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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민복 시 모음 21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01. 00:47:04   조회: 417   추천: 5
    여명문학:

    함민복 시 모음 21편
    ☆★☆★☆★☆★☆★☆★☆★☆★☆★☆★☆★☆★
    《1》
    고백

    함민복

    여름 장날에 빈혈로 쓰러져
    남도 땅 친구 방에서 병원 다닐 때

    닭 한 마리 사다가
    잔털 뽑으며
    물로 씻다가

    살을 만지고 있다는 생각이 퍼뜩 들어
    죽은 닭의 살이지만
    살을 만지고 있다는 생각이 퍼뜩 들어

    내가 만져 본 살도
    나를 만져 준 살도

    까마득
    오래 되어

    죄스럽게
    죄스럽게

    배 눌러보는 여의사 님의 손끝을
    아픈 배로 숨으로 그윽이 만져 보았습니다
    ☆★☆★☆★☆★☆★☆★☆★☆★☆★☆★☆★☆★
    《2》
    공터의 마음

    함민복

    내 살고 있는 곳에 공터가 있어
    비가 오고, 토마토가 왔다 가고
    서리가 오고, 고등어가 왔다 가고
    눈이 오고, 번개탄이 왔다 가고
    꽃소식이 오고, 물미역이 왔다 가고

    당신이 살고 있는 내 마음에도 공터가 있어

    당신 눈동자가 되어 바라보던 서해바다가 출렁이고
    당신에게 이름 일러주던 명아주, 개여뀌, 가막사리, 들풀이 푸르고
    수목원, 도봉산이 간간이 마음에 단풍들어
    아직은 만선된 당신 그리움에 그래도 살 만하니

    세월아 지금 이 공터의 마음 헐지 말아다오
    ☆★☆★☆★☆★☆★☆★☆★☆★☆★☆★☆★☆★
    《3》
    그 날 나는 슬픔도 배불렀다

    함민복

    아래층에서 물 틀면 단수가 되는
    좁은 계단을 올라야 하는 전세방에서
    만학을 하는 나의 등록금을 위해
    사글셋방으로 이사를 떠나는 형님네
    달그락거리던 밥그릇들
    베니어판으로 된 농짝을 리어카로 나르고
    집안 형편을 적나라하게 까보이던 이삿짐
    가슴이 한참 덜컹거리고 이사가 끝났다
    형은 시장 골목에서 짜장면을 시켜주고
    쉽게 정리될 살림살이를 정리하러 갔다
    나는 전날 친구들과 깡 소주를 마신 대가로
    냉수 한 대접으로 조갈증을 풀면서
    짜장면을 앞에 놓고
    이상한 중국집 젊은 부부를 보았다
    바쁜 점심시간 맞춰 잠 자주는 아기를 고마워하며
    젊은 부부는 밀가루, 그 연약한 반죽으로
    튼튼한 미래를 꿈꾸듯 명랑하게 전화를 받고
    서둘러 배달을 나아갔다
    나는 그 모습이 눈물처럼 아름다워
    물배가 부른데도 짜장면을 남기기 미안하여
    마지막 면발까지 다 먹고 나니
    더부룩하게 배가 불렀다, 살아간다는 게

    그 날 나는 분명 슬픔도 배불렀다

    ☆★☆★☆★☆★☆★☆★☆★☆★☆★☆★☆★☆★
    《4》
    그림자

    함민복

    금방 시드는 꽃 그림자만이라도 색깔 있었으면 좋겠다
    어머니 허리 휜 그림자 우두둑 펼쳐졌으면 좋겠다
    찬 육교에 엎드린 걸인의 그림자 따뜻했으면 좋겠다
    마음엔 평평한 세상이 와 그림자 없었으면 좋겠다
    ☆★☆★☆★☆★☆★☆★☆★☆★☆★☆★☆★☆★
    《5》
    긍정적인 밥

