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19. 05. 23.
     윤보영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5.24. 18:00:32   조회: 362   추천: 7
    여명문학:

    윤보영 시 모음 15편
    ☆★☆★☆★☆★☆★☆★☆★☆★☆★☆★☆★☆★
    《1》
    1월의 기도

    윤보영

    사랑하게 하소서.
    담장과 도로 사이에 핀 들꽃이
    비를 기다리는 간절함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새벽잠을 깬 꽃송이가
    막 꽃잎을 터뜨리는 향기로
    사랑하게 하소서.

    갓 세상에 나온 나비가
    꽃밭을 발견한 설렘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바람이 메밀꽃 위로
    노래 부르며 지나가는 여유로
    서두르지 않는 사랑을 하게 하소서.

    내가 더 많이 사랑하는
    그게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늘 처음처럼, 내 사랑이
    마르지 않는 샘물이 되게 하소서.
    ☆★☆★☆★☆★☆★☆★☆★☆★☆★☆★☆★☆★
    《2》
    5월에는 사랑을

    윤보영

    5월, 너를 나는
    사랑이라 말해야겠다.

    내 사랑에 미소지을
    그 미소와 함께 웃을 주인이 되게
    5월을 사랑하며 보내야겠다.

    막 돋아난 떡잎이 팔부터 벌리듯
    멋진 우리 5월을 위해
    힘차게 사랑을 펼치련다.

    내 사랑이 나에게 돌아와
    행복이 되도록
    깊은 감동이 되도록,

    5월에는
    내가 생각해도 가슴 찡한
    아름다운 사랑을 해보련다.
    ☆★☆★☆★☆★☆★☆★☆★☆★☆★☆★☆★☆★
    《3》
    5월을 보내며

    윤보영

    5월이 가고 있습니다
    보내지 않아도
    제 스스로 가고 있습니다

    5월을 맞으면서
    딱히 이유가 있었던 건 아니지만
    주저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보내고 나니
    5월도 12개월 중 한 달이었고
    지나고 나니
    지금 가고 있는 5월도 그리했듯
    보람이 더 많았던 5월이었습니다

    그때부터
    5월이 오면
    내가 먼저 손 내밀고
    반갑게 맞이했습니다

    사랑을 준 만큼 다시 받았지만
    받은 만큼 더 해서
    내 6월에게 선물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또 사랑합니다.
    ☆★☆★☆★☆★☆★☆★☆★☆★☆★☆★☆★☆★
    《4》
    가슴에 내리는 비

    윤보영

    비가 내리는 군요
    내리는 비에
    그리움이 젖을까봐
    마음의 우산을 준비했습니다
    보고 싶은 그대.

    오늘같이
    비가 내리는 날은
    그대 찾아갑니다
    그립다 못해 비가 됩니다.

    내리는 비에는
    옷이 젖지만
    쏟아지는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는군요
    벗을 수도 없고
    말릴 수도 없고.

    비 내리는 날은
    하늘이 어둡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열면
    맑은 하늘이 보입니다
    그 하늘
    당신이니까요.

    빗물에 하루를 지우고
    그 자리에
    그대 생각 넣을 수 있어
    비오는 날 저녁을 좋아합니다
    그리움 담고 사는 나는.

    늦은 밤인데도
    정신이 더 맑아지는 것을 보면
    그대 생각이 비처럼
    내 마음을 씻어주고 있나봅니다.

    비가 내립니다
    내 마음에 빗물을 담아
    촉촉한 가슴이 되면
    꽃씨를 뿌리렵니다
    그 꽃씨
    당신입니다.

    비가 오면
    우산으로 그리움을 가리고
    바람 불 때면
    가슴으로 당신을 덮습니다.

    비가 내립니다
    빗줄기 이어 매고
    그네 타듯 출렁이는 그리움
    창밖을 보며
    그대 생각하는 아침입니다.

    내리는 비는
    우산으로 가릴 수 있지만
    쏟아지는 그리움은
    막을 수가 없군요
    폭우로 쏟아지니까요.

    비가 내립니다
    누군가가
    빗속을 달려와
    부를 것 같은 설레임
    내 안의 그대였군요.
    ☆★☆★☆★☆★☆★☆★☆★☆★☆★☆★☆★☆★
    《5》
    가을 그리기

    윤보영

    기분이 좋아요
    기분이 좋다는 것은
    가볍다는 뜻

    가볍다는 것은
    그리움을
    내려놓았다는 뜻입니다.

    내려놓았다는 것은
    그리움을 펼침이고
    펼침은 넓다는 뜻

    넓은 가을을 그렸습니다.
    나보다는
    그대가 더 행복했으면 좋겠기에
    어제처럼
    들꽃으로 그렸습니다.

