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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문숙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9.01.01. 00:46:54   조회: 348   추천: 7
    여명문학:

    강문숙 시 모음 15편
    ☆★☆★☆★☆★☆★☆★☆★☆★☆★☆★☆★☆★
    《1》
    혼자 가는 길

    강문숙

    내 마음 저 편에 너를 세워 두고
    혼자 가는 길, 자꾸만 발이 저리다
    잡목 숲 고요한 능선 아래 조그만 마을

    거기 성급한 초저녁별들 뛰어내리다 마는지
    어느 창백한 손길이 들창을 여닫는지, 아득히
    창호지 구겨지는 소리, 그 끝을 따라간다

    둥근 문고리에 찍혀 있는 지문들
    낡은 문설주에 문패자국 선연하다

    아직 네게 닿지 못한 마음 누르며
    혼자 가는 이 길
    누가 어둠을 탁, 탁, 치며 걸어오는지
    내 마음의 둥근 문고리 잡아당기는지
    ☆★☆★☆★☆★☆★☆★☆★☆★☆★☆★☆★☆★
    《2》
    천사표 그녀

    강문숙

    피아노는 거대한 한 그릇 밥이었다.
    높은음자리표처럼
    큰오빠 수술비와 조카의 학비는 올라가고,
    착하다는 말을 밥처럼 먹고살지만 늘 허기가 졌다.

    사랑했던 첫 남자 파혼선언하고 돌아설 때도
    뜨거운 밥 한 끼 먹여보내려고 부엌에서 종일 서성거렸다.

    도마질하다가 손끝을 베었을 때,
    핏물보다 눈물을 먼저 흘리기도 했다.

    피아노 건반은 그녀가 건너뛰어야 할
    세상의 징검다리였는지도 모른다.

    천사표 그녀가 유방암 수술을 받았다.
    내가 무슨 죄를 지었길래 이래요?

    울부짖는 그녀에게 의사는,
    갓 태어난 아기가 죽을 수도 있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둘러댔다.

    시집을 엮는다는 핑계로 거의 한 달이 넘어서야 병 문 갔다.
    밋밋해진 가슴을 여밀 생각도 않고,

    살림하랴 글쓰랴 얼마나 힘들겠노?
    잔이 넘치도록 인삼차를 부어준다.

    염치없이 블라우스를 밀고 나오는 불룩한 내 젖가슴이
    왜 이렇게 민망한지.

    그녀가 차려주는 밥을 먹는데
    창 너머로 날아가는 하얀 나비 날갯짓, 눈이 시리다
    ☆★☆★☆★☆★☆★☆★☆★☆★☆★☆★☆★☆★
    《3》
    고분 속에 살다

    강문숙

    여자가 조심스레 문을 연다.
    순간 커다란 눈동자 같은 내부가 번뜩인다.
    침입자를 경계하듯 소요하는 먼지들.
    먼지들의 입을 막을 엄두도 내지 못한 채
    엉거주춤 고분 속으로 들어선다.
    고여 있던 시간들이 출렁이다가
    토기의 빗금문양을 타고 흘러내린다.
    무명 머릿수건을 탁탁, 털며
    쌀 안치러 가는 여자의 뒤를 따라간다.
    아궁이에서 매캐한 연기가 번지고
    누군가 기침을 해댄다, 그 소리
    고분 밖의 생애까지도 목메게 할 것이라고
    속으로 중얼거려 본다.
    죽음과 함께 밥 먹고 숨쉬는 시간들
    쭈그러드는 쌀자루가 안절부절못했겠지만,
    고분 속은 무풍지대 최후의 안식처였을까.
    고분 밖에는 어느새 어둠이 깔리고,
    찬바람 불어 잎들이 떨어져 내린다.
    철커덕, 누군가 고분의 입구를 막는다.
    아직도 그 속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나를
    남겨둔 채, 서둘러 자동차에 시동을 건다.
    콘크리트고분 속으로 가는 뒷모습들
    불빛 속으로 사라진다
    ☆★☆★☆★☆★☆★☆★☆★☆★☆★☆★☆★☆★
    《4》
    그가 나를 펼친다

    강문숙

    그를 기다리는 동안 먼 산이 젖는다
    젖은 산은 가까이 다가오다가
    일정한 거리에서 발걸음을 멈추고
    한번 더 씻은 얼굴로 바라본다.

    젖은 산을 바라보는 것은
    아직 오지 않은 그에게로 내가 가는 일.
    그를 기다리는 동안 비에 젖는 것은
    모두 그의 얼굴로 흐르고.
    나뭇잎처럼 가슴은 두근거린다.

