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예 성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백 재 성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김 수 열
  • 성 진 명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이 정 애
  • 이 점 순
  • 선 미 숙
  • 정 해 정
  • 송 미 숙
  • ADMIN 2022. 08. 18.
     권규학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0.25. 02:05:16   조회: 396   추천: 10
    여명문학:

    권규학 시 모음 15편
    ☆★☆★☆★☆★☆★☆★☆★☆★☆★☆★☆★☆★
    《1》
    가을과 겨울 사이

    권규학

    1. 만추(晩秋)에 어울리는 짙은 향취
    차가운 바람과 즐기고 싶어
    초겨울, 열차여행의 옷을 입다

    문득
    잎을 떨군 나무 위에
    나만의 집을 짓고 싶은…,

    길섶으로
    가을을 기록하는 바람과 억새
    그들의 풍경을 두 눈에 담는다
    그곳에, 뭔가 있었다

    가볍지 않은 가벼움
    무겁지 않은 무거움
    비움과 채움의 흔적이다

    비움이 있기에 채울 수 있고
    채움이 있기에 다시 비울 수 있는
    여행이 주는 안식을 맛보는.


    2. 양버즘 나뭇잎이 거리를 뒤덮었다
    그리움을 찾으러
    그리워할 대상을 물색해 본다

    새삼
    교복차림의 고교시절이 떠오른다
    스스스-
    을씨년스런 바람이 나뭇잎을 긁어모으면
    나무들이 계절의 향기를 널리 퍼뜨린다

    실로 눈물겨운 만남이 아닐 수 없다
    차창 가에 부딪히는
    아름다운 서정시의 낭송이 아름답다

    휑당그레-, 다랑논이 썰렁하다
    서정시집 돌담 위
    누런 호박 덩이가 가을 논 구경에 한창이다
    세월을 낚는 농부와
    언덕배기를 지키는 우공(牛公)
    농촌이 맺어준 자연의 한 쌍이 아름다운….


    3. 바람이 짧게 머물다 흩어지면
    동행의 존재가 더욱 빛이 나고
    추억의 이야기 소리도 멀리 퍼진다

    함께 걸어 좋은 길
    만추(晩秋)의 하루가 바람으로 스러진다
    초동(初冬)의 하루가 희망으로 일어선다

    사람이 곧 풍경이듯이
    가을과 겨울 사이에서
    불멸의 이상향을 꿈꾸는 사람처럼
    황무지 위에서 희망을 쏜다

    한 편의 시를 쓴다
    시는 쓰는 게 아니라 짓는 것이라기에
    밥을 짓듯이 정성을 다한다
    옷을 깁듯이 열정을 쏟는다
    짓는 게 아니라 지어질 수 있도록.
    ☆★☆★☆★☆★☆★☆★☆★☆★☆★☆★☆★☆★
    《2》
    낙화(落花)

    권규학

    꽃이 진다
    세상에 지지 않는 꽃이 어디 있으리
    지는 꽃이야 서럽겠지만
    보내는 줄기야 아쉽겠지만…,

    정녕 뒷모습이 아름답다
    잎이든
    꽃이든
    가야 할 시기를 안다는 것은……,

    아름다운 그꽃
    오늘 비록 속절없이 떨어지지만
    내일 다시
    올망졸망 예쁜 꽃망울로 오리

    ☆★☆★☆★☆★☆★☆★☆★☆★☆★☆★☆★☆★
    《3》
    눈먼 사랑

    권규학

    어느 날엔가 눈이 멀었다
    그대가 내 눈에 들어오던 날
    하늘에선 천둥 번개가 치고
    그 다음엔 온통 암흑이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고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당신의 해맑은 미소와
    또그르르 구르는 목소리밖엔
    ☆★☆★☆★☆★☆★☆★☆★☆★☆★☆★☆★☆★
    《4》
    마음이 먼저다

