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19. 03. 22.
     차영일 시 모음 26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05. 00:06:22   조회: 320   추천: 10
    여명문학:

    차영일 시 모음 26편
    ☆★☆★☆★☆★☆★☆★☆★☆★☆★☆★☆★☆★
    《1》
    갈매기 나래 펴 유토피아 향한다

    차영일


    작은 어깨 들썩여 고운 몸짓 그린다.
    하늘 숨 품은 천 년 몸짓 사랑으로
    평화의 새벽을 열고
    설렘의 떨림으로 피어나 노래하는 바다
    싱그러운 파도 꽃을 피운다.

    선창가에 부서지는 하얀 그리움
    에메랄드 빛 바다 너울너울 너울춤으로
    희망의 새벽을 열고
    갈매기 나래 펴 태초의 시공간을 지나
    평화와 희망의 유토피아 향한다.
    ☆★☆★☆★☆★☆★☆★☆★☆★☆★☆★☆★☆★
    《2》
    갈잎에 쓰는 편지

    차영일

    텅 빈 들녘에 마른 풀잎인 양 가시 돋친 내 영혼
    하늘에 떠도는 갈잎 되어 숨을 토하니
    산기슭 따라 흐르는 도랑물에 달빛 녹아 젖어들고
    새 옷으로 단장한 마음 환하게 웃는 붉은 장미
    찬바람 맞고 새벽 길 나서는 발걸음 있다.
    ☆★☆★☆★☆★☆★☆★☆★☆★☆★☆★☆★☆★
    《3》
    국화가 있는 풍경에서

    차영일

    가을빛으로 물든 대지
    천 년의 숨을 받아 머금고
    하늘 빛 닮은 마음
    고운 몸짓으로 희망을 그린다.

    뜰에 피어난 싱그러운 세상
    국화가 있는 풍경에서
    아리랑 너울춤 아리 아리
    그대 아리 떨림의 사랑으로

    맑은 햇살 영롱한 아침 이슬
    날아든 벌 나비 너풀대는 꽃잎
    자연을 품에 안고
    한 처음 자궁을 향한다.
    ☆★☆★☆★☆★☆★☆★☆★☆★☆★☆★☆★☆★
    《4》
    그대와 군고구마
    차영일

    하늘 땅 구름 비 머금은 마음으로
    화롯불에 익어 가는 구수한 사랑의 맛
    미소 한 조각 담은 그대 있음에 행복
    한 해를 갈무리하며 토방에 마주 앉아
    지난 한 해 사랑 했다고
    다가오는 한 해 사랑하며 잘 살아 보자고
    그대와 함께 군고구마 사랑에 빠진다.

    ☆★☆★☆★☆★☆★☆★☆★☆★☆★☆★☆★☆★
    《5》
    그리움

    차영일

    천 년의 사랑 안개비 품은 날
    그대는 내 마음에 다가와
    향긋한 그리움의 꽃 한 송이를
    피어나게 했습니다.

    붉게 물든 하늘의 고운 숨은
    싱그러운 빗방울 되어
    내 여린 마음을 흠뻑 적시고
    그대는 그 숨을 호흡하고

    오늘처럼 안개비 내려 와
    바람에 흩어지는 날이면
    그대와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그대를 애타게 목말라 합니다.

    ☆★☆★☆★☆★☆★☆★☆★☆★☆★☆★☆★☆★
    《6》
    그리움이 꽃 피면 2

    차영일

    그리움 속에는 항상
    가슴 설레는
    간절함이 담겨 있습니다.

    싱그러운 바람 품은
    태초의 들꽃으로
    그대만을 기다리며

    첫 새벽 햇살 삼킨
    한 송이 임바라기로
    온 세상에 피어납니다.

    그리움이 꽃 피면
    그대와 나 사랑 몸짓에
    자유로운 영혼 됩니다.
    ☆★☆★☆★☆★☆★☆★☆★☆★☆★☆★☆★☆★
    《7》
    내 여자 2

    차영일

    수줍은 새색시인 양
    떨림을 가슴에 품고
    설렘으로 다가 온 그대

    하늘 빛 맑은 숨 머금고
    천 년의 대지에 아리랑
    고운 몸짓으로 태어난다.

