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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석환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6.01. 11:51:10   조회: 169   추천: 3
    여명문학:

    김석환 시 모음 15편
    ☆★☆★☆★☆★☆★☆★☆★☆★☆★☆★☆★☆★
    《1》
    가을 편지

    김석환

    바람 속에 가을이 숨을 쉬고
    만산엔 벌써 푸른 옷을 벗고
    연한 갈색의 채색으로 물들어간다

    먼 산을 바라보는 마음 속엔
    벌 써 단풍의 향기 속에
    가을이 주는 센티함에 그리움이 움튼다

    옷깃에 스미는 미풍 속엔
    애절한 숨은 사랑의 이야기가
    별처럼 쏟아지면
    가슴에 흘러내린 그대의 뜨거운 눈물

    가을이 내려놓은 사랑
    그리움이 머물다 지나가면
    달빛 하얗게 웃고있는 그대의 얼굴

    얼마나 마음이 더 아파야 그대를 잊을 수 있을련지
    달빛 호수 위에 가을 편지 한 장 띄우고
    저녁별 올려보니 가을 귀뚜라미 내 마음을 아는지
    밤 새 울어댄다
    ☆★☆★☆★☆★☆★☆★☆★☆★☆★☆★☆★☆★
    《2》
    가을이 내게 준 사랑

    김석환

    파란 하늘에 떠있는 새털구름이
    가을을 수놓고
    길가에 핀 가녀린 코스모스 방긋 웃는다

    가을 바람에 실려 온 그대의 향기
    아직도 기억 속에 남은 꿈 같은 사랑

    그대 못 잊어 가슴으로 흘렸던 눈물
    내 가슴 깊은 곳에 옹달샘이 되었고
    그리움은 쌓여 가을 낙엽이 되었다

    그토록 사무친 그리움
    금방이라도 손에 잡힐 듯 보고 싶은 얼굴

    언제쯤 당신을 잊을 수 있을 까
    잊으려하면 더 그립고 잊으려 애를 쓰면
    살포시 내려앉은 당신의 하얀 미소

    이룰 수 없는 사랑이지만
    당신은 나의 보석 같은 사람

    소슬바람 옷깃에 스미면
    그대가 그리워 얼마나 가슴 태웠던가

    어느 날 새벽 창가에 기대어
    그리움을 삼키며 눈시울 적실 때
    별들도 나와 함께 울었다
    ☆★☆★☆★☆★☆★☆★☆★☆★☆★☆★☆★☆★
    《3》
    겨울 창가에서

    김석환

    겨울 낙엽이 떨어진다
    기다림 속의 가을은 가고
    눈 나리는 겨울이 왔다

    밤이면 쓸쓸한 달빛의 온기로
    나무 끝에 매달리다
    겨울 햇살에 녹아 너를 안고 떨어진다

    마른 꽃잎 창가에 기대어 날 바라보면
    숨어 우는 바람소리보다 더 슬프다

    봄이 오면 예쁜 떡잎으로 태어나
    너의 사랑으로 붉은 꽃을 피우고

    봄이 오면 연두 빛 그리움을 가슴에 담아
    낙조의 빛깔처럼
    기억속 저편에서 사랑이란 이름으로
    사성의 연가를 부르련다.
    ☆★☆★☆★☆★☆★☆★☆★☆★☆★☆★☆★☆★
    《4》
    고독을 안고

    김석환

    혼자이기 싫어 그 누군가를 만나고 싶다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온유하고 마음 너그러운 그런 사람

