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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덕기 시 모음 23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05. 00:06:44   조회: 277   추천: 9
    여명문학:

    전덕기 시 모음 23편
    ☆★☆★☆★☆★☆★☆★☆★☆★☆★☆★☆★☆★
    《1》
    한강을 바라보며

    전덕기

    잔잔하고 넉넉하구나
    가슴을 활짝 열어
    서울을 다 품은
    아침 햇살의 금빛한강
    석양 노을의 붉은 한강
    시민들의 족적 실어 흐르는가


    역사의 주인이여 대변자여
    8.15의 해방, 그 만세소리
    6.25의 동족상잔, 그 총탄소리
    시민들 시름소리 다 담은
    서울의 젖줄 한강이여
    서울의 숨결 한강이여

    유구한 민족의 얼 올곧게 전수할
    윤리도덕 재무장으로 국민정서 바로잡는
    우리의 소원 다 담아 도도히 흘러라
    역사의 수레바퀴 엄존하다하리니
    산 증인 한강이여, 한강이여

    ☆★☆★☆★☆★☆★☆★☆★☆★☆★☆★☆★☆★
    《2》
    2017년 6월 호국의 달에

    전덕기

    민족의 가슴가슴 한의 38선!!
    뼈마디 쑤셔오는
    6/25 만족상잔!!

    조국의 서러움 되니
    민족의 가슴가슴 피멍진
    6/25 민족상잔!!

    철의 장막 인권유린
    노예 같은 삶인데
    순종만이 사명인 양
    억압된 생활!!

    구출하자!!
    이북동포 형제자매니
    평화통일 생명존중
    대한의 품으로!!

    ☆★☆★☆★☆★☆★☆★☆★☆★☆★☆★☆★☆★
    《3》
    귀성길

    전덕기

    줄지어 선 긴 행렬에 끼여
    가슴 가득 쌓인 정
    사들은 선물 보따리
    전해줄 사람 얼굴 떠올리며

    마냥 그리움만 솟는 고향 길
    웃고 우는 것조차 그리움 되니
    아마도 고향은 모정 깃든 향수

    인생이 마지막 돌아가듯
    우리도 언젠가는 가야하는 길
    지금 연습이라도 하듯

    ☆★☆★☆★☆★☆★☆★☆★☆★☆★☆★☆★☆★
    《4》
    그 날 그 한날

    전덕기

    그 날 그 한날이 있었기에
    시작도 중단도 끝낼 수도 있었으니
    모든 것 좌우한 그 날 그 한날!

    그 한 날의 생각!
    그 한날의 결심!
    아-아-왜? 그 날 이었나?

    그 날 그 한 날이
    희로애락 다 짊어진 날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듯
    안일한 일상인데

    무실한 소치 탓한들 어이 할꼬?
    그날 그 한 날은
    하나님 축복의 날이라 하자
    또한 그 한날은
    하나님 비켜서신 날일지도 몰라?
    ☆★☆★☆★☆★☆★☆★☆★☆★☆★☆★☆★☆★
    《5》
    기러기의 사계四季

    전덕기

    나 가진 것 날개뿐이라
    나 닿을 곳 하늘뿐이라
    날아도날아도 창창히 끝이 없구나

    날개가 닳을 때까지이니이까
    하늘 끝 간데까지니이까
    당신이 날개를 쉬게 할때까지이니이까

    억겁을 날기만 한 혈통
    나 계승하였으니
    내 아득한 태동, 그 뜻 몰라도
    에미 따라 연단된 고독한 신앙
    커다란 날개 지워져

    지금
    나 혼자
    창공에 떴습니다.
    ☆★☆★☆★☆★☆★☆★☆★☆★☆★☆★☆★☆★
    《6》
    나의 삶 속에는

    전덕기

    나의 삶 속에는
    보이지 않는 궁극적 목표가 산다
    나의 열심하는 현존은
    그 길을 향한 과정일 뿐
    도달할 수 있는 길을 더욱 아니다
    과정을 사는 것은 나이지만
    나만으로는 못 가는 길

    애벌레에서 모듬한 삶을
    둥지 틀다보니
    삶의 과정은 이미 그 길
    어느새 나만의 고치가 되었는데
    새로운 날개짓은 어데로 향하는지?
    아! 모르는 길!
    그 길의 환희가
    꿈되고 소망되고
    우리의 언어되어
    생명되어 줄곳 사는 길
    ☆★☆★☆★☆★☆★☆★☆★☆★☆★☆★☆★☆★
    《7》
    누에고치

