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18. 08. 15.
     한정원 시 모음 20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05. 00:06:11   조회: 276   추천: 9
    여명문학:

    한정원 시 모음 20편
    ☆★☆★☆★☆★☆★☆★☆★☆★☆★☆★☆★☆★
    《1》
    가을 사랑

    한정원


    높은 하늘아래
    임이 나를 부른다.
    푸름을 가득 담은 맘속에서
    오늘도 어제처럼
    임이 나를 부른다.
    사랑으로 언제나
    변함 없이 나를 채우시기 위해
    임이 나를 부른다.
    또 다른 오늘에
    가을을 품으라고.
    ☆★☆★☆★☆★☆★☆★☆★☆★☆★☆★☆★☆★
    《2》
    가을 탱고

    한정원


    바람이 분다.
    사랑 바람이 내게로 분다.
    봄부터 여름
    그리고 이 가을에
    사랑 바람이 내게로 분다.
    붉은 장미의 하얀 노래가 담긴
    탱고의 몸부림이
    오늘도 내게로 가을바람 타고
    탱고소리 훔친
    사랑 비되어 다가온다.
    ☆★☆★☆★☆★☆★☆★☆★☆★☆★☆★☆★☆★
    《3》
    고향에 머문 꽃
    한정원

    한 떨기 꽃으로
    당신을 그립니다.
    고향을 그리며
    당신이 보고파서
    밤새 눈물로 뜬 눈 새우며
    임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내일도 몇 년 전처럼
    고향에 머문 꽃 되려 합니다.

    ☆★☆★☆★☆★☆★☆★☆★☆★☆★☆★☆★☆★
    《4》
    나로 돌아 온 아침

    한정원

    깊은 산 속을 밤마다
    헤매고 또 다른 새벽을
    맞이할 때마다
    내 안에 나는 나를 훔친다.
    여전히 검은 안개
    그리고 허공에 맴도는 또 다른 내 모습
    그리움에 나를 밀치듯
    떠밀며 깊은 늪에서 발을 뺄 때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내 안에 나를 깊은 새벽에서
    이른 아침으로 끌어내어
    내 얼굴을 찾아낸다.
    ☆★☆★☆★☆★☆★☆★☆★☆★☆★☆★☆★☆★
    《5》
    내 남편은 시인

    한정원

    날마다 하늘을 품고 사는
    내 남편
    날마다 맑은 바람 마시고 사는
    내 낭군
    푸름과 하얌으로
    가슴과 얼굴이 곱고 곱다.
    언제나 변함없이 한 방향으로
    마음에서 손으로 시를
    풀어내시는 내 임
    사랑으로 맘 다 하여도
    내가 부족한 나의 사랑
    그대는 하늘이 주신
    소명과 마음 다한 사랑으로
    우리네 인생을 아름답고
    넉넉하게 살게 하신다.
    우리의 꿈과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그대여
    그대는 영원한 빛과 함께하는
    하늘의 가슴 담은 자입니다.
    ☆★☆★☆★☆★☆★☆★☆★☆★☆★☆★☆★☆★
    《6》
    도라지꽃 아리랑

    한정원

    임 만나러 달려간 곳
    진안 물안개 핀 그 곳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
    보랏빛 도라지꽃이
    나를 반긴다.
    어히어랑 아하어리
    어리어허 어랑아리아리랑
    천 년 인연 임이 계신 곳에
    도라지꽃 나를 휘감고
    어랑드리 춤춘다.
    ☆★☆★☆★☆★☆★☆★☆★☆★☆★☆★☆★☆★
    《7》
    또 다른 하늘 아래
    한정원
    또 다른 하늘 아래
    임과 나는 별을 먹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하늘 아래
    그리움에 몸 매인 나는 하늘 끝까지
    또 다른 미움으로 임과 별을 품고
    있습니다.
    초겨울 푸른 나무 잿빛 된 언어처럼
    그렇게 또 다른 하늘 아래
    임과 나는 별을 먹고 있습니다.

    ☆★☆★☆★☆★☆★☆★☆★☆★☆★☆★☆★☆★
    《8》
    메밀밭에 풍금소리
    한정원

    하얀 눈이 내려
    내 앞에서 춤을 춘다.
    이른 새벽 영롱한 이슬을 먹고
    내 손끝에 흐르는 풍금소리 타고
    메밀 향연 되어 어깨 춤춘다.
    또 다른 날을 바라보며
    메밀밭에 풍금소리
    가을하늘에
    꽃단풍 그림 그린다.

