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명 문 학
  • 전 병 윤
  • 김 성 렬
  • 김 용 호
  • 오 세 철
  • 김 우 갑
  • 김 영 아
  • 전 금 주
  • 김 성 우
  • 김 홍 성
  • 최 규 영
  • 장 호 걸
  • 한 재 철
  • 성 진 수
  • 변 재 구
  • 김 동 원
  • 임 우 성
  • 노 태 영
  • ADMIN 2018. 05. 26.
     한정원 시 모음 20편
    글쓴이: 김용호  날짜: 2018.02.05. 00:06:11   조회: 258   추천: 8
    여명문학:

    한정원 시 모음 20편
    ☆★☆★☆★☆★☆★☆★☆★☆★☆★☆★☆★☆★
    《1》
    가을 사랑

    한정원


    높은 하늘아래
    임이 나를 부른다.
    푸름을 가득 담은 맘속에서
    오늘도 어제처럼
    임이 나를 부른다.
    사랑으로 언제나
    변함 없이 나를 채우시기 위해
    임이 나를 부른다.
    또 다른 오늘에
    가을을 품으라고.
    ☆★☆★☆★☆★☆★☆★☆★☆★☆★☆★☆★☆★
    《2》
    가을 탱고

    한정원


    바람이 분다.
    사랑 바람이 내게로 분다.
    봄부터 여름
    그리고 이 가을에
    사랑 바람이 내게로 분다.
    붉은 장미의 하얀 노래가 담긴
    탱고의 몸부림이
    오늘도 내게로 가을바람 타고
    탱고소리 훔친
    사랑 비되어 다가온다.
    ☆★☆★☆★☆★☆★☆★☆★☆★☆★☆★☆★☆★
    《3》
    고향에 머문 꽃
    한정원

    한 떨기 꽃으로
    당신을 그립니다.
    고향을 그리며
    당신이 보고파서
    밤새 눈물로 뜬 눈 새우며
    임을 기다립니다.
    오늘도 내일도 몇 년 전처럼
    고향에 머문 꽃 되려 합니다.

    ☆★☆★☆★☆★☆★☆★☆★☆★☆★☆★☆★☆★
    《4》
    나로 돌아 온 아침

    한정원

    깊은 산 속을 밤마다
    헤매고 또 다른 새벽을
    맞이할 때마다
    내 안에 나는 나를 훔친다.
    여전히 검은 안개
    그리고 허공에 맴도는 또 다른 내 모습
    그리움에 나를 밀치듯
    떠밀며 깊은 늪에서 발을 뺄 때
    나는 누구인가
    나는 누구인가
    내 안에 나를 깊은 새벽에서
    이른 아침으로 끌어내어
    내 얼굴을 찾아낸다.
    ☆★☆★☆★☆★☆★☆★☆★☆★☆★☆★☆★☆★
    《5》
    내 남편은 시인

    한정원

    날마다 하늘을 품고 사는
    내 남편
    날마다 맑은 바람 마시고 사는
    내 낭군
    푸름과 하얌으로
    가슴과 얼굴이 곱고 곱다.
    언제나 변함없이 한 방향으로
    마음에서 손으로 시를
    풀어내시는 내 임
    사랑으로 맘 다 하여도
    내가 부족한 나의 사랑
    그대는 하늘이 주신
    소명과 마음 다한 사랑으로
    우리네 인생을 아름답고
    넉넉하게 살게 하신다.
    우리의 꿈과 삶을 풍요롭게
    해 주는 그대여
    그대는 영원한 빛과 함께하는
    하늘의 가슴 담은 자입니다.
    ☆★☆★☆★☆★☆★☆★☆★☆★☆★☆★☆★☆★
    《6》
    도라지꽃 아리랑