    비상등 깜박이며 숲을 헤치고
    그가 내 시야 속으로 들어온다.
    먼 산은 비 그친 얼굴을 접는다.
    숲릉 바라보지 않아도
    그는 내게로 와서 이미 젖는다.

    오랜 시간을 머금은 나무들이 걸어와
    내 속에서 뿌리를 뻗는다.
    꽃 피는 내가 그에게 우산을 내밀자
    그가 접혀있던 나를 활짝 펼친다
    ☆★☆★☆★☆★☆★☆★☆★☆★☆★☆★☆★☆★
    《5》
    그녀들

    강문숙

    마뜨료쉬까, 할머니 거기 계셨군요
    둥그런 통치마 마름 펼쳐놓고
    반짇고리 꺼내어 바느질하다가
    잠깐, 배아파 니 엄니를 낳았니라.
    한 사흘 베틀 위에 앉을 일 면해서
    편할 줄 알았는데, 한밤중에도
    철커덕, 탁, 탁, 베틀소리 잠깨셨다지요.

    삼십촉 알전구가 하품을 해대는 새벽녘
    어렴풋한 잠결 머리맡에, 물레를 돌리시는
    할머니와 처녀 엄마,
    사각사각 목소리도 닮으신 당신들은
    밤을 새우실 요량이시군요.

    무명 흰 치마 입으시고 할머니,
    광화문에 계시는군요.
    아침이면 마이니찌신문에 전송되는
    사진 속에서, 소리없는 울음 혼자 우시겠지요.
    밤새워 돌리시던 물레로 짠 그 치마
    아직도 입고 계시는군요.
    오늘은 행진하는 촛불 속에서
    소녀들이 울고 있네요.

    학교에서 배운 대로 할머니를 열고
    어머니를 꺼내니, 어쩌면 좋아요
    그 속에 또 한다발의 할머니가
    꾸역꾸역
    ☆★☆★☆★☆★☆★☆★☆★☆★☆★☆★☆★☆★
    《6》
    난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강문숙

    난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너무 화려한 불빛을 지나서
    너무 근엄한 얼굴을 지나서
    빛나는 어둠이 배경인
    네 속에 반듯하게 박혔으면 해.

    텅 빈 네 휘파람 소리
    푸른 저녁을 감싸는 노래.
    그러나 가끔씩은 울고 싶은
    네 마음이었으면 해.

    그리운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자주 설움 타는 네 잠 속
    너무 눈부시게는 말고
    너무 꽉 차게도 말고

    네 죽을 때에야 가만히 눈감는
    별이 되었으면 해.
    ☆★☆★☆★☆★☆★☆★☆★☆★☆★☆★☆★☆★
    《7》
    대한 무렵

    강문숙

    폭설이 끝나고, 몰아치는 바람
    마당 귀퉁이부터 얼어붙는다.
    감나무 꼭대기에 몇 알 남겨둔 까치 밥
    참새, 까치들이 수시로 와서 쪼아먹고
    가지들, 텅 빈 하늘을 떠받치고 있다.
    오늘 무슨 날일까.
    못 보던 재비둘기 한 쌍이
    빈가지 위에 앉아 두런거리고 있다.
    반가운 마음뿐, 그냥 바라만 보는데
    미안하다, 미안하다,
    빈가지는 자꾸 흔들리고 있다.
    (입 공양하자고 따먹은 사람 따로 있는데)
    저 흔들리는 것들 때문에
    봄은, 오고야 말 거다.
    ☆★☆★☆★☆★☆★☆★☆★☆★☆★☆★☆★☆★
    《8》
    동점역에서

    강문숙

    눈꽃열차

    문득, 나를 반올림하고 싶어진다.
    얼어붙은 입도 모자라
    눈꽃 보러 떠난다 하니, 누군가
    헛웃음 치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시큰거리는 발목을 이고 떠나는 여행이란
    겨울나무처럼 제 속으로 내는 길일 터.

    긴 여행의 쉼표처럼
    동점,
    태백선의 행간 속에 숨어 있구나.

    가끔, 가만히 엎드려 기다리다
    마른 김 다발처럼 사라지는 화물차 서너 칸.

    눈 나라에서 추방당한 대역죄인처럼
    뜨거운 팥죽에 코를 박는 사람들.

