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19. 04. 20.
     김영국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0.25. 02:03:56   조회: 201   추천: 4
    여명문학:

    김영국 시 모음 15편
    ☆★☆★☆★☆★☆★☆★☆★☆★☆★☆★☆★☆★
    《1》
    9월의 가을을 느끼며

    김영국

    높아만 가는
    파란 하늘빛이 어찌나 고운지
    새하얀 새털구름이 시샘하듯
    우아하게 뽐내듯이 날갯짓을 하고

    부끄러운 듯 하늘거리는
    코스모스의 가녀린 꽃대엔
    연분홍 치마저고리 걸치고
    수줍은 미소를 보내오는 모습을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낍니다

    황금빛으로 물들어가는 들녘에는
    알알이 익어가는 나락
    동구 밖 과수원에는
    탐스럽게 속을 꽉 채우는 실과
    이마에 송골송골 맺힌 땀방울을 닦아내는
    농부의 입가에는 흐뭇한 미소가 흐르고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산들산들 불어오는 가을바람의 연주 속에
    빨간 고추잠자리 어여쁘게 춤을 추며
    풍요로운 가을을 노래합니다.
    ☆★☆★☆★☆★☆★☆★☆★☆★☆★☆★☆★☆★
    《2》
    12월을 맞으며

    김영국

    다 타고만 붉은 단풍이
    한 줌의 재로 남은 가을이 진다
    홀연히 길떠나는 11월
    그리움만 남겨둔 채 떠나보내고
    하얀 눈 꽃송이 날리는 12월을 맞이하련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마음속에 차곡차곡 쌓아 두었던
    아름다운 추억들
    접어 두었던 이상의 꿈들을
    12월을 맞이하여
    마음속에 평안과 행복
    결실의 알곡으로 이루어지기를
    소망해 본다

    성탄의 축복이 깃든 12월
    새로운 마음으로 각오를 다지고
    새해를 준비하는 희망으로
    마음속의 묵은 때 말끔히 씻어 버리고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겸허하게 12월을 품에 안으련다.
    ☆★☆★☆★☆★☆★☆★☆★☆★☆★☆★☆★☆★
    《3》
    가을 여인

    김영국

    은빛 억새 바람에 춤추듯이
    가녀린 몸매 물결치면
    코끝에 저며오는
    가을 향기의 쓸쓸함
    한적한 길모퉁이 찻집에
    가을을 노래하는
    이름 모를 가사들이 흐른다

    향 짙은 차 한잔에
    고독의 열병을 넣어 마시는 여인
    그리움에 지쳐 외로움에 몸부림치고
    메말라 버린 사랑의 아쉬움에
    못내 서러워
    눈가에 이슬이 내린다

    빈 가슴에 오는
    계절의 공허함이여
    가을바람은
    찻잔 속의 향기마저
    가을 저편으로 실어가고 있다.
    ☆★☆★☆★☆★☆★☆★☆★☆★☆★☆★☆★☆★
    《4》
    가을꽃의 향기처럼

    김영국

    파란 하늘빛으로
    그대 마음을 그려봅니다
    굳게 닫혀 있는
    그대 마음의 빗장을 열어
    노란 산국의 미소처럼
    활짝 웃을 수 있는 그대이기를….

    차 한잔을 마시며
    여유로운 담소를 나누고
    따사로운 가을 햇살 맞으며
    가벼운 산책길을 걷는
    정겨운 그대이기를….

    그대여
    쑥부쟁이 보라색 물감으로
    온 동산을 물들이듯
    그 향기 그대 마음속에 담아
    사랑으로 물들여진
    행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5》
    가을비는 내리고

    김영국

    내 마음을 적시는 가을비는 내리고
    문득 사색에 잠겨
    빗방울 스미는 창가를 서성이다
    흘러내리는 빗방울에
    잠시 내 마음을 세워둔다

    쏟아지는 빗방울 소리에
    무심한 그리움이 비틀거리고
    뭔가 어색한 몸짓으로 중얼거리다
    이내 그리움 속으로 묻혀버리고 말았다

    하염없이 바라보는 빈 하늘엔
    쏟아지는 빗방울이 애처롭게 슬피 울고
    그리움에 지쳐 쓰러진 영혼은
    허공 속에서 헤매다
    그대라는 이름 속에 잠들어 가고 있다.
    ☆★☆★☆★☆★☆★☆★☆★☆★☆★☆★☆★☆★
    《6》
    가을이 주는 여유로움

    김영국

    청명한 하늘엔 흰 구름이 미소짓고,
    은빛 억새 서걱서걱 가을 얘기 속삭인다
    국화 향기 은은하게 코끝에 스치고,
    형형색색 단풍잎은 갈바람에 나풀댄다

    아 ~
    가을이 주는 여유로움 속에
    시인의 마음은
    가을 속으로 걸어가고,
    가을빛에 물든 고즈넉한 찻집에선
    귀에 익은 가을 노래가 흘러나온다
    ☆★☆★☆★☆★☆★☆★☆★☆★☆★☆★☆★☆★
    《7》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이면

