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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영일 시 모음 26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05. 00:06:22   조회: 298   추천: 10
    여명문학:

    차영일 시 모음 26편
    ☆★☆★☆★☆★☆★☆★☆★☆★☆★☆★☆★☆★
    《1》
    갈매기 나래 펴 유토피아 향한다

    차영일


    작은 어깨 들썩여 고운 몸짓 그린다.
    하늘 숨 품은 천 년 몸짓 사랑으로
    평화의 새벽을 열고
    설렘의 떨림으로 피어나 노래하는 바다
    싱그러운 파도 꽃을 피운다.

    선창가에 부서지는 하얀 그리움
    에메랄드 빛 바다 너울너울 너울춤으로
    희망의 새벽을 열고
    갈매기 나래 펴 태초의 시공간을 지나
    평화와 희망의 유토피아 향한다.
    ☆★☆★☆★☆★☆★☆★☆★☆★☆★☆★☆★☆★
    《2》
    갈잎에 쓰는 편지

    차영일

    텅 빈 들녘에 마른 풀잎인 양 가시 돋친 내 영혼
    하늘에 떠도는 갈잎 되어 숨을 토하니
    산기슭 따라 흐르는 도랑물에 달빛 녹아 젖어들고
    새 옷으로 단장한 마음 환하게 웃는 붉은 장미
    찬바람 맞고 새벽 길 나서는 발걸음 있다.
    ☆★☆★☆★☆★☆★☆★☆★☆★☆★☆★☆★☆★
    《3》
    국화가 있는 풍경에서

    차영일

    가을빛으로 물든 대지
    천 년의 숨을 받아 머금고
    하늘 빛 닮은 마음
    고운 몸짓으로 희망을 그린다.

    뜰에 피어난 싱그러운 세상
    국화가 있는 풍경에서
    아리랑 너울춤 아리 아리
    그대 아리 떨림의 사랑으로

    맑은 햇살 영롱한 아침 이슬
    날아든 벌 나비 너풀대는 꽃잎
    자연을 품에 안고
    한 처음 자궁을 향한다.
    ☆★☆★☆★☆★☆★☆★☆★☆★☆★☆★☆★☆★
    《4》
    그대와 군고구마
    차영일

    하늘 땅 구름 비 머금은 마음으로
    화롯불에 익어 가는 구수한 사랑의 맛
    미소 한 조각 담은 그대 있음에 행복
    한 해를 갈무리하며 토방에 마주 앉아
    지난 한 해 사랑 했다고
    다가오는 한 해 사랑하며 잘 살아 보자고
    그대와 함께 군고구마 사랑에 빠진다.

    ☆★☆★☆★☆★☆★☆★☆★☆★☆★☆★☆★☆★
    《5》
    그리움

    차영일

    천 년의 사랑 안개비 품은 날
    그대는 내 마음에 다가와
    향긋한 그리움의 꽃 한 송이를
    피어나게 했습니다.

    붉게 물든 하늘의 고운 숨은
    싱그러운 빗방울 되어
    내 여린 마음을 흠뻑 적시고
    그대는 그 숨을 호흡하고

    오늘처럼 안개비 내려 와
    바람에 흩어지는 날이면
    그대와 사랑을 노래하면서도
    그대를 애타게 목말라 합니다.

    ☆★☆★☆★☆★☆★☆★☆★☆★☆★☆★☆★☆★
    《6》
    그리움이 꽃 피면 2

    차영일

    그리움 속에는 항상
    가슴 설레는
    간절함이 담겨 있습니다.

    싱그러운 바람 품은
    태초의 들꽃으로
    그대만을 기다리며

    첫 새벽 햇살 삼킨
    한 송이 임바라기로
    온 세상에 피어납니다.

    그리움이 꽃 피면
    그대와 나 사랑 몸짓에
    자유로운 영혼 됩니다.
    ☆★☆★☆★☆★☆★☆★☆★☆★☆★☆★☆★☆★
    《7》
    내 여자 2

    차영일

    수줍은 새색시인 양
    떨림을 가슴에 품고
    설렘으로 다가 온 그대

    하늘 빛 맑은 숨 머금고
    천 년의 대지에 아리랑
    고운 몸짓으로 태어난다.

    살포시 피어 난 내 여자
    임 바라기 되어 사랑을
    세상에 향기로 아름답다.

