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19. 05. 23.
     정재석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25. 16:14:03   조회: 332   추천: 10
    여명문학:

    정재석 시 모음 15편
    ☆★☆★☆★☆★☆★☆★☆★☆★☆★☆★☆★☆★
    《1》
    그리운 바다

    정재석

    푸른 바다와의 인연
    만난지 꽤도
    오래 되었지만
    어인 일인지 요즘은
    그리운 바다가 되었다.

    찾아가는 일이 어떤 핑계로인해
    멀어져 가고
    고통스런 땀을 흘리게 되면
    푸른 바다를 그리워 한다.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은
    표리 부정한
    사랑을 한 것인가

    진심어린 마음에
    모습 그리며
    푸르고 넓은 너의 마음을
    서둘러 담아 오고 싶다.
    ☆★☆★☆★☆★☆★☆★☆★☆★☆★☆★☆★☆★
    《2》
    기다리건만

    정재석

    산천도
    세인들도
    말 못하는 짐승들마저도

    너를 본지 오래도 되었다.

    추적추적 눈물 뿌리며
    내 곁을 떠난지
    벌써 몇 개월째냐

    영문모르고
    사연도 모른채
    네 탓 내 탓 자문하면서

    바람 타고 살랑살랑
    반가움의 눈물 뿌리며
    속이 후련하게
    오기만을 기다리건만

    불가마 속에서 타는
    가슴인냥
    애간장은 속절없이 끓는다.
    ☆★☆★☆★☆★☆★☆★☆★☆★☆★☆★☆★☆★
    《3》
    꿈에서

    정재석

    사뭇 눈치를 볼 겨를 없이
    으스러지도록
    짓누르는 그리움
    눈을 감은 고요에서 그리는 얼굴

    애증이 끓는
    하고픈 말들도
    행여 오해가 있을까 두려움에
    등뒤로 숨겨두고
    꺼내다 만 정겨운 사연

    꿈에서 만난
    사랑하는 그대여
    절절한 사연 늘어놓을 그 날이
    또 언제일까

    짧은 만남
    어둠 속에서 해소된 정
    보내는 마음 아쉬워
    번쩍 눈을 떠본다.

    아~ 이순간이 언제 또 오랴……
    ☆★☆★☆★☆★☆★☆★☆★☆★☆★☆★☆★☆★
    《4》
    뇌성벽력(雷聲霹靂)

    정재석

    하느님은 매일같이
    중벌을 하사하시면서
    인고의 능력을 가늠하신다.

    가슴깊이 차 오르는 원망
    자식들이 죽어 가는 아우성을 들으셨는지
    그리운 눈물을 주시 던
    뒤늦은 보살핌

    참회의 뇌성벽력(雷聲霹靂)과 함께
    값진 눈물을 시원하게 뿌려 주시다 말고
    갑자기 그치신
    반짝 웃음의 사연은 무엇일까

    간계에 능한 여우에게
    속절없이
    속아 넘어지셨나 보다.
    ☆★☆★☆★☆★☆★☆★☆★☆★☆★☆★☆★☆★
    《5》
    두 마음

    정재석

    눈 마주보며
    함께 한
    시간을 되짚는다.

    한없는 사랑을
    이어 갈
    끈끈한 연인이기를 원하며

    오묘한 마음은
    텃밭에 던져
    새싹처럼 싱싱하게 솟아나는
    힘을

    두 사람 입을 모은다.
    행복 웃음
    다물지 못할 때까지
    ☆★☆★☆★☆★☆★☆★☆★☆★☆★☆★☆★☆★
    《6》
    마알간 하늘에

    정재석

    이럴 수가
    이따금씩 지나던 구름도
    바람에 실려 갔는가
    반짝반짝 빛이 나던 비행기의
    몸체가 보일 뿐

    마알간 하늘에
    아랑곳하지 않는 정이 떠난다.

    사잇길로 졸졸 따르던
    강아지 꼬리 흔들고
    영문 모르는
    긴 하루해가 서 산 넘어갈 때
    쭉 뻗은 긴 팔 안의 꿈은

    내일도 있다면서
    뉘엿뉘엿 고달픈 하루가 고요함으로 잠든다.
    ☆★☆★☆★☆★☆★☆★☆★☆★☆★☆★☆★☆★
    《7》
    바다야

    정재석

    바라만 보아도 사랑스럽던 너
    네가 떠난 후
    남은 체취에 여운을
    살펴본다.

    다시 또 다시
    너와 함께라면 이별이란 말은
    할 수 없도록
    여운에 남는 잔잔한 파도가 되겠다.