    전덕기

    파아란 잎을 먹어 파아란
    제 모습 밖엔
    두려움 커 품어낸 실줄로
    저도 모른 사이에
    갇혀진 누에고치

    자기만의 욕심이
    세상 것 다 가렸으니
    융합 못하는 사람
    누에고치의 한 생 같구나

    ☆★☆★☆★☆★☆★☆★☆★☆★☆★☆★☆★☆★
    《8》
    맴도는 것

    전덕기


    세월이 그렇고
    모든 뿌리가 그렇고
    삼라만상이 그렇고

    사람이 그렇고
    나라들이 그렇고
    말들이 그렇고
    인심마저 그러니

    부딪치고 부딪치면서
    맴도는 것 아닌가
    새김질 깊이 말고
    시냇물 흐르듯이 흘려 보내는 거야

    ☆★☆★☆★☆★☆★☆★☆★☆★☆★☆★☆★☆★
    《9》
    베트남기행

    전덕기
    -메콩 강 줄기 미토(美土)마을에서

    베트남의 젖줄 메콩 강
    강줄기 탄 미토(美土)마을
    노랑 빨강 진보라 꽃들
    절로 피워 발산하는
    향과 몸매
    그 맑고 선명한 채색이야
    요조숙녀의 마음씨 묻어 고운

    푸른 파초 잎 드리운 정글 속
    쪽배 타고 흘러가는 기분
    창조 솜씨 절로 흥겨워 콧노래
    선경(仙境)에 이르름을
    가히 뽐내 보니
    산 자의 감사 여기에 있음이야
    ☆★☆★☆★☆★☆★☆★☆★☆★☆★☆★☆★☆★
    《10》
    사람 냄새

    전덕기

    (1)
    마디마디 박힌 사리
    세고(世苦)의 깊은 그늘
    한 잎 두 잎 꽃송이로 피어나니
    아름답다 숭고하다
    봄날의 싱그러운
    푸른 냄새야

    (2)
    신선한 아침 출근길에
    어젯밤에 토해낸
    주정뱅이 몰골 보듯
    끌끌끌 혀찬 소리
    메아리로 나르고

    (3)
    앞으로 터진 입이라
    뒷군담 모르니
    말 팔아 세운 인기
    해명할 길 없어
    저 쌓아 뭉갠 냄새
    어디다 치울꼬


    (4)
    침묵은 금이라고
    응축하고 응축한 엑기스
    성인군자 글월로 새겨
    후세에 전하는 금언
    생명이 죽어야 생명으로 다시 사는
    삶이 빚어낸 냄새
    껴안아 부비는 살갗 냄새

    ☆★☆★☆★☆★☆★☆★☆★☆★☆★☆★☆★☆★
    《11》
    서정주 선생님을 생각하면

    전덕기

    한복 차림 하얀 고무신
    대한민국 선비!
    아득한 옛 생각 저절로
    침묵 그 속에 강론 펼쳐
    가슴 벅차도록 보듬게 하니
    당신을 보면 시가 된다

    고창 선운사!
    서정주 선생님!
    시인의 고을로 명명한
    전북의 자랑!
    서정주 이름만으로도
    시가 주렁주렁 달리니

    시인은 상상의 날개 펼쳐
    훌훌 나르고
    나르는 곳 마다
    새로운 의미를 부여 하니
    오늘도 서정주 그 이름에 새겨진
    시어들의 풍성함이여!

    전라도 사투리 구수한 언어
    내내 카랑카랑
    정겨워라 !

    山寺
    산사
    의 老僧
    노승
    같은 모습
    근엄한 자태 !
    국화꽃 향기 물신 풍겨오네
    ☆★☆★☆★☆★☆★☆★☆★☆★☆★☆★☆★☆★
    《12》
    섭리 안에서

    전덕기

    이 세상 모든 것
    서로 뽐내며 시샘하나
    스스로 있는 것들

    오직 사람 위해
    창조하신
    내 하나님! 내 아버지!

    그 품안에서 우린
    노래하며 춤을 추며
    즐거워 하니

    있음에 보답이라
    누림에 찬미하네
    ☆★☆★☆★☆★☆★☆★☆★☆★☆★☆★☆★☆★
    《13》
    소록도의 다짐들

    전덕기


    숙명 지워진 천형의 길이라면
    뼈를 깎고 살점 도려내는
    아픈 고통
    방황 없는 인내로
    숙연히 맞아
    한 생 서로 사랑하리라

    네 서식하는 동안
    일그러지고 문드러지는
    아픈 고통
    너와 나 협동으로
    타이르며 일깨우며
    한 생 서로 사랑하리라

    혼자는 외로워서 혼자는 무서워서
    소록도, 소록도로 모인 우리
    아픔 위에 위로를
    슬픔 위에 위안을
    저 소록도 바다 위에 떠오르는
    태양만이 우리의 소망되어
    한 생 서로 사랑하리라
    ☆★☆★☆★☆★☆★☆★☆★☆★☆★☆★☆★☆★
    《14》
    얼의 계승