    ☆★☆★☆★☆★☆★☆★☆★☆★☆★☆★☆★☆★
    《8》
    동백꽃 너울 춤에 일렁이는 파도

    차영일

    옥빛의 바다에 사랑을 그리고
    푸른 희망의 날갯짓에 행복을 노래한다.
    그리움으로 피어나는 붉은 동백꽃
    하늘 숨 받아 마음에 품고 어리 아리랑
    싱그러운 바람 머금은
    고운 몸짓 너울 춤에 일렁이는 파도
    하얀 포말을 일으키고
    온 세상에 한 송이 꽃으로 태어난다.
    바다를 마음에 담은 작은 섬


    오월의 싱그러운 햇살 한줌
    미소로 우리를 반기고
    천 년 하늘에 노래하는 사랑
    대지의 맑은 숨 머금었다.

    ☆★☆★☆★☆★☆★☆★☆★☆★☆★☆★☆★☆★
    《9》
    마음에 품은 바다

    차영일

    안개비 내리는 마이산에서
    하늘 숨 머금은 가을 들꽃
    작은 어깨 들썩여
    에메랄드 빛 고운 꿈 노래하고

    싱그러운 바람의 선율
    달리는 차 창 넘어 그려지는 풍경
    희망의 옷으로 갈아입은 산하
    마음은 바다를 품고 있다.
    ☆★☆★☆★☆★☆★☆★☆★☆★☆★☆★☆★☆★
    《10》
    메아리
    차영일

    고운 사랑의 메아리 하늘 가득 울리고
    대지는 희망을 품고 있다.
    바다 한 가운데 떠 있는 조각배
    설렘의 파도를 잠에서 깨우고
    날아 든 파랑 새 한 마리 고운 몸짓에
    온 세상 새벽의 향기로 피어난다.

    ☆★☆★☆★☆★☆★☆★☆★☆★☆★☆★☆★☆★
    《11》
    바다를 마음에 담은 작은 섬

    차영일



    설렘으로 피어나는 파도
    고운 몸짓 아리랑에 아리어리
    어리아리 어랑 너울춤추고

    태초의 새벽을 향하는 소우주
    맑은 이슬 품에 안고
    온 세상에 그려지는 희망으로
    에메랄드 빛 세상을 꿈꾼다.
    ☆★☆★☆★☆★☆★☆★☆★☆★☆★☆★☆★☆★
    《12》
    보랏빛 그녀
    차영일

    보랏빛 숨 마음에 품고
    내 마음 작은 뜰에 피어나
    어랑 아리랑 너울춤 추는
    싱그러운 이슬 같은 그녀

    천년 사랑의 고운 몸짓
    밤의 강을 건너 만났으니
    여명 터오는 새벽에 보랏빛
    그녀를 등에 업었다.

    하늘로 향하는 길목에서
    내 귓가에 사랑을 속삭이며
    잠이 든 그녀의 숨소리에
    보랏빛 아름다움 묻어있다.
    ☆★☆★☆★☆★☆★☆★☆★☆★☆★☆★☆★☆★
    《13》
    보랏빛 봄날

    차영일

    봄의 뜰에 노래 부르는
    들꽃의 향연은
    하늘이 내려주는 축복이니
    보랏빛 꿈을 꾸는 세상
    그 안에 너와 나
    봄의 향기에 취해 서 있고

    떨림으로 피어나는
    싱그러운 대지는
    태초의 바람으로 태어나니
    보랏빛으로 물든 세상
    그 안에 너와 나
    한 떨기 꽃으로 서 있다.

    인생의 바다 위를 서로
    의지하며 날갯짓하는
    한 쌍의 파랑새
    또 다른 내일의 희망 품었다.
    너는 보랏빛 내 사랑이니
    네가 있기에 내가 산다.
    ☆★☆★☆★☆★☆★☆★☆★☆★☆★☆★☆★☆★
    《14》
    부부 꽃 2

    차영일

    하나 된 둘이 부부의 이름으로
    정열의 꽃을 피우고
    옥빛의 하늘을 삼켰다.
    맑은 떨림의 순수함으로
    대지의 푸름을 가슴에 품고
    나는 노래 부른다.
    희망과 사랑의 노래를

    나란히 선 두 송이 부부 꽃
    초심 잃지 않는 영원함으로
    서로를 애타게 바라고
    그리며 함께 하는 사랑의 마음
    하늘에 닿을 수 있기를
    나는 노래 부른다.
    사랑과 행복의 노래를
    ☆★☆★☆★☆★☆★☆★☆★☆★☆★☆★☆★☆★
    《15》
    사랑의 보금자리

    차영일

    천 년의 자궁에
    어랑 아리랑
    노래 몸짓 싱그럽다.