    잿빛 새 한 마리, 끝내
    저 적막의 간이역을 통과하지 못하고
    날개를 접는다.
    여전히 동점이다
    ☆★☆★☆★☆★☆★☆★☆★☆★☆★☆★☆★☆★
    《9》
    마당가의 저 나무

    강문숙

    세상 모든 흔들리는 것들로부터 가을은 오네.
    마당가의 저 나무 흔들리므로 아름답네.
    제 몸 던지는 잎들이 저렇게 붉어지니
    이제 지는 노을도 슬프지 않겠네.
    - 그건 사랑이야. 꺼지지 않는 목숨이야
    바람이 중얼중얼 경전을 외며 지나가네
    흔들리자, 흔들리자
    세차게 흔들릴수록 무성한 날이 오겠지
    나무의 기쁨이 하늘을 덮네
    오래된 저 나무 흔들리므로 더욱 아름답네
    ☆★☆★☆★☆★☆★☆★☆★☆★☆★☆★☆★☆★
    《10》
    물먹는 하마

    강문숙

    어서, 하마를 치워야 할텐데
    저 하마를 밖으로 끌어내야 할텐데

    늦장마 끝나고 서늘한 바람 분다
    커튼을 갈아끼우다 문득 떠올린
    하마 사냥

    장롱 속, 창문도 없는 독방에
    켜켜로 쌓아놓은 이부자리, 베개들
    햇살 대신 물먹는 하마 한마리 들여놓고
    짐짓, 눈 감아버렸다
    하루에 두어 번, 하마의 안부를 확인할 뿐
    여름 늦장마 견디고 있었다

    누군가의 속을 열어보면 저럴까
    보이지 않게 젖어 있던 속내
    눈물로 차올라 있구나
    소리없이 일가를 이루던 곰팡이
    지독한 슬픔의 감옥이었구나

    제 몸 안에 늪을 가두고
    물소리를 듣고 있던 하마
    그래도.. 웃고 있구나

    그래도 웃고 있구나. 그래도
    ☆★☆★☆★☆★☆★☆★☆★☆★☆★☆★☆★☆★
    《11》
    별이 되었으면

    강문숙

    난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너무 화려한 불빛을 지나서
    너무 근엄한 얼굴을 지나서
    빛나는 어둠이 배경인
    네 속에 반듯하게 박혔으면 해.

    텅 빈 네 휘파람 소리
    푸른 저녁을 감싸는 노래.
    그러나 가끔씩은 울고 싶은
    네 마음이었으면 해.

    그리운 네게로 가서 별이 되었으면 해.
    자주 설움 타는 네 잠 속
    너무 눈부시게는 말고
    너무 꽉 차게도 말고

    네 죽을 때에야 가만히 눈감는
    별이 되었으면 해.
    ☆★☆★☆★☆★☆★☆★☆★☆★☆★☆★☆★☆★
    《12》
    안개

    강문숙

    1
    초겨울 아침
    안개가 풀리면서 길도
    풀린다. 날마다
    하늘은 미세한 그물을 깁고
    안개는 사람들의 무딘 코끝에서
    이끼처럼 자란다.
    보이지 않는 [말]들이
    안개 속을 이리저리 굴러다니고
    길 위에서의 싸움도 부쩍 늘었다.
    저마다 얼굴을 가린 채
    목소리만 버섯처럼 붉게 자란다.
    서로 안개 탓이라고 주장하지만
    아무도 그들 탓에 안개가 낀다는
    걸, 눈치채지 못한다.

    2
    돌들이 하얗게 타오른다. 타면서
    가늘게 휘파람소리를 내기도 한다.
    빨간 가방을 멘
    아이가 안개 속을 지나간다.
    잠시 후, 낯익은 여자가
    죽은 새를 안고 헤엄쳐 나온다.
    수없이 분열하는 하얀
    불꽃 사이를
    벗은 나무와
    얼굴 없는 사람들과
    돌아앉은 집들이 떠다닌다. 때론
    기운 하늘마저도 허우적거린다.

    3
    바람아
    너의 여린 살갗이 터져 흐르는
    피다. 피의 묘한 향기다.
    내 가슴 맨 안쪽을 깨무는, 뜨거운
    너의 혓바닥이다.
    보이지 않는 사슬
    허망한 늪 속에 깊이 잠겨있는
    칼날 같은 빛이다.
    곧 어둠이 닥치리라. 몸 속에
    숨긴 수많은 가시
    예리한 끝으로, 뚝
    뚝 피 흘리며 일어서라.
    안개여 일어서라.

