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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현희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10.25. 02:01:28   조회: 190   추천: 2
    여명문학:

    박현희 시 모음 15편
    ☆★☆★☆★☆★☆★☆★☆★☆★☆★☆★☆★☆★
    《1》
    10월의 기도

    박현희

    힘없이 떨구는 낙엽을 바라보며
    찬란했던 삶의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하소서.

    맨 처음 하늘이 열리고 생이 시작되어
    유(有)가 생성되기 이전 무(無)의 상태로 돌아가
    처음 내딛던 첫발 첫걸음을 생각하게 하소서.

    오고 가는 계절의 변화 속에서
    만남과 이별
    생성과 소멸의 의미를 깨닫게 하소서.

    뒤돌아볼 겨를 없이 정신 없이 달려온 고단함에
    평온한 휴식을 취하고
    새로운 각오로 힘찬 출발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하소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며
    잎이 떨어지는 아픔의 시간을 겪으면서
    한층 성숙한 나로 거듭나게 하소서.

    ☆★☆★☆★☆★☆★☆★☆★☆★☆★☆★☆★☆★
    《2》
    그대 나의 별이 되어 주세요

    박현희

    누구나의 가슴속에는
    삶의 등불이 되어줄 아름다운 별들
    하나씩 품고 살아가지요.

    꿈과 희망을 주는 별
    삶의 지혜와 용기를 주는 별
    강인한 의지와 인내를 주는 별

    누군가의 가슴속에서
    이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별이 될 수 있다면
    매우 크나큰 기쁨과 축복이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그대 나의 별이 되어 주세요.
    무수히 많은 별 가운데 오직 나만이 바라보며 우러를 수 있는
    아름다운 나의 별이 되어 주세요

    내 삶의 등불이 되어줄 그대가 있어
    참으로 살맛 나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사랑스럽고 멋진 그대
    내 가슴속에서 보석처럼 반짝이는
    나만의 영원한 별이 되어주세요.
    ☆★☆★☆★☆★☆★☆★☆★☆★☆★☆★☆★☆★
    《3》
    그대의 향기

    박현희

    마시면 취하는 것이
    비단 술만은 아닌가 봅니다

    그윽한 그대의 향기는
    마시년 마실수록
    내 영혼을 취하게 하는
    신비한 마력을 지녔군요

    진한 꽃의 향기에
    귀엽고 앙증스런 벌 나빅가 취하듯

    오늘밤은
    매혹적인 그대 사랑의 향기에
    나조차도 흠씬 취하고 싶은 걸요
    ☆★☆★☆★☆★☆★☆★☆★☆★☆★☆★☆★☆★
    《4》

    나의 하루는

    박현희

    투명한 아침 햇살이 뽀얗게 부서지며
    이른 아침 내 창가를 환히 비추면
    당신과의 달콤한 입맞춤으로 아침을 열고
    따스한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메마른 대지를 촉촉이 적시는 단비처럼
    마음을 어루만지는
    사랑스러운 당신의 손길이 있기에
    살아가는 의미가 있습니다.
    별빛이 영롱하게 빛나는 건
    까만 밤하늘이 있기 때문이고
    꽃이 아름다운 건
    그윽한 향기가 있기 때문이며
    내 삶이 더욱 향기롭고 아름다운 건
    정성어린 당신의 손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 세상 끝날까지
    마음과 정성을 다해 사랑하고 존경할
    오직 단 하나뿐인 소중한 내 사람
    바로 당신이니까요.
    당신이 있기에
    특이할 것 없는 평범한 나의 하루는
    내 생애 최고의 선물입니다.
    ☆★☆★☆★☆★☆★☆★☆★☆★☆★☆★☆★☆★
    《5》
    내 모든 사랑을 당신께 드립니다

