★☆★☆★☆★☆★☆★☆★
    《12》
    그리움에 밤

    이성지

    이 어둠 밤 오면
    발목 잡고 약속하고
    울보 짓는다.

    지난 옛 추억에 잠기 듯
    먼 하늘에 바란 본다.

    우리의 사랑 언제
    시작 대는지는 모르지만
    내 눈가엔 이슬이 맺히고

    어디선가 오면
    가는 그대이기에.

    저 하늘에 유난히 별빛
    빛나는데, 임을 생각하면
    내 입가에 미소짓는다,

    혼자 정말 싫습니다.
    우리 함께 해요.
    ☆★☆★☆★☆★☆★☆★☆★☆★☆★☆★☆★☆★
    《13》
    그리움의 바다

    이성지

    푸른 바다는 어머님 바다
    같은 그리움입니다.

    그리워 던 시절
    아∼어찌 이 지릴까

    보고 싶은 얼굴이 많은데
    뱃고동 소리 풀려 바다
    소리 단잠 깨운다.

    동심 돌아 가설 놀던 시절
    너무 그립습니다.

    이제 늙어 가는군요.
    지난 간 추억이 그립 와요.
    ☆★☆★☆★☆★☆★☆★☆★☆★☆★☆★☆★☆★
    《14》
    나를 훔쳐 가세요

    이성지

    내 사랑을 전부 드리겠습니다.
    언제든지 가지고 가세요.

    필요하신 분들의 벗이 되고
    싶습니다.

    언제나 외로워할 때
    그대 곁에 짐을 들어 드립니다.

    나로 인해 그대가 행복해진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늘 그대 곁에 있을 수 있다면
    외로워하지 않겠습니다.

    사랑은 무죄이니까요
    ☆★☆★☆★☆★☆★☆★☆★☆★☆★☆★☆★☆★
    《15》
    내 마음

    이성지

    내 마음도 모른 것
    개어요.
    흔들이 이 마음 발길
    따라 걸고 싶어라.

    정착할 수 없는 이 마음
    오고 가는 여인들 모습
    보면 오랜 세월 지난들
    생각에 잠김입니다.

    보고 싶은 임들 그리워
    지고 그리워하는 마음
    노래 불려면 부르고
    싶어라.

    사랑하는 사람들이여.
    ☆★☆★☆★☆★☆★☆★☆★☆★☆★☆★☆★☆★
    《16》
    내 사랑이여

    이성지

    가을이 떠나면 긴
    외로움 밀려오네요.

    그 누가 위로해주려나
    이렇게 가슴
    시려 오는데……

    못다 한 사랑이지만
    따뜻한 말 한마디
    기다려지네요.

    그대 생각에
    눈물이 납니다.
    그리운 사랑이기에.
    ☆★☆★☆★☆★☆★☆★☆★☆★☆★☆★☆★☆★
    《17》
    너만 사랑해

    이성지

    너만 보면 웃음 나와
    멀리 떠나있지만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해

    그리움의 마음이
    사랑으로 전해지길
    간절히 바라는데

    멀리 있는 그대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마음마저도 전할 길 없어

    오늘도 그대의 마음
    주위를 서성이며
    눈시울 적십니다.
    ☆★☆★☆★☆★☆★☆★☆★☆★☆★☆★☆★☆★
    《18》
    너였기에 글

    이성지

    밤이면 너에게
    편지를 쓰게 하는구나

    그리워 사람
    약속한 임아

    내가 그대를 만일
    사랑한다고
    전하고 싶어

    어둠 속에서도
    그리움 빛이 대여
    밝혀본다.
    ☆★☆★☆★☆★☆★☆★☆★☆★☆★☆★☆★☆★
    《19》
    눈물

    이성지

    아주 가끔은
    눈물 날 때가 있습니다.

    말없이 흘려 내리는
    눈물입니다.

    묻지는 마시기를 바랍니다.

    살아갈 많이 힘들어, 할 때
    의지하고 싶고 그런
    까닭입니다.

