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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민복 시 모음 21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01. 00:47:04   조회: 569   추천: 20
    여명문학:

    함민복 시 모음 21편
    ☆★☆★☆★☆★☆★☆★☆★☆★☆★☆★☆★☆★
    《1》
    고백

    함민복

    여름 장날에 빈혈로 쓰러져
    남도 땅 친구 방에서 병원 다닐 때

    닭 한 마리 사다가
    잔털 뽑으며
    물로 씻다가

    살을 만지고 있다는 생각이 퍼뜩 들어
    죽은 닭의 살이지만
    살을 만지고 있다는 생각이 퍼뜩 들어

    내가 만져 본 살도
    나를 만져 준 살도

    까마득
    오래 되어

    죄스럽게
    죄스럽게

    배 눌러보는 여의사 님의 손끝을
    아픈 배로 숨으로 그윽이 만져 보았습니다
    ☆★☆★☆★☆★☆★☆★☆★☆★☆★☆★☆★☆★
    《2》
    공터의 마음

    함민복

    내 살고 있는 곳에 공터가 있어
    비가 오고, 토마토가 왔다 가고
    서리가 오고, 고등어가 왔다 가고
    눈이 오고, 번개탄이 왔다 가고
    꽃소식이 오고, 물미역이 왔다 가고

    당신이 살고 있는 내 마음에도 공터가 있어

    당신 눈동자가 되어 바라보던 서해바다가 출렁이고
    당신에게 이름 일러주던 명아주, 개여뀌, 가막사리, 들풀이 푸르고
    수목원, 도봉산이 간간이 마음에 단풍들어
    아직은 만선된 당신 그리움에 그래도 살 만하니

    세월아 지금 이 공터의 마음 헐지 말아다오
    ☆★☆★☆★☆★☆★☆★☆★☆★☆★☆★☆★☆★
    《3》
    그 날 나는 슬픔도 배불렀다

    함민복

    아래층에서 물 틀면 단수가 되는
    좁은 계단을 올라야 하는 전세방에서
    만학을 하는 나의 등록금을 위해
    사글셋방으로 이사를 떠나는 형님네
    달그락거리던 밥그릇들
    베니어판으로 된 농짝을 리어카로 나르고
    집안 형편을 적나라하게 까보이던 이삿짐
    가슴이 한참 덜컹거리고 이사가 끝났다
    형은 시장 골목에서 짜장면을 시켜주고
    쉽게 정리될 살림살이를 정리하러 갔다
    나는 전날 친구들과 깡 소주를 마신 대가로
    냉수 한 대접으로 조갈증을 풀면서
    짜장면을 앞에 놓고
    이상한 중국집 젊은 부부를 보았다
    바쁜 점심시간 맞춰 잠 자주는 아기를 고마워하며
    젊은 부부는 밀가루, 그 연약한 반죽으로
    튼튼한 미래를 꿈꾸듯 명랑하게 전화를 받고
    서둘러 배달을 나아갔다
    나는 그 모습이 눈물처럼 아름다워
    물배가 부른데도 짜장면을 남기기 미안하여
    마지막 면발까지 다 먹고 나니
    더부룩하게 배가 불렀다, 살아간다는 게

    그 날 나는 분명 슬픔도 배불렀다

    ☆★☆★☆★☆★☆★☆★☆★☆★☆★☆★☆★☆★
    《4》
    그림자

    함민복

    금방 시드는 꽃 그림자만이라도 색깔 있었으면 좋겠다
    어머니 허리 휜 그림자 우두둑 펼쳐졌으면 좋겠다
    찬 육교에 엎드린 걸인의 그림자 따뜻했으면 좋겠다
    마음엔 평평한 세상이 와 그림자 없었으면 좋겠다
    ☆★☆★☆★☆★☆★☆★☆★☆★☆★☆★☆★☆★
    《5》
    긍정적인 밥

    함민복

    詩 한 편에 삼만 원이면
    너무 박하다 싶다가도
    쌀이 두 말인데 생각하면
    금방 마음이 따뜻한 밥이 되네

    시집 한 권에 삼천 원이면
    든 공에 비해 헐하다 싶다가도
    국밥이 한 그릇인데
    내 시집이 국밥 한 그릇만큼
    사람들 가슴을 따뜻하게 덮여줄 수 있을까
    생각하면 아직 멀기만 하네