    한정원

    임 만나러 달려간 곳
    진안 물안개 핀 그 곳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꽃
    보랏빛 도라지꽃이
    나를 반긴다.
    어히어랑 아하어리
    어리어허 어랑아리아리랑
    천 년 인연 임이 계신 곳에
    도라지꽃 나를 휘감고
    어랑드리 춤춘다.
    ☆★☆★☆★☆★☆★☆★☆★☆★☆★☆★☆★☆★
    《7》
    또 다른 하늘 아래
    한정원
    또 다른 하늘 아래
    임과 나는 별을 먹고 있습니다.
    또 다른 하늘 아래
    그리움에 몸 매인 나는 하늘 끝까지
    또 다른 미움으로 임과 별을 품고
    있습니다.
    초겨울 푸른 나무 잿빛 된 언어처럼
    그렇게 또 다른 하늘 아래
    임과 나는 별을 먹고 있습니다.

    ☆★☆★☆★☆★☆★☆★☆★☆★☆★☆★☆★☆★
    《8》
    메밀밭에 풍금소리
    한정원

    하얀 눈이 내려
    내 앞에서 춤을 춘다.
    이른 새벽 영롱한 이슬을 먹고
    내 손끝에 흐르는 풍금소리 타고
    메밀 향연 되어 어깨 춤춘다.
    또 다른 날을 바라보며
    메밀밭에 풍금소리
    가을하늘에
    꽃단풍 그림 그린다.

    ☆★☆★☆★☆★☆★☆★☆★☆★☆★☆★☆★☆★
    《9》
    바다를 먹고 푼 여자

    한정원

    해가 간다
    하늘 넘어 해가 간다
    오늘도 내일도 여전히
    해가 간다
    바다에서 하늘 끝 땅까지
    날마다 해가 바다를 품듯이
    바다를 품고 푼 여자
    오늘도 내일도 여전히
    바다를 그리며
    천 년의 하늘을 그리며
    바다를 또 다시 무지개 아래
    매일 밤 품는다.
    ☆★☆★☆★☆★☆★☆★☆★☆★☆★☆★☆★☆★
    《10》
    보랏빛 몸짓 아리랑

    한정원

    먹물은 나를 휘감는다.
    새벽을 삼킨 언어들을 뒤로하고
    또 다른 먹물을 몸에 감듯이
    하얗게 부서지는 파도들의 몸짓 따라
    내안에 푸름의 핏줄은
    나를 보랏빛 몸짓 그리움으로
    파랗게 파랗게
    또 다른 보랏빛 창공으로
    나를 파드닥 거리며 날개 한다.
    내일에 숨을 마시기 위해서
    천 년의 이끼에 숨어 있다
    보랏빛 날카로운 칼끝에
    어랑어히 아리어리
    어라어허 아리어리
    아리두리 두리둥둥
    아리 아리랑 내 숨을 찾아
    나는 떠난다.

    ☆★☆★☆★☆★☆★☆★☆★☆★☆★☆★☆★☆★
    《11》
    부부 바다

    한정원

    섬이 되어 바다를 돌다
    임이 있어
    하늘 그림 바다에 그린다.
    섬이 되어 바다에 노래 부르다
    임 숨소리 찾아
    푸른 물결에 하얀 몸짓
    임 눈빛 그린다.
    천년을 돌고 돌아
    또 다른 천년으로 함께 하는
    바다 부부
    섬과 섬이 되어 바다 한가운데
    사랑의 붉은 노을 먹는다.
    ☆★☆★☆★☆★☆★☆★☆★☆★☆★☆★☆★☆★
    《12》
    살구 차 아리랑

    한정원

    귀뚜라미 우는 소리에
    살구차 한 잔을 입에 축이니
    가슴이 녹아내린다.
    사르르 녹는 살구차 한 잔
    어랑드리 어리아리
    아랑드리 아리아허아리랑
    천 년의 숨결이 내 안에
    다시 찾아오는 듯 하구나.
    ☆★☆★☆★☆★☆★☆★☆★☆★☆★☆★☆★☆★
    《13》
    여보야