    혹여 사랑하는 사람 생기
    다면 기대 싶어집니다.

    그래서 흘려 내리는 눈물입니다.
    ☆★☆★☆★☆★☆★☆★☆★☆★☆★☆★☆★☆★
    《20》
    달빛 그리움

    이성지

    달빛 사이로
    커피잔 속에 임의
    얼굴 환하게 웃고
    있어요.

    우리 사랑이 야기
    하고 싶은데
    그대가 없어요,
    아쉬우면 많아요.

    그대 생각하면 눈물
    납니다.

    나! 그대 많이 보고
    싶은데.
    ☆★☆★☆★☆★☆★☆★☆★☆★☆★☆★☆★☆★
    《21》
    뜨거운 사랑

    이성지

    내 마음속 깊이
    휑하니 쓸쓸한 그리움 하나
    그대의 사랑 아련히
    밀려오네요.

    금방이라도
    내 야윈 얼굴 울어
    버릴 것 같은 슬픔이
    눈시울 적시게 합니다.

    기약 없는 기다림
    애타게 기다리게 합니까

    내가 얼마나 울어야
    합니까

    꿈속 같은 사랑스러운
    그대여 내가 그대를
    부둥켜안아 볼 수가 있을
    까요.

    기약 없는 기다림
    사랑하는 마음이 있기에
    간절해지네요.

    그대가 오시는 길에
    반갑게 손을 내밀려
    반갑게 맞아 줄게요.
    ☆★☆★☆★☆★☆★☆★☆★☆★☆★☆★☆★☆★
    《22》
    만남을 좋은 관계로

    이성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삶을 살아
    가자면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기에
    같이 공유하면 좋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사랑이란 자기의 희생 있어야 합니다.

    자기의 책임감 없는 분들 있어요.

    이런저런 이유로 책임 덤 넘기는
    그런 사람도 있습니다.

    자기 시간 나는 대로 참여하고 공유
    하는 것 있기에.

    불편한 만남이 아닌 서로 좋은 관계란
    신뢰할 수 있는 믿음 주어야 합니다.

    자기의 바쁜 다 핑계로 상대방 이용
    하지 말기를 당분 드립니다.

    자기 내 뱉은 말은 책임과 행동을
    실천을 따라야 합니다.

    조금 덕 깊게 생각하시고요. 편안함
    줄 수 있는 분은 당신의 인격입니다.

    좋은 시간 만들어 가세요.
    ☆★☆★☆★☆★☆★☆★☆★☆★☆★☆★☆★☆★
    《23》
    바다 이야기

    이성지

    저 하늘 위로 붉게 탈 읊는
    태양 햇빛이 너무 작인 하다.

    시원한 파도 소리와 시원한
    바람 소리 임을 보려는
    목소리인가요.

    그 해도 젊은 날 연가 생각
    에 잠긴다.

    우리 사랑의 이야기들
    아름다운 추억에
    오늘도 푸른 바다 안부를
    무른다.

    바다의 향기 여인 향기인가
    소리 없이 미소짓는다.
    ☆★☆★☆★☆★☆★☆★☆★☆★☆★☆★☆★☆★
    《24》
    바람꽃

    이성지

    아침 바람
    솔솔 불어오면
    사랑이 가득 전해집니다

    웃고 있는 꽃들이
    예쁘게 보여요
    사랑 가득 담아주세요

    어머나
    세상에 안아 달라고
    유혹하네요

    아이 몰라
    나도 모르게
    빠지게 하네요.
    ☆★☆★☆★☆★☆★☆★☆★☆★☆★☆★☆★☆★
    《25》
    보고싶다 눈물이 날 만큼

    이성지

    그대 곁에 없어도
    내 마음 안에 있어
    항상 그리워하는 마음
    그대에게 전해봅니다

    기다림의 날들이
    길어지고
    이어진다 해도
    변함 없는 마음

    사랑의 추억으로
    오늘의 그리움을
    견디어봅니다
    보고싶다, 눈물이 날 만큼

    ☆★☆★☆★☆★☆★☆★☆★☆★☆★☆★☆★☆★
    《26》
    봄을 부르면

    이성지

    어둠을 몰라
    내면 침묵은 봄을
    손짓한다.