    시집이 한 권 팔리면
    내게 삼백 원이 돌아온다
    박리다 싶다가도
    굵은 소금이 한 됫박인데 생각하면
    푸른 바다처럼 상할 마음 하나 없네
    ☆★☆★☆★☆★☆★☆★☆★☆★☆★☆★☆★☆★
    《6》


    함민복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달빛과 그림자의 경계로 서서
    담장을 보았다
    집 안과 밖의 경계인 담장에
    화분이 있고
    꽃의 전생과 내생 사이에 국화가 피었다

    저 꽃은 왜 흙의 공중섬에 피어 있을까
    해안가 철책에 초병의 귀로 매달린 돌처럼
    도둑의 침입을 경보하기 위한 장치인가
    내 것과 내 것 아님의 경계를 나눈 자가

    행인들에게 시위하는 완곡한 깃발인가
    집의 안과 밖이 꽃의 향기를 흠향하려
    건배하는 순간인가

    눈물이 메말라
    달빛과 그림자의 경계로 서지 못하는 날
    꽃철책이 시들고
    나와 세계의 모든 경계가 무너지리라
    ☆★☆★☆★☆★☆★☆★☆★☆★☆★☆★☆★☆★
    《7》
    꽃이 마음을 만져주어

    함민복

    꽃이 마음을 만져주어
    꽃이 마음을 만져주어
    꽃이 마음을 만져주어

    꽃에게로 다가가
    꽃에게로 다가가
    꽃에게로 다가가

    꽃을 만져보면
    빛깔도 곱다
    빛깔도 곱기도 해라

    꽃을 만지다가
    꽃을 만지다가
    빛깔을 만질 수 있다니

    꽃이 나를 만져주어
    꽃이 나를 만져주어
    꽃이 나를 만져주어
    ☆★☆★☆★☆★☆★☆★☆★☆★☆★☆★☆★☆★
    《8》
    달의 눈물

    함민복

    금호동 산동네의 밤이 깊다
    고단한 하루를 마친 사람들이
    노루들의 잠자리나 되었을 법한
    산속으로 머리를 눕히러 찾아드는 곳
    힘들여 올라왔던 길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몸 더럽히고
    흘러내리는 하수도 물소리
    숨찬 산중턱에 살고 있는 나보다
    더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많아
    아직 잠 못 이룬 사람들 많아
    하수도 물소리
    골목길 따라 흘러내린다
    전봇대 굵기만한 도랑을 덮은
    쇠철망 틈새로 들려오는
    하수도 물소리
    누가 때늦은 목욕을 했는지
    제법 소리가 커지기도 하며
    산동네의 삶처럼 경사가 져
    썩은내 풍길 새도 없이 흘러내리는
    하수도 물소리

    또 비린내가 좀 나면 어떠랴
    그게 사람 살아가는 증표일진대
    이곳 삶의 동맥처럼
    새벽까지 끊기지 않고
    흐르는
    하수도 물소리
    물소리 듣는 것은 즐겁다

    쇠철망 앞에 쭈그려 앉아 담배를 물면
    달의 눈물
    하수도 물소리에 가슴이 젖는다

    그 날 나는 슬픔도 배불렀다
    아래층에서 물 틀면 단수가 되는
    좁은 계단을 올라야 하는 전세방에서
    만학을 하는 나의 등록금을 위해
    사글세방으로 이사를 떠나는 형님네
    달그락거리던 밥그릇들
    베니어판으로 된 농짝을 리어커로 나르고
    집안 형편을 적나라하게 까보이던 이삿집
    가슴이 한참 덜컹거리고 이사가 끝났다.
    형은 시장 골목에서 짜장면을 시켜주고
    쉽게 정리될 살림살이를 정리하러 갔다.
    나는 전날 친구들과 깡소주를 마신 대가로
    냉수 한 대접으로 조갈증을 풀면서
    짜장면을 앞에 놓고
    이상한 중국집 젊은 부부를 보았다.
    바쁜 점심시간 맞춰 잠 자주는 아기를 고마워하며
    젊은 부부는 밀가루, 그 연약한 반죽으로
    튼튼한 미래를 꿈꾸듯 명랑하게 전화를 받고
    서둘러 배달을 나아갔다
    나는 그 모습이 눈물처럼 아름다워
    물배가 부른데도 짜장면을 남기기 미안하여
    마지막 면발까지 다 먹고나니
    더부룩하게 배가 불렀다, 살아간다는 게
    그날 나는 분명 슬픔도 배불렀다
    ☆★☆★☆★☆★☆★☆★☆★☆★☆★☆★☆★☆★
    《9》
    라면을 먹는 아침