    한 조각
    어랑 연꽃 숨 머금고
    세상에 향기로 핀
    어화둥둥 사랑 둥지
    이른 새벽
    미소 한 줌 품었다.

    ☆★☆★☆★☆★☆★☆★☆★☆★☆★☆★☆★☆★
    《16》
    사랑의 향기

    차영일

    그대를 기다리는
    한 송이
    연화로 피어
    사랑의 향기를 품고

    몸짓 사랑 그 안에
    떨림의 고운 너울 춤
    그대를 등에 업고
    새벽을 마신다.

    그리움은 언제나
    붉은 정열의
    불씨를
    희망으로 잉태하고

    연 잎에 여울진
    사랑은
    깊은 그리움으로
    푸른 하늘을 삼킨다.
    ☆★☆★☆★☆★☆★☆★☆★☆★☆★☆★☆★☆★
    《17》
    새벽을 향하는
    차영일

    눈꽃 송이 벗 삼아 나선 여정
    아리 어리 아리랑 어화둥둥 내 사랑
    하얀 세상 그 안에 새벽을 향하는
    발걸음 혼돈의 시공간을 지나고

    하늘 땅 구름 비 품은 마음
    어히 아리 아라리요 몸짓 너울춤에
    싱그러운 향기 품은 붉은 입술
    온 세상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난다.

    ☆★☆★☆★☆★☆★☆★☆★☆★☆★☆★☆★☆★
    《18》
    솟대 미소 마음에 품고
    차영일

    하늘 아래 햇살 맑은 풍경
    싱그러운 바람과 들꽃의 너울춤
    작은 미소 머금고 사랑을 그린다.

    푸릇한 대지의 숨 먹고
    노래하며 나래 피는 작은 산새
    아리어리 고운 몸짓으로

    희망의 떨림 설렘의 메아리
    솟대의 미소 한 줌 마음에 품고
    너와나 천 년 사랑을 노래한다.

    ☆★☆★☆★☆★☆★☆★☆★☆★☆★☆★☆★☆★
    《19》
    숨터
    차영일

    작은 나래 그늘 아래
    하늘 숨을 받아 품고
    처음 사랑 대지 삼아
    고운 몸짓 月浪 희망
    어랑 아리 자연 아리
    임을 담은 풍경 안에
    청정 진안 아침 이슬
    가슴 열어 나를 맞네.

    ☆★☆★☆★☆★☆★☆★☆★☆★☆★☆★☆★☆★
    《20》
    아리랑 사잇길

    차영일

    하늘 땅 구름 비 품은 그대
    대 자연의 숨 머금었다.
    첫 새벽의 싱그러움으로
    가슴에 햇살 한 줌 품고

    천 년의 긴긴 기다림 끝에
    희망으로 나래 핀 연꽃
    그대와 나 마주보는 사랑
    세상에 향기로 넘쳐나고

    어랑 아리 그대 그리고 나
    맑은 이슬로 피어 난 아리랑
    함께하는 사랑 사잇길에
    고운 몸짓으로 너울춤 춘다.

    ☆★☆★☆★☆★☆★☆★☆★☆★☆★☆★☆★☆★
    《21》
    에메랄드 빛 바다 담은 섬

    차영일


    고운 몸 시 그리며 에메랄드 빛 바다 담은 섬
    맑은 하늘에 갈매기 나래 펴 새벽을 향하고
    바벨의 시공간을 지나 태초의 밝음을 찾으니
    영원한 영혼의 사랑 안에 한 뿌리인 그대와 나

    그대를 기다리며 한 송이 파도 꽃 되었습니다.
    천 년의 대지에 피어나 하늘 숨 마음에 품고
    오감 몸짓으로 너울너울 너울춤 추며 노래하는
    싱그러운 바람의 푸른 희망 어랑 아리랑으로

    하늘 땅 구름 비 안은 가슴 설렘의 떨림으로
    온 세상에 봄 햇살 한줌 밝은 미소로 태어나고
    아리어리 어리아리 어랑 아라리요 어화둥둥
    푸른 바다에 그대 향기 붉은 동백 꽃 되었습니다.
    ☆★☆★☆★☆★☆★☆★☆★☆★☆★☆★☆★☆★
    《22》

    영혼의 몸짓

    차영일


    푸르고 싱그러운 그대 몸짓은
    지구촌 아우르는 몸짓의 순수함
    보랏빛 세상 그 위에 떠도는
    Jazz의 감미로운 선율입니다.