    꽁꽁 얼어붙은
    빙하 사이로 비집고
    나오고 봄의 소리가
    줄줄 내린다.

    이제 입출 지니면
    멀지않아
    봄을 소식 기다리면
    아침 새소리 정겹다.
    ☆★☆★☆★☆★☆★☆★☆★☆★☆★☆★☆★☆★
    《27》
    사랑스러운 그대

    이성지

    이렇게 보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어디 있을까요,
    보고 싶은 마음에
    눈물이 납니다.

    꼭 한번 만나
    사랑한다 말하고
    안아 보고 싶어요.

    내 모든 것 다
    줄 수 있다면 좋겠네요.

    내 곁에 머물러
    주실래요?
    ☆★☆★☆★☆★☆★☆★☆★☆★☆★☆★☆★☆★
    《28》
    사랑에 빠진 여인

    이성지

    사랑해요.

    사랑은 현재에만
    활동하지요.

    사랑 속에
    아름다운 날
    사랑이 보이지
    않나요?

    사랑이 있지
    않기 때문이랍니다.
    ☆★☆★☆★☆★☆★☆★☆★☆★☆★☆★☆★☆★
    《29》
    사랑의 향기

    이성지

    누구나 사랑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그리고 사랑은 아픔도 있고
    그리움이 항상 같이하는 것이라고.

    가만히 누워 눈을 감아봅니다.
    아련히 떠오르는 지나온 아름다운 과거,
    그 과거를 먹고 살아가는지.

    아픔도 있고 즐거움도 있었지만
    왠지 가슴아 아파 한 순간만 떠오르는지
    참, 그때 그 사람, 그리고 잊히려고 하는 사람.

    그대를 향한 이내 마음을 전하질 못하니
    더더욱 가슴이 아파 옵니다.

    그런 사람, 그런 사랑이 있었던 것만으로
    추억을 먹고 가슴을 파고, 아픔을 먹고
    오늘도 눈가에 이슬을 머금고 지냅니다.
    ☆★☆★☆★☆★☆★☆★☆★☆★☆★☆★☆★☆★
    《30》
    사랑이란 아픔이야

    이성지

    내 눈물이 떨어지고 싸인 가고

    찬바람 내 얼굴에
    서치 가네요, 자꾸 눈물난다.

    떠나 간 사람 정말
    미워 죽게 네
    내 마음을 너는 알기나 안나요.

    시도 때도 없이 그리움 사무친다,
    사랑이란 아픔이야
    ☆★☆★☆★☆★☆★☆★☆★☆★☆★☆★☆★☆★
    《31》
    사랑해요 당신

    이성지

    서로 아껴주고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좋은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나는 그대 처음 본 순간 당신의 포근한
    느낌이 좋아 습니다.

    지금은 그대가 떠나가고 없지만 기억해요.

    서로 세워 주며 함께 손잡고 걸어가는 좋은
    사람이 당신 이어서 좋았습니다.
    ☆★☆★☆★☆★☆★☆★☆★☆★☆★☆★☆★☆★
    《32》
    세월과 인생 글

    이성지

    우리가 사는 세월 동안
    얼마나 방황하고 살아 왔는지
    그것도 시련입니다.

    언제나 젊었을 때는 아무것도 몰랐지만
    지난 어제는 허무한 세월의 시련이었습니다.

    해가 바뀌면
    아련한 그리움만 쌓여 집니다.

    사랑하고 싶은 시절은 지나갔지만
    늦게 만난 사람으로, 비록 짧은 인연 이였지만,
    사랑을 알게 해준 사람으로 저는 기억합니다.

    사랑이 무엇인지 혹은 인연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우리 좋은 인연으로 만나고 싶어요.