    권규학

    너무 아픈 사랑일랑 하지 말아라
    사랑이 아프다는 건
    너무 아프게 사랑했기 때문일 거야

    너무 깊은 사랑일랑 하지 말아라
    사랑에 빠져 헤어날 수 없다는 건
    너무 깊이 사랑했기 때문일 거야

    피할 일이다
    굳이 아픈 사랑 깊은 사랑일랑
    뭐니뭐니 해도 마음이 먼저일 테니
    ☆★☆★☆★☆★☆★☆★☆★☆★☆★☆★☆★☆★
    《5》
    밤꽃 피는 6월에는

    권규학

    밤꽃 피는 6월…, 농염한 꽃 향기가 코끝을 자극한다.
    밤꽃에서는 무슨 냄새가 나는 걸까?
    구린내도 아니고, 구린내 비슷한 얄궂은 냄새라고나 할까?
    어쨌든 밤꽃 냄새를 맡으면 기분이 야릇해진다.
    남자인 내가 맡아도 그렇지만
    특히 여자들이 밤꽃 냄새에 더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 같다.
    그 이유는 정확하게 모르겠지만…,
    밤꽃 향기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분명한 것 같다.
    남자들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할까?
    여자들도 다 같은 생각들을 할까?
    궁금한 마음이야 한이 없지만 그냥 접어두기로 한다.

    누군가 그랬다.
    밤꽃에선 남자의 정액 냄새가 난다고…!

    밤꽃은 생긴 모양부터가 다른 꽃과는 상당히 다르다.
    그것도 지나치게 달라서 꽃이라고 볼 수도 없다.
    꽃은 잎이 있고 꽃대가 있기 마련인데,
    밤꽃은 유난히 길게 늘어진 알갱이의 형태다.
    암튼 밤꽃 피는 6월이면 밤꽃 냄새가 온 주변을 진동케 한다.
    올 6월에도 밤꽃 향기 진동하는 고향의 밤나무골에 들려
    진하디 진한 밤꽃 향기에 흠뻑 취해보고 싶다.
    ☆★☆★☆★☆★☆★☆★☆★☆★☆★☆★☆★☆★
    《6》
    봄과 겨울 사이

    권규학

    바스락바스락
    겨울의 노랫소리 발끝에 묻어나는
    마른풀이 양탄자로 깔린
    하늘과 맞닿은 겨울 들길을 걷습니다

    어지럽게 널린 낯선 발자국 사이
    까마중 열매 같은 까만 배설물들
    텅 빈 텃밭, 가득한 자연의 정취
    저만치 장끼 까투리가 부부애를 뽐내는

    겨울과는 같은 듯 다른 색깔
    봄과는 사뭇 다른 듯 같은 느낌
    마른풀 아래로
    물밀 듯 새봄의 기운이 솟아오릅니다

    이제는 봄입니다
    아니, 아직은 겨울입니다
    봄인 듯 겨울, 겨울인 듯 봄인 계절
    마른풀 아래로 봄의 숨결이 들리는 듯
    ☆★☆★☆★☆★☆★☆★☆★☆★☆★☆★☆★☆★
    《7》
    사람 사는 세상

    권규학

    가뭄이 길어지면
    너무 가물다고 투정을 부리고
    비가 많이 내리면
    또 비 없이 맑은 날을 갈망합니다

    그런 게 연약한 우리 인간입니다
    또 그런 게 우리 사는 세상입니다

    무사안녕의 영원한 세상은 없습니다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듯이
    햇볕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림자도 그만큼 더 진해진다는
    ☆★☆★☆★☆★☆★☆★☆★☆★☆★☆★☆★☆★
    《8》
    사랑하고 싶습니다 이 가을엔

    권규학

    사랑이 멀리 있을 때
    사랑이 멀리 있다고 생각될 때
    괜히 계절마저 멀다고 느껴지는…,
    그래서 그런지 이 가을엔
    마음까지도 부쩍 멀어지는 듯합니다

    가을 숲길을 걷다가
    길섶의 움츠린 풀꽃을 봅니다
    이 발걸음 저 발길에 밟히고 채여
    짓이겨진 몰골에 만신창이가 된 몸
    제대로 성장할 기회를 얻지 못한…,
    그런 풀꽃도 누군가에겐 의미이듯이
    이 가을엔 사랑이 메마른 음지(陰地)
    우리 사회의 외진 곳을 돌아봅니다

