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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석 시 모음 15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25. 16:14:03   조회: 286   추천: 10
    여명문학:

    정재석 시 모음 15편
    ☆★☆★☆★☆★☆★☆★☆★☆★☆★☆★☆★☆★
    《1》
    그리운 바다

    정재석

    푸른 바다와의 인연
    만난지 꽤도
    오래 되었지만
    어인 일인지 요즘은
    그리운 바다가 되었다.

    찾아가는 일이 어떤 핑계로인해
    멀어져 가고
    고통스런 땀을 흘리게 되면
    푸른 바다를 그리워 한다.

    진정으로 사랑하지 않은
    표리 부정한
    사랑을 한 것인가

    진심어린 마음에
    모습 그리며
    푸르고 넓은 너의 마음을
    서둘러 담아 오고 싶다.
    ☆★☆★☆★☆★☆★☆★☆★☆★☆★☆★☆★☆★
    《2》
    기다리건만

    정재석

    산천도
    세인들도
    말 못하는 짐승들마저도

    너를 본지 오래도 되었다.

    추적추적 눈물 뿌리며
    내 곁을 떠난지
    벌써 몇 개월째냐

    영문모르고
    사연도 모른채
    네 탓 내 탓 자문하면서

    바람 타고 살랑살랑
    반가움의 눈물 뿌리며
    속이 후련하게
    오기만을 기다리건만

    불가마 속에서 타는
    가슴인냥
    애간장은 속절없이 끓는다.
    ☆★☆★☆★☆★☆★☆★☆★☆★☆★☆★☆★☆★
    《3》
    꿈에서

    정재석

    사뭇 눈치를 볼 겨를 없이
    으스러지도록
    짓누르는 그리움
    눈을 감은 고요에서 그리는 얼굴

    애증이 끓는
    하고픈 말들도
    행여 오해가 있을까 두려움에
    등뒤로 숨겨두고
    꺼내다 만 정겨운 사연

    꿈에서 만난
    사랑하는 그대여
    절절한 사연 늘어놓을 그 날이
    또 언제일까

    짧은 만남
    어둠 속에서 해소된 정
    보내는 마음 아쉬워
    번쩍 눈을 떠본다.

    아~ 이순간이 언제 또 오랴……
    ☆★☆★☆★☆★☆★☆★☆★☆★☆★☆★☆★☆★
    《4》
    뇌성벽력(雷聲霹靂)

    정재석

    하느님은 매일같이
    중벌을 하사하시면서
    인고의 능력을 가늠하신다.

    가슴깊이 차 오르는 원망
    자식들이 죽어 가는 아우성을 들으셨는지
    그리운 눈물을 주시 던
    뒤늦은 보살핌

    참회의 뇌성벽력(雷聲霹靂)과 함께
    값진 눈물을 시원하게 뿌려 주시다 말고
    갑자기 그치신
    반짝 웃음의 사연은 무엇일까

    간계에 능한 여우에게
    속절없이
    속아 넘어지셨나 보다.
    ☆★☆★☆★☆★☆★☆★☆★☆★☆★☆★☆★☆★
    《5》
    두 마음

    정재석

    눈 마주보며
    함께 한
    시간을 되짚는다.

    한없는 사랑을
    이어 갈
    끈끈한 연인이기를 원하며

    오묘한 마음은
    텃밭에 던져
    새싹처럼 싱싱하게 솟아나는
    힘을

    두 사람 입을 모은다.
    행복 웃음
    다물지 못할 때까지
    ☆★☆★☆★☆★☆★☆★☆★☆★☆★☆★☆★☆★
    《6》
    마알간 하늘에

    정재석

    이럴 수가
    이따금씩 지나던 구름도
    바람에 실려 갔는가
    반짝반짝 빛이 나던 비행기의
    몸체가 보일 뿐

    마알간 하늘에
    아랑곳하지 않는 정이 떠난다.

    사잇길로 졸졸 따르던
    강아지 꼬리 흔들고
    영문 모르는
    긴 하루해가 서 산 넘어갈 때
    쭉 뻗은 긴 팔 안의 꿈은

    내일도 있다면서
    뉘엿뉘엿 고달픈 하루가 고요함으로 잠든다.
    ☆★☆★☆★☆★☆★☆★☆★☆★☆★☆★☆★☆★
    《7》
    바다야

    정재석

    바라만 보아도 사랑스럽던 너
    네가 떠난 후
    남은 체취에 여운을
    살펴본다.

    다시 또 다시
    너와 함께라면 이별이란 말은
    할 수 없도록
    여운에 남는 잔잔한 파도가 되겠다.

    야무진 우리들의 인연
    한 조각 종이배가 아님을 증명하는
    푸른 바다야
    육중한 범선처럼 안착 할
    우리에게 증표를 주렴.
    ☆★☆★☆★☆★☆★☆★☆★☆★☆★☆★☆★☆★
    《8》
    불타는 석양

    정재석

    이슬도 말라 붙은 잎사귀
    바람도 멎은 들녁
    파란 볏잎은 누가 흔들까 너울거린다

    비를 말리는 태양의 빛
    나를 태우는 하루해
    석양을 감싸는는 구름을 벌겋게 태웠다.