    늘 함께 할수록 스스로 위안 되어주고
    다정한 손길로 사랑하고 싶어요.

    외로운 인생길이라지만
    당신과 함께라면 정말 좋겠습니다.

    절대 우리 손을 놓치지 말아요.
    같이 있으면 좋은 사람
    서로 힘이 되어 주며 살아요.

    영원히 같이 있게 해 주세요.
    꼭 말입니다.
    ☆★☆★☆★☆★☆★☆★☆★☆★☆★☆★☆★☆★
    《33》
    아름다운 당신 그대여

    이성지

    매일같이 항상
    그대를 그리워합니다.

    언제나 그리움 지 우수
    없어 애절하게 오는
    그대이기에 마음 애절
    합니다.

    언제나 힘들어할 때
    또 늘 그리움 지우
    수가 없어요.

    언제나 나는 그대를
    반기려 합니다.

    언제 오실 줄 모른 나
    애탈 는 마음 알 시는
    지오.

    내 마음속에 그대여
    언제나 그립습니다.

    그대 내 곁에 있으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
    《34》
    아직도 잊지 못했습니다.

    이성지

    이렇게 반 세월이 흐려가고
    있습니다.

    늘 그리움 그대입니다.

    빈 가슴 채 을지 않네요.
    허전한 것 어찌할까요.

    아직도 저에게 사랑 남아
    있기 때문 아니지요.

    혹여 우리가 이루 못하기
    때문에 그대와 나 인연이
    이렇게 가슴에 엉 매여지게
    하네요.

    우리 좋은 만남으로 만나요,

    내 사랑 덤뿐 드리겠습니다.
    만일 보고 싶습니다.
    ☆★☆★☆★☆★☆★☆★☆★☆★☆★☆★☆★☆★
    《35》
    어느 가을날에

    이성지

    단풍잎 떨어지는 산세에
    떨어지는 단풍잎 보면
    그대가 많이 생각나네요.

    그대가 없어
    몹시 안타까웠어요.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은데
    이 계절에 따뜻한 사랑
    나누고 싶어요

    진정 그대는
    어디에 있나요.
    많이 보고 싶은데.
    ☆★☆★☆★☆★☆★☆★☆★☆★☆★☆★☆★☆★
    《36》
    어디로 갈까

    이성지

    허전한 마음
    달래기 없어라.
    아무런 없는 허전한 마음
    어디로 떠나가야 하나요.

    고독은 지울 수 없고
    사랑하는 이 없는 서러운
    세월만 흘러갑니다.

    시공간 훌쩍 떠나
    그리운 임 만나고 싶어라,

    내 손으로 그리움
    반기 원이 없겠습니다.

    그리움 없는 마음
    언제나 허공만 헤맵니다.
    ☆★☆★☆★☆★☆★☆★☆★☆★☆★☆★☆★☆★
    《37》
    어떤 그리움

    이성지

    언제나 그리워하고
    있어요.

    그대를 생각하면 얼마나
    보고 싶고 사랑하는지
    모르실 거에요

    그대를 생각하면 얼마나
    가슴앓이하는지
    모르실 거에요

    만나야 할 운명이라면
    피하지 마세요

    내가 많이 사랑해 줄게요
    ☆★☆★☆★☆★☆★☆★☆★☆★☆★☆★☆★☆★
    《38》
    외로울 때 하늘을 보자

    이성지

    외로울 때 하늘을 보자
    사랑의 방랑자
    사랑의 이름 석 자

    생각만 해도 좋은
    그대의 모습 그리면
    참 행복합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내가 그대를 욕심내면
    안될까요?
    나의 사랑 듬뿍 드리고
    싶어요

    그대가 늘 내 곁에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대는 소중한 사람이기에
    지켜 주고 싶습니다.
    ☆★☆★☆★☆★☆★☆★☆★☆★☆★☆★☆★☆★
    《39》
    우리 사랑 영원히

    이성지

    나 여기 있는데
    그대 보이지 않네요.