    김영국

    그대가 그리워지는 날이면
    언제부터인가
    멍하니 하늘만 쳐다보며
    눈물 흘리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그리움이 사무쳐
    행여, 그대를 볼 수 없다는 생각이
    가슴을 쥐어짜듯이 헤집고
    시커먼 암흑 속으로
    떨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비 오는 날이면
    빗줄기 넘나드는 창가를
    괜스레 서성이다
    이내 풀썩 주저앉아
    넋이 나간 사람처럼
    비를 맞으며 그대 이름 부르다
    지쳐버린 눈물만 쏟고 말았습니다

    그대는 아시는지요
    사랑이 이토록 슬프고
    아려오는 눈물이란 걸
    그리움이 이렇게 가슴 아프고
    서러운 것인지를

    이제는 가슴에 멍이 들어
    숨을 쉴 수가 없습니다
    고통이 밀려와
    서 있는 것조차 힘이 듭니다
    내 슬픈 외로움이
    갈 곳을 잃고 헤매고 있습니다
    ☆★☆★☆★☆★☆★☆★☆★☆★☆★☆★☆★☆★
    《8》
    그리움의 비가 내립니다

    김영국

    주룩주룩
    그대 모습 닮음비가 내립니다
    그리움의 비가 되어

    창문을 똑똑 두드리며
    금방이라도
    내 곁으로 와 줄 것만 같은 착각 속에
    그대 이름 부르는데

    엷은 바람이 살며시 다가와
    숨을 고르며
    내게 말해 줍니다

    그리움에 아파하지 말고
    외로움에 몸부림치지 말고
    괴로움에 눈물짓지 말라고

    근데, 자꾸만
    눈물이 나는 걸 어찌하나요
    가슴이 너무 아파
    눈물이 눈물을 쏟아내는 걸
    어찌하나요.
    ☆★☆★☆★☆★☆★☆★☆★☆★☆★☆★☆★☆★
    《9》
    길을 걸었어

    김영국

    온종일 너 생각에 길을 걸었어
    보고 싶음을 잊으려고
    그렇게 걸었어

    걸어도, 걸어도 끝이 없었어
    내가 지금 어디로 가는지
    목적지도 없이 이끌면 이끄는 데로
    그렇게 걸었어

    한참을 걷다가
    두 눈에 슬픔이 내렸나 봐
    볼을 타고 내려오는 눈물이
    입가에 머물렀어
    이내, 심장을 타고 들어가
    숨이 막히는 줄 알았어

    햇살이 빛을 잃었나 봐
    그냥 깜깜하기만 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길을
    무작정 걷고 있어.
    ☆★☆★☆★☆★☆★☆★☆★☆★☆★☆★☆★☆★
    《10》
    나는 지금

    김영국

    오롯이
    봄은 오고 있는데
    나는, 지금
    무얼 하고 있나

    영혼은 자유를 잃고
    깊은 망각 속에서
    헤매고 있는데

    빈 가지에
    찬바람 스치듯
    내 마음은
    슬픈 겨울에 머물고 있네
    ☆★☆★☆★☆★☆★☆★☆★☆★☆★☆★☆★☆★
    《11》
    나는 참 좋았습니다

    김영국

    상큼한 아카시아 꽃향기 같은
    당신 그리움이 있어
    나는 참 좋았습니다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뭉클한 사랑이 있어
    나는 참 좋았습니다

    철썩거리는 파도처럼
    밀려오는 그대 마음이 있어
    나는 참 좋았습니다

    끝이 없는 당신 사랑 다 내게 주어도
    항상 포근한 사랑이 있는 당신이
    나는 참 좋았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준 사랑은
    작고 조그만 사랑이지만
    그 사랑을 소중히 여기며 기뻐하는 당신이
    나는 참 좋았습니다

    옹달샘처럼 솟아나는 당신과 나의 사랑
    먼 곳에 있어도
    언제까지나 함께할 수 있는 사랑의 힘으로
    서로 위로하고 기쁨을 함께 나누는 사랑이 있기에
    나는 참 좋았습니다.
    ☆★☆★☆★☆★☆★☆★☆★☆★☆★☆★☆★☆★
    《12》
    때늦은 후회

    김영국

    이별의 아픔이
    내 가슴을 파고들을 때
    진정,
    너의 진심을 알았어
    사랑이었다는 걸
    이젠,
    돌이킬 수 없는
    때늦은 후회지만
    ☆★☆★☆★☆★☆★☆★☆★☆★☆★☆★☆★☆★
    《13》
    바람 속의 그리움

    김영국

    그리워질 수 있는 그대이기에
    보고 파할 수 있는 그대이기에
    바람결에 그리움을 날려봅니다

    잔잔했던 강물 속에
    가라앉은 조약돌처럼
    바람에도 움직이지 않는 바위처럼
    아무런 말없이
    고요해진 가슴 쓸어 담으며
    그리움을 향해
    내 마음의 꽃잎을 날려봅니다