    휘황찬란한 도심(都心)의 한 쪽 모퉁이
    아무도 돌아봐 주지 않는 버려진 땅
    그곳에서도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 나오고
    왁자지껄 생명성(生命聲)이 들려옵니다

    사랑이 비켜간 외로운 자리
    제대로 보호받지 못해 시들어 가는 아이
    그들도 식물과 다르지 않습니다
    사랑을 잃으면 저도 몰래 웃자라는 풀꽃처럼
    그들 역시 어쩌다 어른이 됩니다
    몸집은 작아도, 생각은 짧아도
    저도 몰래 마음만 훌쩍 커버리는 아이들
    이 가을, 그들과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
    《9》
    세상의 남자라는 이름으로

    권규학

    누구나 사랑할 수 있지만
    아무나 사랑할 수는 없다는 논리 앞에서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수가 없고
    미워도 미워할 수가 없는 슬픈 현실에
    때론 죽음을 도피처로 선택하기도 하지만
    죽음보다는 버림받는 게 더 두렵다는
    이유 아닌 이유로 허탈감에 빠지고 마는……,

    말이 많아서 수염이 나지 않는 게 여자라지만
    여자보다 말 많은 남자가 더 많은 요즘
    그런 남자의 턱에도 수염이 나지 않는 걸까?
    아무리 둘러보고 재 봐도 알 수 없는 여자의 속내
    투명한 유리로 만들어도 속이 보이지 않는다는…,

    세상사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기에
    정도(正道)보다는 사도(邪道)로 빠지기 쉬운 법
    그렇기에
    바른 길을 가고자 말(馬) 머리를 돌리는 건
    배신(背信)이라기보다는 결단(決斷)이라 할만하다
    굶주린 맹수가 사슴의 목을 물어뜯는 건
    죄악이 아닌 생존을 위한 자연의 법칙인 것처럼……,

    남자들이여!
    속이 보이지 않는 여자에게 집착하지 말고
    눈물을 흘려야 할 때는 두 주먹을 불끈 쥐자
    정처 없이 흐르는 세월 속에서
    비록 속절없는 세월에는 꺾일지라도
    절망이나 무지한 힘에는 결코 부서지지 않기를
    ☆★☆★☆★☆★☆★☆★☆★☆★☆★☆★☆★☆★
    《10》
    세월의 강

    권규학

    한 발짝 다가서고 싶은데
    한 뼘조차 가까워지질 못했다

    막무가내 떼를 쓰고 싶어도
    그러기엔 나이를 너무 먹었고
    아무렇지 않은 듯 엉겨 붙고 싶은데
    그러기엔 아직도 쌓은 경험이 적다

    주고받은 소식에 설레었던 건
    사랑이라기보다는 책임감이었을 뿐

    그저 세월 따라 흐르고 흘러
    물처럼 바람처럼 부대끼노라면
    지워질 건 저절로 지워질 것이고
    사라질 건 조용히 사라지고 말
    ☆★☆★☆★☆★☆★☆★☆★☆★☆★☆★☆★☆★
    《11》
    자라보고 놀란 가슴

    권규학

    싫어서 그런 걸까
    미워서 그런 걸까

    어쩌면 아무런 소식도 없이
    모른 척 지낼 수 있는 걸까

    몰라서 그런 거겠지
    바빠서 그런 걸 거야

    너는 그냥 무관심일 뿐이겠지만
    온통 가시가 돋는다, 내 가슴은
    ☆★☆★☆★☆★☆★☆★☆★☆★☆★☆★☆★☆★
    《12》
    장미의 계절

    권규학

    장미, 너는 알까
    세상 많은 꽃들의 존재이유를
    장미, 너는 믿을까
    5월은 너를 위해 존재한다는 걸

    석가탄신일, 이런 날은
    성인(聖人)의 탄생을 축하하려는 게 아니야
    사실은
    너의 생일을 축하하고자 사람들이 만든 거야

    네가 태어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서 웃고 떠들고
    폭죽도 터뜨리고 술도 마시고
    아이들은 연을 날리며 난리법석을 떠는 거야