    함민복

    詩 한 편에 삼만 원이면
    너무 박하다 싶다가도
    쌀이 두 말인데 생각하면
    금방 마음이 따뜻한 밥이 되네

    시집 한 권에 삼천 원이면
    든 공에 비해 헐하다 싶다가도
    국밥이 한 그릇인데
    내 시집이 국밥 한 그릇만큼
    사람들 가슴을 따뜻하게 덮여줄 수 있을까
    생각하면 아직 멀기만 하네

    시집이 한 권 팔리면
    내게 삼백 원이 돌아온다
    박리다 싶다가도
    굵은 소금이 한 됫박인데 생각하면
    푸른 바다처럼 상할 마음 하나 없네
    ☆★☆★☆★☆★☆★☆★☆★☆★☆★☆★☆★☆★
    《6》


    함민복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달빛과 그림자의 경계로 서서
    담장을 보았다
    집 안과 밖의 경계인 담장에
    화분이 있고
    꽃의 전생과 내생 사이에 국화가 피었다

    저 꽃은 왜 흙의 공중섬에 피어 있을까
    해안가 철책에 초병의 귀로 매달린 돌처럼
    도둑의 침입을 경보하기 위한 장치인가
    내 것과 내 것 아님의 경계를 나눈 자가

    행인들에게 시위하는 완곡한 깃발인가
    집의 안과 밖이 꽃의 향기를 흠향하려
    건배하는 순간인가

    눈물이 메말라
    달빛과 그림자의 경계로 서지 못하는 날
    꽃철책이 시들고
    나와 세계의 모든 경계가 무너지리라
    ☆★☆★☆★☆★☆★☆★☆★☆★☆★☆★☆★☆★
    《7》
    꽃이 마음을 만져주어

    함민복

    꽃이 마음을 만져주어
    꽃이 마음을 만져주어
    꽃이 마음을 만져주어

    꽃에게로 다가가
    꽃에게로 다가가
    꽃에게로 다가가

    꽃을 만져보면
    빛깔도 곱다
    빛깔도 곱기도 해라

    꽃을 만지다가
    꽃을 만지다가
    빛깔을 만질 수 있다니

    꽃이 나를 만져주어
    꽃이 나를 만져주어
    꽃이 나를 만져주어
    ☆★☆★☆★☆★☆★☆★☆★☆★☆★☆★☆★☆★
    《8》
    달의 눈물

    함민복

    금호동 산동네의 밤이 깊다
    고단한 하루를 마친 사람들이
    노루들의 잠자리나 되었을 법한
    산속으로 머리를 눕히러 찾아드는 곳
    힘들여 올라왔던 길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몸 더럽히고
    흘러내리는 하수도 물소리
    숨찬 산중턱에 살고 있는 나보다
    더 위에 살고 있는 사람들 많아
    아직 잠 못 이룬 사람들 많아
    하수도 물소리
    골목길 따라 흘러내린다
    전봇대 굵기만한 도랑을 덮은
    쇠철망 틈새로 들려오는
    하수도 물소리
    누가 때늦은 목욕을 했는지
    제법 소리가 커지기도 하며
    산동네의 삶처럼 경사가 져
    썩은내 풍길 새도 없이 흘러내리는
    하수도 물소리

    또 비린내가 좀 나면 어떠랴
    그게 사람 살아가는 증표일진대
    이곳 삶의 동맥처럼
    새벽까지 끊기지 않고
    흐르는
    하수도 물소리
    물소리 듣는 것은 즐겁다

