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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문숙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01. 00:46:54   조회: 386   추천: 7
    여명문학:

    강문숙 시 모음 15편
    ☆★☆★☆★☆★☆★☆★☆★☆★☆★☆★☆★☆★
    《1》
    혼자 가는 길

    강문숙

    내 마음 저 편에 너를 세워 두고
    혼자 가는 길, 자꾸만 발이 저리다
    잡목 숲 고요한 능선 아래 조그만 마을

    거기 성급한 초저녁별들 뛰어내리다 마는지
    어느 창백한 손길이 들창을 여닫는지, 아득히
    창호지 구겨지는 소리, 그 끝을 따라간다

    둥근 문고리에 찍혀 있는 지문들
    낡은 문설주에 문패자국 선연하다

    아직 네게 닿지 못한 마음 누르며
    혼자 가는 이 길
    누가 어둠을 탁, 탁, 치며 걸어오는지
    내 마음의 둥근 문고리 잡아당기는지
    ☆★☆★☆★☆★☆★☆★☆★☆★☆★☆★☆★☆★
    《2》
    천사표 그녀

    강문숙

    피아노는 거대한 한 그릇 밥이었다.
    높은음자리표처럼
    큰오빠 수술비와 조카의 학비는 올라가고,
    착하다는 말을 밥처럼 먹고살지만 늘 허기가 졌다.

    사랑했던 첫 남자 파혼선언하고 돌아설 때도
    뜨거운 밥 한 끼 먹여보내려고 부엌에서 종일 서성거렸다.

    도마질하다가 손끝을 베었을 때,
    핏물보다 눈물을 먼저 흘리기도 했다.

    피아노 건반은 그녀가 건너뛰어야 할
    세상의 징검다리였는지도 모른다.

    천사표 그녀가 유방암 수술을 받았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래요?

    울부짖는 그녀에게 의사는,
    갓 태어난 아기가 죽을 수도 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둘러댔다.

    시집을 엮는다는 핑계로 거의 한 달이 넘어서야 병 문 갔다.
    밋밋해진 가슴을 여밀 생각도 않고,

    살림하랴 글쓰랴 얼마나 힘들겠노?
    잔이 넘치도록 인삼차를 부어준다.

    염치없이 블라우스를 밀고 나오는 불룩한 내 젖가슴이
    왜 이렇게 민망한지.

    그녀가 차려주는 밥을 먹는데
    창 너머로 날아가는 하얀 나비 날갯짓, 눈이 시리다
    ☆★☆★☆★☆★☆★☆★☆★☆★☆★☆★☆★☆★
    《3》
    고분 속에 살다

    강문숙

    여자가 조심스레 문을 연다.
    순간 커다란 눈동자 같은 내부가 번뜩인다.
    침입자를 경계하듯 소요하는 먼지들.
    먼지들의 입을 막을 엄두도 내지 못한 채
    엉거주춤 고분 속으로 들어선다.
    고여 있던 시간들이 출렁이다가
    토기의 빗금문양을 타고 흘러내린다.
    무명 머릿수건을 탁탁, 털며
    쌀 안치러 가는 여자의 뒤를 따라간다.
    아궁이에서 매캐한 연기가 번지고
    누군가 기침을 해댄다, 그 소리
    고분 밖의 생애까지도 목메게 할 것이라고
    속으로 중얼거려 본다.
    죽음과 함께 밥 먹고 숨쉬는 시간들
    쭈그러드는 쌀자루가 안절부절못했겠지만,
    고분 속은 무풍지대 최후의 안식처였을까.
    고분 밖에는 어느새 어둠이 깔리고,
    찬바람 불어 잎들이 떨어져 내린다.
    철커덕, 누군가 고분의 입구를 막는다.
    아직도 그 속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나를
    남겨둔 채, 서둘러 자동차에 시동을 건다.
    콘크리트고분 속으로 가는 뒷모습들
    불빛 속으로 사라진다
    ☆★☆★☆★☆★☆★☆★☆★☆★☆★☆★☆★☆★
    《4》
    그가 나를 펼친다

    강문숙

    그를 기다리는 동안 먼 산이 젖는다
    젖은 산은 가까이 다가오다가
    일정한 거리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한번 더 씻은 얼굴로 바라본다.

    젖은 산을 바라보는 것은
    아직 오지 않은 그에게로 내가 가는 일.
    그를 기다리는 동안 비에 젖는 것은
    모두 그의 얼굴로 흐르고.
    나뭇잎처럼 가슴은 두근거린다.

    비상등 깜박이며 숲을 헤치고
    그가 내 시야 속으로 들어온다.
    먼 산은 비 그친 얼굴을 접는다.
    숲릉 바라보지 않아도
    그는 내게로 와서 이미 젖는다.

