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예 성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백 재 성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김 수 열
  • 성 진 명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이 정 애
  • 이 점 순
  • 선 미 숙
  • 정 해 정
  • 송 미 숙
  • ADMIN 2022. 08. 18.
     목필균 시 모음 2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0.25. 02:02:53   조회: 444   추천: 13
    여명문학:

    목필균 시 모음 25편
    ☆★☆★☆★☆★☆★☆★☆★☆★☆★☆★☆★☆★
    《1》
    3월

    목필균

    햇살 한 짐 지어다가
    고향 밭에 콩이라도 심어 볼까
    죽어도 팔지 말라는 아버지 목소리
    아직 마르지 않았는데

    매지구름 한 조각 끌어다가
    고운 채로 쳐서 비 내림 할까
    황토밭 뿌리번진 냉이꽃
    저 혼자 피다 질텐데

    늘어지는 한나절
    고향에 머물다 돌아가는
    어느 날 연둣빛 꿈
    ☆★☆★☆★☆★☆★☆★☆★☆★☆★☆★☆★☆★
    《2》
    7월

    목필균

    한 해의 허리가 접힌 채
    돌아선 반환점에
    무리 지어 핀 개망초

    한 해의 궤도를 순환하는
    레일에 깔린 절반의 날들
    시간의 음소까지 조각난 눈물
    장대비로 내린다

    계절의 반도 접힌다

    폭염 속으로 무성하게
    피어난 잎새도 기울면
    중년의 머리카락처럼
    단풍 들겠지

    무성한 잎새로도
    견딜 수 없는 햇살
    굵게 접힌 마음 한 자락
    폭우 속으로 쓸려간다
    ☆★☆★☆★☆★☆★☆★☆★☆★☆★☆★☆★☆★
    《3》
    8월

    목필균

    누구의 입김이 저리 뜨거울까

    불면의 열대야를
    아파트촌 암내난 고양이가
    한 자락씩 끊어내며 울고

    만삭의 몸을 푸는 달빛에
    베란다 겹동백 무성한 잎새가
    가지마다 꽃눈을 품는다
    ☆★☆★☆★☆★☆★☆★☆★☆★☆★☆★☆★☆★
    《4》
    9월

    목필균

    태풍이 쓸고 간 산야에
    무너지게 신열이 오른다

    모래알로 씹히는 바람을 맞으며
    쓴 알약 같은 햇살을 삼킨다

    그래, 이래야 계절이 바뀌지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한 계절이 가는데
    온몸 열꽃 피는 몸살기가 없을까

    날마다
    짧아지는 해 따라
    바삭바삭 하루가 말라간다
    ☆★☆★☆★☆★☆★☆★☆★☆★☆★☆★☆★☆★
    《5》
    10월 어느 날

    목필균

    세월은 내게 묻는다
    사랑을 믿느냐고

    뜨거웠던 커피가 담긴 찻잔처럼
    뜨거웠던 기억이 담긴 내게 묻는다

    보이지 않는 모든 것들이
    렌지 위에 찻물로 끓는 밤
    빗소리는 어둠을 더 짙게 덮고 있다

    창 밖에 서성이는 가을이 묻는다
    지난 여름을 믿느냐고

    김삿갓 계곡을 따라가던 물봉숭아
    꽃잎새 지금쯤 다 졌을텐데

    식어진 사랑도
    지난 여름도
    묻는다고 대답할 수 있을까

    기울어진 가을 밤
    부질없는 그리움이
    째각째각 초침소리를 따라간다
    ☆★☆★☆★☆★☆★☆★☆★☆★☆★☆★☆★☆★
    《6》
    10월의 시