    -신석정 선생님을 추모하며

    전덕기


    향촌에 머물러
    내 나라 지킴이 되시고
    내 고향 지킴이 되셔서
    오직 후학들의 얼의 계승으로 살으심이니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빛날 스승님이셔

    평소 우람한 기개
    꺾지 못한 잡배들
    잔혹한 내선일체의 간교로도
    동족상쟁의 처절한 죽음 앞에서도
    죽으면 죽으리라 버티신 기상

    아! 아! 그 누구랴
    조국사랑 나라사랑 이으심이니
    순백의 얼 그 읊으시던 목가牧歌가
    오늘 내 마음에 잠겨
    고매하시다 그 기상 고매하시다 하네
    ☆★☆★☆★☆★☆★☆★☆★☆★☆★☆★☆★☆★
    《15》
    오직 주의나라 여기에

    전덕기

    명하신 길 행여 잘못 될세라 간절한 기도
    소명 다 하기 까지 주님의 신령한 은사만을
    나의 힘 되고 길 되라 비옵니다

    두 세 사람 모인 곳에 내가 너희와 함께
    예수님 동행한 이 선교의 길
    인류 평화 사랑 위해 부르신 우리
    예수 십자가 바르게 전하고
    신령과 진실로 순종하리니

    주의 사랑 널리 널리, 서로 사랑하며
    주의 빛 널리 널리, 서로 빛 되어
    주께 감사, 찬미 찬송
    오직 주의 나라 여기에, 여기에…
    ☆★☆★☆★☆★☆★☆★☆★☆★☆★☆★☆★☆★
    《16》
    저만의 사명 밝히는 빛으로

    전덕기

    존재의 근원되고
    존재의 구실되어
    저만의 고유 빛깔
    저만이 누릴 왕관이었으니

    생존의 의의와 사명
    그 형상에 있음 같이
    존재의 의의와 생명의 가치
    한 알의 밀알이 썩어 짐으로
    많은 열매를 맺게 함에 있듯

    무한대 제 빛 확산하며
    빛의 효소되어
    저만의 사명 밝히는 빛!

    저도 모른사이
    빛이 있으라!
    명하셨기에
    지금 이렇게 내 빛깔 되어
    저만의 사명 밝히는 빛으로
    ☆★☆★☆★☆★☆★☆★☆★☆★☆★☆★☆★☆★
    《17》
    中國敦煌 기행 1

    전덕기
    -명사산(鳴沙山)월아천(月牙泉)

    명사산은 고운 모래
    퇴적층으로 이루어진 모래산
    이름하여 명사산 이라했으니
    모래가 소리내여 운다는 고비사막

    모래 소리 신비하여 신사산(神沙山)
    낙타를 타고 유유히 사막을 내려가노라면
    낙타 발꿈치의 모래소리 행진곡되여
    개선장군 부럽지 않으니
    이 광대하고 광대한 사막에
    오아시스 있으니 월아천(月牙泉)!

    초생달 모양의 아름다운 오아시스는
    남북길이 150미터, 폭이 50미터
    3천여 년이 흘러도 물이 마르지 않고
    매년 광풍이 불어도
    모래 덮히어 매몰되지 않는 기이한 곳
    신의 창조에는 존재의 의의와
    배려의 은총이 있음 이니
    ☆★☆★☆★☆★☆★☆★☆★☆★☆★☆★☆★☆★
    《18》
    中國敦煌 기행 2

    전덕기

    -돈황(敦煌)명사산(鳴沙山)요술사

    어데서 불어 어데로 가는지
    형체 불 분명한 바람
    돈황 명사산에서 형체를 보았다

    모래 얼싸안고 딩구는 바람은
    사랑 노래 소리
    엎치락 뒤치락 할 땐
    희노애락 함께 기쁜소리, 슬픈소리
    모래산 만든 거대한 바람은
    회오리 바람이라
    관현악 연주 들리니
    모래를 마음대로 희롱하는 바람

    바람은 변화무쌍한 형체들을
    순식간에 모래언덕, 모래산, 모래길,
    바람은 요술사
    모래를 마음대로 요리하니
    바람의 형체를 비로소 본
    중국 돈황(敦煌)의 명사산(鳴沙山) 바람의 위력
    ☆★☆★☆★☆★☆★☆★☆★☆★☆★☆★☆★☆★
    《19》
    진안홍삼 축제

    전덕기

    구비구비 곰 티 재 밟은 발걸음
    모 롱 모 롱 돌아서 찾아와 보니
    산천도 아름다운 진안명산 솟금산!