    4
    어머니의 그 편안한 자궁
    속,
    끼워야 할 단추도 없는 알몸으로
    내가 누워 있다.
    ☆★☆★☆★☆★☆★☆★☆★☆★☆★☆★☆★☆★
    《13》
    이슬 꽃 피는 아침

    강문숙

    이슬로 맺히는 인연의 말
    뜨거운 가슴속에 묻어 놓고
    여윈 햇살의 마음
    기도로 배를 채우며
    빛살은 빛살대로
    바람은 바람대로
    아프게 가는 세월의 눈빛에
    인연의 흔적 곱게 실어 올리며
    허공에 찍힌 무상한 사랑의 발자국
    겨울나무의 수액으로 거르고 걸러
    신음 소리 한 쪽 들리지 않은 노랫말
    환생하는 꿈 하나 까치 소리 몰고 온다.
    ☆★☆★☆★☆★☆★☆★☆★☆★☆★☆★☆★☆★
    《14》
    자루 속에서

    강문숙

    자루의 주둥이가 풀리면서
    묵은 완두콩이 쏟아졌다.
    쪼그라든 껍질, 낱알마다 동그랗게 구멍이 뚫린 채
    견딜 수 없이 가벼워진 목숨.

    아직도 구멍 속에 코를 박고 있는 바구미들.

    수많은 낮 밤을 완두콩과, 완두콩을 갉아먹는
    벌레들로, 자루의 속은 얼마나 들썩거렸을까.

    푸른 떡잎과 싱싱한 넝쿨손을 갉아 먹히면서
    완두콩은 또 얼마나 아팠을까.

    벌레를 껴안고 사방으로 굴러가는 완두콩
    자루가 해탈한 표정으로 보고 있다.

    무한천공을 떠다니는 지구 덩어리
    거대한 자루 속, 함께 들썩거리며
    나도 쉬지 않고 세상을 갉아먹고 있는 중이다.

    완두콩과 벌레와 자루가 서로 껴안고 구를 때
    삶은 굴렁쇠처럼 반짝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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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7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1544
    276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143
    275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353
    274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543
    273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293
    272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114
    271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153
    270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634
    269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2103
    268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2193
    267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5687
    266 현미정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3.20.3377
    265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2726
    264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476
    263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4536
    262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119
    261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3398
    260 정해정 시 모음 15편 김용호2020.02.15.2686
    259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4005
    258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006
    257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5758
    256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597
    255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2696
    254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536
    253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056
    252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2647
    251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31140
    250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3446
    249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4606
    248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606
    247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6119
    246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077
    245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2829
    244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557
    243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3305
    242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3285
    241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2836
    240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289
    239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497
    238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338
    237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476
    236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045
    235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4156
    234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65411
    233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413
    232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58816
    231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4676
    230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196
    229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2965
    228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565
    227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2634
    226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455
    225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2555
    224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2823
    223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553
    222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234
    221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555
    220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989
    219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496
    218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617
    217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3418
    216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636
    215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2818
    214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2779
    213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559
    212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276
    211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506
    210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653
    209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2915
    208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5165
    207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2676
    206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607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1225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126
    203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45516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41147
    201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0813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1716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65015
    198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38678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3687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518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508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599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407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487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4347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5611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278
    188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268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056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3798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4710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5719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467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687
    181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4869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9412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246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057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286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4117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58540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46821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4319
    172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3417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69129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368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3012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3905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0613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209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39311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028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019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4112
    161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03111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65610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57915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66746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05315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66327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2110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57410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3220
    152 백재성 시 모음 13편 김용호2018.02.25.50611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8111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4914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3310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46216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67015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64714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56217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49914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77819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47125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0914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58413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48514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46714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1012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4820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5024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4315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49614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47012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2218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4619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59326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61416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1018
    126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63819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77538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2022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4720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35726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77630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93623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18228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86532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99646
    116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33761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644110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602209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597117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08405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890219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23350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249183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446317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89193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503206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03197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65431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31254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677333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290365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216424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2799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225238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067146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01215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39140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198232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464222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263141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750291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984112
    89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189268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168204
    87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53181
    86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544217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073177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083194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32159
    82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157188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188282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18223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05214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18485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01253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162139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523323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70208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40182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575321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554185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590326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28338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277395
    67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286212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28269
    65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24348
    64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07185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25165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978301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958746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080571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538649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179673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339704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796381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17296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597266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062269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055557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878379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334250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572352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888528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25343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37271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957360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608278
    43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189329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278233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29216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171234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399286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839278
    37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366279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369290
    35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34264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282328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363324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07347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177331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554297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33356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190385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083276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813296
    25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184319
    24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894287
    23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301242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35300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002311
    20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871269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282224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429398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989376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452399
    15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3023308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903333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681338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38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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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401257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3101490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3078458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2277413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167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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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877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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