    쇠철망 앞에 쭈그려 앉아 담배를 물면
    달의 눈물
    하수도 물소리에 가슴이 젖는다

    그 날 나는 슬픔도 배불렀다
    아래층에서 물 틀면 단수가 되는
    좁은 계단을 올라야 하는 전세방에서
    만학을 하는 나의 등록금을 위해
    사글세방으로 이사를 떠나는 형님네
    달그락거리던 밥그릇들
    베니어판으로 된 농짝을 리어커로 나르고
    집안 형편을 적나라하게 까보이던 이삿집
    가슴이 한참 덜컹거리고 이사가 끝났다.
    형은 시장 골목에서 짜장면을 시켜주고
    쉽게 정리될 살림살이를 정리하러 갔다.
    나는 전날 친구들과 깡소주를 마신 대가로
    냉수 한 대접으로 조갈증을 풀면서
    짜장면을 앞에 놓고
    이상한 중국집 젊은 부부를 보았다.
    바쁜 점심시간 맞춰 잠 자주는 아기를 고마워하며
    젊은 부부는 밀가루, 그 연약한 반죽으로
    튼튼한 미래를 꿈꾸듯 명랑하게 전화를 받고
    서둘러 배달을 나아갔다
    나는 그 모습이 눈물처럼 아름다워
    물배가 부른데도 짜장면을 남기기 미안하여
    마지막 면발까지 다 먹고나니
    더부룩하게 배가 불렀다, 살아간다는 게
    그날 나는 분명 슬픔도 배불렀다
    ☆★☆★☆★☆★☆★☆★☆★☆★☆★☆★☆★☆★
    《9》
    라면을 먹는 아침

    함민복

    프로 가난자인 거지 앞에서
    나의 가난을 자랑하기엔
    나의 가난이 너무 가난하지만
    신문지를 쫙 펼쳐놓고
    더 많은 국물을 위해 소금을 풀어
    라면을 먹는 아침
    반찬이 노란 단무지 하나인 것 같지만
    나의 식탁은 풍성하다
    두루치기 일색인 정치면의 양념으로
    팔팔 끓인 스포츠면 찌개에
    밑반찬으로
    씀바귀 맛 나는 상계동 철거 주민들의
    눈물로 즉석 동치미를 담그면
    매운 고추가 동동 뜬다 거기다가
    똥누고 나니까 날아갈 것 같다는
    변비약 아락실 아침 광고하는 여자의
    젓가락처럼 쫙 벌린 허벅지를
    자린고비로 쳐다보기까지 하면
    나의 반찬은 너무 풍성해
    신문지을 깔고 라면을 먹는 아침이면
    매일 상다리가 부러진다.
    ☆★☆★☆★☆★☆★☆★☆★☆★☆★☆★☆★☆★
    《10》
    만찬

    함민복

    혼자 사는 게 안쓰럽다고

    반찬이 강을 건너왔네
    당신 마음이 그릇이 되어
    햇살처럼 강을 건너왔네

    김치보다 먼저 익은
    당신 마음
    한 상

    마음이 마음을 먹는 저녁
    ☆★☆★☆★☆★☆★☆★☆★☆★☆★☆★☆★☆★
    《11》
    반성

    함민복


    강아지 만지고
    손을 씼었다

    내일부터는
    손을 씻고
    강아지를 만져야지
    ☆★☆★☆★☆★☆★☆★☆★☆★☆★☆★☆★☆★
    《12》
    부부

    함민복

    긴 상이 있다.
    한 아름에 잡히지 않아 같이 들어야 한다.
    좁은 문이 나타나면
    한 사람은 등을 앞으로 하고 걸어야 한다.
    뒤로 걷는 사람은 앞으로 걷는 사람을 읽으며
    걸음을 옮겨야 한다.
    잠시 허리를 펴거나 굽힐 때
    서로 높이를 조절해야 한다.
    다 온 것 같다고
    먼저 탕하고 상을 내려놓아서도 안 된다.
    걸음의 속도도 맞추어야 한다.
    한 발
    또 한 발
    나를 위로하며