    기분 좋은 아침에
    행복까지
    덤으로 얻었습니다.
    ☆★☆★☆★☆★☆★☆★☆★☆★☆★☆★☆★☆★
    《6》
    그대는 누구십니까?

    윤보영

    차를 마시는데 소리 없이 다가와 찻잔에 담기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낙엽 밟으며 산길을 걷는데 살며시 다가와
    팔짱끼고 친구 되어 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비를 보고 있는데 빗속에서 걸어나와
    우산을 씌워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없는 강둑을 걷는 데 물 위에
    미소짓는 얼굴 하나 그려놓고 더 그립게 하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푸른 내 마음에 그리움을 꽃으로 피우고
    꽃과 함께 살자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커다란 별을 따서 내 가슴에 달아주며
    늘 생각해 달라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바람 타고 달려와 내 마음에 둥지 짓고
    늘 보고 싶게 만드는 그대는 누구십니까?

    내 마음의 주인이 되어 보고 있는데도 더 보고 싶게
    만드는 그대는 그대는 진정 누구십니까?
    ☆★☆★☆★☆★☆★☆★☆★☆★☆★☆★☆★☆★
    《7》
    그리울 때는

    윤보영

    그리울 때는
    창밖 하늘에
    그대 얼굴 하나

    그리울 때는
    내 마음에
    그대 얼굴 하나

    그리울 때는
    지금처럼
    들고 있는 커피에도
    그대 얼굴 하나
    ☆★☆★☆★☆★☆★☆★☆★☆★☆★☆★☆★☆★
    《8》
    기다리다 봄

    윤보영

    봄날 혹
    날 찾고 싶으면
    곁에 핀 꽃을 보세요

    그대
    그리운 마음을
    꽃으로 피워놓고
    기다리고 있을테니
    ☆★☆★☆★☆★☆★☆★☆★☆★☆★☆★☆★☆★
    《9》
    꽃보다 예쁜 당신

    윤보영

    당신 생각하다가
    꽃 한 송이 만났습니다.

    너무 예뻐
    꽃을 보고 있습니다.

    꽃이 더 예쁠까
    당신이 더 예쁠까

    한참을 보다가 알았습니다.
    꽃은 꽃일 뿐
    당신은 될 수 없습니다.

    꽃보다 예쁜 당신!
    오늘은 당신과 만나
    차 한 잔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
    《10》
    내가 하고 싶은 사랑은

    윤보영

    사랑을 하고 싶다
    눈이 맑은 사람을 만나
    결 고운 사랑을 하고 싶다.

    가슴 가득 아름다운 사연을 담고 사는
    달빛 같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은사시 나뭇가지 끝에 부는
    산들바람 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

    내 시선이 고정되어도 좋을
    감동을 주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끝이 어딘지 몰라도 될
    꿈길 같은 사랑을 하고 싶다.

    바라만 봐도 좋아
    가슴 뛰게 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좋아해도 미안한 마음이 들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다.

    버릇처럼 다짐만 했던 사랑!
    이런 사람을 만나
    가슴 찡한 사랑을 해 보고 싶다.

    동화 같은 사랑의 주인공이 되고 싶다
    만날 날을 기다리며
    허둥대는 사람이 되고 싶다.
    ☆★☆★☆★☆★☆★☆★☆★☆★☆★☆★☆★☆★
    《11》
    바람 편에 보낸 안부

    윤보영

    그대를 그리워 할 수 있는
    마음이라도
    남겨 둔 게 고마워
    아파도 이렇게
    내색 않고 살고 있답니다

    바람 편에 안부를 보내며
    ☆★☆★☆★☆★☆★☆★☆★☆★☆★☆★☆★☆★
    《12》
    아마도 그럴 테지요

    윤보영

    내리던 비 그쳤는데
    그대 계시는 곳에도 그럴 테지요.

    창가에 앉아
    커피 한잔 앞에 두고

    눅눅한 마음 말리다가
    그대 생각에 더 젖고 말았네요.

    그대도 어디선가
    커피 한잔 앞에 두고
    날 생각하고 있겠지요.

    그대 소식 몰라
    그냥 그리워만 하는 나처럼

    아마 그대도 내 소식 몰라
    어딘가에서
    그리워만 하고 있겠지요.