    박현희

    당신을 사랑하면서
    겪는 아픔이
    때로는 너무도 감당키 어려워,
    한 때는 당신으로부터 멀리 달아날까도
    생각했었지요

    하지만
    당신을 사랑하는 일이
    이제 더는 아픔도 아니거니와
    당신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내 삶은
    꽃보다도 더 찬란히 빛나기에,
    당신으로부터 달아나려는 어리석은 우를
    두 번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으렵니다

    참으로 진실하고 아름다운 사랑은
    조건 없이 주는 사랑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야 하고

    사랑하는 사람의 행복한 모습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더불어 행복할 수 있어야 함을
    당신을 사랑하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누구보다도
    당신의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고
    영원보다도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으로
    당신과 동행할 수 있음이 내게 더 없는
    생의 축복이자 행복이기에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사랑을
    당신에게
    아낌없이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
    《6》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박현희

    모래알처럼 수없이 많은 사람 중에
    당신을 만나고
    사랑한 나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비록 가진 것 많지 않은 소박한 삶이지만
    우리만의 사랑의 정원에
    소망의 꽃씨를 함께 뿌리고

    행복이란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당신과 함께 일구어 가는 삶은
    내겐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행복인걸요.

    때로는 고난과 시련이 닥쳐와도 사랑으로
    함께 하는 당신이 곁에 있기에
    얼마나 든든하고 감사한지 몰라요.

    늘 푸른 소나무처럼 한결같은 사랑과
    우정으로 지켜주고 보듬어 주는
    당신이 있기에 살아가는 의미가 있습니다.

    곁에 있어도 늘 그리운 사람 기쁨과
    슬픔을 함께 나누며 나의 꿈과 소망이 되어 주는
    사람이 당신이어서 참으로 고마워요.
    ☆★☆★☆★☆★☆★☆★☆★☆★☆★☆★☆★☆★
    《7》
    따스한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를

    박현희

    이른 아침
    창가를 비추는
    따사로운 아침 햇살을
    온 몸으로 가득 받으며
    잠에서 깨어나면

    문득
    살아 숨쉬고 있다는 사실이
    눈물겹도록 큰 행복으로
    다가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작은 톱니바퀴처럼
    함께 맞물려 주행하며
    사회라는 거대한 틀 속에
    공존한다는 이유만으로도
    이 얼마나 큰 은헤와축복 인가요

    나를 에워싼
    모든 사물과 사랑 중에서
    감사하고 은헤롭지 않은 것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오늘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모든 것에 감사하며
    따스한 사랑의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
    《8》
    마음이 이토록

    박현희

    마음이 이토록 외롭고 허전한 것은
    단지 그대가 곁에 없기 때문만은 아닙니다.
    그대의 마음이 나에게서
    차츰 멀어져 감을 느끼기 때문이지요.

    마음이 이토록 괴롭고 아픈 것은
    내게서 점점 멀어져 가는 그댈
    붙잡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차마 그댈 붙잡을 수 없는
    나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고 밉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이토록 시린 것은
    그대의 눈물을 보았기 때문이 아닙니다.
    그대 고운 손등 위에 흐르는 눈물을
    닦아줄 수가 없기 때문이지요.

    모든 삶의 희망이 사라진 것처럼
    이토록 마음이 참담하고 허탈한 것은
    내 삶의 전부라 여겼던 사랑을 잃어버려
    앞으로 두 번 다시는
    사랑할 수 없을 것 같아서입니다
    ☆★☆★☆★☆★☆★☆★☆★☆★☆★☆★☆★☆★
    《9》
    시월의 기도

    박현희

    힘없이 떨구는 낙엽을 바라보며
    찬란했던 삶의 발자취를 뒤돌아보고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갖게 하소서.

    맨 처음 하늘이 열리고 생이 시작되어
    유(有)가 생성되기 이전 무(無)의 상태로 돌아가
    처음 내딛던 첫발 첫걸음을 생각하게 하소서.

    오고 가는 계절의 변화 속에서
    만남과 이별
    생성과 소멸의 의미를 깨닫게 하소서.