    목필균

    깊은 밤 별빛에
    안테나를 대어놓고
    편지를 씁니다

    지금, 바람결에 날아드는
    풀벌레 소리가 들리느냐고

    온종일 마음을 떠나지 못하는
    까닭 모를 서글픔이 서성거리던 하루가
    너무 길었다고

    회색 도시를 맴돌며
    스스로 묶인 발목을 어쩌지 못해

    마른 바람 속에서 서 있는 것이
    얼마나 고독한지 아느냐고

    알아주지 않을 엄살 섞어가며
    한 줄, 한 줄 편지를 씁니다

    보내는 사람도
    받을 사람도
    누구라도 반가울 시월을 위해
    내가 먼저 안부를 전합니다
    ☆★☆★☆★☆★☆★☆★☆★☆★☆★☆★☆★☆★
    《7》
    겨울 강가

    목필균

    스무 살 청춘은 어디로 갔나
    공지천 둑길을 산책했던 그 날들
    먼 길 돌아와 보니
    마음 갈피에 부는 휘파람 소리

    북한강, 소양강이 뒤섞여 흐르다가
    다시 한강으로 흘러갔지만
    그 물길 따라 연어처럼 거슬러 와 본다

    콩닥거리던 가슴은 어디로 가고
    자욱한 물안개로 햇살에 스며든 강물에
    청둥오리 자맥질하는 풍경이 한가롭다

    보이지만 잡을 수 없고
    생각나지만 갈 수 없는 아득한 날들

    잊혀 지면 잊혀 진 대로
    기억하면 기억된 대로
    내리막길 깊은 정이 그리워서
    혼자가 아닌 우리를 찾아 본다
    ☆★☆★☆★☆★☆★☆★☆★☆★☆★☆★☆★☆★
    《8》
    나팔꽃

    목필균

    어둠에 지쳐
    새벽 창문을 열면
    나를 불러 세우는
    붉은 나팔 소리

    나이만큼 기운 담장을 타고
    음표로 그려진
    푸른 잎새의 노래

    밤새
    쏟아지던 비에
    말끔하게 닦여진
    환한 미소 따라
    달려가는 귓바퀴
    ☆★☆★☆★☆★☆★☆★☆★☆★☆★☆★☆★☆★
    《9》
    내 오랜 친구들

    목필균

    해묵은 나무같이
    함께 나이 먹은 친구는 든든하다

    바쁜 시절 다 보내고
    내리막길에 손잡고
    가고 싶은 곳 동행하는 친구들

    누가 은행나무인지
    누가 아카시아인지
    누가 소나무인지 알아가면서
    연륜이 묵은 정 속에 담긴다

    오해를 이해로 바꿀 수 있는 나이
    소중해서 정답고 정들어서 소중한
    나만큼 낡은 친구가

    웃어도 알고 울어도 안다
    ☆★☆★☆★☆★☆★☆★☆★☆★☆★☆★☆★☆★
    《10》
    내 이름을 불러줄 때

    목필균

    내 이름을 불러줄 때
    텅 빈 산비탈에 서서
    반가움에 손 흔드는 억새이고 싶다

    훌훌 벗어 던진 허울
    바람 속 가르는 빛살
    맨몸으로 맞을 기다림

    내 이름을 불러 줄 때
    이름 앞에 늘어선 수많은 수식어를
    다 잘라내고 싶다

    이름만으로도 반가울 기억을 위해
    맨몸으로 하얗게 부서지고 싶다
    ☆★☆★☆★☆★☆★☆★☆★☆★☆★☆★☆★☆★
    《11》
    내리막길 따라

    목필균

    시간 위에 시간을 얹고
    인연 따라 정을 얹으며
    살다보니 내리막길이다

    태어남이 축복받지 못했던 그 시절
    누구라도 어려웠던 그 시절
    남루한 유년을 딛고 올라서려니
    입술이 까맣게 타들어 갔던 결핍된 시간들

    손잡아 줄줄도 모르고
    웃어 줄줄도 모르고
    박수 칠 일도 모른 채

    허공에 탑을 쌓듯
    그렇게 사는 것이 내 몫인 것이라
    운명에 복종의 허리를 굽히며 살다보니
    언제가 오르막이었는지 몰랐는데
    어느 새 낡은 무릎으로 내려가고 있다