    오랜 시간을 머금은 나무들이 걸어와
    내 속에서 뿌리를 뻗는다.
    꽃 피는 내가 그에게 우산을 내밀자
    그가 접혀있던 나를 활짝 펼친다
    ☆★☆★☆★☆★☆★☆★☆★☆★☆★☆★☆★☆★
    《5》
    그녀들

    강문숙

    마뜨료쉬까, 할머니 거기 계셨군요
    둥그런 통치마 마름 펼쳐놓고
    반짇고리 꺼내어 바느질하다가
    잠깐, 배아파 니 엄니를 낳았니라.
    한 사흘 베틀 위에 앉을 일 면해서
    편할 줄 알았는데, 한밤중에도
    철커덕, 탁, 탁, 베틀소리 잠깨셨다지요.

    삼십촉 알전구가 하품을 해대는 새벽녘
    어렴풋한 잠결 머리맡에, 물레를 돌리시는
    할머니와 처녀 엄마,
    사각사각 목소리도 닮으신 당신들은
    밤을 새우실 요량이시군요.

    무명 흰 치마 입으시고 할머니,
    광화문에 계시는군요.
    아침이면 마이니찌신문에 전송되는
    사진 속에서, 소리없는 울음 혼자 우시겠지요.
    밤새워 돌리시던 물레로 짠 그 치마
    아직도 입고 계시는군요.
    오늘은 행진하는 촛불 속에서
    소녀들이 울고 있네요.

    학교에서 배운 대로 할머니를 열고
    어머니를 꺼내니, 어쩌면 좋아요
    그 속에 또 한다발의 할머니가
    꾸역꾸역
    ☆★☆★☆★☆★☆★☆★☆★☆★☆★☆★☆★☆★
    《6》
    난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강문숙

    난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너무 화려한 불빛을 지나서
    너무 근엄한 얼굴을 지나서
    빛나는 어둠이 배경인
    네 속에 반듯하게 박혔으면 해.

    텅 빈 네 휘파람 소리
    푸른 저녁을 감싸는 노래.
    그러나 가끔씩은 울고 싶은
    네 마음이었으면 해.

    그리운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자주 설움 타는 네 잠 속
    너무 눈부시게는 말고
    너무 꽉 차게도 말고

    네 죽을 때에야 가만히 눈감는
    별이 되었으면 해.
    ☆★☆★☆★☆★☆★☆★☆★☆★☆★☆★☆★☆★
    《7》
    대한 무렵

    강문숙

    폭설이 끝나고, 몰아치는 바람
    마당 귀퉁이부터 얼어붙는다.
    감나무 꼭대기에 몇 알 남겨둔 까치 밥
    참새, 까치들이 수시로 와서 쪼아먹고
    가지들, 텅 빈 하늘을 떠받치고 있다.
    오늘 무슨 날일까.
    못 보던 재비둘기 한 쌍이
    빈가지 위에 앉아 두런거리고 있다.
    반가운 마음뿐, 그냥 바라만 보는데
    미안하다, 미안하다,
    빈가지는 자꾸 흔들리고 있다.
    (입 공양하자고 따먹은 사람 따로 있는데)
    저 흔들리는 것들 때문에
    봄은, 오고야 말 거다.
    ☆★☆★☆★☆★☆★☆★☆★☆★☆★☆★☆★☆★
    《8》
    동점역에서

    강문숙

    눈꽃열차

    문득, 나를 반올림하고 싶어진다.
    얼어붙은 입도 모자라
    눈꽃 보러 떠난다 하니, 누군가
    헛웃음 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시큰거리는 발목을 이고 떠나는 여행이란
    겨울나무처럼 제 속으로 내는 길일 터.

    긴 여행의 쉼표처럼
    동점,
    태백선의 행간 속에 숨어 있구나.

    가끔, 가만히 엎드려 기다리다
    마른 김 다발처럼 사라지는 화물차 서너 칸.

    눈 나라에서 추방당한 대역죄인처럼
    뜨거운 팥죽에 코를 박는 사람들.

    잿빛 새 한 마리, 끝내
    저 적막의 간이역을 통과하지 못하고
    날개를 접는다.
    여전히 동점이다
    ☆★☆★☆★☆★☆★☆★☆★☆★☆★☆★☆★☆★
    《9》
    마당가의 저 나무

    강문숙

    세상 모든 흔들리는 것들로부터 가을은 오네.
    마당가의 저 나무 흔들리므로 아름답네.
    제 몸 던지는 잎들이 저렇게 붉어지니
    이제 지는 노을도 슬프지 않겠네.
    - 그건 사랑이야. 꺼지지 않는 목숨이야
    바람이 중얼중얼 경전을 외며 지나가네
    흔들리자, 흔들리자
    세차게 흔들릴수록 무성한 날이 오겠지
    나무의 기쁨이 하늘을 덮네
    오래된 저 나무 흔들리므로 더욱 아름답네
    ☆★☆★☆★☆★☆★☆★☆★☆★☆★☆★☆★☆★
    《10》
    물먹는 하마