    야무진 우리들의 인연
    한 조각 종이배가 아님을 증명하는
    푸른 바다야
    육중한 범선처럼 안착 할
    우리에게 증표를 주렴.
    ☆★☆★☆★☆★☆★☆★☆★☆★☆★☆★☆★☆★
    《8》
    불타는 석양

    정재석

    이슬도 말라 붙은 잎사귀
    바람도 멎은 들녁
    파란 볏잎은 누가 흔들까 너울거린다

    비를 말리는 태양의 빛
    나를 태우는 하루해
    석양을 감싸는는 구름을 벌겋게 태웠다.

    하늘을 보며 애걸하는 눈
    몇천년전 지냈다는 기우제
    시대의 차이일뿐 관심없는 노숙인

    기다림이 미학인가
    버텨봄이 배짱인가
    한숨을 뱉어내며
    고사직전의 처량함 놈자는 보고만 있다.
    ☆★☆★☆★☆★☆★☆★☆★☆★☆★☆★☆★☆★
    《9》
    산골풍경

    정재석

    한가로이 떠다니며
    뒤덮는 산골구름
    바람 지나는 길목에서
    산새소리 간지럽게 울어대고

    터잡고 뻗어간 칡넝쿨 자리에
    느닷없는 산꿩소리
    잠을 깬
    왕매미 덩달아 운다.

    논두렁 타고 다리접은
    두루미
    길게 뺀목 먹잇감 찾기 분주한데
    속 모르는 달빛은
    처량한 눈 선 하고

    산골 깊은 계곡
    물소리 멎은지 오랜 허전한 숲속
    올빼미 뜬눈으로
    슬픈 밤 홀로서 보낸다.

    새파란 볏 잎은
    바람따라 손 흔드는데
    지나던 제비
    잠자리 낚아채어 어데로 떠났을까

    인적드문 산골
    시원시원 불어주던 들 바람도
    무덥게 멎어선다.
    ☆★☆★☆★☆★☆★☆★☆★☆★☆★☆★☆★☆★
    《10》
    소나기 세상

    정재석

    소리 없이 오는 바람아
    스치고 지나가는 네 마음
    환하게는 모르지만
    아스라이 알 것 같구나

    나 홀로 타 들어간 속마음
    디척이며 꺼낸 하얗게 변해버린
    그을린 추억들
    지금도 연일 쌓여만 가는데

    기회 있을 때마다
    열어보는 스마트폰의 반가운 소식
    이제냐 저제냐
    기다려 본들 기척이 없다.

    세밑도 아닌 낮달
    보고픈 그 얼굴 인냥 또렷한 모습
    타는 속 적셔 줄 시원한 정
    언제나 올까

    상서로운 그 날이면
    언제든지 날아오는 좋은 소식 있겠지
    후두둥후두둥 달려오겠지
    얼싸안으며 기다리는 곳으로
    ☆★☆★☆★☆★☆★☆★☆★☆★☆★☆★☆★☆★
    《11》
    아버지

    정재석

    묵직한 음성
    매서운 눈초리
    세월에 깎이어 무디어진 표정
    또렷하게 그을고

    혈기 왕성한
    용안은
    세월이 다녀간 흔적일까
    검버섯 나래처럼 널려 있다.

    가뭄에 마른땅도
    한 걸음에 패일듯한 발자국
    마음만은 어린애처럼
    살아있는 용기, 튀는 마음

    녹슬은 기계가 되어버린
    굽은 허리
    의지로 버티시는 정신력
    주먹은 쥐면 되지만
    마음은 열어야 얻는것이 있다는
    의미 심장한 당부

    하늘을 주시하는 눈
    험난했던 세월
    기억하시는 눈을 바라보니
    애상한 눈물이 난다.
    ☆★☆★☆★☆★☆★☆★☆★☆★☆★☆★☆★☆★
    《12》
    어머니

    정재석

    폭우가 쏟아져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폭설이 와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가는 길이 멀어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가는 길이 하늘처럼 높아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바다가 가로 막혀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하늘길이 멀어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당신 곁으로
    가고 싶어도 꼭 가보고 싶어도
    당신은
    당신은
    가지도 못하고
    오지도 못하는 곳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허리가
    굽어지도록
    그리움만 쌓여 갑니다
    어머니.
    ☆★☆★☆★☆★☆★☆★☆★☆★☆★☆★☆★☆★
    《13》
    염원

    정재석

    소솔한 바람에
    흐느끼는 소리 거슬려
    번득뜩 눈을 돌려 본다.

    이루려는 노력이
    빈 수레에 채워
    헛되어 돌아오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

    염원을 되뇌이는 입술엔
    쉴틈이 없이
    연방 무언가를 중얼 거린다.