    허겁지겁 살아온 날들이
    느리게 살아갈 날들의 주춧돌이 되어
    먼 길이었던 그 길로 따라 가고 있다
    ☆★☆★☆★☆★☆★☆★☆★☆★☆★☆★☆★☆★
    《12》
    누구에게나 그 시절은 있었지

    목필균

    누구에게나 푸른 시절은 있었지
    빈 손, 불확실한 미래가 두려워
    사랑해서 밀어냈던 첫사랑 그녀
    돌아보면 겁 많았던 스무 살 언저리

    누구에게나 주홍빛 꽃시절은 있었지
    청바지에 운동화로 선머슴같이 다녀도
    고백할 수 없어 바라만 보던 첫사랑
    그 수줍은 기억이
    돌아보면 아름다운 스무 살 언저리

    누구에게나 뜨거운 가슴은 있었지
    어둡고 긴 터널 속에
    무엇이 발목을 잡을지도 모르면서
    손잡을 수 있어 노래하던 그 시절

    누구에게나 그 시절은 있었지
    ☆★☆★☆★☆★☆★☆★☆★☆★☆★☆★☆★☆★
    《13》
    개망초

    목필균

    돌아가지 않으리라
    내 유년의 뜰에

    번들거리는 윤기 바르고
    돌아오리란 약속
    모진 바람에 무너져 버리고
    흐려진 눈
    주름진 이마
    거친 목소리
    삐끄덕거리는 관절로
    돌아보네

    나팔꽃 덩굴손으로 넘어서는
    오래오래 묵은 기억들

    채송화, 봉숭아, 백일홍
    여름내 지천으로 피어나던
    꽃 고무신의 유년은
    어디로 흩어져 갔는지

    잡풀 우거진 뜨락에
    개망초만 어깨를 부딪히며
    바람 소리 듣고 있는데
    돌아오지도 떠나지도 못하는
    마음만 오가고 있다
    ☆★☆★☆★☆★☆★☆★☆★☆★☆★☆★☆★☆★
    《14》
    매화꽃 피다

    목필균

    세월의 행간을 읽으며
    육십 년 뿌리내린 나무
    여기저기 옹이 졌다

    가슴에
    촛불 하나 밝히고
    번잡한 세파 속에
    정좌된 마음만으로
    걸어온 길

    동반자 없는 길
    서럽다 하지 않고
    추운 겨울바람
    맨살로 견디고도
    환하게 피어난 매화
    정월 스무 이렛날

    그믐달 어둠 속으로
    흐르는
    충만한 매화 향에
    온몸이 젖어드는데

    세상살이가
    어디 외롭기만 하겠느냐
    ☆★☆★☆★☆★☆★☆★☆★☆★☆★☆★☆★☆★
    《15》
    먼길

    목필균

    내가 갈 길
    이리 멀 줄 몰랐네

    길마다 매복된 아픔이 있어
    옹이진 상처로도 가야할 길
    가는 길이 어떨지는
    물을 수도 없고, 답하지도 않는
    녹록지 않는 세상살이

    누구나 아득히 먼 길 가네

    낯설게 만나는 풍경들
    큰 길 벗어나 오솔길도 걷고
    물길이 있어 다리 건너고
    먼 길 가네 누구라도 먼 길 가네

    때로는 낯설게 만나서
    때로는 잡았던 손놓고
    눈물 흘리네

    그리워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하고
    미소짓기도 하며
    그렇게 간다네

    누구라도 먼 길 가네
    돌아설 수 없는 길가네
    ☆★☆★☆★☆★☆★☆★☆★☆★☆★☆★☆★☆★
    《16》
    벚꽃나무

    목필균

    잎새도 없이 꽃피운 것이 죄라고
    봄비는 그리도 차게 내렸는데

    바람에 흔들리고
    허튼 기침소리로 자지러지더니
    하얗게 꽃잎 다 떨구고 서서

    흥건히 젖은 몸 아프다 할 새 없이
    연둣빛 여린 잎새 무성히도 꺼내드네
    ☆★☆★☆★☆★☆★☆★☆★☆★☆★☆★☆★☆★
    《17》
    시월