    마이산 정기 이은 토산품!
    진안홍삼 먹고 건강 찾아
    길이길이 무병장수 하니
    저절로 감사 고마와라

    인심 좋고 친구 좋은
    내 고향 진안 고을!
    오뚝 솟은 두 바위!
    말귀 같아 마이산(馬耳山)

    진안 홍삼 먹고 건강한 내 몸!
    길이길이 자랑 하세 자랑 하세!
    ☆★☆★☆★☆★☆★☆★☆★☆★☆★☆★☆★☆★
    《20》
    탈춤

    전덕기

    네 쓴 탈이 무엇이든 간에
    속 타는 호흡이 거기에 있고
    내 품는 정감 도 거기에 있구나

    모든 애환 탈에 숨기고
    표정만큼 애쓴 표출 사연
    탈로 승화시키니

    느끼고 받는 고수(鼓手)된 우리
    슬프다고 말하랴
    기쁘다고 말하랴
    저마다의 상념에 젖은
    탈춤의 해학(諧謔) 여기에 있음이니
    ☆★☆★☆★☆★☆★☆★☆★☆★☆★☆★☆★☆★
    《21》
    하늘 푸르러

    전덕기

    푸른 하늘 드높다
    날라라 새들아
    붕정만리 끝 간곳 있으랴

    가슴팍 헤치고
    두둥실 떠가는 솜털 구름
    샘나 얄미운

    자연은 저토록
    자유자재한데
    왜 우리네 인생사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리도 대자연물
    날개 쳐서 두둥실 떠 보자
    어디쯤 쉴 곳 있을까

    환희와 기쁨만이 머무는 곳
    영혼이 평안함을 누릴 곳
    영원히 깃들 곳!! 그곳
    저 푸르른 곳
    ☆★☆★☆★☆★☆★☆★☆★☆★☆★☆★☆★☆★
    《22》
    효는 관심

    전덕기


    자고 깰 때 마다 혹 어떠하신지?
    비가 내리면 바람이 차면
    혹 건강은 어떠신지?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보면
    잡수시게 하고자 사들게 되니
    시시 때때 떠나지 않는 관심
    실천하는 행동되어
    사랑을 빚는다
    관심은 사랑
    사랑은 실천하는 에너지라
    ☆★☆★☆★☆★☆★☆★☆★☆★☆★☆★☆★☆★
    《23》
    흔적(痕迹)

    전덕기

    순간 순간 스치는 것을 어이하랴
    문득 문득 생각나는 것을 어이하랴

    뇌리에 새겨져 제멋대로니
    솟구치는 나날을 어이 하리

    흘러간 세월의 씨앗이라
    뉘라서 그 흔적 지워내랴?

    삶과 시간의 자취!
    영원한 동행자

    해와 달이 지구를 돌 듯
    생사화복은 삶의 자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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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7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39315
    146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359
    145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157
    144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1910
    143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008
    142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4111
    141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48411
    140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4411
    139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7812
    138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5511
    137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37510
    136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269
    135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539
    134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489
    133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419
    132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2011
    131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2779
    130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0814
    129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1710
    128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109
    127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699
    126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199
    125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0015
    124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2314
    123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5513
    122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8212
    121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7912
    120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5211
    119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2613
    118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7315
    117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0417
    116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15520
    115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2324
    114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1821
    113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1124
    112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0326
    111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5740
    110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103449
    109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67100
    108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240201
    107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46107
    106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785303
    105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06173
    104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71260
    103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574166
    102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14299
    101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11179
    100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299194
    99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62181
    98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57329
    97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31234
    96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08245
    95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61331
    94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510317
    93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1290
    92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34220
    91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54130
    90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15168
    89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377135
    88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50220
    87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02190
    86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096130
    85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187270
    84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40103
    83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06242
    82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73183
    81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62157
    80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39208
    79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69170
    78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27152
    77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89151
    76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889138
    75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39244
    74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74208
    73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60203
    72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33356
    71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01247
    70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92124
    69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260312
    68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05186
    67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21166
    66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11311
    65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05178
    64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236315
    63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68329
    62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37227
    61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893202
    60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65208
    59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032337
    58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93170
    57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84154
    56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77295
    55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508723
    54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49558
    53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095641
    52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781658
    51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84680
    50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65354
    49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79290
    48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15253
    47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29260
    46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580523
    45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25369
    44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35243
    43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243299
    42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82448
    41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13331
    40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043263
    39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22335
    38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17262
    37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79318
    36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37225
    35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54206
    34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52225
    33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959274
    32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37269
    31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966225
    30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63279
    29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42255
    28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17299
    27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64313
    26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42336
    25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816316
    24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35280
    23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59346
    22 홍수희 시 모음 33편 김용호 2004.07.07.2381360
    21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19265
    20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05278
    19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691303
    18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31266
    17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3925233
    16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110287
    15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59294
    14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45262
    13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729212
    12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2388382
    11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58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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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395446
    2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053246
    1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206479
    0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519444
    -1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64400
    -2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25338
    -3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244513
    -4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279391
    -5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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