    만산에 산새들 그리고 자연의 푸르름
    나는 그곳에 머물고 싶다

    생각에 지나지 않지만
    떠오름 만으로도 마냥 행복하다
    그대가 하늘이라면
    나는 들녘에 작은 꽃 한 송이가 되고 싶다

    외롭다 하기엔 너무 가혹해
    나홀로 별들을 올려보며 사색에 잠긴다
    은하수에 쉼 하고 꿈을 꾸고 싶어

    알 수 없는 내일의 삶을 갈구하는 오늘이
    야속하고 서글프다

    나약하고 가여운 초로의 여정은 눈물이듯이
    지금 내가 서 있는 곳 나 떠나고 나면
    바람이 휩쓸고 문밖의 그리움처럼 정막하겠지

    그냥 혼자이고 싶다
    사랑을 잉태한 그리움처럼
    왜 마음이 이렇게 흔들릴까

    고독이 낳은 그리움은 슬프다
    오늘밤은 비가 왔으면 참 좋겠다
    빗소리 들으며 그대 생각으로 채우고 싶다.
    ☆★☆★☆★☆★☆★☆★☆★☆★☆★☆★☆★☆★
    《5》
    고요한 이 밤에

    김석환

    살갓을 에이는 칼바람이 스쳐도 오직 하나
    사랑
    나에게 주어진 고귀한 사랑 앞에
    무거운 짐이 나를 짓눌려도 가벼히 일으킬 수 있는 것은
    사랑의 힘이다

    세상의 부귀영화 다 누린들 가슴속에 남아있는
    가장 소중한 것은 한 조각 사랑이다

    내가 먼저 베풀어야 얻을 수 있고
    내가 먼저 다가가야 얻을 수 있다

    소나기처럼 지나버린 세월 앞에
    눈시울이 뜨거워진다 후회의 꽃다운 시절

    인생의 고난 속에 향기 나는 사랑은
    영원토록 잊을 수가 없습니다.
    ☆★☆★☆★☆★☆★☆★☆★☆★☆★☆★☆★☆★
    《6》
    구름 같은 인생

    김석환

    흘러가는 저 강물은
    세월을 담고
    어디로 흘러가는지

    가슴 시린 풀빛 사랑
    기억 저편에 안개처럼 흩어지고

    하얀 달빛 드리우면
    수줍게 피어나는 그리움처럼
    옛사랑이 아련히 떠오른다

    그리워 외치는 청산의 메아리는
    세월을 원망 하듯
    소쩍새도 슬피 우는구나

    냇가에 내려앉은 만월의 슬픔은
    청춘의 얼굴처럼 곱기만 한데

    두둥실 홀로 떠도는 구름처럼
    인생은 피웠다 지는 꽃잎 같더라.
    ☆★☆★☆★☆★☆★☆★☆★☆★☆★☆★☆★☆★
    《7》
    그대 사랑

    김석환

    겨울 찬바람에 식어버린 사랑
    외롭게 피어나는
    이름 없는 들꽃처럼 혼자만의 그리움

    나목은 옷을 벗고 움츠린 겨울은
    아침 햇살을 기다리듯
    기약 없는 날들이 가시처럼 아프다

    봄 날 피어나는 한 송이 꽃처럼
    아름답던 사랑이
    슬픈 미소로 떠나던 날
    하늘에선 하얀 눈이 내렸다

    그리움에 젖은 애잔한 사랑
    밤하늘에 노을을 만들고
    이별의 눈물은 별이 되었다

    아름드리 주지 못한 사랑
    눈 내리는 하얀 밤
    오늘도 그대를 향해 사랑하였습니다
    ☆★☆★☆★☆★☆★☆★☆★☆★☆★☆★☆★☆★
    《8》
    기다림

    김석환

    흰 눈 내리는 겨울 문에서
    그대 하얀 미소 생각하며

    작은 꿈 꼭 쥐고
    행복의 나래를 펼칩니다

    싱그러운 그대 향기
    초록의 젊음으로 엊그제 찾아 온 흔적
    외로움에 이젠 사람 냄새가 좋아

    의연한 소나무처럼
    기다림의 행복은 나 혼자만의 사랑
    어제 밤 꿈속에서 널 만났다

    흰 눈이 또 내린다
    그 날이 언제인지는 몰라도
    하늘 문이 열리는 날

    기다리는 한 사람
    세월 속을 헤아리며 가슴에 품은 사랑
    그 아름다움 자라나 별이 되었다
    ☆★☆★☆★☆★☆★☆★☆★☆★☆★☆★☆★☆★
    《9》
    꽃 한 송이 드립니다