    함민복

    프로 가난자인 거지 앞에서
    나의 가난을 자랑하기엔
    나의 가난이 너무 가난하지만
    신문지를 쫙 펼쳐놓고
    더 많은 국물을 위해 소금을 풀어
    라면을 먹는 아침
    반찬이 노란 단무지 하나인 것 같지만
    나의 식탁은 풍성하다
    두루치기 일색인 정치면의 양념으로
    팔팔 끓인 스포츠면 찌개에
    밑반찬으로
    씀바귀 맛 나는 상계동 철거 주민들의
    눈물로 즉석 동치미를 담그면
    매운 고추가 동동 뜬다 거기다가
    똥누고 나니까 날아갈 것 같다는
    변비약 아락실 아침 광고하는 여자의
    젓가락처럼 쫙 벌린 허벅지를
    자린고비로 쳐다보기까지 하면
    나의 반찬은 너무 풍성해
    신문지을 깔고 라면을 먹는 아침이면
    매일 상다리가 부러진다.
    ☆★☆★☆★☆★☆★☆★☆★☆★☆★☆★☆★☆★
    《10》
    만찬

    함민복

    혼자 사는 게 안쓰럽다고

    반찬이 강을 건너왔네
    당신 마음이 그릇이 되어
    햇살처럼 강을 건너왔네

    김치보다 먼저 익은
    당신 마음
    한 상

    마음이 마음을 먹는 저녁
    ☆★☆★☆★☆★☆★☆★☆★☆★☆★☆★☆★☆★
    《11》
    반성

    함민복


    강아지 만지고
    손을 씼었다

    내일부터는
    손을 씻고
    강아지를 만져야지
    ☆★☆★☆★☆★☆★☆★☆★☆★☆★☆★☆★☆★
    《12》
    부부

    함민복

    긴 상이 있다.
    한 아름에 잡히지 않아 같이 들어야 한다.
    좁은 문이 나타나면
    한 사람은 등을 앞으로 하고 걸어야 한다.
    뒤로 걷는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을 읽으며
    걸음을 옮겨야 한다.
    잠시 허리를 펴거나 굽힐 때
    서로 높이를 조절해야 한다.
    다 온 것 같다고
    먼저 탕하고 상을 내려놓아서도 안 된다.
    걸음의 속도도 맞추어야 한다.
    한 발
    또 한 발
    나를 위로하며

    삐뚤삐뚤
    날면서도
    꽃송이 찾아 앉는
    나비를 보아라

    마음아
    ☆★☆★☆★☆★☆★☆★☆★☆★☆★☆★☆★☆★
    《13》
    빨래집게

    함민복

    옷을 집고 있지 않을 때
    내 몸을 매달아본다
    몸뚱이가 되어 허공을 입고
    허공을 걷던 옷가지들
    떨어지던 물방울의 시간
    입아귀 근력이 떨어진
    입 다무는 일이 일생인
    나를 물고 있는 허공
    물 수 없는
    시간을 깨물다
    철사 근육이 삭아 끊어지면
    툭, 그 한마디 내지르고
    훑어지고 말
    온몸이 입인
    ☆★☆★☆★☆★☆★☆★☆★☆★☆★☆★☆★☆★
    《14》


    함민복

    당신 품에 안겼다가 떠나갑니다
    진달래꽃 술렁술렁 배웅합니다
    앞서 흐르는 물소리로 길을 열며
    사람들 마을로 돌아갑니다

    살아가면서
    늙어가면서
    삶에 지치면 먼발치로 당신을 바라다보고
    그래도 그리우면 당신 찾아가 품에 안겨보지요

    그렇게 살다가 영, 당신을 볼 수 없게 되는 날
    당신 품에 안겨 당신이 될 수 있겠지요
    ☆★☆★☆★☆★☆★☆★☆★☆★☆★☆★☆★☆★
    《15》
    선천성 그리움