    강문숙

    어서, 하마를 치워야 할텐데
    저 하마를 밖으로 끌어내야 할텐데

    늦장마 끝나고 서늘한 바람 분다
    커튼을 갈아끼우다 문득 떠올린
    하마 사냥

    장롱 속, 창문도 없는 독방에
    켜켜로 쌓아놓은 이부자리, 베개들
    햇살 대신 물먹는 하마 한마리 들여놓고
    짐짓, 눈 감아버렸다
    하루에 두어 번, 하마의 안부를 확인할 뿐
    여름 늦장마 견디고 있었다

    누군가의 속을 열어보면 저럴까
    보이지 않게 젖어 있던 속내
    눈물로 차올라 있구나
    소리없이 일가를 이루던 곰팡이
    지독한 슬픔의 감옥이었구나

    제 몸 안에 늪을 가두고
    물소리를 듣고 있던 하마
    그래도.. 웃고 있구나

    그래도 웃고 있구나. 그래도
    ☆★☆★☆★☆★☆★☆★☆★☆★☆★☆★☆★☆★
    《11》
    별이 되었으면

    강문숙

    난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너무 화려한 불빛을 지나서
    너무 근엄한 얼굴을 지나서
    빛나는 어둠이 배경인
    네 속에 반듯하게 박혔으면 해.

    텅 빈 네 휘파람 소리
    푸른 저녁을 감싸는 노래.
    그러나 가끔씩은 울고 싶은
    네 마음이었으면 해.

    그리운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자주 설움 타는 네 잠 속
    너무 눈부시게는 말고
    너무 꽉 차게도 말고

    네 죽을 때에야 가만히 눈감는
    별이 되었으면 해.
    ☆★☆★☆★☆★☆★☆★☆★☆★☆★☆★☆★☆★
    《12》
    안개

    강문숙

    1
    초겨울 아침
    안개가 풀리면서 길도
    풀린다. 날마다
    하늘은 미세한 그물을 깁고
    안개는 사람들의 무딘 코끝에서
    이끼처럼 자란다.
    보이지 않는 [말]들이
    안개 속을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길 위에서의 싸움도 부쩍 늘었다.
    저마다 얼굴을 가린 채
    목소리만 버섯처럼 붉게 자란다.
    서로 안개 탓이라고 주장하지만
    아무도 그들 탓에 안개가 낀다는
    걸, 눈치채지 못한다.

    2
    돌들이 하얗게 타오른다. 타면서
    가늘게 휘파람소리를 내기도 한다.
    빨간 가방을 멘
    아이가 안개 속을 지나간다.
    잠시 후, 낯익은 여자가
    죽은 새를 안고 헤엄쳐 나온다.
    수없이 분열하는 하얀
    불꽃 사이를
    벗은 나무와
    얼굴 없는 사람들과
    돌아앉은 집들이 떠다닌다. 때론
    기운 하늘마저도 허우적거린다.

    3
    바람아
    너의 여린 살갗이 터져 흐르는
    피다. 피의 묘한 향기다.
    내 가슴 맨 안쪽을 깨무는, 뜨거운
    너의 혓바닥이다.
    보이지 않는 사슬
    허망한 늪 속에 깊이 잠겨있는
    칼날 같은 빛이다.
    곧 어둠이 닥치리라. 몸 속에
    숨긴 수많은 가시
    예리한 끝으로, 뚝
    뚝 피 흘리며 일어서라.
    안개여 일어서라.

    4
    어머니의 그 편안한 자궁
    속,
    끼워야 할 단추도 없는 알몸으로
    내가 누워 있다.
    ☆★☆★☆★☆★☆★☆★☆★☆★☆★☆★☆★☆★
    《13》
    이슬 꽃 피는 아침

    강문숙

    이슬로 맺히는 인연의 말
    뜨거운 가슴속에 묻어 놓고
    여윈 햇살의 마음
    기도로 배를 채우며
    빛살은 빛살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아프게 가는 세월의 눈빛에
    인연의 흔적 곱게 실어 올리며
    허공에 찍힌 무상한 사랑의 발자국
    겨울나무의 수액으로 거르고 걸러
    신음 소리 한 쪽 들리지 않은 노랫말
    환생하는 꿈 하나 까치 소리 몰고 온다.
    ☆★☆★☆★☆★☆★☆★☆★☆★☆★☆★☆★☆★
    《14》
    자루 속에서

    강문숙

    자루의 주둥이가 풀리면서
    묵은 완두콩이 쏟아졌다.
    쪼그라든 껍질, 낱알마다 동그랗게 구멍이 뚫린 채
    견딜 수 없이 가벼워진 목숨.