    한평생 갈이 살자던
    언약 잊었나요.

    그대가 떠났어도
    나 아직도 잊지
    않았 습니다.

    혹여 그대가 오실까봐
    내 마음속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습니다.

    이 계절이 가기 전에
    그대와 행복을 꿈꿉니다

    기다림에 지쳐
    내가 죽어도 아름다운 추억
    간직하게 해주세요.
    ☆★☆★☆★☆★☆★☆★☆★☆★☆★☆★☆★☆★
    《40》
    이 가을엔 동행하자

    이성지

    이 가을에 모두 사랑하자
    지나간 계절 상처받은 영혼들
    깨끗이 털고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마음이 따뜻한 계절이고
    싶습니다.

    사랑은 끊임없이 노력하고
    이해하고 타협하는 것이라고
    아름다운 동행 하자

    세상은 혼자 아니란 것입니다.

    항상 자신을 낮추고 아름다운
    공간 만들어 가요.

    사랑은 보이지 않는 마음입니다.

    이 계절에 같이 동참해주세요.
    사랑 가득한 이 가을엔 동행하자.
    ☆★☆★☆★☆★☆★☆★☆★☆★☆★☆★☆★☆★
    《41》
    이렇게 사랑 할 줄이야

    이성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자리 한 그대여 언제쯤
    사랑 피 이어 나가요.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대는 모를 실 결에요.

    이토록 목이 미어집니다.
    밤과 낮과 애탈 는 시간
    속에 내 가슴에 멍이
    들어내요.

    시간과 계절 박기도
    이 밤도 그임을 기다리며
    호롱불 켜 놀고 창밖에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
    《42》
    이루지 못한 꿈

    이성지

    세월은 무시하게도
    빠르게 흐르는데
    고요한 적막함 만 흘러가네

    밀려드는
    그리움은 떠나지 않는데,
    너를 찾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피우지 못한 그리움 꿈
    어찌하오리까.

    사, 계절 오고 가는
    쓸쓸한 길목에서
    이 가슴만 멍하기만 한데

    이루지 못한 꿈
    그대 가슴에 영원히 함께
    잠들고 싶어라.
    ☆★☆★☆★☆★☆★☆★☆★☆★☆★☆★☆★☆★
    《43》
    잊혀진 그리움

    이성지

    지금은 무엇하고 있을까
    그대 향하는 그리움
    옛 생각이 만이 납니다.

    꿈속이라도 잠깐 만나고
    싶어라, 그리운 얼굴

    노을진 언덕 위에 그리운
    사람 모습 보이던 하네요.

    그리움 눈시울 지게 하네요.
    ☆★☆★☆★☆★☆★☆★☆★☆★☆★☆★☆★☆★
    《44》
    장미 빛 사랑

    이성지

    오늘은 왠지

    오늘따라 유난히 보고
    싶습니다.

    장미꽃 속에 웃는 그대 모습
    우리 사랑 모습이 보입니다.

    사랑하게 해 주세요.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어요.
    ☆★☆★☆★☆★☆★☆★☆★☆★☆★☆★☆★☆★
    《45》
    첫눈 오는 날

    이성지

    흰 눈바람이 부는
    슬픈 계절 다가오네요.

    새벽바람 차갑게
    내 뺨에 스치면 눈물
    끝이 없이 흐르네요.

    가슴 깊이 그대 생각하면
    아파지는 내 가슴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당신 모를 실 거에요.

    얼마나 울어야 그대를
    잊을 수 있을까요.
    ☆★☆★☆★☆★☆★☆★☆★☆★☆★☆★☆★☆★
    《46》
    첫눈 오는 날의 커피

    이성지

    첫눈이 내린 날
    옛사랑 그리워집니다.

    추억 속으로
    그대의 눈동자 모습
    그립니다.
    찬 바람 불면
    커피 한잔을 합니다

    아련한 모습
    그리고 지우고
    그대의 모습이
    그리워집니다.
    ☆★☆★☆★☆★☆★☆★☆★☆★☆★☆★☆★☆★
    《47》
    침묵의 바다

    이성지

    저 멀리 더 부른 바람
    가슴에 철렁 있다.

