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19. 03. 23.
     백재성 시 모음 11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25. 16:14:24   조회: 342   추천: 9
    여명문학:

    백재성 시 모음 11편
    ☆★☆★☆★☆★☆★☆★☆★☆★☆★☆★☆★☆★
    《1》
    그리움

    백재성

    보고 싶은 마음이요
    여울지는 잔잔한
    물결같은 연민의 정일까요
    장미꽃을 피워보고푼
    기대의 시작일까요
    날아갈 것 같은 아쉬운 속에
    보고 싶음과 연민의 정이
    어우러저 꽃이 되고
    새가 될수도 있겠지요
    아쉬움에 기대하고
    기대속에 꽃을 피워보고푼
    시작이 그리움이 아닐까요
    새가 되어 날아가는 것보다는
    내곁에 있기를 기다리는
    마음의 시작이 그리움 아닐까요
    ☆★☆★☆★☆★☆★☆★☆★☆★☆★☆★☆★☆★
    《2》
    그물

    白在成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는 어떤 사이 일까요
    당신과 나 우리는
    촘촘히 역어가는 혹시 그물은 아닐까요
    나이가 들어가면 들어 갈수록
    당신과 나 우리는 촘촘하게
    짜여진 그물처럼 그렇게
    잘 짜여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그물로 고기를 잡기보다는
    이젠 당신과 찢어진 그물처럼
    그렇게 멀어지기는 싫으니까요
    당신이 한코 한코 역어가는 그물은
    당신과 나의 사랑입니다
    바로 행복입니다
    오늘도 당신을 위한 그물을 역어가고 있습니다
    변함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
    《3》
    낙엽

    白在成

    내 몸이 날아서 어디로 가나
    바람에 춤추는 구름 따라

    혼자는 넘 외로워서
    얼굴 붉게 물 들어는데

    바람 따라 구름 따라
    너도 가고 나도 가는
    봄 길이라면

    하얀 이불 속 꽃 잠에 빠져
    다시는 못 일어난다 해도
    봄날의 꿈
    노오란 꽃으로 다시 피어나리

    ☆★☆★☆★☆★☆★☆★☆★☆★☆★☆★☆★☆★
    《4》
    부부

    白在成

    한 하늘 아래
    한 지붕 아래
    한 방 한 이불 속이지만

    새벽이 눈을 뜨면
    세상 사람들 말하기를
    부부라 말하지만
    그냥 부부인척하고 산다
    법적으로 부부로 되어 있으니까

    그러나 법적으로 몸은 묶어지만
    마음은 묶지 못했고
    미래도 영원히 묶지 못할것이다

    하지만 부부란 같은 방향
    같은 마음으로
    스스로 맞추어 가며 사는 길이며
    이 길로 인도하는 것은 오직 사랑뿐이다
    ☆★☆★☆★☆★☆★☆★☆★☆★☆★☆★☆★☆★
    《5》
    사람이 그립다

    白在成

    꽃마다 향기가 있듯이
    언제나 훈훈한 향기가
    넘치는 그 사람이 그립다

    만나면 잔잔한 호수같은 사람
    편안하게 내 말에
    귀 기울러 주는 사람
    난 그 사람에게 살며시 기대고 싶고

    그리고 그 사람 향기에
    흠뻑 취하고 싶다
    난 오늘도 그 사람이 그리워진다
    ☆★☆★☆★☆★☆★☆★☆★☆★☆★☆★☆★☆★
    《6》
    새해는

    백재성

    새해는 새로운 것이 아니라
    늘 상 살아 왔던 그대로 하지만
    당신과 나 좀 더 가까워졌으면 합니다

    새해는 당신과 나 사이를 지나가는
    싸늘한 바람 아니라
    바늘과 실이 지나가는 아품이였으면
    세찬 바람 불어도 빠져 나갈수 없는
    따뜻한 온기 가슴과 가슴으로 담아으면

    새해는 전국 아니 세계 어디라도
    당신의 숨소리 들을수있도록 가까워졌으면
    새해는 댓글이 본글보다도
    더 나은 따뜻한 글이 되었으면

    새해는 이 모든 뜻이
    이루어지는 한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
    《7》
    세상사 꿈인 것을

    백재성

    세상사 모든 것이 꿈속 헛것이네
    깨어보면 아무것도 없는 것을
    많고 좋은 것 한 순간의 꿈이니
    탐욕 없이 물 흐르듯 그리 살리
    ☆★☆★☆★☆★☆★☆★☆★☆★☆★☆★☆★☆★
    《8》

    오늘만

    白在成

    어제도 생각 말고
    내일도 생각 말고

    오직 오늘만
    최선을 다하여 생각하고
    즐겁게 춤을 추자

    어제는
    은행나무 열매가 되었고
    내일의 꿈은
    오늘의 꽃으로 피어나리

    ☆★☆★☆★☆★☆★☆★☆★☆★☆★☆★☆★☆★
    《9》
    춤을 추세요

    白在成

    천 갈래 만 갈래 찢어진 마음
    살이 찢어지고
    피가 온 세상을 물들인다 해도
    이렇게 아프지는 않아으리라

    남들은 깊은 꿈속에서 사랑을 노래 할 때
    님의 마음은 허공에서 춤을 추고
    술잔의 호수가에서 고독을 노래 부르고
    눈물을 부르고 육체는 흔들리는 배를 타고
    詩는 찢어진 가슴을 쥐여 짜고
    손가락은 길을 잃어버리고
    님의 마음 땀방울로 얼룩질 때
    아픈 마음속의 가슴을 달랠 수 있다면
    이 밤이 세도록 춤을 추세요
    멀리서나마 마음속의 잔이 되어드리리다
    그리고 저 깊은 심연의 기억 속
    망각의 님을 초대하소서
    끈끈한 사랑으로 끌어 안은다 해도
    날이 새면 훌 털어 버리고
    사랑으로 잠재우고 떠날 수 있게
    아 ∼ 꿈 이였구나
    날아 갈 듯한 기분으로
    마음속의 짐 다 떨쳐 버리고
    님이시여 여명의 새 아침 눈을 뜨는
    빛나는 태양을 맞이하소서
    ☆★☆★☆★☆★☆★☆★☆★☆★☆★☆★☆★☆★
    《10》


    백재성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향기로운 일일까요?