    함민복

    사람 그리워 당신을 품에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은 나의 오른쪽 가슴에서 뛰고
    끝내 심장을 포갤 수 없는
    우리 선천성 그리움이여
    하늘과 땅 사이를
    날아오르는 새떼여
    내리치는 번개여
    ☆★☆★☆★☆★☆★☆★☆★☆★☆★☆★☆★☆★
    《16》
    설중매

    함민복

    당신 그리는 마음 그림지
    아무 곳에나 내릴 수 없어
    눈 위에 피었습니다

    꽃피라고
    마음 흔들어 주었으니
    당신인가요

    흔들리는
    마음 마저 보여주었으니
    사랑인가요

    보세요
    제 향기도 당신 닮아
    동그랗게 휘었습니다
    ☆★☆★☆★☆★☆★☆★☆★☆★☆★☆★☆★☆★
    《17》
    시인

    함민복

    암자에서 종이 운다

    종소리가 멀리 울려 퍼지는 것은
    종이 속으로 울기 때문이라네
    외부의 충격에 겉으로 맞서는 소리라면
    그것은 종소리가 아닌 쇳소리일 뿐

    종은 문득 가슴으로 깨어나
    내부로 향하는 소리로 가슴 소리를 내고
    그 소리로 다시 가슴을 쳐 울음을 낸다네

    그렇게 종이 울면
    큰산도
    따라 울어
    큰산도
    종이 되어주어

    종소리는 멀리 퍼져 나아간다네
    ☆★☆★☆★☆★☆★☆★☆★☆★☆★☆★☆★☆★
    《18》
    양팔저울

    함민복

    나는 나를 보태기도 하고 덜기도 하며
    당신을 읽어 나아갑니다

    나는 당신을 통해 나를 읽을 수 있기를 기다리며
    당신 쪽으로 기울었다가 내 쪽으로 기울기도 합니다

    상대를 향한 집중, 끝에, 평형
    실제 든 짐은 없으나 서로 짐 덜어 가벼워지는
    ☆★☆★☆★☆★☆★☆★☆★☆★☆★☆★☆★☆★
    《19》
    오래된 잠버릇

    함민복

    파리는 내가 덮고 자는 공간을 깔고 잔다
    날개 휘젓던 공간밖에 믿을게 없어
    날개의 길밖에 믿을 게 없어
    천장에 매달려 잠자는 파리는 슬프다
    추락하다 잠이 깨면 곧 비행할 포즈
    헬리콥터처럼 활주로 없이 이착륙하는 파리
    구더기를 본 사람은 알리라
    왜 파리가 높은 곳에서 잠드는가를

    저 사내는 내가 덮고 자는 공간을 깔고 잔다
    지구의 밑 부분에 집이 매달리는 시간
    나는 바닥에 엎드려 자는데
    저 사내는 천장에 등을 붙이고 잔다
    발 붙이고 사는 땅밖에 믿을 게 없다는 듯
    중력밖에 믿을 게 없다는 듯
    천장에 등을 붙이고 잠드는 저 사내는 슬프다
    어떤 날은 저 사내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밤늦게 거꾸로 쭈그려 앉아 전화를 걸기도 한다
    저 사내처럼 외로운 사람이 어디 또 있나 보다
    ☆★☆★☆★☆★☆★☆★☆★☆★☆★☆★☆★☆★
    《20》
    입과 항문

    함민복

    구멍 뚫린
    접시 두 개
    사이
    먼 길
    누구나
    파란만장
    거기
    우리
    수평의 깊이
    ☆★☆★☆★☆★☆★☆★☆★☆★☆★☆★☆★☆★
    《21》
    자석