    하늘을 보며 애걸하는 눈
    몇천년전 지냈다는 기우제
    시대의 차이일뿐 관심없는 노숙인

    기다림이 미학인가
    버텨봄이 배짱인가
    한숨을 뱉어내며
    고사직전의 처량함 놈자는 보고만 있다.
    ☆★☆★☆★☆★☆★☆★☆★☆★☆★☆★☆★☆★
    《9》
    산골풍경

    정재석

    한가로이 떠다니며
    뒤덮는 산골구름
    바람 지나는 길목에서
    산새소리 간지럽게 울어대고

    터잡고 뻗어간 칡넝쿨 자리에
    느닷없는 산꿩소리
    잠을 깬
    왕매미 덩달아 운다.

    논두렁 타고 다리접은
    두루미
    길게 뺀목 먹잇감 찾기 분주한데
    속 모르는 달빛은
    처량한 눈 선 하고

    산골 깊은 계곡
    물소리 멎은지 오랜 허전한 숲속
    올빼미 뜬눈으로
    슬픈 밤 홀로서 보낸다.

    새파란 볏 잎은
    바람따라 손 흔드는데
    지나던 제비
    잠자리 낚아채어 어데로 떠났을까

    인적드문 산골
    시원시원 불어주던 들 바람도
    무덥게 멎어선다.
    ☆★☆★☆★☆★☆★☆★☆★☆★☆★☆★☆★☆★
    《10》
    소나기 세상

    정재석

    소리 없이 오는 바람아
    스치고 지나가는 네 마음
    환하게는 모르지만
    아스라이 알 것 같구나

    나 홀로 타 들어간 속마음
    디척이며 꺼낸 하얗게 변해버린
    그을린 추억들
    지금도 연일 쌓여만 가는데

    기회 있을 때마다
    열어보는 스마트폰의 반가운 소식
    이제냐 저제냐
    기다려 본들 기척이 없다.

    세밑도 아닌 낮달
    보고픈 그 얼굴 인냥 또렷한 모습
    타는 속 적셔 줄 시원한 정
    언제나 올까

    상서로운 그 날이면
    언제든지 날아오는 좋은 소식 있겠지
    후두둥후두둥 달려오겠지
    얼싸안으며 기다리는 곳으로
    ☆★☆★☆★☆★☆★☆★☆★☆★☆★☆★☆★☆★
    《11》
    아버지

    정재석

    묵직한 음성
    매서운 눈초리
    세월에 깎이어 무디어진 표정
    또렷하게 그을고

    혈기 왕성한
    용안은
    세월이 다녀간 흔적일까
    검버섯 나래처럼 널려 있다.

    가뭄에 마른땅도
    한 걸음에 패일듯한 발자국
    마음만은 어린애처럼
    살아있는 용기, 튀는 마음

    녹슬은 기계가 되어버린
    굽은 허리
    의지로 버티시는 정신력
    주먹은 쥐면 되지만
    마음은 열어야 얻는것이 있다는
    의미 심장한 당부

    하늘을 주시하는 눈
    험난했던 세월
    기억하시는 눈을 바라보니
    애상한 눈물이 난다.
    ☆★☆★☆★☆★☆★☆★☆★☆★☆★☆★☆★☆★
    《12》
    어머니

    정재석

    폭우가 쏟아져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폭설이 와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가는 길이 멀어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가는 길이 하늘처럼 높아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바다가 가로 막혀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하늘길이 멀어서
    가지 못하는 게 아닙니다.

    당신 곁으로
    가고 싶어도 꼭 가보고 싶어도
    당신은
    당신은
    가지도 못하고
    오지도 못하는 곳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허리가
    굽어지도록
    그리움만 쌓여 갑니다
    어머니.
    ☆★☆★☆★☆★☆★☆★☆★☆★☆★☆★☆★☆★
    《13》
    염원

    정재석

    소솔한 바람에
    흐느끼는 소리 거슬려
    번득뜩 눈을 돌려 본다.

    이루려는 노력이
    빈 수레에 채워
    헛되어 돌아오는 어처구니 없는 현실

    염원을 되뇌이는 입술엔
    쉴틈이 없이
    연방 무언가를 중얼 거린다.

    애타는 갈증
    해소하는 단비가
    시원하고 후련한
    빗발 굵은 소낙비는 어떤가

    삶과 기다림의 자리로
    내려 와 주기를
    두 손 모은다
    ☆★☆★☆★☆★☆★☆★☆★☆★☆★☆★☆★☆★
    《14》
    잊지 못할 정

    정재석

    한나절까지면 간다던
    님싣고 떠난 뻐스
    아직도 소식은 달려올줄 모르고

    밤하늘에 뜬 별
    하염없이 반짝일때
    볼때기 타고 흐르는 눈물 수 도 없이
    쏟고 있는데

    깊은 정 받고도
    여정을 미룬 얹힌 가슴
    허벅지 살 도려낸 듯 아파오는 통증

    아~
    상처 아물 그날은
    언제일거나
    ☆★☆★☆★☆★☆★☆★☆★☆★☆★☆★☆★☆★
    《15》
    집착

    정재석

    보는 눈과
    마음이 좁은가
    아니면
    생각의 각도가 어긋난 것일까

    한 자욱 걸음도 버거운
    도전의 꿈 일 지언정 이루려는 소중한

    버리지 못한다.

    용기와
    희망 품은
    새싹이 돋는 계절이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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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07354
    63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875247
    62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57124
    61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145311
    60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977185
    59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197157
    58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78311
    57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279177
    56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138314
    55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42326
    54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07226
    53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846200
    52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24208
    51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1971332
    50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70166
    49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55151
    48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46293
    47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46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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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057638
    44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73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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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31353
    41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5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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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노래가 된 시 16편 김용호2005.10.16.2787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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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688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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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7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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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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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64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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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용호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4.03.12.389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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