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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덕기 시 모음 23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05. 00:06:44   조회: 238   추천: 9
    여명문학:

    전덕기 시 모음 23편
    ☆★☆★☆★☆★☆★☆★☆★☆★☆★☆★☆★☆★
    《1》
    한강을 바라보며

    전덕기

    잔잔하고 넉넉하구나
    가슴을 활짝 열어
    서울을 다 품은
    아침 햇살의 금빛한강
    석양 노을의 붉은 한강
    시민들의 족적 실어 흐르는가


    역사의 주인이여 대변자여
    8.15의 해방, 그 만세소리
    6.25의 동족상잔, 그 총탄소리
    시민들 시름소리 다 담은
    서울의 젖줄 한강이여
    서울의 숨결 한강이여

    유구한 민족의 얼 올곧게 전수할
    윤리도덕 재무장으로 국민정서 바로잡는
    우리의 소원 다 담아 도도히 흘러라
    역사의 수레바퀴 엄존하다하리니
    산 증인 한강이여, 한강이여

    ☆★☆★☆★☆★☆★☆★☆★☆★☆★☆★☆★☆★
    《2》
    2017년 6월 호국의 달에

    전덕기

    민족의 가슴가슴 한의 38선!!
    뼈마디 쑤셔오는
    6/25 만족상잔!!

    조국의 서러움 되니
    민족의 가슴가슴 피멍진
    6/25 민족상잔!!

    철의 장막 인권유린
    노예 같은 삶인데
    순종만이 사명인 양
    억압된 생활!!

    구출하자!!
    이북동포 형제자매니
    평화통일 생명존중
    대한의 품으로!!

    ☆★☆★☆★☆★☆★☆★☆★☆★☆★☆★☆★☆★
    《3》
    귀성길

    전덕기

    줄지어 선 긴 행렬에 끼여
    가슴 가득 쌓인 정
    사들은 선물 보따리
    전해줄 사람 얼굴 떠올리며

    마냥 그리움만 솟는 고향 길
    웃고 우는 것조차 그리움 되니
    아마도 고향은 모정 깃든 향수

    인생이 마지막 돌아가듯
    우리도 언젠가는 가야하는 길
    지금 연습이라도 하듯

    ☆★☆★☆★☆★☆★☆★☆★☆★☆★☆★☆★☆★
    《4》
    그 날 그 한날

    전덕기

    그 날 그 한날이 있었기에
    시작도 중단도 끝낼 수도 있었으니
    모든 것 좌우한 그 날 그 한날!

    그 한 날의 생각!
    그 한날의 결심!
    아-아-왜? 그 날 이었나?

    그 날 그 한 날이
    희로애락 다 짊어진 날
    오늘도 태양은 떠오르듯
    안일한 일상인데

    무실한 소치 탓한들 어이 할꼬?
    그날 그 한 날은
    하나님 축복의 날이라 하자
    또한 그 한날은
    하나님 비켜서신 날일지도 몰라?
    ☆★☆★☆★☆★☆★☆★☆★☆★☆★☆★☆★☆★
    《5》
    기러기의 사계四季

    전덕기

    나 가진 것 날개뿐이라
    나 닿을 곳 하늘뿐이라
    날아도날아도 창창히 끝이 없구나

    날개가 닳을 때까지이니이까
    하늘 끝 간데까지니이까
    당신이 날개를 쉬게 할때까지이니이까

    억겁을 날기만 한 혈통
    나 계승하였으니
    내 아득한 태동, 그 뜻 몰라도
    에미 따라 연단된 고독한 신앙
    커다란 날개 지워져

    지금
    나 혼자
    창공에 떴습니다.
    ☆★☆★☆★☆★☆★☆★☆★☆★☆★☆★☆★☆★
    《6》
    나의 삶 속에는

    전덕기

    나의 삶 속에는
    보이지 않는 궁극적 목표가 산다
    나의 열심하는 현존은
    그 길을 향한 과정일 뿐
    도달할 수 있는 길을 더욱 아니다
    과정을 사는 것은 나이지만
    나만으로는 못 가는 길

    애벌레에서 모듬한 삶을
    둥지 틀다보니
    삶의 과정은 이미 그 길
    어느새 나만의 고치가 되었는데
    새로운 날개짓은 어데로 향하는지?
    아! 모르는 길!
    그 길의 환희가
    꿈되고 소망되고
    우리의 언어되어
    생명되어 줄곳 사는 길
    ☆★☆★☆★☆★☆★☆★☆★☆★☆★☆★☆★☆★
    《7》
    누에고치