    목필균

    파랗게 날 선 하늘에
    삶아 빨은 이부자리 홑청
    하얗게 펼쳐 널면
    허물 많은 내 어깨
    밤마다 덮어주던 온기가
    눈부시다

    다 비워진 저 넓은 가슴에
    얼룩진 마음도
    거울처럼 닦아보는
    시월
    ☆★☆★☆★☆★☆★☆★☆★☆★☆★☆★☆★☆★
    《18》
    시월의 편지

    목필균

    깊은 밤
    별빛에 안테나를 대어놓고
    편지를 씁니다

    지금, 바람결에 날아드는
    풀벌레 소리가 들리느냐고

    온종일 마음을 떠나지 못하는
    까닭 모를 서글픔이
    서성거리던 하루가 너무 길었다고

    회색 도시를 맴돌며
    스스로 묶인 발목을 어쩌지 못해
    마른 바람 속에서 서 있는 것이
    얼마나 고독한지 아느냐고

    알아주지 않을 엄살 섞어가며
    한 줄, 한 줄 편지를 씁니다

    보내는 사람도 받을 사람도
    누구라도 반가울 시월을 위해
    내가 먼저 안부를 전합니다.
    ☆★☆★☆★☆★☆★☆★☆★☆★☆★☆★☆★☆★
    《19》
    오월 어느 날

    목필균

    산다는 것이
    어디 맘만 같으랴

    바람에 흩어졌던 그리움
    산딸나무 꽃처럼
    하얗게 내려앉았는데

    오월 익어 가는 어디 쯤
    너와 함께 했던 날들
    책갈피에 접혀져 있겠지

    만나도 할 말이야 없겠지만
    바라만 보아도 좋을 것 같은
    네 이름 석자
    햇살처럼 눈부신 날이다
    ☆★☆★☆★☆★☆★☆★☆★☆★☆★☆★☆★☆★
    《20》
    우리가 가는 길

    목필균

    손 흔들지 않아도 흘러가더라

    불끈 힘 주며 솟아나는 새순도
    환하게 불 밝히는 꽃들도
    시퍼렇게 그늘지는 여름도
    몇 순배 돌아도 취하지 않는
    생생한 목숨들인데

    그 눈물 다 모르는 척
    무심히 흘러만 가더라

    새벽 열리는 강가에 서면
    안개 속 내가 숨겨지고
    우연히 마주치던 우리
    그렇게 숨겨지고

    쌓여진 연륜이
    덜그럭거리며 쫓아온 이즈음까지
    아득히 잊혀졌던 묵은 정 품고
    기약 없는 길 다시 또 가더라
    ☆★☆★☆★☆★☆★☆★☆★☆★☆★☆★☆★☆★
    《21》
    잘 지내고 있어요

    목필균

    그리움은 문득문득
    잘 지내고 있어요?
    안부를 묻게 한다

    물음표를 붙이며
    안부를 묻는 말
    메아리 없는 그리움이다

    사랑은 어둠 속에서
    잘 지내고 있어요?
    안부를 전하게 한다

    온점을 찍으며
    안부를 전하는 말
    주소 없는 사랑이다

    안부가 궁금한 것인지
    안부를 전하고 싶은지

    문득문득
    잘 지내고 있어요?
    묻고 싶다가

    잘 지내고 있어요
    전하고 싶다
    ☆★☆★☆★☆★☆★☆★☆★☆★☆★☆★☆★☆★
    《22》
    장마

    목필균

    굵은 비가 내린다.
    언제 그칠 줄 모르는 장맛비가
    지하방(地下房) 창가에 흐른다.

    그렇지 않아도 눅눅한 방에
    칠순으로 향하는 마른 육신이
    고단한 몸을 담고 있는데
    비는 칭얼칭얼 치마꼬리를 잡는다.

    온종일 고층아파트 계단 쓸어 내리던
    무릎관절 오지게 부어오르는 밤을
    살만한 자식들 손길 마다하고
    홀로 지켜내는 유씨 할머니.