    그대의 고운 삶의 몸짓으로
    우리 힘들고 고된 시간들을 지나
    여기까지 왔으니 영원한 안식처
    하늘 땅 구름 비 담았습니다.
    ☆★☆★☆★☆★☆★☆★☆★☆★☆★☆★☆★☆★
    《23》
    인생

    차영일

    천 년 거석에 부서져 내리는 섬
    너울춤 춤사위에 파도 꽃을 피우고
    일렁이는 바람은 봄빛을 품었다.

    밤의 바다 한 가운데 떠도는 인생
    혼돈의 시공간을 지나
    태초의 새벽을 향해 비상을 꿈꾸지만

    어둠의 조롱에 갇혀 무거운 발걸음
    아직 새벽은 오지 않았다.
    아직 세상은 밤의 그늘 아래 있다.

    싱그러운 새벽바람이 일어나고
    닭 울음소리 들릴 때까지
    아리어리 어리아리 희망 어랑 아리랑
    ☆★☆★☆★☆★☆★☆★☆★☆★☆★☆★☆★☆★
    《24》
    천 년의 그리움으로

    차영일

    하늘 정원에서 노래하는 작은 새
    싱그러운 바람의 너울춤에
    고운 몸짓으로 떨림의 꽃 피우고

    부드러운 자연의 숨결 미소 한 줌의 행복
    작은 새 날갯짓에 노래하는 사랑
    천 년 그리움으로 설렘의 파도를 깨운다.
    ☆★☆★☆★☆★☆★☆★☆★☆★☆★☆★☆★☆★
    《25》
    하늘 숨 품고

    차영일

    에메랄드 빛 하늘에 그려지는
    순백의 사랑
    하늘 숨 품고 자연을 마신다.

    고움 몸 詩 그리며 날아든 나비 한 쌍
    싱그러운 바람의 노래
    아리랑 너울춤 사랑의 한 마당

    신록의 대지에 뿌리내린
    작은 새 고운 몸짓
    마이산에 핀 능소화 향기 내린다.

    ☆★☆★☆★☆★☆★☆★☆★☆★☆★☆★☆★☆★
    《26》
    햇살 한 줌의 행복

    차영일

    하늘 숨 받아 가슴에 품고
    고운 몸짓의 너울춤
    온 세상 하나 되어 부르는
    사랑과 희망의 연가

    하늘 땅 구름 비 담은
    또 하나의 다른
    그러면서도 같은
    몸짓의 향연 부르는 노래

    한 처음 자궁을 향하는
    한 쌍의 파랑 새
    햇살 한 줌의 행복
    천 년 대지에 사랑을 그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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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48115
    127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50514
    126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3613
    125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5112
    124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6412
    123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3511
    122 이정애 시 모음 56편 김용호2018.01.09.60213
    121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4915
    120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57917
    119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11420
    118 10월시 모음 45편 김용호2017.09.17.60524
    117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59221
    116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68224
    115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68426
    114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3440
    113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100549
    112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47100
    111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160201
    110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27107
    109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762300
    108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677169
    107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45258
    106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541166
    105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636299
    104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594179
    103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277194
    102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42181
    101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39329
    100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110233
    99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393245
    98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33331
    97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480317
    96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58890
    95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1014218
    94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34130
    93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987168
    92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353135
    91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31220
    90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183190
    89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065130
    88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156270
    87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24103
    86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988242
    85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58183
    84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45157
    83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21208
    82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54168
    81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811152
    80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75151
    79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869133
    78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23244
    77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59208
    76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47203
    75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917356
    74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885247
    73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66124
    72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179312
    71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988186
    70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207160
    69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92311
    68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291178
    67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177315
    66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52327
    65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2018227
    64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861202
    63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33208
    62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1978334
    61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77169
    60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64154
    59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61294
    58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479723
    57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32557
    56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073640
    55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745658
    54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68680
    53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39354
    52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63289
    51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399253
    50 노래가 된 시 34편 김용호2005.10.16.2807259
    49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541523
    48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605369
    47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116243
    46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208299
    45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63448
    44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295331
    43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3990263
    42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696335
    41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297261
    40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49318
    39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3008224
    38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30206
    37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39224
    36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928274
    35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22268
    34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937225
    33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47279
    32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918255
    31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1975299
    30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36313
    29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108335
    28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784316
    27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114279
    26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932346
    25 홍수희 시 모음 33편 김용호 2004.07.07.2346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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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482265
    20 김용호 시 모음 85편 김용호 2004.03.12.3901230
    19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045286
    18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40293
    17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30262
    16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705211
    15 도종환 시 모음 40편 [1] 김용호 2004.03.12.2360381
    14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37361
    13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61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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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622324
    10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37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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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037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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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448443
    2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38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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