    뒤돌아볼 겨를 없이 정신없이 달려온 고단함에
    평온한 휴식을 취하고
    새로운 각오로 힘찬 출발을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갖게 하소서.

    꽃이 피고 열매를 맺으며
    잎이 떨어지는 아픔의 시간을 겪으면서
    한층 성숙한 나로 거듭나게 하소서.
    ☆★☆★☆★☆★☆★☆★☆★☆★☆★☆★☆★☆★
    《10》
    얼마나 더 그리워해야

    박현희

    얼마나 더 그리워해야
    당신이란 한 사람
    내 안에 담을 수 있을까요.

    숱한 세월 뒤로한 지금도
    여전히 해바라기처럼 바라만 볼뿐 여전히
    가까이 다가올 줄 모르는 야속한 당신은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이 흘러야
    조금은 편한 사람이 될 수 있나요.

    한 걸음 다가서면
    두 걸음 뒤로 물러서는
    아직도 내겐 너무 멀기만 한 당신을
    얼마나 더 기다려야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랑과 우정으로
    남은 우리의 날들을 동행할 수 있을까요.

    다가온 인연은 소중히 간직해야 하기에
    아름다운 삶의 인연으로 함께 가고 싶은 당신인데
    얼마나 더 그리워해야 당신과
    영원을 함께 할 수 있을까요.
    얼마나 더 당신을 그리워해야
    ☆★☆★☆★☆★☆★☆★☆★☆★☆★☆★☆★☆★
    《11》
    오월의 햇살 푸른 날엔

    박현희

    따사로이
    내리쬐는 봄 햇살에
    한껏 부풀어 오른 연둣빛 꽃망울로

    싱그러움이 넘쳐나는
    오월의 햇살 푸른 날엔
    문득 떠오르는 그리운 얼굴이 있습니다.

    보이지않는 믿음과 신뢰로
    견고한 사람의성을 쌓아
    몸은 비록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가까운 사람

    눈을 감아도 그려지는
    화사한 봄의 향기 같은 사람이
    왠지 더욱 보고 싶습니다.

    빨간 장미 꽃길 깔아놓아
    우리만을 위한 사랑의 낙원으로
    손잡고 함께 가자는 사람

    오늘도 그 사람의 깔아놓은
    사랑의 꽃길을 따라
    마음이 먼저 앞장섭니다.

    내 안에 꿈 같은 사랑의 집을 짓고
    늘 그리움으로 가슴 설레게 하여
    나의 시가 되고 노래가 되는

    아름다운 그 사람이 오늘따라
    무척이나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
    《12》
    온통 당신 생각뿐입니다

    박현희

    음악을 듣거나 글을 읽고 있어도
    일을 하거나 길을 걷고 있어도
    마치 사랑의 마법에 걸린 듯
    온종일 당신 생각뿐입니다.

    텅 비인 공간에 홀로 앉아
    따끈한 차 한 잔을 마주하며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에 취하노라면
    마음은 금세
    고독의 나락으로 추락하는
    자신을 발견하네요.

    초록빛 새 옷으로 곱게 갈아입은
    싱그러운 잎사귀에 한 자락 바람이라도 일면
    파르르 가늘게 떨리는 이파리 위로
    그리움은 솟대처럼 고개를 들며
    당신에게로 향하는 마음을
    더는 붙잡을 수가 없습니다.

    이렇듯 내가 가진 모든 일상이
    온통 당신으로 가득 채워지는 건
    내 생각을 지배하는
    당신을 향한 깊은 그리움 때문인가 봅니다.
    ☆★☆★☆★☆★☆★☆★☆★☆★☆★☆★☆★☆★
    《13》
    우리 좋은 친구 할래요

    박현희

    풀잎 끝에 맺힌
    청초한 이슬방울 처럼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당신
    우리 친구 할래요?

    이른 아침
    창가에 드리우는
    따사로운 햇살처럼
    포근하고 아늑한 당신
    나와 친구 할래요?