    김석환

    오월의 하늘은 잔잔한 호수처럼
    파랗게 물들어 있습니다
    소슬바람에 흔들리는 들꽃 한 송이

    가녀린 꽃잎
    우수에 젖어 날 바라보는 모습에
    문득 그대가 생각이 납니다

    추억 속의 꿈같은 이야기가
    아직도 내 가슴에 남아 아릿한 향기로 머무를 때
    이별의 눈물은 이제 한 송이 꽃이 되었습니다

    사랑했기에 그대 그리움에 가슴 아팠던
    숱한 날들을 허공에 흩날리고
    당신을 향한 그리움에 연정의 꽃 한 송이 드립니다

    미워할 수 없는 사랑
    비련의 아픔을 가슴으로 삭여야하는 것은
    그대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세월 속에 묻을 수 없는 사랑
    오늘밤도 밤하늘에 떠있는 저 별을 올려보며
    당신을 향해 사랑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
    《10》
    동백 꽃 질 때

    김석환

    그토록 아름답던 꽃 잎 떨어질 때
    멀리서 널 바라보았다

    기억 속 깊은 숲
    어느 잎 새에서 부는 바람처럼
    너는 그렇게 고별을 인사했나

    아니 붉은 꽃 잎 한 점 의 추억 속에
    나는 널 사랑한다

    고독으로 진 너의
    꽃 잎
    오늘 밤하늘 별을 바라보며
    내 가슴에 품은 너의 향기
    그 모습 내 마음의 동백이 되라.
    ☆★☆★☆★☆★☆★☆★☆★☆★☆★☆★☆★☆★
    《11》
    사랑은 헛꽃 되어

    김석환

    조각달 나무 가지 걸려
    날 바라보는 깊은 밤은

    길 잃은 갈매기의 슬픔처럼
    외로움만 솟고
    이정표 없는 황량한 길거리는
    내 마음 같더이다

    눈꽃 속에 묻혀버린 사랑
    이 밤이 새도록
    피어날 줄 몰라 흔들어 깨어본다

    창가에 스며든 작은 소리에도
    행여 그대 발자욱 소리 인양
    가슴 뛰어 두 눈뜨지 못한 설레임

    사랑을 풀어놓은 겨울 밤
    내가 미워 떠난 그대
    아쉬운 마음 가슴이야 아프지만
    이제와 생각한들 무슨 소용 있나요

    손 내밀어도 투명한 바람만 스쳐갈 뿐
    잡을 수 없는 너의 손길
    세월 따라 가야할 아픈 마음
    헛꽃 처럼 시린 가슴만 애태우네
    ☆★☆★☆★☆★☆★☆★☆★☆★☆★☆★☆★☆★
    《12》
    사무친 그리움

    김석환

    그윽한 봄 향기 새벽을 깨우는데
    풀잎 위에 내려앉은 작은 별 하나가
    이슬 눈물 남기고 하늘에 오른다

    창가에 스미는 희미한 별빛
    행여 그대의 별빛인가

    사무친 그리움에 가슴 태우던 그 날
    나는 당신의 눈물을 가슴에 품어봅니다

    밤이면 둔덕 위에 올라 당신의 별을 바라보며
    뜨거운 입술로 입맞춤하고 돌아선 내 마음은
    슬픈 달빛으로 울고 있었다

    바람 속에 얼굴을 묻고
    심연의 고독으로 당신을 그릴 때

    떨어진 하얀 목련의 아픔처럼
    내 가슴에 흐르는 시린 눈물의 아픔은
    당신의 그리움입니다
    ☆★☆★☆★☆★☆★☆★☆★☆★☆★☆★☆★☆★
    《13》
    슬픈 사랑