    전덕기

    파아란 잎을 먹어 파아란
    제 모습 밖엔
    두려움 커 품어낸 실줄로
    저도 모른 사이에
    갇혀진 누에고치

    자기만의 욕심이
    세상 것 다 가렸으니
    융합 못하는 사람
    누에고치의 한 생 같구나

    ☆★☆★☆★☆★☆★☆★☆★☆★☆★☆★☆★☆★
    《8》
    맴도는 것

    전덕기


    세월이 그렇고
    모든 뿌리가 그렇고
    삼라만상이 그렇고

    사람이 그렇고
    나라들이 그렇고
    말들이 그렇고
    인심마저 그러니

    부딪치고 부딪치면서
    맴도는 것 아닌가
    새김질 깊이 말고
    시냇물 흐르듯이 흘려 보내는 거야

    ☆★☆★☆★☆★☆★☆★☆★☆★☆★☆★☆★☆★
    《9》
    베트남기행

    전덕기
    -메콩 강 줄기 미토(美土)마을에서

    베트남의 젖줄 메콩 강
    강줄기 탄 미토(美土)마을
    노랑 빨강 진보라 꽃들
    절로 피워 발산하는
    향과 몸매
    그 맑고 선명한 채색이야
    요조숙녀의 마음씨 묻어 고운

    푸른 파초 잎 드리운 정글 속
    쪽배 타고 흘러가는 기분
    창조 솜씨 절로 흥겨워 콧노래
    선경(仙境)에 이르름을
    가히 뽐내 보니
    산 자의 감사 여기에 있음이야
    ☆★☆★☆★☆★☆★☆★☆★☆★☆★☆★☆★☆★
    《10》
    사람 냄새

    전덕기

    (1)
    마디마디 박힌 사리
    세고(世苦)의 깊은 그늘
    한 잎 두 잎 꽃송이로 피어나니
    아름답다 숭고하다
    봄날의 싱그러운
    푸른 냄새야

    (2)
    신선한 아침 출근길에
    어젯밤에 토해낸
    주정뱅이 몰골 보듯
    끌끌끌 혀찬 소리
    메아리로 나르고

    (3)
    앞으로 터진 입이라
    뒷군담 모르니
    말 팔아 세운 인기
    해명할 길 없어
    저 쌓아 뭉갠 냄새
    어디다 치울꼬


    (4)
    침묵은 금이라고
    응축하고 응축한 엑기스
    성인군자 글월로 새겨
    후세에 전하는 금언
    생명이 죽어야 생명으로 다시 사는
    삶이 빚어낸 냄새
    껴안아 부비는 살갗 냄새

    ☆★☆★☆★☆★☆★☆★☆★☆★☆★☆★☆★☆★
    《11》
    서정주 선생님을 생각하면

    전덕기

    한복 차림 하얀 고무신
    대한민국 선비!
    아득한 옛 생각 저절로
    침묵 그 속에 강론 펼쳐
    가슴 벅차도록 보듬게 하니
    당신을 보면 시가 된다

    고창 선운사!
    서정주 선생님!
    시인의 고을로 명명한
    전북의 자랑!
    서정주 이름만으로도
    시가 주렁주렁 달리니

    시인은 상상의 날개 펼쳐
    훌훌 나르고
    나르는 곳 마다
    새로운 의미를 부여 하니
    오늘도 서정주 그 이름에 새겨진
    시어들의 풍성함이여!

    전라도 사투리 구수한 언어
    내내 카랑카랑
    정겨워라 !

    山寺
    산사
    의 老僧
    노승
    같은 모습
    근엄한 자태 !
    국화꽃 향기 물신 풍겨오네
    ☆★☆★☆★☆★☆★☆★☆★☆★☆★☆★☆★☆★
    《12》
    섭리 안에서

    전덕기

    이 세상 모든 것
    서로 뽐내며 시샘하나
    스스로 있는 것들

    오직 사람 위해
    창조하신
    내 하나님! 내 아버지!

    그 품안에서 우린
    노래하며 춤을 추며
    즐거워 하니

    있음에 보답이라
    누림에 찬미하네
    ☆★☆★☆★☆★☆★☆★☆★☆★☆★☆★☆★☆★
    《13》
    소록도의 다짐들

    전덕기


    숙명 지워진 천형의 길이라면
    뼈를 깎고 살점 도려내는
    아픈 고통
    방황 없는 인내로
    숙연히 맞아
    한 생 서로 사랑하리라

    네 서식하는 동안
    일그러지고 문드러지는
    아픈 고통
    너와 나 협동으로
    타이르며 일깨우며
    한 생 서로 사랑하리라

    혼자는 외로워서 혼자는 무서워서
    소록도, 소록도로 모인 우리
    아픔 위에 위로를
    슬픔 위에 위안을
    저 소록도 바다 위에 떠오르는
    태양만이 우리의 소망되어
    한 생 서로 사랑하리라
    ☆★☆★☆★☆★☆★☆★☆★☆★☆★☆★☆★☆★
    《14》
    얼의 계승