    한정원

    당신이 있어 행복한 곳
    우리의 삶이 녹아 있는 곳
    당신 품에 숨을 얻은 곳
    여보야 사랑해
    당신이 있어 평안했던 곳
    우리의 나눔과 문학의
    여행이 가득한 곳
    당신 그리움으로 가득 채운 곳
    여보야
    우리 영원한 둥지에
    천년사랑 매일매일
    그려나가자
    내 사랑 내 영원한 임이여.
    ☆★☆★☆★☆★☆★☆★☆★☆★☆★☆★☆★☆★
    《14》
    연꽃 아리랑 2
    한정원

    임이 있어 사랑을
    그립니다.
    임이 있어 보고픔도
    하늘에 노래합니다.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언제나 영원토록
    연잎 가득한 연못에서
    어랑아리 어히아리
    아리어리 어허어랑
    아리랑 연꽃 사랑 그림
    가슴에 채우렵니다.

    ☆★☆★☆★☆★☆★☆★☆★☆★☆★☆★☆★☆★
    《15》

    재즈 아리랑 꽃(3)
    한정원
    하나에서 열이 된 언어
    우주 작은 모래알에서
    천공을 나는 은하수 별똥들
    언어의 얼굴들과 시공의 색채들이
    달라도 그 안에 품고 사는 모든 씨앗들은
    하나에서 천으로 가도 여전히
    동일한 공간과 모습들
    백만 년의 시공간이 지나고 있어도
    재즈아리랑에 품어나고 있는
    어허아리 어히아리 어랑아리
    어히둥둥 어리 아리랑은
    또 다른 백만 년을 흐르며 노래한다.

    ☆★☆★☆★☆★☆★☆★☆★☆★☆★☆★☆★☆★
    《16》
    재즈는 시다

    한정원

    바람이 분다.
    하늘의 푸름을
    삼킨 바람이
    내 안에 붉은 장미를
    꺼내려고
    바람이 분다.
    하얀 건반위에
    재즈 선율이
    내 영혼을 쉬게 하려할 때
    바람이 분다.
    쪽빛하늘 품은 바람으로
    한조각 하늘 배 되어
    내 온 몸을 휘감는
    재즈 바람이 분다.
    하나의 하늘 시가 되어.
    ☆★☆★☆★☆★☆★☆★☆★☆★☆★☆★☆★☆★
    《17》
    전주 향기
    한정원

    자그마한 도시
    시끄러움이 덜 머문 곳
    실랑이 바람 산들산들
    춤추는 곳
    임과 함께 조용히 살고픈 곳
    요란함을 뒤로한 곳
    그곳에서 나는 고향에
    흙 맛을 느끼며
    산내 향기를 마신다.

    ☆★☆★☆★☆★☆★☆★☆★☆★☆★☆★☆★☆★
    《18》
    진안 물안개 아리랑

    한정원

    이른 아침
    창문 밖에서 불어오는 바람
    앞 산 작은 고갯길에 걸친
    물안개 풀방울 소리랴.
    커피 한 잔 목에 삼킬 때
    은은한 커피 향과 어울어진
    고갯길 물안개
    내 가슴 흔든다.
    천 년을 달려온 길
    임이 있어
    보랏빛 도라지꽃에
    임 얼굴 품고 하늘 향해
    내 생애 다하는 날까지
    그토록 보고픈 내 임
    천상의 물안개 꽃으로
    어랑드리 아리어리
    어허아리 아리어리아리랑
    쪽빛 물든 내 눈망울에
    내 임 품고 살어리
    진안 산자락에서.
    ☆★☆★☆★☆★☆★☆★☆★☆★☆★☆★☆★☆★
    《19》
    진안고원에 서다
    한정원

    한 빛 돌아
    내륙으로 달려 온 내 걸음
    천 년의 물안개가
    나를 부른다.
    사랑이 타다 노을의 불이 된
    진안고원에
    내 육체껍질에 남은
    애절한 향기를 바른다.
    ☆★☆★☆★☆★☆★☆★☆★☆★☆★☆★☆★☆★
    《20》
    한려수도 아리랑 꽃