    살포시 피어 난 내 여자
    임 바라기 되어 사랑을
    세상에 향기로 아름답다.

    ☆★☆★☆★☆★☆★☆★☆★☆★☆★☆★☆★☆★
    《8》
    동백꽃 너울 춤에 일렁이는 파도

    차영일

    옥빛의 바다에 사랑을 그리고
    푸른 희망의 날갯짓에 행복을 노래한다.
    그리움으로 피어나는 붉은 동백꽃
    하늘 숨 받아 마음에 품고 어리 아리랑
    싱그러운 바람 머금은
    고운 몸짓 너울 춤에 일렁이는 파도
    하얀 포말을 일으키고
    온 세상에 한 송이 꽃으로 태어난다.
    바다를 마음에 담은 작은 섬


    오월의 싱그러운 햇살 한줌
    미소로 우리를 반기고
    천 년 하늘에 노래하는 사랑
    대지의 맑은 숨 머금었다.

    ☆★☆★☆★☆★☆★☆★☆★☆★☆★☆★☆★☆★
    《9》
    마음에 품은 바다

    차영일

    안개비 내리는 마이산에서
    하늘 숨 머금은 가을 들꽃
    작은 어깨 들썩여
    에메랄드 빛 고운 꿈 노래하고

    싱그러운 바람의 선율
    달리는 차 창 넘어 그려지는 풍경
    희망의 옷으로 갈아입은 산하
    마음은 바다를 품고 있다.
    ☆★☆★☆★☆★☆★☆★☆★☆★☆★☆★☆★☆★
    《10》
    메아리
    차영일

    고운 사랑의 메아리 하늘 가득 울리고
    대지는 희망을 품고 있다.
    바다 한 가운데 떠 있는 조각배
    설렘의 파도를 잠에서 깨우고
    날아 든 파랑 새 한 마리 고운 몸짓에
    온 세상 새벽의 향기로 피어난다.

    ☆★☆★☆★☆★☆★☆★☆★☆★☆★☆★☆★☆★
    《11》
    바다를 마음에 담은 작은 섬

    차영일



    설렘으로 피어나는 파도
    고운 몸짓 아리랑에 아리어리
    어리아리 어랑 너울춤추고

    태초의 새벽을 향하는 소우주
    맑은 이슬 품에 안고
    온 세상에 그려지는 희망으로
    에메랄드 빛 세상을 꿈꾼다.
    ☆★☆★☆★☆★☆★☆★☆★☆★☆★☆★☆★☆★
    《12》
    보랏빛 그녀
    차영일

    보랏빛 숨 마음에 품고
    내 마음 작은 뜰에 피어나
    어랑 아리랑 너울춤 추는
    싱그러운 이슬 같은 그녀

    천년 사랑의 고운 몸짓
    밤의 강을 건너 만났으니
    여명 터오는 새벽에 보랏빛
    그녀를 등에 업었다.

    하늘로 향하는 길목에서
    내 귓가에 사랑을 속삭이며
    잠이 든 그녀의 숨소리에
    보랏빛 아름다움 묻어있다.
    ☆★☆★☆★☆★☆★☆★☆★☆★☆★☆★☆★☆★
    《13》
    보랏빛 봄날

    차영일

    봄의 뜰에 노래 부르는
    들꽃의 향연은
    하늘이 내려주는 축복이니
    보랏빛 꿈을 꾸는 세상
    그 안에 너와 나
    봄의 향기에 취해 서 있고

    떨림으로 피어나는
    싱그러운 대지는
    태초의 바람으로 태어나니
    보랏빛으로 물든 세상
    그 안에 너와 나
    한 떨기 꽃으로 서 있다.