    힘없이 무너지고 저 바다
    보니 한없이 눈물난다.

    붉어진 태양 아래 정렬의
    열정 사랑 그리워진다.

    사랑은 소리 찾아오면
    얼마나 좋은 만.
    ☆★☆★☆★☆★☆★☆★☆★☆★☆★☆★☆★☆★
    《48》
    커피잔속에 그대미소

    이성지

    아침에 햇살 비출때면
    찾잔속에 그대모습
    그립습니다

    코끝에 지한향기에 취해버린
    같습니다

    달콤한 입술처럼 살살
    녹이는군요

    오늘도 그대 생각하면
    외워진 행복한 직결 같습니다
    고마워요

    당신과 함께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함께해주시기를 바레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
    《49》
    한잔의 차가 생각나는 풍경

    이성지

    잠깐이나마
    함께 해주던
    따뜻한 사람 그리워진다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시간이 빨리 지나간다

    함께 해서 좋은 사람
    늘 부담 주지 않는 사람
    눈빛만 보아도
    무슨 말 하는지 알 수 있고
    편안함 주는 그대입니다

    만남은
    또 다른 정이 있어 좋다
    좋은 사람 곁에
    좋은 향이 납니다
    다정한 사람 그대입니다.
    ☆★☆★☆★☆★☆★☆★☆★☆★☆★☆★☆★☆★
    《50》
    내 마음속에 그리움 하나

    이성지

    오늘 밤
    어둠을 밝혀줄
    촛불 하나 켜렵니다.

    초 하나가 밝히는
    공간에서 그대에게
    편지를 쓰겠습니다.

    내 마음에 그리움이
    녹아내리고
    마지막 남은 불빛마저
    흔들릴 때

    이 밤 지새우는 홀로
    남은 고독과 그렇게
    그 불빛 지키며
    밤새 그대 향한 그리움 하나
    곱게 적어서 타오르는
    그 불빛의 생명으로
    다하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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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1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555
    270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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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209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7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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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6010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9533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419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51322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8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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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518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3388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877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3086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726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3618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445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935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826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999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5814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988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9810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6922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958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1311
    214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1812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8712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6110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079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1319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257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64922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3712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219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5560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5611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0820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50253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5616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5920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70519
    198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1598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418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9214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9110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8810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8910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968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49211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9413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599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6511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408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239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0011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9522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68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910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61213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4614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50810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389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688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45612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70845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50723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8822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7819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3231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8312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9714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306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4415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9012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3016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6710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5811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8515
    161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19714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70515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65016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71648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18828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1438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8213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1611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9622
    152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56414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3614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0015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8114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52420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7352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70624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2521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4117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4421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163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7819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64617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2017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3515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4913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9123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9227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8017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3918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0916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6620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8320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3742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78119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5520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72122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3443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682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9424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40429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2037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101728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24935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91537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3950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41865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51114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667213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32123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57428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40224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73364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309192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510319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93199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697209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41206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94445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82261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731352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364399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353457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76102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297244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115149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67269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82144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249239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509227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21148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811298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33117
    89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32273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41206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96183
    86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589220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24183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116213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99163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224194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34290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6322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53218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62515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31258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206144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570329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10212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84184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12322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598189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634331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67342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316428
    67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398219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62272
    65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77350
    64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45187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62166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035307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019748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136576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634654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229677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393710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31384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48300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661269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104274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192562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928386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395253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608360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28531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83349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75277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3002366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704282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22334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344238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70221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26235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428289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891282
    37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428282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421294
    35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74266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326331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467334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46352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218336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615301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75365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274391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106280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867299
    25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261322
    24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965289
    23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358247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79304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057316
    20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929275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348227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516403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049380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500404
    15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3078313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953338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716342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430524
    11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625369
    1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308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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