    낮에도 어두운 그 곳을
    햇볕 속에서도 축축한 그곳을
    피하지 않고 끊임없이 비가 내린다.
    ☆★☆★☆★☆★☆★☆★☆★☆★☆★☆★☆★☆★
    《23》
    참스승

    목필균

    꽃 이름만
    배우지 마라

    꽃 그림자만
    뒤쫓지 마라

    꽃이 부르는
    나비의 긴 입술

    꽃의 갈래를 열어
    천지(天地)를 분별하라

    몸으로
    보여주는 이
    ☆★☆★☆★☆★☆★☆★☆★☆★☆★☆★☆★☆★
    《24》
    채송화 꽃 그녀

    목필균

    애끓는 사랑은
    단칸방 신접살이도
    달콤했었지만

    살다보면 사랑은
    세월에 무디어지고
    애증으로 엉킨 정도
    세월만큼 익어갔는데

    노랑꽃 속에
    빨간 꽃 속에
    키 낮은 잎새 속에
    여문 까만 씨앗이
    눈물겹도록 작은데

    어느 날 문득
    폐암말기라는 지아비
    사십도 못되어 떠나간다는데
    모두들 흘러갈 그 길로
    떠나간다는데

    먼지같이 작은 씨알이
    흩어져 흔적도 없이
    그렇게 미운 정까지
    털어 내며

    헤어짐도 아름답게
    미소로 보내야 하는데

    아깝다아깝다아깝다
    엎드려 속울음 삼키는
    그녀는 어찌할까
    ☆★☆★☆★☆★☆★☆★☆★☆★☆★☆★☆★☆★
    《25》
    코스모스