    한정원

    다도해 푸름을
    삼킨 한려수도
    임이 왜장들을
    거친 바다에서
    품는다.
    단칼에 하늘의
    한을 토하여 내 놓았던
    그 한산도 바다 끝에 핀
    단청의 어울림이
    임이 애끓는 가슴에
    어랑드리 아리어리
    어허아리 어랑아리아리랑
    자손대대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게 한다.
    ☆★☆★☆★☆★☆★☆★☆★☆★☆★☆★☆★☆★


    글쓴이:  암호:  댓글:  
    LIST  VOTE MODIFY DELETE WRITE  





    전체글 목록 2018. 05. 26.  전체글: 175  방문수: 250602
    여명문학
    알림 구름재 박병순 시낭송대회 지정시 모음
    *김용호2013.08.17.1205*
    147 김재환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352
    146 이용미 글 모음 6편 김용호2018.05.24.422
    145 #+71  김용호2018.05.24.151
    144 @+41  김용호2018.05.24.181
    143 안국훈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5.24.412
    142 @+01  김용호2018.05.24.151
    141 @+04  김용호2018.05.24.171
    140 @+13  김용호2018.05.24.211
    139 윤재석 글 모음 14편 김용호2018.05.24.532
    138 임두환 글 모음 26편 김용호2018.05.24.412
    137 송영수 글 모음 4편 김용호2018.05.24.202
    136 신팔복 글 모음 31편 김용호2018.05.24.252
    135 한숙자 글 모음 23편 김용호2018.05.24.312
    134 김상영 글 모음 5편 김용호2018.05.24.272
    133 임숙현 시 모음 71편 김용호2018.04.22.4094
    132 조경희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4.22.4325
    131 배혜경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4.22.3726
    130 최영복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8.04.22.3835
    129 양광모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8.02.25.40010
    128 배은미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3297
    127 류경희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8.02.25.3263
    126 김성림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8.02.25.3693
    125 안희선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2.25.31312
    124 백재성 시 모음 11편 김용호2018.02.25.2786
    123 이세송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8.02.25.2465
    122 정재석 시 모음 5편 김용호2018.02.25.2515
    121 이정화 시 모음 7편 김용호2018.02.25.2445
    120 김영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25.2797
    119 이성부 시 모음 9편 김용호2018.02.07.4077
    118 이종승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8.02.07.3806
    117 김민자 시 모음 6편 김용호2018.02.07.3148
    116 최명운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7.2458
    115 김홍성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7.2977
    114 서동안 시 모음 19편 김용호2018.02.07.2577
    113 조은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8.02.05.2827
    112 장석주 시 모음 31편 김용호2018.02.05.2616
    111 임우성 시 모음 49편 김용호2018.02.05.2568
    110 박재성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2.05.2617
    109 전덕기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8.02.05.2146
    108 김자향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8.02.05.2348
    107 차영일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8.02.05.2527
    106 한정원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2.05.2588
    105 박희종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2.05.2507
    104 최규영 시 모음 17편 김용호2018.02.05.2137
    103 이정순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8.01.19.43712
    102 최한식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8.01.19.46212
    101 이경순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8.01.19.39610