    삐뚤삐뚤
    날면서도
    꽃송이 찾아 앉는
    나비를 보아라

    마음아
    ☆★☆★☆★☆★☆★☆★☆★☆★☆★☆★☆★☆★
    《13》
    빨래집게

    함민복

    옷을 집고 있지 않을 때
    내 몸을 매달아본다
    몸뚱이가 되어 허공을 입고
    허공을 걷던 옷가지들
    떨어지던 물방울의 시간
    입아귀 근력이 떨어진
    입 다무는 일이 일생인
    나를 물고 있는 허공
    물 수 없는
    시간을 깨물다
    철사 근육이 삭아 끊어지면
    툭, 그 한마디 내지르고
    훑어지고 말
    온몸이 입인
    ☆★☆★☆★☆★☆★☆★☆★☆★☆★☆★☆★☆★
    《14》


    함민복

    당신 품에 안겼다가 떠나갑니다
    진달래꽃 술렁술렁 배웅합니다
    앞서 흐르는 물소리로 길을 열며
    사람들 마을로 돌아갑니다

    살아가면서
    늙어가면서
    삶에 지치면 먼발치로 당신을 바라다보고
    그래도 그리우면 당신 찾아가 품에 안겨보지요

    그렇게 살다가 영, 당신을 볼 수 없게 되는 날
    당신 품에 안겨 당신이 될 수 있겠지요
    ☆★☆★☆★☆★☆★☆★☆★☆★☆★☆★☆★☆★
    《15》
    선천성 그리움

    함민복

    사람 그리워 당신을 품에 안았더니
    당신의 심장은 나의 오른쪽 가슴에서 뛰고
    끝내 심장을 포갤 수 없는
    우리 선천성 그리움이여
    하늘과 땅 사이를
    날아오르는 새떼여
    내리치는 번개여
    ☆★☆★☆★☆★☆★☆★☆★☆★☆★☆★☆★☆★
    《16》
    설중매

    함민복

    당신 그리는 마음 그림지
    아무 곳에나 내릴 수 없어
    눈 위에 피었습니다

    꽃피라고
    마음 흔들어 주었으니
    당신인가요

    흔들리는
    마음 마저 보여주었으니
    사랑인가요

    보세요
    제 향기도 당신 닮아
    동그랗게 휘었습니다
    ☆★☆★☆★☆★☆★☆★☆★☆★☆★☆★☆★☆★
    《17》
    시인

    함민복

    암자에서 종이 운다

    종소리가 멀리 울려 퍼지는 것은
    종이 속으로 울기 때문이라네
    외부의 충격에 겉으로 맞서는 소리라면
    그것은 종소리가 아닌 쇳소리일 뿐

    종은 문득 가슴으로 깨어나
    내부로 향하는 소리로 가슴 소리를 내고
    그 소리로 다시 가슴을 쳐 울음을 낸다네

    그렇게 종이 울면
    큰산도
    따라 울어
    큰산도
    종이 되어주어

    종소리는 멀리 퍼져 나아간다네
    ☆★☆★☆★☆★☆★☆★☆★☆★☆★☆★☆★☆★
    《18》
    양팔저울

    함민복

    나는 나를 보태기도 하고 덜기도 하며
    당신을 읽어 나아갑니다

    나는 당신을 통해 나를 읽을 수 있기를 기다리며
    당신 쪽으로 기울었다가 내 쪽으로 기울기도 합니다

    상대를 향한 집중, 끝에, 평형
    실제 든 짐은 없으나 서로 짐 덜어 가벼워지는
    ☆★☆★☆★☆★☆★☆★☆★☆★☆★☆★☆★☆★
    《19》
    오래된 잠버릇

    함민복

    파리는 내가 덮고 자는 공간을 깔고 잔다
    날개 휘젓던 공간밖에 믿을게 없어
    날개의 길밖에 믿을 게 없어
    천장에 매달려 잠자는 파리는 슬프다
    추락하다 잠이 깨면 곧 비행할 포즈
    헬리콥터처럼 활주로 없이 이착륙하는 파리
    구더기를 본 사람은 알리라
    왜 파리가 높은 곳에서 잠드는가를