    김석환

    조각달 나무 가지 걸려
    날 바라보는 깊은 밤은

    길 잃은 철새의 눈물처럼
    외로움 파도처럼 일렁이고

    이정표 없는 황량한 길거리는
    텅 빈 내 마음 같더라

    눈물 속에 묻혀버린 사랑
    이 밤이 새도록
    피어날 줄 몰라 새벽종을 울린다.
    ☆★☆★☆★☆★☆★☆★☆★☆★☆★☆★☆★☆★
    《14》
    일곱 빛 사랑

    김석환

    저 아름다운 꽃잎 속에
    당신의 미소가
    날 오라 손짓하면

    설렌 가슴 하늘을 날 듯
    한 쌍의 하얀 비둘기처럼
    일곱 빛 사랑으로 당신을 생각하네

    구절초의 슬픔처럼
    지나간 비련의 아픔
    갈밭에 흩날리고

    만월의 색깔처럼
    그 보드라운 심연의 사랑으로
    모닥불을 피워본다

    당신은 나의 운명
    당신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오늘이
    나에겐 이렇게도 행복한 건가요
    ☆★☆★☆★☆★☆★☆★☆★☆★☆★☆★☆★☆★
    《15》
    잡을 수 없는 그리움

    김석환

    어느 날 꽃잎처럼 살포시 내려와
    들녘에 봄 향기로 곱게 물들인 파란 풀잎들이
    싱그럽고 포근하다

    봄바람에 하늘은 파랗게 물들고
    한 쌍의 하얀 비둘기는 정답게 하늘을 나르네

    들녘에 부는 바람 여민 옷깃에 스미면
    아련히 떠오르는 그대

    풀잎 속에 감춰둔 그대와 나 지난 흔적들이
    만월의 웃음으로 스쳐지나갈 때

    언젠가 석양 낙조에 물든 가녀린 여인의 모습에
    나는 너의 슬픈 미소를 헤아려보았다

    소슬한 마음 하늘 끝에 매달고
    잡을 수 없는 그리움에 눈시울 붉어질 때

    밤바다 물결 위에 떠있는 별들을 바라보며
    나는 너를 향한 그리움에 손 내밀어 너의 별을 낚아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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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2884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2826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385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569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495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265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2845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375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493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2263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304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2623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42535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35214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40215
    172 윤보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5.24.3888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37816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4105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976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823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9710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657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666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666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835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2558
    161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10798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357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6811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5068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54013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2710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237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667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42116
    152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679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498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4612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348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7112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5191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8912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40512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8712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48112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57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8210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7710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8810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6012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30610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4114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4210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439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40010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6010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3216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5315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7914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50913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51213
    126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51212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7414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70416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4518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25521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6124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81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9424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5328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9143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11955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542104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306204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78108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859303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64176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604272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904173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22302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77183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59196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106183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745331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88236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73250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113336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604320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9292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85224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733134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82173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434136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84225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61195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133133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268274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74105
    8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49250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013186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118170
    8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82211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906171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67154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019155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945139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67244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90620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905204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70357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40247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048129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320316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50190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65172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320313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62180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356320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710331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82231
    67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4.07.05.2990204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94210
    65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230339
    6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734172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918154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814296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639725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95562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73645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882663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137690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514374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131292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58258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77265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724525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70373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84244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347301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453450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91338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122265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60339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82269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2] 김용호 2005.01.05.6875322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92227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720210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950227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043279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451272
    37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3066233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144283
    35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74257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87306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002317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88341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927320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72288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99349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505367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66267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67284
    25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753304
    24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97278
    23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4006233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258288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15295
    20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615263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915213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3020387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515364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234391
    15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65297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712326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36326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52512
    11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042350
    1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617510
    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463451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147247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591481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647450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902401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67339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377516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414398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9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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