    100 손숙자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8.01.19.40811
    99 최제순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8.01.19.42610
    98 조미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8.01.19.39310
    97 이정애 시 모음 51편 김용호2018.01.09.56113
    96 김수열 시 모음 26편 김용호2017.12.31.58814
    95 정재영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7.12.26.53615
    94 도지현 시 모음 82편 김용호2017.11.20.102819
    93 10월시 모음 35편 김용호2017.09.17.55020
    92 9월시 모음 59편 김용호2017.09.17.53220
    91 기도시모음 65편 김용호2017.09.12.61521
    90 김수향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9.02.63521
    89 조미경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7.02.05.78939
    88 이필종 시모음 21편 김용호2016.12.13.94148
    87 이점순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5.12.31.240998
    86 전근표 시 모음 85편 김용호2015.06.12.2056196
    85 최학 시 모음 10편 김용호2015.06.12.1384103
    84 임경숙 시 모음 90편 김용호2015.02.15.1698294
    83 임경숙 시 모음 53편 김용호2015.01.25.1631166
    82 12월시모음 73편 김용호2014.12.07.1493255
    81 홍해리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10.1435162
    80 복효근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544297
    79 강해산 시 모음 60편 김용호2014.11.10.1366177
    78 이시영 시 모음 35편 김용호2014.11.10.1210192
    77 안현심 시 모음 21편 김용호2014.11.10.997179
    76 신동엽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1.10.1590328
    75 오태인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1.10.1054230
    74 박경리 시 모음 70편 김용호2014.11.01.1338243
    73 이효녕 시 모음 65편 김용호2014.11.01.974329
    72 오세영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1.01.1418316
    71 이정록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23.147687
    70 이은상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23.968216
    69 정채봉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23.1577127
    68 성진명 시 모음 45편 김용호2014.10.23.935166
    67 우덕희 시 모음 22편 김용호2014.10.23.1289131
    66 황인숙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23.986217
    65 곽재규 시 모음 34편 김용호2014.10.23.1130187
    64 이병주 시 모음 50편 김용호2014.10.07.1024127
    63 오세철 시 모음 87편 김용호2014.10.07.1071268
    62 김동원 시 모음 79편 김용호2014.10.07.791101
    61 구연배 시 모음 36편 김용호2014.10.07.937242
    60 김영화 시 모음 30편 김용호2014.10.07.922180
    59 선미숙 시 모음 40편 김용호2014.10.07.805152
    58 이병율 시 모음 43편 김용호2014.10.07.1184207
    57 박현숙 시 모음 15편 김용호2014.10.07.816162
    56 이승하 시 모음 16편 김용호2014.10.07.771147
    55 김옥자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10.07.938147
    54 최봄샘 시 모음 9편 김용호2014.10.07.835131
    53 김명우 시 모음 열 다섯편 김용호2014.10.07.989241
    52 한선미 시 모음 열 한편 김용호2014.10.07.816204
    51 김예성 시 모음 55편 김용호2014.10.07.814201
    50 전병윤 시 모음 81편 김용호2014.10.07.861351
    49 김성우 시 모음 열 두 편 김용호2014.10.07.849245
    48 김옥준 시 모음 75편 김용호2014.10.07.924122
    47 마종기 시 모음 38편 김용호2014.10.07.1089310
    46 심성보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929183
    45 박재삼 시 모음 27편 김용호2014.10.07.1169154
    44 반칠환 시 모음 20편 김용호2014.10.07.1143309
    43 황지우 시 모음 41편 김용호2014.10.07.1249175
    42 조지훈 시 모음 25편 김용호2014.10.07.2029313
    41 임 보 시 모음 김용호2014.07.05.1589324
    40 이생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14.07.05.1976222