    저 사내는 내가 덮고 자는 공간을 깔고 잔다
    지구의 밑 부분에 집이 매달리는 시간
    나는 바닥에 엎드려 자는데
    저 사내는 천장에 등을 붙이고 잔다
    발 붙이고 사는 땅밖에 믿을 게 없다는 듯
    중력밖에 믿을 게 없다는 듯
    천장에 등을 붙이고 잠드는 저 사내는 슬프다
    어떤 날은 저 사내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밤늦게 거꾸로 쭈그려 앉아 전화를 걸기도 한다
    저 사내처럼 외로운 사람이 어디 또 있나 보다
    ☆★☆★☆★☆★☆★☆★☆★☆★☆★☆★☆★☆★
    《20》
    입과 항문

    함민복

    구멍 뚫린
    접시 두 개
    사이
    먼 길
    누구나
    파란만장
    거기
    우리
    수평의 깊이
    ☆★☆★☆★☆★☆★☆★☆★☆★☆★☆★☆★☆★
    《21》
    자석

    함민복

    꽃들은 자석인가 봐요
    나를 끌어당겨요

    꽃에게 끌리는 것 보면
    나는 꽃과 다른 극인가 봐요

    고운 빛깔 만져보고
    향긋한 향기 맡다 보면
    나도 조금은 꽃과 같은 극이 되는지
    꽃 떠날 때 마음이 밝아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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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9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1270
    288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1171
    287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1382
    286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1691
    285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1231
    284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101
    283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431
    282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1421
    281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401
    280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2281
    279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1551
    278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1961
    277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1301
    276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961
    275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181
    274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361
    273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081
    272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1902
    271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1941
    270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462
    269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1851
    268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1871
    267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4795
    266 현미정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3.20.2915
    265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2564
    264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294
    263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3444
    262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3436
    261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3166
    260 정해정 시 모음 15편 김용호2020.02.15.2454
    259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353
    258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6574
    257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5626
    256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365
    255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2514
    254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354
    253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2824
    252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2525
    251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27038
    250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3194
    249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4354
    248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454
    247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3497
    246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2635
    245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2497
    244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445
    243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3073
    242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3063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2654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007
    239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375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2516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274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2753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3653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5139
    233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211
    232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55714
    231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4013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084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2593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383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2422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283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2362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2461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281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072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343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767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344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145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1916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274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2666
    214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2517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427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074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344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271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2712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522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2473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424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006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4843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43413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37143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49310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0313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60112
    198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37452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3344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125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355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336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175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365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3905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389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176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136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3684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3686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388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4614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325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565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4457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469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654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2934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134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3744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53337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44418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1416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1713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61326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275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0710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3753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37611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3757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3809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3636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3847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339
    161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19539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6467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55913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64544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90513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63014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058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518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1717
    152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4849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658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3012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208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45114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64213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62212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54414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47412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75815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45818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47710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56811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47311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44312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39510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2816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3712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3013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48112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45310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0416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3517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58121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58913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59015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61616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76533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1120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3518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33723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74927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890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14525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84629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97943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29457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624107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552204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584114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089376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860215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696280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226178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342312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75187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476201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184189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18405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09240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652307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252338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154381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0195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201236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037141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191192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25138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182229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449216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248137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730283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965108
    89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179263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155200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24177
    86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498214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049173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069175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22156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122184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175276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04219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989210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06456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084250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148136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482320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55205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26179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559319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509183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546324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13335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235368
    67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245210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09267
    65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06345
    64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895183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05163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962299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920742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055566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515647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157671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297700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774377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01294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583264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031267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029555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861376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313248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541349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859526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08340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09269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943358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594275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173325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249230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07214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141230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374283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810274
    37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315276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329288
    35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14261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264324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326322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484345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151328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494295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21352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143383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064273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773294
    25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137316
    24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853284
    23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274239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22298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965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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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352395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946372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427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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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83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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