    인생의 바다 위를 서로
    의지하며 날갯짓하는
    한 쌍의 파랑새
    또 다른 내일의 희망 품었다.
    너는 보랏빛 내 사랑이니
    네가 있기에 내가 산다.
    ☆★☆★☆★☆★☆★☆★☆★☆★☆★☆★☆★☆★
    《14》
    부부 꽃 2

    차영일

    하나 된 둘이 부부의 이름으로
    정열의 꽃을 피우고
    옥빛의 하늘을 삼켰다.
    맑은 떨림의 순수함으로
    대지의 푸름을 가슴에 품고
    나는 노래 부른다.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나란히 선 두 송이 부부 꽃
    초심 잃지 않는 영원함으로
    서로를 애타게 바라고
    그리며 함께 하는 사랑의 마음
    하늘에 닿을 수 있기를
    나는 노래 부른다.
    사랑과 행복의 노래를
    ☆★☆★☆★☆★☆★☆★☆★☆★☆★☆★☆★☆★
    《15》
    사랑의 보금자리

    차영일

    천 년의 자궁에
    어랑 아리랑
    노래 몸짓 싱그럽다.

    한 조각
    어랑 연꽃 숨 머금고
    세상에 향기로 핀
    어화둥둥 사랑 둥지
    이른 새벽
    미소 한 줌 품었다.

    ☆★☆★☆★☆★☆★☆★☆★☆★☆★☆★☆★☆★
    《16》
    사랑의 향기

    차영일

    그대를 기다리는
    한 송이
    연화로 피어
    사랑의 향기를 품고

    몸짓 사랑 그 안에
    떨림의 고운 너울 춤
    그대를 등에 업고
    새벽을 마신다.

    그리움은 언제나
    붉은 정열의
    불씨를
    희망으로 잉태하고

    연 잎에 여울진
    사랑은
    깊은 그리움으로
    푸른 하늘을 삼킨다.
    ☆★☆★☆★☆★☆★☆★☆★☆★☆★☆★☆★☆★
    《17》
    새벽을 향하는
    차영일

    눈꽃 송이 벗 삼아 나선 여정
    아리 어리 아리랑 어화둥둥 내 사랑
    하얀 세상 그 안에 새벽을 향하는
    발걸음 혼돈의 시공간을 지나고

    하늘 땅 구름 비 품은 마음
    어히 아리 아라리요 몸짓 너울춤에
    싱그러운 향기 품은 붉은 입술
    온 세상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난다.

    ☆★☆★☆★☆★☆★☆★☆★☆★☆★☆★☆★☆★
    《18》
    솟대 미소 마음에 품고
    차영일

    하늘 아래 햇살 맑은 풍경
    싱그러운 바람과 들꽃의 너울춤
    작은 미소 머금고 사랑을 그린다.

    푸릇한 대지의 숨 먹고
    노래하며 나래 피는 작은 산새
    아리어리 고운 몸짓으로

    희망의 떨림 설렘의 메아리
    솟대의 미소 한 줌 마음에 품고
    너와나 천 년 사랑을 노래한다.

    ☆★☆★☆★☆★☆★☆★☆★☆★☆★☆★☆★☆★
    《19》
    숨터
    차영일

    작은 나래 그늘 아래
    하늘 숨을 받아 품고
    처음 사랑 대지 삼아
    고운 몸짓 月浪 희망
    어랑 아리 자연 아리
    임을 담은 풍경 안에
    청정 진안 아침 이슬
    가슴 열어 나를 맞네.

    ☆★☆★☆★☆★☆★☆★☆★☆★☆★☆★☆★☆★
    《20》
    아리랑 사잇길

    차영일

    하늘 땅 구름 비 품은 그대
    대 자연의 숨 머금었다.
    첫 새벽의 싱그러움으로
    가슴에 햇살 한 줌 품고

    천 년의 긴긴 기다림 끝에
    희망으로 나래 핀 연꽃
    그대와 나 마주보는 사랑
    세상에 향기로 넘쳐나고

    어랑 아리 그대 그리고 나
    맑은 이슬로 피어 난 아리랑
    함께하는 사랑 사잇길에
    고운 몸짓으로 너울춤 춘다.