    ☆★☆★☆★☆★☆★☆★☆★☆★☆★☆★☆★☆★
    《9》
    바다를 먹고 푼 여자

    한정원

    해가 간다
    하늘 넘어 해가 간다
    오늘도 내일도 여전히
    해가 간다
    바다에서 하늘 끝 땅까지
    날마다 해가 바다를 품듯이
    바다를 품고 푼 여자
    오늘도 내일도 여전히
    바다를 그리며
    천 년의 하늘을 그리며
    바다를 또 다시 무지개 아래
    매일 밤 품는다.
    ☆★☆★☆★☆★☆★☆★☆★☆★☆★☆★☆★☆★
    《10》
    보랏빛 몸짓 아리랑

    한정원

    먹물은 나를 휘감는다.
    새벽을 삼킨 언어들을 뒤로하고
    또 다른 먹물을 몸에 감듯이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들의 몸짓 따라
    내안에 푸름의 핏줄은
    나를 보랏빛 몸짓 그리움으로
    파랗게 파랗게
    또 다른 보랏빛 창공으로
    나를 파드닥 거리며 날개 한다.
    내일에 숨을 마시기 위해서
    천 년의 이끼에 숨어 있다
    보랏빛 날카로운 칼끝에
    어랑어히 아리어리
    어라어허 아리어리
    아리두리 두리둥둥
    아리 아리랑 내 숨을 찾아
    나는 떠난다.

    ☆★☆★☆★☆★☆★☆★☆★☆★☆★☆★☆★☆★
    《11》
    부부 바다

    한정원

    섬이 되어 바다를 돌다
    임이 있어
    하늘 그림 바다에 그린다.
    섬이 되어 바다에 노래 부르다
    임 숨소리 찾아
    푸른 물결에 하얀 몸짓
    임 눈빛 그린다.
    천년을 돌고 돌아
    또 다른 천년으로 함께 하는
    바다 부부
    섬과 섬이 되어 바다 한가운데
    사랑의 붉은 노을 먹는다.
    ☆★☆★☆★☆★☆★☆★☆★☆★☆★☆★☆★☆★
    《12》
    살구 차 아리랑

    한정원

    귀뚜라미 우는 소리에
    살구차 한 잔을 입에 축이니
    가슴이 녹아내린다.
    사르르 녹는 살구차 한 잔
    어랑드리 어리아리
    아랑드리 아리아허아리랑
    천 년의 숨결이 내 안에
    다시 찾아오는 듯 하구나.
    ☆★☆★☆★☆★☆★☆★☆★☆★☆★☆★☆★☆★
    《13》
    여보야

    한정원

    당신이 있어 행복한 곳
    우리의 삶이 녹아 있는 곳
    당신 품에 숨을 얻은 곳
    여보야 사랑해
    당신이 있어 평안했던 곳
    우리의 나눔과 문학의
    여행이 가득한 곳
    당신 그리움으로 가득 채운 곳
    여보야
    우리 영원한 둥지에
    천년사랑 매일매일
    그려나가자
    내 사랑 내 영원한 임이여.
    ☆★☆★☆★☆★☆★☆★☆★☆★☆★☆★☆★☆★
    《14》
    연꽃 아리랑 2
    한정원

    임이 있어 사랑을
    그립니다.
    임이 있어 보고픔도
    하늘에 노래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언제나 영원토록
    연잎 가득한 연못에서
    어랑아리 어히아리
    아리어리 어허어랑
    아리랑 연꽃 사랑 그림
    가슴에 채우렵니다.

    ☆★☆★☆★☆★☆★☆★☆★☆★☆★☆★☆★☆★
    《15》

    재즈 아리랑 꽃(3)
    한정원
    하나에서 열이 된 언어
    우주 작은 모래알에서
    천공을 나는 은하수 별똥들
    언어의 얼굴들과 시공의 색채들이
    달라도 그 안에 품고 사는 모든 씨앗들은
    하나에서 천으로 가도 여전히
    동일한 공간과 모습들
    백만 년의 시공간이 지나고 있어도
    재즈아리랑에 품어나고 있는
    어허아리 어히아리 어랑아리
    어히둥둥 어리 아리랑은
    또 다른 백만 년을 흐르며 노래한다.

    ☆★☆★☆★☆★☆★☆★☆★☆★☆★☆★☆★☆★
    《16》
    재즈는 시다

    한정원

    바람이 분다.
    하늘의 푸름을
    삼킨 바람이
    내 안에 붉은 장미를
    꺼내려고
    바람이 분다.
    하얀 건반위에
    재즈 선율이
    내 영혼을 쉬게 하려할 때
    바람이 분다.
    쪽빛하늘 품은 바람으로
    한조각 하늘 배 되어
    내 온 몸을 휘감는
    재즈 바람이 분다.
    하나의 하늘 시가 되어.
    ☆★☆★☆★☆★☆★☆★☆★☆★☆★☆★☆★☆★
    《17》
    전주 향기
    한정원

    자그마한 도시
    시끄러움이 덜 머문 곳
    실랑이 바람 산들산들
    춤추는 곳
    임과 함께 조용히 살고픈 곳
    요란함을 뒤로한 곳
    그곳에서 나는 고향에
    흙 맛을 느끼며
    산내 향기를 마신다.