    아직도 구멍 속에 코를 박고 있는 바구미들.

    수많은 낮 밤을 완두콩과, 완두콩을 갉아먹는
    벌레들로, 자루의 속은 얼마나 들썩거렸을까.

    푸른 떡잎과 싱싱한 넝쿨손을 갉아 먹히면서
    완두콩은 또 얼마나 아팠을까.

    벌레를 껴안고 사방으로 굴러가는 완두콩
    자루가 해탈한 표정으로 보고 있다.

    무한천공을 떠다니는 지구 덩어리
    거대한 자루 속, 함께 들썩거리며
    나도 쉬지 않고 세상을 갉아먹고 있는 중이다.

    완두콩과 벌레와 자루가 서로 껴안고 구를 때
    삶은 굴렁쇠처럼 반짝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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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2595
    276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1836
    275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425
    274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564
    273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774
    272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514
    271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256
    270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444
    269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877
    268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2694
    267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3804
    266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6279
    265 현미정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3.20.3828
    264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29810
    263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719
    262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4888
    261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4711
    260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3999
    259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016
    258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4416
    257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477
    256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0811
    255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817
    254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2937
    253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777
    252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307
    251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2958
    250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34942
    249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3876
    248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4936
    247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797
    246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079
    245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408
    244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31412
    243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808
    242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3686
    241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3906
    240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128
    239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6311
    238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737
    237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529
    236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7320
    235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328
    234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49313
    233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81316
    232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684
    231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66018
    230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58417
    229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447
    228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3336
    227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806
    226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2985
    225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665
    224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3477
    223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354
    222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824
    221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705
    220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827
    219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3513
    218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827
    217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829
    216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5721
    215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837
    214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0310
    213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1010
    212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7510
    211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528
    210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937
    209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078
    208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205
    207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6337
    206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2710
    205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157
    204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4758
    203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459
    202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49718
    201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48751
    200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5014
    199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4318
    198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69717
    197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0497
    196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277
    195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8011
    194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809
    193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789
    192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719
    191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867
    190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47310
    189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8512
    188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538
    187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5110
    186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307
    185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108
    184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9310
    183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8720
    182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757
    181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39
    180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59511
    179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3412
    178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948
    177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2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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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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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4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2015
    163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599
    162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3110
    161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6214
    160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15813
    159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69314
    158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63615
    157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70547
    156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17020
    155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0737
    154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6411
    153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0510
    152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8321
    151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54613
    150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2713
    149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8414
    148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6213
    147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50219
    146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71919
    145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69017
    144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0018
    143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2915
    142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2920
    141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0232
    140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6518
    139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63215
    138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0916
    137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2214
    136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3512
    135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8322
    134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8026
    133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7116
    132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2617
    131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0114
    130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5319
    129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7019
    128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2635
    127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75818
    126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4019
    125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69521
    124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1342
    123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5824
    122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8222
    121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38827
    120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0935
    119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98526
    118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22933
    117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90034
    116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2948
    115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40663
    114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29112
    113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655212
    112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22122
    111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48427
    110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32223
    109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48363
    108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284191
    107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480318
    106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82198
    105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681207
    104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31205
    103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87444
    102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68260
    101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713351
    100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340398
    99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321454
    98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53101
    97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287241
    96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104147
    95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52261
    94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64141
    93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233237
    92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498225
    91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00144
    90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794296
    89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12114
    88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13271
    87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23204
    86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77181
    85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574218
    84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05180
    83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099209
    82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85161
    81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201192
    80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17288
    79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45228
    78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39216
    77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42514
    76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18255
    75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184143
    74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554328
    73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99211
    72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75183
    71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04321
    70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586188
    69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623330
    68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54341
    67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304425
    66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356216
    65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48271
    64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63349
    63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32186
    62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50165
    61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008305
    60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000747
    59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118574
    58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607652
    57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216676
    56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378709
    55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19383
    54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36298
    53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644267
    52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091271
    51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097560
    50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910385
    49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385251
    48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591358
    47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17530
    46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60347
    45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62276
    44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985365
    43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685281
    42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14332
    41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328237
    40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59218
    39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13234
    38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420288
    37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875281
    36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413280
    35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408292
    34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53265
    33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314330
    32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445330
    31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38350
    30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209335
    29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599300
    28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64362
    27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249389
    26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098279
    25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842298
    24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244321
    23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949288
    22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337245
    21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64303
    20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044315
    19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914274
    18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325226
    17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498401
    16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030379
    15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484403
    14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3056310
    13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942336
    12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707340
    11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400521
    10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582366
    9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3070521
    8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917470
    7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424259
    6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3144494
    5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3108464
    4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2312419
    3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198351
    2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5381544
    1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9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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