    ☆★☆★☆★☆★☆★☆★☆★☆★☆★☆★☆★☆★
    《21》
    에메랄드 빛 바다 담은 섬

    차영일


    고운 몸 시 그리며 에메랄드 빛 바다 담은 섬
    맑은 하늘에 갈매기 나래 펴 새벽을 향하고
    바벨의 시공간을 지나 태초의 밝음을 찾으니
    영원한 영혼의 사랑 안에 한 뿌리인 그대와 나

    그대를 기다리며 한 송이 파도 꽃 되었습니다.
    천 년의 대지에 피어나 하늘 숨 마음에 품고
    오감 몸짓으로 너울너울 너울춤 추며 노래하는
    싱그러운 바람의 푸른 희망 어랑 아리랑으로

    하늘 땅 구름 비 안은 가슴 설렘의 떨림으로
    온 세상에 봄 햇살 한줌 밝은 미소로 태어나고
    아리어리 어리아리 어랑 아라리요 어화둥둥
    푸른 바다에 그대 향기 붉은 동백 꽃 되었습니다.
    ☆★☆★☆★☆★☆★☆★☆★☆★☆★☆★☆★☆★
    《22》

    영혼의 몸짓

    차영일


    푸르고 싱그러운 그대 몸짓은
    지구촌 아우르는 몸짓의 순수함
    보랏빛 세상 그 위에 떠도는
    Jazz의 감미로운 선율입니다.

    그대의 고운 삶의 몸짓으로
    우리 힘들고 고된 시간들을 지나
    여기까지 왔으니 영원한 안식처
    하늘 땅 구름 비 담았습니다.
    ☆★☆★☆★☆★☆★☆★☆★☆★☆★☆★☆★☆★
    《23》
    인생

    차영일

    천 년 거석에 부서져 내리는 섬
    너울춤 춤사위에 파도 꽃을 피우고
    일렁이는 바람은 봄빛을 품었다.

    밤의 바다 한 가운데 떠도는 인생
    혼돈의 시공간을 지나
    태초의 새벽을 향해 비상을 꿈꾸지만

    어둠의 조롱에 갇혀 무거운 발걸음
    아직 새벽은 오지 않았다.
    아직 세상은 밤의 그늘 아래 있다.

    싱그러운 새벽바람이 일어나고
    닭 울음소리 들릴 때까지
    아리어리 어리아리 희망 어랑 아리랑
    ☆★☆★☆★☆★☆★☆★☆★☆★☆★☆★☆★☆★
    《24》
    천 년의 그리움으로

    차영일

    하늘 정원에서 노래하는 작은 새
    싱그러운 바람의 너울춤에
    고운 몸짓으로 떨림의 꽃 피우고

    부드러운 자연의 숨결 미소 한 줌의 행복
    작은 새 날갯짓에 노래하는 사랑
    천 년 그리움으로 설렘의 파도를 깨운다.
    ☆★☆★☆★☆★☆★☆★☆★☆★☆★☆★☆★☆★
    《25》
    하늘 숨 품고

    차영일

    에메랄드 빛 하늘에 그려지는
    순백의 사랑
    하늘 숨 품고 자연을 마신다.

    고움 몸 詩 그리며 날아든 나비 한 쌍
    싱그러운 바람의 노래
    아리랑 너울춤 사랑의 한 마당

    신록의 대지에 뿌리내린
    작은 새 고운 몸짓
    마이산에 핀 능소화 향기 내린다.