    -신석정 선생님을 추모하며

    전덕기


    향촌에 머물러
    내 나라 지킴이 되시고
    내 고향 지킴이 되셔서
    오직 후학들의 얼의 계승으로 살으심이니
    우리들 마음속에 영원히 빛날 스승님이셔

    평소 우람한 기개
    꺾지 못한 잡배들
    잔혹한 내선일체의 간교로도
    동족상쟁의 처절한 죽음 앞에서도
    죽으면 죽으리라 버티신 기상

    아! 아! 그 누구랴
    조국사랑 나라사랑 이으심이니
    순백의 얼 그 읊으시던 목가牧歌가
    오늘 내 마음에 잠겨
    고매하시다 그 기상 고매하시다 하네
    ☆★☆★☆★☆★☆★☆★☆★☆★☆★☆★☆★☆★
    《15》
    오직 주의나라 여기에

    전덕기

    명하신 길 행여 잘못 될세라 간절한 기도
    소명 다 하기 까지 주님의 신령한 은사만을
    나의 힘 되고 길 되라 비옵니다

    두 세 사람 모인 곳에 내가 너희와 함께
    예수님 동행한 이 선교의 길
    인류 평화 사랑 위해 부르신 우리
    예수 십자가 바르게 전하고
    신령과 진실로 순종하리니

    주의 사랑 널리 널리, 서로 사랑하며
    주의 빛 널리 널리, 서로 빛 되어
    주께 감사, 찬미 찬송
    오직 주의 나라 여기에, 여기에…
    ☆★☆★☆★☆★☆★☆★☆★☆★☆★☆★☆★☆★
    《16》
    저만의 사명 밝히는 빛으로

    전덕기

    존재의 근원되고
    존재의 구실되어
    저만의 고유 빛깔
    저만이 누릴 왕관이었으니

    생존의 의의와 사명
    그 형상에 있음 같이
    존재의 의의와 생명의 가치
    한 알의 밀알이 썩어 짐으로
    많은 열매를 맺게 함에 있듯

    무한대 제 빛 확산하며
    빛의 효소되어
    저만의 사명 밝히는 빛!

    저도 모른사이
    빛이 있으라!
    명하셨기에
    지금 이렇게 내 빛깔 되어
    저만의 사명 밝히는 빛으로
    ☆★☆★☆★☆★☆★☆★☆★☆★☆★☆★☆★☆★
    《17》
    中國敦煌 기행 1

    전덕기
    -명사산(鳴沙山)월아천(月牙泉)

    명사산은 고운 모래
    퇴적층으로 이루어진 모래산
    이름하여 명사산 이라했으니
    모래가 소리내여 운다는 고비사막

    모래 소리 신비하여 신사산(神沙山)
    낙타를 타고 유유히 사막을 내려가노라면
    낙타 발꿈치의 모래소리 행진곡되여
    개선장군 부럽지 않으니
    이 광대하고 광대한 사막에
    오아시스 있으니 월아천(月牙泉)!

    초생달 모양의 아름다운 오아시스는
    남북길이 150미터, 폭이 50미터
    3천여 년이 흘러도 물이 마르지 않고
    매년 광풍이 불어도
    모래 덮히어 매몰되지 않는 기이한 곳
    신의 창조에는 존재의 의의와
    배려의 은총이 있음 이니
    ☆★☆★☆★☆★☆★☆★☆★☆★☆★☆★☆★☆★
    《18》
    中國敦煌 기행 2

    전덕기

    -돈황(敦煌)명사산(鳴沙山)요술사

    어데서 불어 어데로 가는지
    형체 불 분명한 바람
    돈황 명사산에서 형체를 보았다

    모래 얼싸안고 딩구는 바람은
    사랑 노래 소리
    엎치락 뒤치락 할 땐
    희노애락 함께 기쁜소리, 슬픈소리
    모래산 만든 거대한 바람은
    회오리 바람이라
    관현악 연주 들리니
    모래를 마음대로 희롱하는 바람

    바람은 변화무쌍한 형체들을
    순식간에 모래언덕, 모래산, 모래길,
    바람은 요술사
    모래를 마음대로 요리하니
    바람의 형체를 비로소 본
    중국 돈황(敦煌)의 명사산(鳴沙山) 바람의 위력
    ☆★☆★☆★☆★☆★☆★☆★☆★☆★☆★☆★☆★
    《19》
    진안홍삼 축제

    전덕기

    구비구비 곰 티 재 밟은 발걸음
    모 롱 모 롱 돌아서 찾아와 보니
    산천도 아름다운 진안명산 솟금산!