    파란 호수를 닮아
    넓고 깊은 마음을 가진
    나를 사랑하고
    내가 사랑하는 멋진 당신
    우리 좋은 친구 해요

    당신이라면
    사랑스러운 연인처럼
    때로는 다정한 친구처럼
    영원히 함께해도 좋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마음의 친구가 되고 싶어요
    ☆★☆★☆★☆★☆★☆★☆★☆★☆★☆★☆★☆★
    《14》
    행복의 파랑새는 바로 당신인걸요

    박현희

    내게 행복을 주는 파랑새는
    바로 곁에 있었는데
    지금껏 멀리서만 찾았나 봅니다.

    내 손안에
    내 마음 안에 있는 것을
    미처 발견하지 못했군요.

    손에 잡히지 않는 큰 것만
    눈에 보이지 않는 화려한 것만 찾아 헤맸나 봅니다.

    행복의 파랑새를 선물로 준 당신께
    고맙단 말 전할게요.
    ☆★☆★☆★☆★☆★☆★☆★☆★☆★☆★☆★☆★
    《15》
    홀로 떠나는 여행

    박현희

    어느 날 문득 삶이 힘겹고 허무하게 느껴질 때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혼자만의 여행을 떠나고 싶습니다.
    아무도 나를 알지 못하는
    낯선 거리 낯선 타인들 속에서
    사람 사는 냄새를 맡고 싶습니다.
    새로운 경험을 접하는
    홀로 떠나는 여행을 통해
    무지했던 많은 것에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한층 더 성숙해지는 자아를 발견합니다.
    무한한 시간과 공간 속에서
    티끌만큼도 되지 못하는
    유한한 자신의 존재를 인식하는 순간
    세상 속에 존재하고 있음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복인지 깨닫게 됩니다.
    돌아오는 배낭 안에는
    가진 것들에 대해 감사와 소중함을 느끼고
    사랑하며 살아야 하는 이유와
    존재의 의미를 되새기며
    사랑 한 아름 행복 한 아름
    넘치도록 가득 담아 오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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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2010
    129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169
    128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739
    127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249
    126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0515
    125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2614
    124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5613
    123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8412
    122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8112
    121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5411
    120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3413
    119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7815
    118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1117
    117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16820
    116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2924
    115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2621
    114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2224
    113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1226
    112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6342
    111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103751
    110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75102
    109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247201
    108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47107
    107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793303
    106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09175
    105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77262
    104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582169
    103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61300
    102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18180
    101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10195
    100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69182
    99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66330
    98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42235
    97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22246
    96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67332
    95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518318
    94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2691
    93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46223
    92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65131
    91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28169
    90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393136
    89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55224
    88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10193
    87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099131
    86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195271
    85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47104
    84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12243
    83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81184
    82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70158
    81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48209
    80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75170
    79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31152
    78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92153
    77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897138
    76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43244
    75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76208
    74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66204
    73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35357
    72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07247
    71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99127
    70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272315
    69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11187
    68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30170
    67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24312
    66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12179
    65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254319
    64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71330
    63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42230
    62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899203
    61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71209
    60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048338
    59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99171
    58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95154
    57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87295
    56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517724
    55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52559
    54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04642
    53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791662
    52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90683
    51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72355
    50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87292
    49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23254
    48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34261
    47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592524
    46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28371
    45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36244
    44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276300
    43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87449
    42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15334
    41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060264
    40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25337
    39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26266
    38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83319
    37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46226
    36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61207
    35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57226
    34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974276
    33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42270
    32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982229
    31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69281
    30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48256
    29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24300
    28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73315
    27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44338
    26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836319
    25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43286
    24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63347
    23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394365
    22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25266
    21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08283
    20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695303
    19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35266
    18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3931233
    17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129287
    16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62294
    15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46262
    14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732212
    13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2924384
    12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62363
    11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90390
    10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03295
    9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680325
    8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02325
    7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08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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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225480
    1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532446
    0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67400
    -1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27338
    -2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249515
    -3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295391
    -4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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