    ☆★☆★☆★☆★☆★☆★☆★☆★☆★☆★☆★☆★
    《26》
    햇살 한 줌의 행복

    차영일

    하늘 숨 받아 가슴에 품고
    고운 몸짓의 너울춤
    온 세상 하나 되어 부르는
    사랑과 희망의 연가

    하늘 땅 구름 비 담은
    또 하나의 다른
    그러면서도 같은
    몸짓의 향연 부르는 노래

    한 처음 자궁을 향하는
    한 쌍의 파랑 새
    햇살 한 줌의 행복
    천 년 대지에 사랑을 그린다.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9. 03. 22.  전체글: 201  방문수: 265957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269*
    196 정용철시모음 21편 김용호2019.02.17.1182
    195 정연화시모음 75편 김용호2019.02.17.1152
    194 오광수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9.02.17.1222
    193 정일근시모음 15편 김용호2019.02.17.1042
    192 지소영시모음 35편 김용호2019.02.17.951
    191 박고은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9.01.01.3183
    190 곽승란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9.01.01.1813
    189 양성우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1873
    188 함민복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9.01.01.1834
    187 강문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9.01.01.1614
    186 이윤학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9.01.01.1703
    185 김지순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11.10.2864
    184 박소정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2624
    183 김재진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1.10.2594
    182 첫눈 시모음 35편 김용호2018.11.04.2604
    181 고은영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8.10.25.2505
    180 권규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954
    179 김동수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844
    178 김설화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2224
    177 김영국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974
    176 나태주 시 모음 18편 김용호2018.10.25.2254
    175 목필균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1944
    174 문정희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10.25.1862
    173 박옥화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10.25.1952
    172 박현희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10.25.1892
    171 신경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10.25.2212
    170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38518
    169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32214
    168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35514
    167 윤보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5.24.3507
    166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31112
    165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3704
    164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525
    163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563
    162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419
    161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2316
    160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346
    159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2205
    158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2514
    157 김상영 글 모음 8편 김용호2018.05.24.2338
    156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6957
    155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5097
    154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4310
    153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4777
    152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50412
    151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929
    150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3996
    149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4416
    148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39815
    147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3419
    146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177
    145 정재석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2410
    144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3088
    143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34311
    142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49011
    141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5311
    140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8112
    139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35911
    138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37810
    137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3309
    136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559
    135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3529
    134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3509
    133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32711
    132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2839
    131 십자가시모음 35편 김용호2018.02.05.31414
    130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32010
    129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3169
    128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3739
    127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3249
    126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50515
    125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2614
    124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5613
    123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8312
    122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8112
    121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5411
    120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3413
    119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7815
    118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61017
    117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16720
    116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2924
    115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62621
    114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72224
    113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71226
    112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6342
    111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103751
    110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75102
    109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247201
    108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47107
    107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793303
    106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709175
    105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77262
    104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582169
    103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760300
    102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18180
    101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309195
    100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69182
    99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65330
    98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42235
    97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422246
    96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67332
    95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518318
    94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62691
    93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46223
    92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64131
    91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1028169
    90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392136
    89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55224
    88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209193
    87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099131
    86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195271
    85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47104
    84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1012243
    83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81184
    82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70158
    81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48209
    80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75170
    79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31152
    78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92153
    77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897138
    76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43244
    75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76208
    74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65204
    73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35357
    72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907247
    71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98127
    70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272315
    69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010187
    68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30170
    67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224312
    66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312179
    65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253319
    64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71330
    63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42230
    62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899203
    61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71209
    60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2048338
    59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99171
    58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95154
    57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86295
    56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517724
    55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52559
    54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104642
    53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791662
    52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90683
    51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72355
    50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87292
    49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423254
    48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34261
    47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592524
    46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28371
    45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36244
    44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275300
    43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87449
    42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315334
    41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4060264
    40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725337
    39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326266
    38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83319
    37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46226
    36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61207
    35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57226
    34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974276
    33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42270
    32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982228
    31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68281
    30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48256
    29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2024300
    28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73315
    27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44338
    26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835319
    25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43285
    24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63347
    23 홍수희시모음 70편 김용호 2004.07.07.2394365
    22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825266
    21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508283
    20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694303
    19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534266
    18 김용호 시 모음 102편 김용호 2004.03.12.3931233
    17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129287
    16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62294
    15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46262
    14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732212
    13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2920384
    12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62363
    11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90390
    10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603295
    9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680325
    8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402325
    7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4108509
    6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3953348
    5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413510
    4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403448
    3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066246
    2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2225480
    1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532446
    0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66400
    -1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927338
    -2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248515
    -3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294391
    -4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