    바람이
    꽃잎을 물고 다닙니다
    바람이
    내 마음의 창을 흔들어댑니다

    얼마나 많은 날을 그리워할까요
    얼마나 많은 날을 아파해야 되나요

    바람은
    외로이
    허공만 맴돌고 있습니다.
    ☆★☆★☆★☆★☆★☆★☆★☆★☆★☆★☆★☆★
    《14》
    봄은 여인의 모습에서

    김영국

    향긋한 꽃향기가
    풍겨오는 느낌일까
    솔솔 불어오는
    연한 솔 향기의 느낌일까

    맑고 푸른 하늘에서
    따스하게 내리쬐는 햇살만큼
    가벼운 옷차림이
    왠지 낯설지가 않으니

    겨우내 겹겹이 껴입은
    옷매무새 때문에
    처녀들 애간장을 끓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봄바람에 살랑이며
    맵시 뽐내는 봄 처녀의 모습에서
    여인네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걸 보니
    아마도, 봄은
    여인의 모습에서 시작되나 보다
    ☆★☆★☆★☆★☆★☆★☆★☆★☆★☆★☆★☆★
    《15》
    사랑하는 내 여인이여

    김영국

    문득 그대 모습이
    스치고 지나갑니다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의 수만큼
    내 마음속에 반짝이는 그대는
    내 사랑의 여인입니다

    잠시라도
    그대를 잊을 수 없기에

    깊고 깊은 이 밤에도
    별을 헤아리듯
    그대 모습 그리고 있습니다

    그대여
    오늘따라 유난히도 별이 반짝이고
    그대 향기가 그리워집니다

    달빛이 흐르고
    별빛이 반짝이는 밤하늘에
    그대 이름 불러봅니다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4. 20.  전체글: 201  방문수: 266607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273*
    187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2.17.1733
    186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1493
    185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1353
    184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19.02.17.1393
    183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1702
    182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3353
    181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1913
    180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1953
    179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1904
    178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1644
    177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1883
    176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11.10.2894
    175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2694
    174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2634
    173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2654
    172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2555
    171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014
    170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894
    169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254
    168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014
    167 나태주 시 모음 18편 김용호2018.10.25.2304
    166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1974
    165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1912
    164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2002
    163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942
    162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2262
    161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39325
    160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32414
    159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35914
    158 윤보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5.24.3537
    157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31412
    156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3764
    155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615
    154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603
    153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569
    152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386
    151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406
    150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285
    149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544
    148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2368
    147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6997
    146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147
    145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4610
    144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4807
    143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51412
    142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979
    141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026
    140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486
    139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40215
    138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459
    137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217
    136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2910
    135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128
    134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4611
    133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49211
    132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5711
    131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8412
    130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6611
    129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38110
    128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339
    127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589
    126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569
    125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579
    124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3211
    123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2869
    122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1614
    121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2310
    120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189
    119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759
    118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289
    117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0815
    116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2914
    115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5913
    114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8712
    113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8412
    112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5711
    111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4013
    110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8115
    109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1817
    108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18120
    107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3224
    106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3221
    105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2924
    104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1526
    103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6642
    102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104252
    101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84102
    100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253201
    99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50107
    98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798303
    97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14175
    96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80264
    95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593170
    94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70300
    93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22180
    92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15195
    91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73182
    90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71330
    89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47235
    88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26246
    87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70332
    86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526318
    85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3191
    84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50223
    83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69131
    82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38169
    81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404136
    80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58224
    79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15193
    78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102131
    77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201271
    76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52104
    75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15243
    74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84184
    73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86159
    72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53209
    71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79170
    70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34152
    69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96153
    68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900138
    67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46244
    66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79208
    65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72204
    64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39357
    63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10247
    62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007127
    61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276315
    60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14187
    59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33170
    58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30312
    57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17179
    56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262319
    55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75330
    54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45230
    53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907203
    52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74209
    51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061338
    50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702171
    49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99154
    48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90295
    47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524724
    46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55560
    45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08642
    44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803662
    43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93683
    42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75355
    41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90292
    40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26254
    39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37261
    38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597524
    37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33371
    36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40244
    35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292300
    34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91449
    33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19334
    32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064264
    31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28337
    30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32266
    29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86319
    28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51226
    27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66207
    26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60226
    25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982276
    24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45270
    23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990229
    22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72281
    21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51256
    20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29300
    19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75315
    18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48338
    17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849319
    16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46287
    15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67347
    14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402365
    13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27266
    12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11283
    11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698303
    10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43266
    9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3938233
    8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140287
    7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68294
    6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51262
    5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735212
    4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2953384
    3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68363
    2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94390
    1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09295
    0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683325
    -1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07325
    -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11509
    -3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3962348
    -4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421510
    -5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409448
    -6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068246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232480
    -8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538447
    -9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70400
    -10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30338
    -11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254515
    -1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301391
    -13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