    너는 알아야 해
    너의 그 뇌쇄적인 아름다움을 시기해서
    예쁜 꽃잎과 줄기 사이에
    뾰족한 가시를 살며시 숨겨두었다는 걸.
    ☆★☆★☆★☆★☆★☆★☆★☆★☆★☆★☆★☆★
    《13》
    저녁놀

    권규학

    해거름…, 노을이 진다
    너와 나, 삶의 하루가 저문다
    저물녘…, 하늘이 탄다
    너와 나, 우리의 사랑이 익는다

    어스름…, 노을빛 사이로
    우윳빛 안개가 짙게 깔리고
    어렴풋…, 황금들판 옆으로
    코스모스가 산들산들 교태 춤을 춘다

    백발을 휘날리는 억새들의 군무(群舞)
    멀리
    하늘 높은 곳…, 철새들의 날갯바람에
    태양의 빛내림인 양 그을린 겨울이 다가선다

    한 마리 두 마리…, 늘어나는 철새들
    노을보다는 그들의 가는 곳이 궁금해진다
    수없이 옷을 갈아입는 자연의 활동사진
    그저 감사한 눈빛으로 너를 품는다.
    ☆★☆★☆★☆★☆★☆★☆★☆★☆★☆★☆★☆★
    《14》
    조금만 더

    권규학

    그때 조금만 참았더라면
    그때 조금만 잘 했더라면
    그때 조금만 알았더라면
    그때 조금만 조심했더라면…,

    그럴 바에는

    지금부터 조금만 더 참고
    지금부터 조금만 더 잘하고
    지금부터 조금만 더 알도록 노력하고
    지금부터 조금만 더 조심하자

    먼 훗날
    오늘이 그날이 되면
    지금이 곧 그때가 될 테니.
    ☆★☆★☆★☆★☆★☆★☆★☆★☆★☆★☆★☆★
    《15》
    혼자 피는 꽃은 없습니다

    권규학

    잘난 그대
    너무 잘난 척 뻐기지 말아요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은 없다듯이
    세상에 혼자서 피는 꽃도 없답니다