    애타는 갈증
    해소하는 단비가
    시원하고 후련한
    빗발 굵은 소낙비는 어떤가

    삶과 기다림의 자리로
    내려 와 주기를
    두 손 모은다
    ☆★☆★☆★☆★☆★☆★☆★☆★☆★☆★☆★☆★
    《14》
    잊지 못할 정

    정재석

    한나절까지면 간다던
    님싣고 떠난 뻐스
    아직도 소식은 달려올줄 모르고

    밤하늘에 뜬 별
    하염없이 반짝일때
    볼때기 타고 흐르는 눈물 수 도 없이
    쏟고 있는데

    깊은 정 받고도
    여정을 미룬 얹힌 가슴
    허벅지 살 도려낸 듯 아파오는 통증

    아~
    상처 아물 그날은
    언제일거나
    ☆★☆★☆★☆★☆★☆★☆★☆★☆★☆★☆★☆★
    《15》
    집착

    정재석

    보는 눈과
    마음이 좁은가
    아니면
    생각의 각도가 어긋난 것일까

    한 자욱 걸음도 버거운
    도전의 꿈 일 지언정 이루려는 소중한

    버리지 못한다.

    용기와
    희망 품은
    새싹이 돋는 계절이 있기에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5. 23.  전체글: 205  방문수: 267526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277*
    175 류인순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9.05.15.822
    174 안경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9.05.15.743
    173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9.05.15.562
    172 김정래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9.05.15.422
    171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2.17.2474
    170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2414
    169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2474
    168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19.02.17.2504
    167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2233
    166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3543
    165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2314
    164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2323
    163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2544
    162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2124
    161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2573
    160 서명옥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8.11.10.3346
    159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3074
    158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2714
    157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2684
    156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2615
    155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064
    154 김현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217
    153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274
    152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034
    151 나태주 시 모음 18편 김용호2018.10.25.2364
    150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024
    149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2002
    148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2082
    147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993
    146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2282
    145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39830
    144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32814
    143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36514
    142 윤보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5.24.3607
    141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31913
    140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3804
    139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705
    138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653
    137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629
    136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466
    135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446
    134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365
    133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584
    132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2388
    131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7027
    130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167
    129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4910
    128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4847
    127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51812
    126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4009
    125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4076
    124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516
    123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40515
    122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519
    121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257
    120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3210
    119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188
    118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5011
    117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49511
    116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6411
    115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8712
    114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6911
    113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38611
    112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369
    111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619
    110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589
    109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689
    108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3611
    107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2919
    106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2514
    105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2510
    104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229
    103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799
    102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349
    101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1216
    100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3214
    99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6213
    98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8912
    97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8812
    96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6211
    95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4713
    94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8715
    93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2417
    92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19720
    91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3724
    90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5221
    89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4024
    88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2726
    87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7342
    86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104852
    85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90102
    84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261202
    83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54107
    82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809303
    81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27176
    80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84268
    79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602170
    78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83300
    77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30182
    76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22195
    75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79182
    74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78330
    73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54235
    72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33246
    71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76333
    70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536319
    69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4191
    68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54223
    67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74133
    66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55169
    65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409136
    64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63224
    63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19193
    62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108131
    61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206273
    60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57104
    59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18243
    58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89184
    57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1026159
    56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56209
    55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86170
    54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38152
    53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1000153
    52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903138
    51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52244
    50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84208
    49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76204
    48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41357
    47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16247
    46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1012127
    45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283315
    44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19188
    43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37171
    42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39312
    41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23179
    40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268319
    39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78331
    38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49230
    37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916203
    36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79209
    35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083338
    34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706171
    33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901154
    32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94295
    31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529724
    30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59560
    29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15642
    28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818662
    27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97684
    26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78355
    25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95292
    24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30255
    23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40261
    22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603524
    21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40372
    20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44244
    19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304300
    18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96449
    17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22335
    16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073264
    15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30337
    14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41266
    13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91319
    12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59226
    11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74207
    10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67226
    9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989276
    8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47270
    7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998230
    6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76281
    5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55256
    4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36300
    3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81316
    2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53340
    1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861319
    0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49287
    -1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72347
    -2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410366
    -3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35266
    -4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14283
    -5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701303
    -6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48266
    -7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3941233
    -8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161288
    -9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78295
    -10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59263
    -11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743213
    -12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2961385
    -13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75364
    -14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98391
    -15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15296
    -16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689326
    -17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14326
    -18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18510
    -19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3973350
    -20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432510
    -21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414448
    -22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073247
    -23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240481
    -24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547449
    -25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74401
    -26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34339
    -27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266516
    -28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306394
    -29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