    마이산 정기 이은 토산품!
    진안홍삼 먹고 건강 찾아
    길이길이 무병장수 하니
    저절로 감사 고마와라

    인심 좋고 친구 좋은
    내 고향 진안 고을!
    오뚝 솟은 두 바위!
    말귀 같아 마이산(馬耳山)

    진안 홍삼 먹고 건강한 내 몸!
    길이길이 자랑 하세 자랑 하세!
    ☆★☆★☆★☆★☆★☆★☆★☆★☆★☆★☆★☆★
    《20》
    탈춤

    전덕기

    네 쓴 탈이 무엇이든 간에
    속 타는 호흡이 거기에 있고
    내 품는 정감 도 거기에 있구나

    모든 애환 탈에 숨기고
    표정만큼 애쓴 표출 사연
    탈로 승화시키니

    느끼고 받는 고수(鼓手)된 우리
    슬프다고 말하랴
    기쁘다고 말하랴
    저마다의 상념에 젖은
    탈춤의 해학(諧謔) 여기에 있음이니
    ☆★☆★☆★☆★☆★☆★☆★☆★☆★☆★☆★☆★
    《21》
    하늘 푸르러

    전덕기

    푸른 하늘 드높다
    날라라 새들아
    붕정만리 끝 간곳 있으랴

    가슴팍 헤치고
    두둥실 떠가는 솜털 구름
    샘나 얄미운

    자연은 저토록
    자유자재한데
    왜 우리네 인생사리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우리도 대자연물
    날개 쳐서 두둥실 떠 보자
    어디쯤 쉴 곳 있을까

    환희와 기쁨만이 머무는 곳
    영혼이 평안함을 누릴 곳
    영원히 깃들 곳!! 그곳
    저 푸르른 곳
    ☆★☆★☆★☆★☆★☆★☆★☆★☆★☆★☆★☆★
    《22》
    효는 관심

    전덕기


    자고 깰 때 마다 혹 어떠하신지?
    비가 내리면 바람이 차면
    혹 건강은 어떠신지?
    먹음직스러운 음식을 보면
    잡수시게 하고자 사들게 되니
    시시 때때 떠나지 않는 관심
    실천하는 행동되어
    사랑을 빚는다
    관심은 사랑
    사랑은 실천하는 에너지라
    ☆★☆★☆★☆★☆★☆★☆★☆★☆★☆★☆★☆★
    《23》
    흔적(痕迹)

    전덕기

    순간 순간 스치는 것을 어이하랴
    문득 문득 생각나는 것을 어이하랴

    뇌리에 새겨져 제멋대로니
    솟구치는 나날을 어이 하리

    흘러간 세월의 씨앗이라
    뉘라서 그 흔적 지워내랴?

    삶과 시간의 자취!
    영원한 동행자

    해와 달이 지구를 돌 듯
    생사화복은 삶의 자취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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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8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2399
    117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46015
    116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48414
    115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1913
    114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2612
    113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4512
    112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1111
    111 이정애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1.09.58513
    110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1515
    109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56017
    108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06920
    107 10월시 모음 35편 김용호2017.09.17.57622
    106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56121
    105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64624
    104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66025
    103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0439
    102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97849
    101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2999
    100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087199
    99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07105
    98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731298
    97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649168
    96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18256
    95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482164
    94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581298
    93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574178
    92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246194
    91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19181
    90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19329
    89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088232
    88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374244
    87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04331
    86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452317
    85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51290
    84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988218
    83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03128
    82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955168
    81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313133
    80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11220
    79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161190
    78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052130
    77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109270
    76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07102
    75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971242
    74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43182
    73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28155
    72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04208
    71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37164
    70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792150
    69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59150
    68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856132
    67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09244
    66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40207
    65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33203
    64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892354
    63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867247
    62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49124
    61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117311
    60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967185
    59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190157
    58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72311
    57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268177
    56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104314
    55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18326
    54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1997225
    53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822200
    52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16208
    51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1964331
    50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63166
    49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49151
    48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38293
    47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453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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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046638
    44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702658
    43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46678
    42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17352
    41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42287
    40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385253
    39 노래가 된 시 16편 김용호2005.10.16.2778257
    38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518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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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093243
    35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183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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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671333
    30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259261
    29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2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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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05204
    26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19223
    25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883273
    24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03268
    23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899225
    22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29278
    21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899254
    20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1951298
    19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10312
    18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087334
    17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75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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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628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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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김용호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4.03.12.3884228
    8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006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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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0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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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322381
    3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09360
    2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39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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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882337
    -11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098512
    -1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135389
    -13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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