    그대가 잘났으면 잘난 만큼
    당신을 위해 헌신하는 누군가 있을 테니까.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2. 08. 18.  전체글: 340  방문수: 360282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509*
    339 오이장시모음 71편 김용호2022.07.25.581
    338 한규원시모음 75편 김용호2022.06.30.1511
    337 강은혜시모음 55편 김용호2021.05.07.90710
    336 박가을시모음 8편 김용호2021.05.07.2987
    335 서병진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2448
    334 이순옥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2757
    333 최수월시모음 65편 김용호2021.05.07.2949
    332 최수월시모음 61편 김용호2021.05.07.1364
    331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21.02.22.2207
    330 이혜선시모음 43편 김용호2021.02.22.2155
    329 최홍윤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2665
    328 허만하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2464
    327 이동순시모음 21편 김용호2021.01.23.5017
    326 박형준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23.2294
    325 이영광시모음 32편 김용호2021.01.23.1933
    324 장윤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1.01.23.2344
    323 이영춘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1885
    322 천숙녀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2404
    321 이성선시모음 50편 김용호2021.01.23.2415
    320 2021신춘문예당선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12.3005
    319 박기웅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1764
    318 오영록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2.01.1756
    317 12월시모음 41편 김용호2020.12.01.2366
    316 한혜영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2.01.2505
    315 김종제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2405
    314 고형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1556
    313 류시호시모음 10편 김용호2020.12.01.1964
    312 최완탁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2.01.1597
    311 임숙희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2356
    310 김이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254
    309 이태수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925
    308 이남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1743
    307 김현태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3104
    306 전동균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603
    305 정유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994
    304 김영미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913
    303 황규관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9.1883
    302 김영숙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1.09.2045
    301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1983
    300 정세훈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6.1803
    299 오정방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6.1915
    298 송찬호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6.2585
    297 조용미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2217
    296 장세희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1.06.1475
    295 김광섭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664
    294 정성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415
    293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2734
    292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1515
    291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658
    290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2236
    289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917
    288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1875
    287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1736
    286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2048
    285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2375
    284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1806
    283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878
    282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317
    281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2299
    280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097
    279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3385
    278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2245
    277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2655
    276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1936
    275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485
    274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645
    273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834
    272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564
    271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286
    270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494
    269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927
    268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2894
    267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3984
    266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6399
    265 현미정시모음 54편 김용호2020.03.20.3898
    264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30410
    263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809
    262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4998
    261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6211
    260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4109
    259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056
    258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4486
    257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647
    256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1411
    255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867
    254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3027
    253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827
    252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397
    251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2978
    250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35542
    249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3936
    248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4986
    247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827
    246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139
    245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508
    244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32312
    243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888
    242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3796
    241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4086
    240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168
    239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7111
    238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797
    237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579
    236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8331
    235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378
    234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50319
    233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84016
    232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744
    231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68718
    230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59426
    229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487
    228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3377
    227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846
    226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3025
    225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705
    224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3607
    223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394
    222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884
    221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785
    220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958
    219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5513
    218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927
    217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899
    216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6521
    215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917
    214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0510
    213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1511
    212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7911
    211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579
    210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988
    209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1016
    208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246
    207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64413
    206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3511
    205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188
    204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5159
    203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5410
    202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0419
    201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49752
    200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5415
    199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5219
    198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70418
    197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0997
    196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317
    195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8811
    194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889
    193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839
    192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819
    191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937
    190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48310
    189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9112
    188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578
    187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5910
    186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357
    185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178
    184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9610
    183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9221
    182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17
    181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69
    180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60712
    179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4413
    178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5059
    177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318
    176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627
    175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45311
    174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70544
    173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50522
    172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8621
    171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6918
    170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2830
    169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8011
    168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8813
    167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265
    166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4214
    165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8610
    164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2715
    163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639
    162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4910
    161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6814
    160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19213
    159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70114
    158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64315
    157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70947
    156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17824
    155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1037
    154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7712
    153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1310
    152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8921
    151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55213
    150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3113
    149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8914
    148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7113
    147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51419
    146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72719
    145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69920
    144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0319
    143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3516
    142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3520
    141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1037
    140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7218
    139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64216
    138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1516
    137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3114
    136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4212
    135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8622
    134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8926
    133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7816
    132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3617
    131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0814
    130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5919
    129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7819
    128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3337
    127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77118
    126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4619
    125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70921
    124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2242
    123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6624
    122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8823
    121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39828
    120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1536
    119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99727
    118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24034
    117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91336
    116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3749
    115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41564
    114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42113
    113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660212
    112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27122
    111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54427
    110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37223
    109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52363
    108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299191
    107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493318
    106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89198
    105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690208
    104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36205
    103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91444
    102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79260
    101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724351
    100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357398
    99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339454
    98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68101
    97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295243
    96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112148
    95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58268
    94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74142
    93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243238
    92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505226
    91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12146
    90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808297
    89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30116
    88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29272
    87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37205
    86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92182
    85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588219
    84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19181
    83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114211
    82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94162
    81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217193
    80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28288
    79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59228
    78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47217
    77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51514
    76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27257
    75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199143
    74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564328
    73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07211
    72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80183
    71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07321
    70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591188
    69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630330
    68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62341
    67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310425
    66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374218
    65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54271
    64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71349
    63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39186
    62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55165
    61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020305
    60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006747
    59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126575
    58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627652
    57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224676
    56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387709
    55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25383
    54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42298
    53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653267
    52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096271
    51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128561
    50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919385
    49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391251
    48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601358
    47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20530
    46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70348
    45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70276
    44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992365
    43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698281
    42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19333
    41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335237
    40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66219
    39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19234
    38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424288
    37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882281
    36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426281
    35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413292
    34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61265
    33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321330
    32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455332
    31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44351
    30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213335
    29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608300
    28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73363
    27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262390
    26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104279
    25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864298
    24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254321
    23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957288
    22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344246
    21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74303
    20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052315
    19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921274
    18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340226
    17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510402
    16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040379
    15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495403
    14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3067312
    13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948337
    12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711341
    11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415522
    10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606367
    9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3077522
    8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983471
    7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433260
    6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3155495
    5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3122465
    4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2320420
    3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205352
    2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5461545
    1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944413
    0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9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