    목필균

    내 여린 부끄러움
    색색으로 물들이고
    온종일 길가에서
    서성이는 마음 오직
    그대를 향한 것이라면

    그대는 밤길이라도 밟아
    내게로 오실까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22. 08. 18.  전체글: 340  방문수: 360216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509*
    339 오이장시모음 71편 김용호2022.07.25.581
    338 한규원시모음 75편 김용호2022.06.30.1511
    337 강은혜시모음 55편 김용호2021.05.07.90710
    336 박가을시모음 8편 김용호2021.05.07.2987
    335 서병진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2438
    334 이순옥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5.07.2757
    333 최수월시모음 65편 김용호2021.05.07.2949
    332 최수월시모음 61편 김용호2021.05.07.1364
    331 이양우 시 모음 51편 김용호2021.02.22.2207
    330 이혜선시모음 43편 김용호2021.02.22.2155
    329 최홍윤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2665
    328 허만하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2464
    327 이동순시모음 21편 김용호2021.01.23.5017
    326 박형준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23.2284
    325 이영광시모음 32편 김용호2021.01.23.1933
    324 장윤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1.01.23.2344
    323 이영춘시모음 20편 김용호2021.01.23.1885
    322 천숙녀시모음 15편 김용호2021.01.23.2404
    321 이성선시모음 50편 김용호2021.01.23.2415
    320 2021신춘문예당선시모음 25편 김용호2021.01.12.3005
    319 박기웅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1764
    318 오영록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2.01.1756
    317 12월시모음 41편 김용호2020.12.01.2366
    316 한혜영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2.01.2505
    315 김종제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2405
    314 고형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2.01.1546
    313 류시호시모음 10편 김용호2020.12.01.1964
    312 최완탁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2.01.1597
    311 임숙희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2.01.2346
    310 김이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254
    309 이태수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925
    308 이남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1743
    307 김현태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3104
    306 전동균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9.2593
    305 정유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994
    304 김영미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9.1913
    303 황규관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9.1873
    302 김영숙시모음 12편 김용호2020.11.09.2045
    301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9.1983
    300 정세훈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1.06.1803
    299 오정방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1.06.1905
    298 송찬호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1.06.2585
    297 조용미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2217
    296 장세희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1.06.1475
    295 김광섭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664
    294 정성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1.06.1415
    293 신현림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31.2734
    292 김영춘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31.1515
    291 김명숙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658
    290 송수권시모음 40편 김용호2020.10.31.2236
    289 박남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31.1917
    288 박명숙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31.1875
    287 김진곤시모음 22편 김용호2020.10.31.1736
    286 송정림시모음 15편 김용호2020.10.20.2048
    285 정현종시모음 65편 김용호2020.10.20.2365
    284 최춘자시모음 25편 김용호2020.10.20.1806
    283 허석주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878
    282 박소란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307
    281 이성복시모음 45편 김용호2020.10.20.2289
    280 박서영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2097
    279 김경미시모음 50편 김용호2020.10.20.3385
    278 최영희시모음 61편 김용호2020.10.20.2245
    277 김기택시모음 55편 김용호2020.10.20.2655
    276 양애희시모음 21편 김용호2020.10.20.1936
    275 문매자시모음 6편 김용호2020.10.20.1485
    274 서지월시모음 20편 김용호2020.10.20.1645
    273 이수익시모음 30편 김용호2020.10.20.1834
    272 서미숙시모음 11편 김용호2020.10.20.1564
    271 박성우시모음 20편 김용호2020.08.30.2286
    270 김명희시모음 25편 김용호2020.08.30.2484
    269 김강호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30.1917
    268 이재무시모음 41편 김용호2020.08.20.2894
    267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20.08.20.3984
    266 오규원 시 모음 35편 김용호2020.03.20.6399
    265 현미정시모음 54편 김용호2020.03.20.3898
    264 문성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3.20.30410
    263 송미숙시모음 10편 김용호2020.03.20.2809
    262 봄비시모음 89편 김용호2020.03.20.4998
    261 최정란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46111
    260 이정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2.15.4109
    259 정해정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3056
    258 최문자 시 모음 31편 김용호2020.02.15.4486
    257 고재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20.02.15.7637
    256 길상호 시 모음 20편 김용호2020.02.15.61411
    255 최승자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2.15.2867
    254 나해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20.01.07.3027
    253 윤수천 시 모음 25편 김용호2020.01.07.2827
    252 박소향 시 모음 55편 김용호2020.01.07.3397
    251 문효치 시 모음 21편 김용호2020.01.07.2978
    250 강인한시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35542
    249 최영미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12.05.3926
    248 1월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2.05.4986
    247 구재기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12.05.2827
    246 공석진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12.05.7139
    245 문인수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11.16.3498
    244 이향아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11.16.32312
    243 이문조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11.16.2888
    242 전혜령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9.18.3796
    241 하영순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9.18.4076
    240 노정혜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9.18.3168
    239 김윤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37111
    238 손택수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9.08.10.2797
    237 이규리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8.10.3569
    236 주명옥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8.10.28231
    235 최봄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8.10.3378
    234 박인걸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8.10.50319
    233 친구에 대한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8.10.83916
    232 윤의섭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8.10.2744
    231 문태준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8.10.68718
    230 강연호 시 모음 47편 김용호2019.07.25.59426
    229 김수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7.25.2487
    228 김인숙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7.25.3377
    227 박광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7.25.2846
    226 서유주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7.25.3025
    225 최영애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7.25.2705
    224 주일례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9.07.25.3597
    223 신미항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9.07.25.3394
    222 안광수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9.07.25.2884
    221 박종영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7.25.2785
    220 박남준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9.07.25.2958
    219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35513
    218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6.01.2927
    217 이문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899
    216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6421
    215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3917
    214 이성지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6.01.30510
    213 김명인시모음 65편 김용호2019.06.01.31411
    212 이길옥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6.01.27811
    211 윤기명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2579
    210 이명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6.01.2988
    209 김덕성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9.06.01.40916
    208 찔레꽃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9.06.01.3246
    207 이기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64413
    206 임은숙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6.01.33511
    205 김석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6.01.3188
    204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45159
    203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5410
    202 이병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50419
    201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49652
    200 정미화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2.17.55415
    199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45219
    198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70418
    197 오순남시모음 20편 김용호2019.02.17.40997
    196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4317
    195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58811
    194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3889
    193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3829
    192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4819
    191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3937
    190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48310
    189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49012
    188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4578
    187 한효상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11.10.45810
    186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4357
    185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4178
    184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9510
    183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39121
    182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17
    181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869
    180 나태주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10.25.60612
    179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44413
    178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5059
    177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3318
    176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3627
    175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45311
    174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70544
    173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50522
    172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58521
    171 윤보영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5.24.56918
    170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72830
    169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58011
    168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58813