    39 이양우 시 모음 48편 김용호2014.07.05.2766197
    38 허소라 시 모음 열편 김용호2014.03.01.1797207
    37 이운룡 시 모음 34편 [1]김용호2014.03.01.1946330
    36 허호석 시 모음 23편 김용호2014.03.01.1644164
    35 김지향 시 모음 61 ∼ 131까지 김용호2014.03.01.1824149
    34 김지향 시 모음 1 ∼ 60편 김용호2014.03.01.1699291
    33 강은교 시 모음 40편 김용호2006.08.09.6430718
    32 천상병 시 모음 20편 김용호2006.08.09.5692556
    31 나희덕 시 모음 30편 김용호2006.08.09.5022635
    30 박두진 시 모음 37편 김용호2006.08.09.5612656
    29 홍윤숙 시 모음 23편 김용호2006.05.27.4023675
    28 이외수 시 모음 34편 김용호2006.04.22.2399350
    27 함석헌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10.16.3016285
    26 김수미 시 모음 41편 김용호2005.10.16.2363247
    25 노래가 된 시 16편 김용호2005.10.16.2759253
    24 고은 시 모음 59편 김용호2005.08.20.3493516
    23 김용택 시 모음 29편 김용호2005.08.20.2546366
    22 김후란 시 모음 9편 김용호2005.08.20.2069241
    21 기형도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8.20.2152296
    20 피천득 시 모음 23편 [1]김용호2005.07.29.3312446
    19 양현주 시 모음 21편 김용호2005.06.18.2248327
    18 이육사 시 모음 17편 김용호2005.03.12.3904259
    17 박병순 시 모음 20편 양력 김용호2005.01.31.2654329
    16 이현옥 시 모음 85편 김용호2005.01.25.2236258
    15 김소월 시 모음 30편 [2] 김용호 2005.01.05.6690313
    14 김춘수 시 모음 25편 김용호 2005.01.05.2957219
    13 김영랑 시 모음 열편 김용호 2005.01.05.2578201
    12 이형기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2795222
    11 김수영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5.01.05.3799271
    10 신석정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5.01.05.2272266
    9 윤동주 시모음 스무편 김용호 2004.12.29.2856223
    8 천양희 시 모음 77편 김용호 2004.12.29.1998277
    7 허영자 시 모음 18편 김용호 2004.12.29.1881253
    6 황금찬 시 모음 34편 김용호 2004.12.29.1924298
    5 양현근 시 모음 21편 김용호 2004.12.29.1874309
    4 김지하 시 모음 52편 김용호 2004.12.29.2062329
    3 박인환 시 모음 17편 김용호 2004.12.29.1713313
    2 유안진 시 모음 22편 김용호 2004.12.29.2046277
    1 노향림 시 모음 20편 김용호 2004.12.29.1849340
    0 홍수희 시 모음 33편 김용호 2004.07.07.2273357
    -1 조병화님 시모음 22편 김용호 2004.07.02.2756263
    -2 이정하 시 모음 51편 김용호 2004.07.02.2452277
    -3 신달자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7.02.2603301
    -4 서정윤 시 모음 26편 김용호 2004.03.12.2408259
    -5 김용호 시 모음 20편/그도세상 김용호 2004.03.12.3858225
    -6 이해인 시 모음 28편 김용호 2004.03.12.3978283
    -7 박노해 시 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500292
    -8 류시화 시 모음 14편 김용호 2004.03.12.2482260
    -9 정두리 시 모음 15편 김용호 2004.03.12.2624208
    -10 도종환 시 모음 40편 김용호 2004.03.12.2302380
    -11 정호승 시 모음 39편 김용호 2004.03.12.2382358
    -12 유치환 시 모음 45편 김용호 2004.03.12.3107384
    -13 한용운님시모음/15편 김용호 2004.03.12.2484292
    -14 원태연님시모음/25편 김용호 2004.03.12.2566322
    -15 용혜원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312319
    -16 안도현님시모음/20편 김용호 2004.03.12.3947506
    -17 김남조 시 모음 67편 김용호 2004.03.12.3810347
    -18 한시 모음 김용호 2004.02.24.2126507
    -19 김시습 시 모음 65편 김용호 2004.02.24.2260444
    -20 박목월 시 모음 30편 김용호 2004.02.24.1989244
    -21 고정희 시 모음 38편 김용호 2004.02.10.1856476
    -22 서정주 시 모음 41편 김용호 2004.02.09.2317441
    -23 노천명 시 모음 23편 김용호 2004.02.08.1792397
    -24 정지용 시 모음 24편 김용호 2004.02.08.1855335
    -25 김현승 시 모음 35편 김용호 2004.02.03.4061509
    -26 주옥같은시어모음 김용호 2004.02.03.2069387
    -27 여명 문학 회칙  여명문학2004.01.25.1968207
    RELOAD WRITE
    [1]