    함민복

    꽃들은 자석인가 봐요
    나를 끌어당겨요

    꽃에게 끌리는 것 보면
    나는 꽃과 다른 극인가 봐요

    고운 빛깔 만져보고
    향긋한 향기 맡다 보면
    나도 조금은 꽃과 같은 극이 되는지
    꽃 떠날 때 마음이 밝아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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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3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38515
    292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22213
    291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35618
    290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31414
    289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26321
    288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31222
    287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23515
    286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29322
    285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34017
    284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25022
    283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30621
    282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30719
    281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44921
    280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8724
    279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47817
    278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32517
    277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42518
    276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31416
    275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21114
    274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3529
    273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31620
    272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22412
    271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32517
    270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40914
    269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31718
    268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48410
    267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71512
    266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80422
    265 현미정시모음 54편 김용호2020.03.20.46817
    264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38619
    263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40219
    262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66318
    261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54221
    260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46520
    259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6616
    258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57715
    257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82715
    256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8321
    255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38214
    254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38417
    253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34820
    252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44318
    251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35116
    250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0157
    249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45719
    248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58313
    247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34316
    246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8817
    245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44321
    244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40624
    243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38819
    242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46316
    241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50715
    240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8318
    239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47920
    238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34818
    237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42715
    236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35470
    235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41918
    234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60882
    233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95429
    232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33216
    231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75730
    230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68669
    229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34915
    228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62215
    227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35214
    226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37113
    225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36614
    224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44418
    223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44415
    222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38615
    221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35414
    220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39318
    219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53921
    218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39914
    217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51117
    216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2233
    215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9414
    214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8818
    213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47723
    212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42623
    211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1218
    210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8619
    209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50567
    208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41817
    207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74272
    206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40123
    205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9319
    204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54170
    203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67122
    202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7635
    201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66366
    200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63927
    199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75636
    198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84943
    197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63107
    196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50118
    195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66226
    194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49920
    193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3921
    192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56920
    191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46125
    190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64728
    189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56423
    188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54215
    187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59825
    186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53516
    185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8818
    184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6420
    183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7831
    182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8615
    181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6117
    180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73320
    179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52623
    178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61919
    177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43120
    176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45316
    175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53723
    174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81558
    173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56132
    172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66332
    171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63028
    170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84643
    169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74027
    168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74423
    167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7818
    166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9729
    165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59922
    164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8530
    163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54619
    162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54120
    161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44724
    160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37123
    159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81235
    158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74428
    157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80455
    156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26065
    155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8149
    154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65521
    153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8621
    152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65932
    151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65423
    150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60226
    149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1227
    148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55521
    147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60229
    146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84227
    145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75758
    144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7646
    143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9728
    142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90626
    141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9474
    140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63628
    139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74524
    138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6924
    137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9426
    136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50424
    135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58828
    134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54132
    133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56626
    132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8727
    131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7224
    130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72926
    129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76628
    128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8868
    127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102826
    126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71128
    125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83734
    124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9048
    123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95634
    122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85835
    121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54637
    120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7047
    119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111736
    118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33844
    117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100444
    116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9062
    115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54779
    114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807124
    113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740223
    112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81133
    111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266438
    110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2007236
    109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835375
    108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430205
    107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603337
    106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074209
    105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811215
    104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98215
    103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2063454
    102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441271
    101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927359
    100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439406
    99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530467
    98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937110
    97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367254
    96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216155
    95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363286
    94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675154
    93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362247
    92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636239
    91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91160
    90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902306
    89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107126
    88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301281
    87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300219
    86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370197
    85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663233
    84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79198
    83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197224
    82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247175
    81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438206
    80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326304
    79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167245
    78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121227
    77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226531
    76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207270
    75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276164
    74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708340
    73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335223
    72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556195
    71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74335
    70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847198
    69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825338
    68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971350
    67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665442
    66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537228
    65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165282
    64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759358
    63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2107194
    62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173179
    61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144316
    60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129758
    59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257587
    58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806662
    57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317686
    56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513720
    55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80391
    54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440313
    53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837277
    52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191283
    51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426569
    50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3000393
    49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478265
    48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684368
    47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4006541
    46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699356
    45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483287
    44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3071375
    43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871294
    42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345340
    41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466246
    40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39230
    39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86242
    38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513297
    37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3043294
    36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546292
    35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708302
    34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367274
    33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465343
    32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564343
    31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627360
    30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324344
    29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712308
    28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252378
    27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460403
    26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198287
    25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961308
    24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388332
    23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3073296
    22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463256
    21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640315
    20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12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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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653411
    16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259387
    15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61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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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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