    167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4255
    166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4214
    165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48610
    164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42715
    163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4629
    162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44910
    161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36814
    160 임숙현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04.22.219113
    159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70114
    158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64315
    157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70947
    156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117824
    155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71037
    154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57712
    153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61310
    152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58921
    151 백재성시모음 61편 김용호2018.02.25.55213
    150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53113
    149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8914
    148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47113
    147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51319
    146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72619
    145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69920
    144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60319
    143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53316
    142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83520
    141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51037
    140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57218
    139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64116
    138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51516
    137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53114
    136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44212
    135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48622
    134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48826
    133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47816
    132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53617
    131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50814
    130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65919
    129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67819
    128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63337
    127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77118
    126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64519
    125 조미하 시 모음 65편 수정김용호2018.01.19.70921
    124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82242
    123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86524
    122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78823
    121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39828
    120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81536
    119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99727
    118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124034
    117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91336
    116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103749
    115 이필종 시모음 35편 김용호2016.12.13.141564
    114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741113
    113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660212
    112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627122
    111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2153427
    110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936223
    109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752363
    108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2299191
    107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2493318
    106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989198
    105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690208
    104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236205
    103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991444
    102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379260
    101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724351
    100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357398
    99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2338454
    98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868101
    97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295243
    96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2111148
    95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258268
    94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574142
    93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242238
    92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505226
    91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311146
    90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808297
    89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1030116
    88 구연배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229272
    87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1237205
    86 선미숙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0.07.1292182
    85 이병율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07.1587219
    84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1118181
    83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1114211
    82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194162
    81 문병란 시 모음 33편 김용호2014.10.07.1217193
    80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228288
    79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1059228
    78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1047217
    77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1150514
    76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1126257
    75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199143
    74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564328
    73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07211
    72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480183
    71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607321
    70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591188
    69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630330
    68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862341
    67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310425
    66 손해일시모음 41편 김용호2014.07.05.3374218
    65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2054271
    64 이운룡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03.01.2571349
    63 호호석시모음 29편 김용호2014.03.01.1939186
    62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2055165
    61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2019305
    60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7005747
    59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6125575
    58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627652
    57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6224676
    56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387709
    55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825383
    54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342298
    53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653267
    52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3096271
    51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4127561
    50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919385
    49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391251
    48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601358
    47 피천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5.07.29.3920530
    46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570348
    45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370276
    44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992365
    43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697281
    42 김소월 시 모음 31편 김용호 2005.01.05.7219333
    41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335237
    40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66219
    39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219234
    38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4424288
    37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881281
    36 윤동주님시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3426281
    35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413292
    34 허영자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12.29.2261265
    33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321330
    32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2455332
    31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544351
    30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2213335
    29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608300
    28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2172363
    27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3262390
    26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3104279
    25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864298
    24 신달자시모음 69편 수정 김용호 2004.07.02.3254321
    23 서정윤시모음 41편 김용호 2004.03.12.2957288
    22 김용호시모음 75편 김용호2004.03.12.4344246
    21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574303
    20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3052315
    19 류시화시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921274
    18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3340226
    17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3510402
    16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3040379
    15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494403
    14 한용운시모음 29편 김용호 2004.03.12.3067312
    13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948337
    12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711341
    11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415522
    10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4605367
    9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3077522
    8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983471
    7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433260
    6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3155495
    5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3122465
    4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2320420
    3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2205352
    2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5459545
    1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944413
    0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70209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