    ☆★☆★☆★☆★☆★☆★☆★☆★☆★☆★☆★☆★
    《18》
    진안 물안개 아리랑

    한정원

    이른 아침
    창문 밖에서 불어오는 바람
    앞 산 작은 고갯길에 걸친
    물안개 풀방울 소리랴.
    커피 한 잔 목에 삼킬 때
    은은한 커피 향과 어울어진
    고갯길 물안개
    내 가슴 흔든다.
    천 년을 달려온 길
    임이 있어
    보랏빛 도라지꽃에
    임 얼굴 품고 하늘 향해
    내 생애 다하는 날까지
    그토록 보고픈 내 임
    천상의 물안개 꽃으로
    어랑드리 아리어리
    어허아리 아리어리아리랑
    쪽빛 물든 내 눈망울에
    내 임 품고 살어리
    진안 산자락에서.
    ☆★☆★☆★☆★☆★☆★☆★☆★☆★☆★☆★☆★
    《19》
    진안고원에 서다
    한정원

    한 빛 돌아
    내륙으로 달려 온 내 걸음
    천 년의 물안개가
    나를 부른다.
    사랑이 타다 노을의 불이 된
    진안고원에
    내 육체껍질에 남은
    애절한 향기를 바른다.
    ☆★☆★☆★☆★☆★☆★☆★☆★☆★☆★☆★☆★
    《20》
    한려수도 아리랑 꽃

    한정원

    다도해 푸름을
    삼킨 한려수도
    임이 왜장들을
    거친 바다에서
    품는다.
    단칼에 하늘의
    한을 토하여 내 놓았던
    그 한산도 바다 끝에 핀
    단청의 어울림이
    임이 애끓는 가슴에
    어랑드리 아리어리
    어허아리 어랑아리아리랑
    자손대대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게 한다.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8. 15.  전체글: 175  방문수: 255189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231*
    161 김재환 글 모음 13편 김용호2018.05.24.2947
    160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2617
    159 김민소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5.24.2726
    158 윤보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5.24.2814
    157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2527
    156 임영준 시 모음 61편 김용호2018.05.24.3253
    155 안성란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8.05.24.3054
    154 남궁선순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203
    153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1967
    152 임두환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1816
    151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1815
    150 신팔복 글 모음 18편 김용호2018.05.24.1724
    149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1604
    148 김상영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1895
    147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5017
    146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4647
    145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40210
    144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4187
    143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42512
    142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509
    141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3456
    140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916
    139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33615
    138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2989
    137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2707
    136 정재석 시 모음 5편 김용호2018.02.25.2698
    135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2648
    134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29910
    133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43410
    132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4059
    131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3711
    130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27611
    129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32910
    128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2879
    127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3099
    126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2848
    125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2809
    124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28110
    123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2399
    122 김자향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8.02.05.25611
    121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27710
    120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2769
    119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2759
    118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2409
    117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46115
    116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48614
    115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42113
    114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2712
    113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4712
    112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41311
    111 이정애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1.09.58813
    110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61515
    109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56017
    108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07020
    107 10월시 모음 35편 김용호2017.09.17.57722
    106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56121
    105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64824
    104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66025
    103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80539
    102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97949
    101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3099
    100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088199
    99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408105
    98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733298
    97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651168
    96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520256
    95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483164
    94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583298
    93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576178
    92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248194
    91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1020181
    90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620329
    89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089232
    88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375244
    87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1004331
    86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453317
    85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51290
    84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988218
    83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604128
    82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956168
    81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313133
    80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1012220
    79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161190
    78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053130
    77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110270
    76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807102
    75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971242
    74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43182
    73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28155
    72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204208
    71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37164
    70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792150
    69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59150
    68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856132
    67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1009244
    66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40207
    65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33203
    64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892354
    63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867247
    62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49124
    61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117311
    60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967185
    59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190157
    58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72311
    57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268177
    56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104314
    55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618326
    54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1997225
    53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822200
    52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816208
    51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1964331
    50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63166
    49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49151
    48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738293
    47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453720
    46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713557
    45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046638
    44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702658
    43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46678
    42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417352
    41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42287
    40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385253
    39 노래가 된 시 16편 김용호2005.10.16.2778257
    38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518522
    37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568369
    36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093243
    35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183299
    34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35447
    33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273331
    32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3956262
    31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671333
    30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259261
    29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723316
    28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82221
    27 김영랑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605204
    26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819223
    25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883273
    24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303268
    23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899225
    22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2029278
    21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899254
    20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1951298
    19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910312
    18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087334
    17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755316
    16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077279
    15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886344
    14 홍수희 시 모음 33편 김용호 2004.07.07.2311359
    13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779265
    12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470278
    11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628303
    10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443264
    9 김용호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4.03.12.3884228
    8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4006286
    7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23293
    6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501261
    5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668210
    4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322381
    3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409360
    2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39390
    1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22293
    0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592323
    -1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335320
    -2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979507
    -3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3848347
    -4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185508
    -5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338445
    -6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2015245
    -7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1888477
    -8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370443
    -9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810398
    -10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882337
    -11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098512
    -12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136389
    -13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RELOAD WRIT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