    아마도,
    아마도
    그럴 테지요
    ☆★☆★☆★☆★☆★☆★☆★☆★☆★☆★☆★☆★
    《13》
    오늘 같은 날에는

    윤보영

    오늘 같이 그대가 보고 싶은 날에는
    생각을 멈추고 차 한 잔 마신다

    찻잔 속에 어린 그대가
    품속에 사랑으로 담기면
    내 안에도 그리움이 쏟아져
    그대 향해 다가가는 내가 보인다

    쏟아진 그리움에는 마음이 젖지만
    젖은 채로 그리워하며 지내야 하는 것

    아 오늘 같이 그대가 보고 싶은 날에는
    생각 속을 걸어 나온 그대와 차를 마시고 싶다.
    ☆★☆★☆★☆★☆★☆★☆★☆★☆★☆★☆★☆★
    《14》
    참 좋은 그대

    윤보영

    잠들기 직전까지
    생각나는 그대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생각나는 이름 하나

    그 이름 하나
    당신입니다.

    당신 있어
    오늘이 행복합니다.

    당신에게
    오늘을 선물합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
    ☆★☆★☆★☆★☆★☆★☆★☆★☆★☆★☆★☆★
    《15》
    커피 언제 마실까요

    윤보영

    아침부터
    커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컵에 담긴 커피가
    고개를 갸우뚱 거립니다.

    "왜 아침부터 커피를 마시지?"
    궁금하다는 표정입니다

    답도 없이 커피 잔을 들었습니다
    늘 그랬던 것 처럼
    그대 생각을 꺼냈습니다

    그제야 커피가 알았다는 듯
    부드러운 미소를 짓습니다

    그대와 함께 마시면 좋을 커피!
    오늘도 커피가
    그대 있을 자리에 있습니다

    우리 언제 커피 마실까요?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5. 23.  전체글: 205  방문수: 267542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277*
    20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822
    20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743
    203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5.15.562
    20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422
    201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2.17.2474
    20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2414
    19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2474
    198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19.02.17.2504
    19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2233
    19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3543
    19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2314
    19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2323
    19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2544
    19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2124
    19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2573
    19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3346
    18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3074
    188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2714
    18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2684
    18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2615
    18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064
    18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217
    18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274
    18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034
    181 나태주 시 모음 18편 김용호2018.10.25.2364
    18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024
    17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002
    17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2082
    17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993
    17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2282
    17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39930
    17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32814
    17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36514
    172 윤보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5.24.3627
    17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31913
    17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3804
    16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705
    16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663
    16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639
    16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476
    16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446
    16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375
    16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594
    16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2388
    161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7027
    16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167
    15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4910
    15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4857
    15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51812
    15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009
    15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086
    15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516
    15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40515
    152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519
    15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257
    15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3210
    14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188
    14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5011
    14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49511
    14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6411
    14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8712
    14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6911
    14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38611
    14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369
    14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619
    14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589
    13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689
    13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3611
    13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2919
    13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2514
    13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2510
    13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239
    13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799
    13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349
    13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1316
    13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3314
    12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6213
    12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8912
    12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8812
    126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6211
    12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4713
    12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8715
    12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2417
    12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19720
    12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3724
    12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5221
    11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4024
    11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2826
    11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7342
    116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104852
    11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90102
    11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261202
    11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54107
    11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809303
    11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27176
    11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84268
    10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602170
    10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83300
    10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30182
    10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22195
    10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79182
    10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78330
    10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54235
    10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33246
    10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76333
    10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536319
    9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4191
    9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54223
    9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74133
    9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55169
    9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409136
    9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63224
    9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19193
    9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108131
    9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207273
    9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57104
    8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18243
    8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89184
    87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026159
    8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56209
    8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86170
    8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38152
    8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000153
    82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903138
    8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52244
    8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84208
    7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76204
    7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41357
    7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16247
    7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012127
    7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284315
    7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19188
    7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37171
    7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39312
    7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23179
    7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268319
    6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78331
    6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49230
    67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916203
    6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79209
    65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083338
    6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706171
    6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901154
    6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94295
    6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529724
    6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59560
    5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15642
    5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818662
    5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97684
    5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78355
    5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95292
    5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30255
    5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40261
    5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603524
    5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40372
    5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44244
    4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304300
    48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96449
    4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22335
    4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073264
    4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30337
    4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41266
    43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91319
    4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59226
    4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74207
    4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67226
    3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989276
    3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47270
    37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998230
    3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76281
    35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55256
    3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36300
    3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81316
    3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53340
    3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861319
    3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49287
    29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72347
    28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410366
    27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35266
    26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14283
    25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701303
    24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48266
    23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3941233
    22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161288
    21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78295
    20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59263
    1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743213
    18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2961385
    17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75364
    16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98391
    15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15296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689326
    13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14326
    1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18510
    11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3973350
    1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432510
    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414448
    8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073247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240481
    6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547449
    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74401
    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34339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266516
    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306394
    1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