    보고싶은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즐거운 일일까요?

    세상을 휘돌아
    멀어져 가는 시간들
    속에서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얼마나
    다행스런 일일까요?

    그로 인하여
    비어 가는 인생 길에
    그리움 가득 채워가며
    살아갈 수 있다는 건
    얼마나 반갑고 고마운
    일일까요?

    가까이 멀리
    그리고 때로는 아주 멀리
    보이지 않는 그곳에서라도
    생각나고 아롱거리며
    그리워지는 사람이
    있다는 건

    아직은 내가 살아 있다는
    느낌을 주는 기쁜 일이
    아닐까요?

    아! 그러한 당신이
    있다는 건
    또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일인가요?

    언제나 힘이 되어 주는
    그리운 벗이여

    그대가 있음에
    나의 노을길이 더욱
    풍성하고 아름답다는 걸
    잘 알고 있답니다

    고맙고 그리운 벗들이여
    오늘 하루도 그대를 사랑합니다.
    ☆★☆★☆★☆★☆★☆★☆★☆★☆★☆★☆★☆★
    《11》
    연이란

    백재성

    술 마시며 맺은 친구는
    술 끊으면 없어지고

    돈으로 만든 친구는
    돈 없으면 사라지고

    밴드 또한
    밴탈하면 그 인연
    역시 끊어진다

    웃고 떠들고 놀다가도
    홀연히 사라지는
    신기루 같은 그 많은
    친구들

    나는 하늘에 별과 같고
    바다에 모래알같이 많은
    사람들과 인연들을
    맺고 싶지는 않다

    그저
    전화한통으로
    안부를 물어주고
    시간 내서
    식사한번하면서
    서슴없이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좋은 인연을
    맺고싶다

    이 나이가 되어서야
    알아지는 거
    인연을 지키고
    가꾸는 것도
    내 곁에 내 사람으로
    만드는 것 도
    내 몫이며
    내 소명인 것이다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3. 23.  전체글: 201  방문수: 266035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270*
    196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2.17.1202
    195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1162
    194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1222
    193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19.02.17.1042
    192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1391
    191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3193
    190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1823
    189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1883
    188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1834
    187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1614
    186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1713
    185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11.10.2864
    184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2644
    183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2594
    182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2614
    181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2505
    180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964
    179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844
    178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224
    177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974
    176 나태주 시 모음 18편 김용호2018.10.25.2264
    175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1944
    174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1872
    173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1952
    172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902
    171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2212
    170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38518
    169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32214
    168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35514
    167 윤보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5.24.3507
    166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31112
    165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3704
    164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525
    163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563
    162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429
    161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316
    160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366
    159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205
    158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514
    157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2338
    156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6967
    155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107
    154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4410
    153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4777
    152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50512
    151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939
    150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3996
    149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426
    148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39815
    147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429
    146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177
    145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2410
    144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088
    143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4311
    142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49011
    141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5311
    140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8112
    139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6011
    138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37810
    137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309
    136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559
    135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539
    134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519
    133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2811
    132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2839
    131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1414
    130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2010
    129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169
    128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739
    127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249
    126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0515
    125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2614
    124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5613
    123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8412
    122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8112
    121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5411
    120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3413
    119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7815
    118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1117
    117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16820
    116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2924
    115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2621
    114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2224
    113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1226
    112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6342
    111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103751
    110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76102
    109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247201
    108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48107
    107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793303
    106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09175
    105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77262
    104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583169
    103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61300
    102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18180
    101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10195
    100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70182
    99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66330
    98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42235
    97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22246
    96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67332
    95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518318
    94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2691
    93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46223
    92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65131
    91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29169
    90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393136
    89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55224
    88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10193
    87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099131
    86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195271
    85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47104
    84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12243
    83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81184
    82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70158
    81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48209
    80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75170
    79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31152
    78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93153
    77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897138
    76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43244
    75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76208
    74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66204
    73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35357
    72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07247
    71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99127
    70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272315
    69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11187
    68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30170
    67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24312
    66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12179
    65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254319
    64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71330
    63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42230
    62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901203
    61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71209
    60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048338
    59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99171
    58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95154
    57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87295
    56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517724
    55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53559
    54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05642
    53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792662
    52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90683
    51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72355
    50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87292
    49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23254
    48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34261
    47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592524
    46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28371
    45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36244
    44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276300
    43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88449
    42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15334
    41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060264
    40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26337
    39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26266
    38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83319
    37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46226
    36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61207
    35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57226
    34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974276
    33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42270
    32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982229
    31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69281
    30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49256
    29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24300
    28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73315
    27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44338
    26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836319
    25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43286
    24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63347
    23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394365
    22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25266
    21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08283
    20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695303
    19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36266
    18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3931233
    17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129287
    16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62294
    15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47262
    14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732212
    13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2924384
    12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62363
    11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90390
    10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03295
    9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680325
    8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02325
    7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08509
    6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3954348
    5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413510
    4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404448
    3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066246
    2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226480
    1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532446
    0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67400
    -1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27338
    -2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250515
    -3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295391
    -4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